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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삶은 탄생에서 시작하여 죽음에서 끝나는 전체과정을 포괄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관한 인격적 자기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감할 것인가에 관한 결정도 포함한다"
-한국존엄사협회
“어떤이에게 있어 생명의 신성성이란 단지 살아있다는 것 자체에서 더 나아가 그의 삶이 어떠한가에 더욱 큰 가치를 부여하며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생명의 신성성에 있어서 더 중요하다"
-로널드 드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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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정기 온라인모임] 2026년 6월 24일(수) 저녁 8시-9시 주제: 한국 헌법소원의 현재 쟁점과 향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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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들의 소통과 정보 교환을 위한 6월 정기 온라인 모임입니다. 아래 줌회의 주소를 복사한 후 인터넷창에 붙여넣기 하시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 한국존엄사협회의 Zoom 모임 [주제: 한국 헌법소원의 현재 쟁점과 향후 전망] 시간: 2026년 6월 24일(수) 저녁 8시 (약 1시간) Zoom 회의 참가 https://us06web.zoom.us/j/83213950337?pwd=j6ZTOzC9I7qXyzTqpKNw71UTfAiZ8l.1 회의 채팅 링크 https://us06web.zoom.us/launch/jc/83213950337 회의 ID: 832 1395 0337 암호: 027483 문의사항은 협회로 전화주세요. 031-677-7686 | 2026.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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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정기 온라인모임] 2026년 5월 21일(목) 오후 4시-5시 주제: 스위스 조력사망 모델의 구조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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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들의 소통과 정보 교환을 위한 5월 정기 온라인 모임입니다. 아래 줌회의 주소를 복사한 후 인터넷창에 붙여넣기 하시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 한국존엄사협회의 Zoom 모임 [주제: 스위스 조력사망 모델의 구조와 오해] 시간: 2026년 5월 21일(목) 16:00 (약 1시간) 최다혜이(가) 예약된 Zoom 회의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주제: 한국존엄사협회의 Zoom 회의 시간: 2026년 5월 21일 04:00 오후 서울 Zoom 회의 참가 https://us06web.zoom.us/j/86112655768?pwd=u50dWrCdBCyBnFzGQeJHCUvylzsiz1.1 회의 ID: 861 1265 5768 암호: 311829 문의사항은 협회로 전화주세요. 031-677-7686 | 202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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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2026년 10월 31일 '세계죽을권리의날'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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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해 세계죽을권리의날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죽을권리의날을 맞아 순례길학교와 함께 10월 31일(토)에 국회와 헌법재판소 앞에서 걷기와 퍼포먼스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계획과 참여 공지는 계획이 진행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다혜 한국존엄사협회장 | 202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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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 네덜란드 안락사법에서 본 특권적 연민과 완결된 삶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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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oklawyer/224122036423 안락사법이 없는 우리나라. 그러나 네덜란드는 2002년에 도입되었다. 네덜란드는 매우 실용적인 나라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무의미한 삶을 살면서 고통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안락사라는 선택지가 가장 먼저 보장된 나라였다. 그러나 네덜란드에 자살방조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자살은 무죄지만, 자살방조는 유죄인 나라이다. 그러나 포스타마 사건, 베른트 하임 사건, 스혼하임 사건, 사보 사건을 거치면서 안락사에 대하여 무죄나 면책을 법원이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관행이 입법으로 이어졌다. 네덜란드가 가장 먼저 입법이 된 이유로는 네덜란드는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경제적 동기나 돌봄 부족 때문에 생명을 고의로 종결하는 결정을 내릴 우려가 적었기 때문이다. 또한 네덜란드는 대부분 가정의가 있어서 오랫동안 환자를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 유대가 깊은데 그들이 안락사에 대하여 결정해 주었다. 네덜란드 의료계는 자율이 많다. 네덜란드 검찰은 의료계의 의견을 들어서 안락사 사건에 대하여 기소하지 않았다. 안락사의 문제는 오로지 의료 전문직 내부의 문제로 귀결되었다. 네덜란드는 실용적인 경향이 강하여 관행을 지하로 숨기지 않고 규제 안에 넣어서 통제하려고 하였다. 안락사도 어차피 필요하고 존재한다면 투명하게 관리하자는 입장이다. 즉 네덜란드에서 안락사법은 뚜렷한 원칙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에 대한 실용적 대응의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언급한 특수한 개념들이 있다. 특권적 연민은 안락사와 같은 생명 단축 행위가 예외적으로 면책될 수 있도록 정당화하는 의사의 윤리적 동기와 재량을 강조하는 개념이다. 네덜란드 안락사의 핵심은 형법상 범죄인 행위가 환자의 고통에 대한 연민에 기반해 일정 요건하에서 법적으로 허용된다는 것이다. 안락사는 오로지 의사의 재량적인 판단에 의할 수 있고, 의사가 아닌 사람은 할 수 없다. 완결된 삶이라는 용어는 중증질환이나 정신질환이 없음에도 개인이 삶의 의미를 상실하거나 생존 자체를 고통으로 인식하는 상태를 말한다. 완결된 삶이라는 개념은 환자 스스로의 주체성과 자율성에 윤리적 근거를 두고 있으나 현재 네덜란드에서도 여기까지 존엄사를 확장하고 있지는 않으나 필요성은 계속 제기되고 있다.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말도 있다. 이것은 고령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다양한 퇴행성 상태들이 복합적으로 존재하는 상태를 말한다. 안락사가 하려면 환자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있어야 하는데, 단일 질환은 아니더라도 여러 질환들이 결합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킬 때 이를 안락사의 고통으로 볼 수 있다는 개념이다. 고령자의 안락사 요청 정당화를 뒷받침하는 의료적 근거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완결된 삶의 개념과 더불어 안락사의 확장을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아직 우리나라에 안락사법이 없지만,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나라들은 대부분 그 범위가 확장되는 경향이 있다. 이를 '미끄러운 경사' 논증이라고 한다.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후에 판단능력이 없는 신생아와 아동까지 확대하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우리나라 안락사 논쟁의 중심은 헌법상 기본권인 자기결정권 보장에 있다. 그러나 네덜란드는 기본권 보장의 개념보다는 생명을 종결한 의사가 기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요청에 의한 생명종결과 자살 조력이 의사에게 면책이 되도록 관행이 만들어졌고, 이를 사회적 합의로 안락사법을 만든 것이다. 환자의 자기 결정권은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안락사 허용여부의 결정 권한은 의사에게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사전연명의료서의 기재 내용도 의사가 재량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2002년에 입법이 된 후 그 이후에 개정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시민단체들은 완결된 삶이나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안락사의 범위를 확장하려고 입법운동을 하였으나 실패했다. 자기 결정권이나 사생활 보호등의 기본권을 통해서 의미 없는 삶을 종결하려고 해도 의사들은 반대했다. 지역 안락사 심의의원회가 있는데 모두 5인이고 한 명은 반드시 변호사이다. 나도 나중에 그런 위원회가 있으면 참여해 보고 싶다. 네덜란드는 2022년에 안락사 신고 건수가 8,720건이었다. 남녀의 차이는 거의 없이 50% 정도다. 질환별로 보면 불치암 환자가 58%, 신경계 질환 7%, 심혈관 4%, 폐질환 3% 정도다. 처음 안락사법이 제정되었을 때에는 안락사하는 사람의 96%가 불치 암이었으나 다른 질환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래도 대부분은 말기암환자다. 정신질환으로 인한 안락사도 늘어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70대가 33%, 80대가 26%, 60대가 19%였다. 안락사의 이용자는 대부분 노인들이다. 네덜란드는 자택 사망이 가장 많았고, 호스피스나 요양원이 그 다음인데 병원은 거의 없다. 네덜란드는 가정의 제도가 있고 가정 방문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거 같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병원에서 죽고 있는데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네덜란드는 안락사법을 24년간 운용해온 나라이다. 그 나라의 안락사법 운용 실태를 아는 것도 우리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나는 우리나라도 곧 안락사법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노인이 늘어나고,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밖에없어서 존엄한 죽음을 위해서는 안락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남용이나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제도로 만들어서 감시해야 한다. 네덜란드도 안락사 심의위원회와 검찰에 안락사를 보고하고, 이를 확인한 후에 면책하는 절차를 도입하고 있다. 사회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입법하는 네덜란드처럼 우리도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변화를 잘 이해하고 입법해야 할 것이다. 2025. 12. 25. 걷는 변호사 조용주 블로그 글 | 202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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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선택할 자유”…92세에 직접 ‘존엄사’ 택한 남자 [월드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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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디그니타스 창립자 루트비히 미넬리, 생의 끝까지 ‘죽을 권리’ 옹호 “죽음은 패배가 아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존엄이다” 스위스 ‘존엄사 단체’ 디그니타스를 창립한 루트비히 미넬리가 92세를 일기로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며칠 뒤면 93번째 생일을 맞을 예정이던 그는 자신이 세운 단체 시설에서 조력사망을 택했다. AFP통신은 30일(현지시간) “미넬리는 전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개인의 자유의지와 자기결정권을 옹호했다”며 “그의 죽음 자체가 철학의 완성이었다”고 보도했다.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마지막 인권은 죽음을 선택할 권리” 1932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난 미넬리는 젊은 시절 언론인이었다. 1950년대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에서 기자로 일하며 사회문제를 다뤘고 이후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법학을 공부해 변호사가 됐다. 그는 1998년 ‘존엄한 삶, 존엄한 죽음’을 슬로건으로 디그니타스를 설립했다. ‘죽음을 돕는 단체’라는 거센 비판 속에서도 그는 “죽음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인권”이라고 맞섰다. BBC는 “미넬리는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 변신한 뒤, 인간이 마지막 순간에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사회에 각인시켰다”고 평가했다. 4000명이 ‘그의 길’을 따라…“삶의 존엄, 죽음의 존엄” 디그니타스는 설립 이후 전 세계 1만 명 이상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2024년까지 약 4,000명이 단체를 통해 생을 마감했다. 이 가운데는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각국뿐 아니라 미국과 아시아 출신 회원들도 포함됐다. 피플지는 “미넬리는 자신이 세운 시설에서 스스로의 신념대로 생을 마감했다”며 “그의 결정은 일관된 철학의 연장선이자 ‘자기결정권의 실천’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2010년 BBC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마지막 인권을 위해 싸워야 한다. 그 인권은 자신의 생의 끝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이며, 고통 없이 맞이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루트비히 미넬리 - 2010년 BBC 인터뷰 ‘죽을 권리’ 확산 속 논쟁은 여전 현재 스위스에서는 당사자가 약물을 직접 복용하는 조력사망이 합법이지만 타인이 투여하는 안락사는 금지됐다. 디그니타스는 이런 법적 틀 안에서 80여 개국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AFP통신은 “디그니타스 설립 이후 30년간 전 세계가 점차 조력사망을 제도권 안으로 들여왔다”고 분석했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스페인·오스트리아 등이 이미 법제화를 완료했고 프랑스도 올해 말기 환자 대상 법안을 통과시켰다. 반면 한국은 여전히 조력사망이 불법이다.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으로 심폐소생술 등 연명치료 중단이 가능해졌지만, 스스로 약물을 복용해 생을 마감하는 행위는 자살방조죄로 처벌된다. “스위스에서 떠날래”…한국인도 택한 존엄한 죽음 2023년 8월 말기 암 환자였던 고(故) 조순복(79) 씨는 스위스 디그니타스에서 의사가 건넨 약물을 직접 마시고 생을 마감했다. 그는 디그니타스를 통해 사망한 여덟 번째 한국인 사례였다. 딸 남유하 씨는 어머니를 도와 신청서 접수부터 일정 조율, 현지 이동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엄마의 죽음을 돕는다는 게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몰랐다. 하지만 그 선택이 엄마의 마지막 존엄이었다”고 남 씨는 말했다. 남 씨는 “우리나라에서도 합법이었다면 더 평온하게 모실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제는 ‘죽을 권리’도 논의돼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삶의 마지막까지 자기결정”…그가 남긴 질문 루트비히 미넬리는 세상을 떠나면서도 자신의 철학을 실천했다. 그가 세운 디그니타스는 지금도 매년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두려움보다 선택의 자유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의 삶은 단지 ‘죽음을 준비한 인물’이 아니라 삶의 끝에서도 인간의 자유를 확장하려 한 한 인권운동가의 기록으로 남았다. 윤태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96851 | 202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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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사 법률 입법촉구 시민 걷기 대회(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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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존엄사협회(회장 최다혜)와 순례길학교(교장 조용주)가 주체가 되어 여러 단체와 함께 존엄사 입법촉구 걷기 대회를 진행하였다. 11월 1일은 세계 죽을 권리의 날이다. 이 날은 2008년 파리에서 세계죽을권리연맹에서 처음 지정한 날로 존엄사(조력존엄사) 입법과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국제적 기념일이다. 날씨가 흐리다는 일기예보가 무색하게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맑고 화창한 날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국회의사당 정원을 돌아보았다. 중앙 조각상 둘레에 심겨진 갖가지 색의 국화들이 진한 향기를 풍기고 있었다. 시간이 되어 약속 장소로 가보니 관계자들이 벌써 도착하여 명찰과 간식을 나누어 주고 있었다. 거리를 걸을 때 나누어 줄 전단지도 챙긴 후 국회 의사당이 보이는 문 앞에 서서 오늘의 행사를 시작했다. 걷기 코스는 국회 의사당에서 시작해 대한의사협회, 명동성당, 조계사 그리고 헌법재판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먼저 국회의사당 앞에서 순례길학교 조용주 교장이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그리고 함께 '국회는 조력존엄사법을 신속히 제정하라'고 구호를 외쳤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을 향해 주먹손을 들어올리며 함께 마음을 모았다. 대오를 정리하고 다음 목적지인 대한의사협회 회관으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타고 가다가 노들역에서 내렸다.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한강대교를 건너서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의사협회 회관을 찾아갔다. 회관 앞에서 시위를 하지 못하게 막아서 인도에 대오를 만들었다. 병원에서 연명치료 받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말기 암환자들을 목도하는 사회복지사의 사연을 들으며 존엄한 죽음의 필요성에 대해 여실히 느꼈다. 아파트 숲 사잇길을 걸으며 도시의 가을풍경을 눈에 담았다. 토요일 아침이라 동네 주민들이 여유롭게 거닐고 있었다. 이촌역에서 4호선을 타고 가다가 명동성당으로 가기 위해 명동역에서 내렸다. 여기서 준비한 전단지를 돌리며 조력존엄사법 입법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명동성당 앞에서 다시 대오를 정비했다. 여기서는 말기 암환자였던 어머니를 스위스에 가서 떠나보내고 온 남유하 작가가 사연을 이야기하며 성모송을 암송하였다. 그의 상기된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 한 켠에서 뭉클함이 밀려올려왔다. 명동성당에서 걸어서 조계사로 이동하였다. 조계사앞에서는 자애경을 함께 낭독하며 어떠한 생명체일지라도 모두 행복을 누려야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북촌으로 가는 길을 따라 헌법재판소앞까지 갔다. 여기서는 한국 존엄사협회 최다혜 회장이 조력존엄사법이 필요한 것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걷기 코스의 마지막 장소인 기독교총연합회 회관을 가기 위해 창경궁과 종묘 사잇길을 걸었다. 단풍이 들어 알록달록한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들을 보며 잠시 앉아 쉬기도 하였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대오를 만들어 마지막으로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구호를 외쳤다. 두 단체 중심으로 약 3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조력존엄사법이 속히 입법이 되기를 바라며 국회의사당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까지 걸어다니며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알렸다. 지금까지 살면서 솔직히 조력존엄사에 대해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누군가는 고통스러운 삶을 마감하기 위해 스위스에 죽으러 간다더라는 얘기도 그냥 흘려듣는 이야기였다. 그러다가 순례길학교 여름 방학 세미나 시간에 최다혜 회장이 발표한 강의를 들으면서 고통과 존엄한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말기 암환자로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았고 그 일이 이젠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력존엄사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을 하면 찬반의견이 다양하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름의 이유를 대지만 들어보면 조력존엄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처음 들었을 때에는 생명을 인간이 좌지우지 한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들었었다. 그 이후 불교아카데미 세미나에 참석하여 존엄사 관련 세미나를 듣고 또 존엄사 관련 책을 읽으면서 조력존엄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존엄하게 살다가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라고 생각한다. 극심한 고통 속에서 인간답지 살지 못하고 생명만 유지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출처 순례길학교 https://cafe.naver.com/walkofunification/920 | 2025.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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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빠 TV 유투브 출연] 인간다운 죽음을 찾아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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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II1qeRHwvo | 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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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에릭카 프라이지히 지음 (스위스 라이프서클 대표) 박민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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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라이프서클 대표이자 의사인 에릭카 프라이지히가 쓴 글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출간 과정에서 한국존엄사협회가 감수를 했습니다. 감수의 글입니다. 감수의 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마지막 권리를 말하다 이 책은 한 스위스 의사의 개인적인 고백에서 출발하지만, 곧 생애 말기 환자들이 겪고 있는 절박한 현실로 독자를 이끈다.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며 삶의 마지막을 선택할 권리,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자기결정’이라는 이름으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의료인의 시선과 우리가 마주한 법적·윤리적 공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는 단지 죽음을 다룬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책임을 다시금 성찰하게 하는 기록이다. 조력사망은 어떤 이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불편한 개념일 수 있다. 그러나 생애 말기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환자들에게는 구체적이고 절실한 현실이며, 때로는 마지막 남은 인간다운 선택일지 모른다. 누군가에게는 그 선택이야말로 고통의 시간을 스스로 마무리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된다. 생명이란 단지 ‘살아 있음’을 뜻하지 않는다. 말기 환자와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삶이란,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어떻게 나답게 마무리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아직도 생명을 무조건적으로 연장하는 것만이 절대적인 가치인 양, 삶의 마지막에서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까지 포함한다. 이는 바로 헌법이 보장하는 자기결정권의 핵심이자, 인간 존엄의 본질과 직결된 문제다. 그동안 나는 토론회에서 “생애 말기 환자의 마지막 인권”을 이야기했고, “죽을 권리의 날” 행사에서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죽음이야말로 인간 존엄의 실현임을 강조해왔다. 또한, 조력사망을 둘러싼 입법 공백과 형법상 자살방조죄의 문제를 지적하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활동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도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 그리고 그 권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우리나라의 환자들은 스위스와 같은 먼 나라로 떠나야만 조력사망이라는 선택지를 마주할 수 있다. 하지만 열 시간 넘는 비행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중증 환자에게 그러한 선택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는 환자의 선택권을 차단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단지 법적·제도적 결여가 아닌, 방치되고 있는 인권의 사각지대라 할 수 있다. 더 이상 환자들이 삶의 마지막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 사회도 생애 말기 환자들을 위한 더 많은 선택지를 제도화하고, 그 선택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 책은 단지 몇개의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조력사망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찬반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인간 존엄의 실현과 자기결정권의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재조명하게 만든다. 한국 사회에서도 이제 ‘존엄한 죽음’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진지한 사회적 논의가 시작되어야 한다. 아직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지만, 이 책이 생애 말기 환자의 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담론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 감수자로서, 그리고 존엄한 죽음을 염원하는 시민으로서, 이 책의 뜻을 깊이 지지하며 그 길에 함께하겠다. 2025년 7월 최다혜 한국존엄사협회 회장 | 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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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아카데미 세미나 후기] 지난 9월 13일 불교아카데미에서 조력존엄사를 주제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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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아카데미 세미나 후기 “조력존엄사에 대한 이상과 현실-불교인을 중심으로” 지난 9월 13일, 불교아카데미에서 “조력존엄사에 대한 이상과 현실-불교인을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불교계에서 처음으로 조력존엄사를 정식으로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불교 교리와 조력존엄사] 가톨릭계가 일관되게 조력존엄사에 반대해온 것과 달리, 불교계는 보다 다른 시각을 보여주었다. 세미나에서는 조력존엄사가 단순히 생을 끊는 것이 아니라, 말기 고통 속에 있는 중생을 해방시키고 편안히 보내주는 자비의 행위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불교의 교리와 완전히 배치되지 않으며, 오히려 중생의 고통을 덜어주는 자비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었다. 불교의 가르침이 사회 변화에 더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발표 내용과 다양한 시각] 세미나에서는 현실적·법적 쟁점도 함께 다뤄졌다. 한국존엄사협회는 현장에서 환자와 가족이 마주하는 구체적 어려움과 제도적 필요성을 제시했고, 조용주 변호사는 법적 측면에서 조력존엄사가 환자의 선택지로 제도화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불교아카데미 통계 조사에 따르면 불교인의 89%가 조력존엄사 제도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는데, 이는 불교계의 인식이 사회적 논의와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느낀 점과 기대] 이번 세미나는 조력존엄사 논의에 있어 불교계가 가지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불교의 전통적 교리 속에서 자비와 해탈의 가르침은, 고통에 처한 이들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불교의 유연한 태도가 한국 사회에 조력존엄사 제도가 성숙하게 정착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 2025.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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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any |
N 의사 14년글 🔎뉴스레터홈 《안락사를 다룬 🎬영화들》 / 정현채 (서울의대 내과학) 잭 케보키언 박사를 아십니까? -.. -정현채 교수님👨🏫 대한의학회 /🍀☕️ 네이버카페 댓글 두 곳✨️✨️ +📷🗨 초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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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4년글 🔎뉴스레터홈 《안락사를 다룬 🎬영화들》 / 정현채 (서울의대 내과학) 잭 케보키언 박사를 아십니까? -.. -정현채 교수님👨🏫 대한의학회 ㅡ 🍀☕️ 네이버카페 댓글 두 곳✨️✨️ +📷🗨 초댓글 ⬇️ 의사 14년글 🔎뉴스레터홈 《안락사를 다룬 🎬영화들》 / 정현채 (서울의대 내과학) 잭 케보키언 박사를 아십니까? -.. -정현채 교수님👨🏫 대한의학회 ㅡ 6/24 🔂전달 🥀🗳안락사 5만 동의때 반응으로 네이버검색시 🔍검색된 글 사진글을 글로도 바꾸어 써서 조금 길어요.📶 🍀☕️ 네이버카페에서 활동하고 계셔요. 초댓글 ⬇️ https://naver.me/x9VhvkUa ::: 대한의학회 March 2014 Vol. 46 ::: 리처드 도킨스는 자신의 책 <만들어진 신>에서, 자신이 불치병으로 죽어갈 때 안락사를 택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은 고치지 못하는 병으로 인해 지독한 고통으로 죽어 갈 때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 수의사에게 안락사를 요청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잔인하다는 비난을 받는다. 하지만 정작 사람은 같은 상황일 때 안락사를 시도한다면 살인죄가 된다. 인간에게만 그런 특권이 허용되지 않는 건 불행히도 개(Canis familiaris)나 고양이(Felis catus)가 아닌 호모사피엔스(... naver.me 🪧 아래쪽에 사진글을 글로도 바꾼뒤 다시 카톡사진이라 글씨가 훨씬 커요. 📷🗨 2010년에 발표된 영화 <유 돈 노우 책(You don't know Jack)>은, 130명의 환자에 대해 안락사를 시행한 미국의 의사 잭 케보키언(1928-2011년)을 다루고 있다. 안락사에 관한 기사나 논문에는 반드시 인용되는 인물인데. 이 영화를 보고 나니 그의 실제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 못했다는 걸 느꼈고, 안락사 주제로이 의사에 대해 글을 쓴 사람들조차도 그에 대해 잘 모르고 썼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됐다. 케보키언 박사는 말기 질환으로 극심한 고통 속에서 병상에 누워 있는 환자를 보면서, 역시 똑같은 상황 속에서 세상을 떠난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린다. 그는 자신의 누이와 함께, 🇳🇱네덜란드와 같은 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 안락사가 청교도 국가인 🇺🇸미국에서는 행해지지 않는 현실을 얘기한다.그리고 의사라는 직업은 병을 치료하는 일이라는 주위의 말에,의사는 죽음을 다루는 직업이기도 하기 때문에 의사조력자살도 인정되어야만 한다는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다. 🌱첫 시술을 한 환자는 자넷 앳킨스로서 알츠하이머 치매로 병세가 하루가 다르게 악화되고 있었다. 이 당시 케보키언 박사가 부딪친 큰 문제는 시술할 장소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장소를 제공하기로 했던 한 자원봉사자가 결정을 번복하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교외의 한적한 공원에 봉고차를 세워 놓고 그 안에서시술을 하게 된다.환자는 남편과의 작별인사를 끝낸 후 침상에 누워서 이야기를 건넨다. "목요일에 정원사가 와서 금잔화를 심을 거예요. 금잔화가 정원을 지켜주죠" 케보키언 박사는 -아직 이 시술을 취소할 시간이 있어요. 지금이라도 관둬도 되요. 저를 의식하지 않으셔도 되요. 무슨 말인지 아세요? 지금 의사조력자살을 받겠다는 결정을 번복해서 안 받겠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나는 아무렇지 않아요."라고 환자에게 이야기한다. 그러나 환자는 "약물이 들어가는 스위치를 언제 젖히면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 하고 물어 본 뒤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실행에 옮긴다. 환자가 케보키언 박사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은 "감사합니다.였다 환자가 조용히 숨을 거둔 뒤 케보키언 박사는 "고통 받는 환자의 죽음은 의사의 진정한 소명의식을 일깨운다. 환자가 원하는 바를 최선을 다해 해줘야 한다. 인간적이고 신속하고 고통 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해야 한다."라고 독백한다. 환자가 사망한 뒤 잭은 🚔👮♂️경찰서에 연행되나 곧바로 풀려난다. 검시관도 환자가 🥺💣자살한 것으로 결론지었기 때문에 적용할 혐의가 없었던 것이다. 의사조력자살에 대한 일련의 보호조치가 미국의 오레곤주나 네덜란드에 마련되어 있는데 아래와 같다 1.환자는 의식(정신) 상태가 온전해야 하며,의사조력자살을 위한 처방전의 요구를 자의적이고도 반복적으로 요청해야 한다. 2.환자는 적절한 완화치료로 경감될 수 없는 통증과 고통이 있어야 한다 3. 안락사나 의사조력자살을 원하는 환자의 소망이 진지하고 굳은 결심임을 확인하는 대기 기간이 주어진다 4. 담당의사는 독립된 기능을 가진 다른 의사로부터 2차의견을 얻어야 한다. 케보키언 박사는 의사조력자살에 대한 요청에 모두 응한 것은 아니었고, 요청의 98%를 거절했다고 한다. 올림픽 대회의 유망주였던 한 젊은 🎿 선수는 교통사고로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되자 미래에 대한 극심한 절망감에서 온몸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붙여 분신자살을 시도하지만 미수로 그친다. 그는 심한 화상으로 인해 망가진 몸을 이끌고 케보키언 박사를 찾아와 의사조력자살을 요청한다. 그러나 케보키언 박사는 이 요구를 거절하고 정신과에 가서 우울 증 치료를 받으라고 권한다. 조력자살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울증 치료를 받으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다며 젊은이를 설득한다. 이러한 면은일반인에게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TV에 출연하여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회자가 의사조력자살은 엽기적이지 않은가라고 질문하자, 케보키언 박사는 1967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크리스천 버나드라는 외과의사에 의해 사상 처음으로 시행되었던 🫀심장이식수술을 빗대며 반론을 편다. "의사들마저도 그릇된 일로 여겼습니다. 신의 뜻과 자 연의 섭리에 위배된다는 거예요. 사람의 가슴을 칼로 째고 열어서 펄떡펄떡 뛰는 심장을 꺼낸다는 것은 엽기적이지 않나요?" 그는 마취제인 에테르가 발견되고 나서도 수백 년간 사용이 금지되었던 역사적 사실을 상기시킨다. "에테르도 마찬가지 입니다. 에테르가 발견된 지 몇 백 년이 지나도록 사용되지 않았어요. 1543년에 발견됐지만 1846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사용되기 시작했죠. 그 전에는 누구나 의식이 말짱하게 깨어 있는 상태로 수술을 받았어요 외과의사가 의식이 뚜렷한 사람의 살을 수술칼로 째고 열었다니까요. 에테르가 왜 몇 백년간 사용이 금지되었는지 아십니까? 종교 교리 때문이었죠. 어리석은 관념 때문인 겁니다. 전지전능한 신의 뜻으로 인간은 자신의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는 관념 말입니다." 한편 그가 살던 집 주위에는 반대자들의 🪧시위가 그치지 않았다. "생명은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모조리 죽일 작정입니까? 불구라고 해서 존재가치가 없는 건 아닙니다. 세상에 불편한 것들을 다 없애 버릴 순 없어요. 당신은 낙태시술자들보다 더한 사람이에요.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을 창조하고 파괴할 수 있어요"라고 거세게 항의한다. 이 장면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안락사에 대해 어떻게 오해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사진=영화 <유 돈 노우 잭 (You don't know Jack)>의 DVD 표지 AL PACINO YOU DON'T KNOW JACK THE LIFE AND DEATHS OF JACK KEVORKIAN IS THIS THE FACE OF A KILLER? 미국 검찰에서는 케보키언 박사의 도움을 받아 난치병으로 인한 고통스러웠던 삶을 마감한 한 남자의 부인을 불러 증언을 들는다. 케보키언 박사에게 살인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검찰) 게일 부인, 고인을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말해 주세요 (부인) 제 남편은 지난 22년간 수차례 발작을 일으켰고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 겼습니다. 그이는 다음 날 잠에서 깨어나지 않기를 기도하곤 했죠. 🔫권총자살도 생각했지만, 제가 잔해를 치우는 걸 원치 않아 했어요. 여기 진실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남편이 겪는 극심한 고통을 알았지만 죽지 말라고 사정했어 요.9 개월 동안 매일 통사정을 했습니다. 그러다 남편에게 크리스마스 전에 🎁선물로 뭘 받고 싶은지 물어 봤어요, 마지막이 될 선물이었죠. 남편은 받고 싶은 선물 이 한 가지 밖에 없다고하더군요 케보키언 박사와 만나게 해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검찰)더 이상 사건 수사를 진행할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케보키언 박사가 안락사를 시행하기 전 얼마나 신중했는가는 다음의 사례에서 엿볼 수 있다. 토마스 요크라는 환자가 안락사를 요청했을 때환자와 그의 부인과 나눈 대화이다. (케보키언) 탐, 당신의 뜻에 대해 아내와 가족과 상의했나요? 그들이 동의했나요? (환자) (발음하기가 힘들어 가까스로 대답한다) 그들은 이해합니다. 제가 결정할 일이에요 (환자의 부인) 자신이 결정할 일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케보키언) 나는 당신에게 약물을 주입할 겁니다.한두 달 더기다려 볼 생각은 없어요? (케보키언)두 주일 정도 기다려 볼까요? (환자) 아니오. (케보키언) 일주일 정도는 어떨까요?한 주만 더기다려 보고 결정할까요? (환자) 그러죠. (케보키언) 좋습니다. 그러면 일주일만 더 기다려 봅시다. 그러나 그날 밤 늦게 환자의 부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환자의 부인) 멜로디 요크입니다. 너무 늦게 전화 드려 죄송해요. 남편이 더 이상 기다릴 수없대요. 너무나 무서워해요 (케보키언) 네, 알겠습니다. 바로 출발할게요. 그럼 남편과 작별인사를 해 두세요 케보키언 박사로부터 130번째 안락사를 시행 받은 환자의 사례이다 한번은, 시술 비용으로 환자에게 얼마를 청구하느냐는 어느 기자의 질문에 케보키언 박사는 "당신 지금 제 정신이오? 이러한 일에 💰돈을 받다니"하고 대답한다.그는 아마추어 화가이기도 했는데 그림 전시회를 통해 얻은 수익으로 .안락사비용을 충당해 왔던 것이다. 케보키언 박사는 처음에 하던 의사조력자살을 나중에는 본인이 환자에게 직접 약물을 주입하는 적극적 안락사로 발전시켰다. 그리고그 시술 장면을 60 minutes" 라는 📺TV 시사 프로에 공개하면서 검찰에 의해 기소돼 법정으로 가게되는데,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도 특히 번호 미숙 등으로 인해 마침내 유죄판결을 받게 된다. 7년 반동안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출옥한 뒤 그는 몇 년 후 세상을 떠난다. 스페셜 영화 <씨 인사이드>는, 다이빙 사고로 경추가 부러지면서 전신마비가 되어 28년을 누워 있던 한 남자가 법원에 안락사를 🗳청원하나 받아들여 지지않자 몇몇 사람의 도움으로 독극물인 청산가리를 녹인 물을 마시고 삶을 마감하게 되는데, 자신의 마지막을 📹비디오로 촬영하게 해서 세상에 알린 실화를 영화화한 것)다. 케보키언 박사가 안락사에 사용했던 약물은 병원에서 수술이나 마취나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이어서 시술을 받은 의뢰인이 고통 없이 세상을 떠날 수 있었던 데 반해,의료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못 한 <씨 인사이드>의 주인공은 독극물로 인해 긴 시간 동안은 아니지만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한다. 세계적인 시사주간지인 TIME지 2012년 3월 26일자에는, 유명한 고정 칼럼 "열 가지 질문(10 Questions)"에 🇺🇸미국 오레곤주에 거주하는 피터 굿윈 박사와 의 🗣인터뷰가 실렸다. 굿원 박사는 1994년 오레곤주 존엄사법이 입법화될 당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의사이다. 오레곤주에서는 1997년 이후 930명 이상의 불치병 환자가 법의 정당한 절차를 밟고 사람답게 존귀하게 내 생명을 끝내는 약 처방'을 받아 존엄스러운 죽음을 택했고, 굿윈 박사 자신도 그 중 세명의 환자에게 그런 약 처방을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발행해 준 적이 있다. 그런 의사 자신이 이제 불치의 뇌질환을 앓게 되었을 때 존엄사법에 의해 스스 로의 죽음을 선택하면서, 우리들에게 죽음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질문중 몇 가지만 인용한다. 이 내용은 <존엄사-||| 임종의료와 의학교육> (의학박사 김건열 편저. 최신의학사)에서 인용하였다 (질문 2) 오레곤주의 존엄사법은 불치병으로 6개월 이내의 시한부 삶을 진단받은 정신이 온전한 환자가 죽음을 촉진시킬 수 있는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의사조력자살인가요? (답변) 전형적인 자살은 충동적이고 때로 폭력적이며 언제나 격리, 은둔 상태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오레곤주의 존엄사는 가족의 협의/도움과 여러 가지 주변 여건의 숙고와 전문인들과의 전문적인 진단과 협의 끝에 이루어지는 온건하고 평온한 죽음입니다. (질문 5)이 오레곤주의 존엄사법이 귀하에게 일신상의 문제가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답변) 그것은 내가 앓게 된 🤯뇌질환 때문입니다. "뇌피질 기저 신경절 퇴행증( Corticobasal ganglionic degeneration)이라는 뇌질환인데그 병으로 인해 오른 손의 모든 기능이 소실되었고 왼쪽의 많은 기능도 없어진 상태입니다. 나는 혼자서 도저히 식사도 못하며, 나의 ⚖️균형감각도 악화 일로에 있습니다. 내 담당의사 세 사람이 내 여명은 6개월 이내라고 진단을 내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내 주치의는 내게 생명을 끊을 수 있는 약을 처방해 준 바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 약을 조제해 가지고 있는데그걸 가지고 있으니 참으로 안심이 됩니다 (질문 6) 이런 사실을 자녀들에게 말할 때 자녀들의 반응은 어떠했 습니까? (답변) 우리 자녀는 내 생명의 끝이 가까워 왔음을 받아드렸습니다. 그리고 함께 많이 울었습니다. (질문 10) 죽음 이후의 바람으로 무엇이 있습니까? (답변) 선택이 있다면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와 합치는 것이 으뜸가는 소망입니다. 그리고 가능한 한 배움을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 (굿원 박사는 2012년 3월 11일 세상을 떠났다) 2009년 4월 26일 방영된 📺SBS 스페셜 "마지막 선택,품위있게 죽고 싶다"에서는 안락사가 수십 년 전부터 시행되어 온 유럽의 여러 국가를 취재해 귀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스위스에서 1942년부터 안락사가 이루어지는 법적 근거는 형법 115조 인데, "이기적인 동기로 누군가를 자살하도록 부추기거나 도움을 주는 자는 자살이 이루어지거나 시도되었을 경우 징역 5년 또는 벌금에 처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근거로, 이기적인 목적이 아니면 자살을 돕는것은 힙법적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는것이다. 스위스에 안락사를 지원하는 단체는 모두 다섯 곳인데, 디그니타스 (DIGNITAS)는 외국인에게도 도움을 주고 있다. 가장 큰 단체는 EXIT인데 회원수는 5만 명이며 스위스 국적을 가진 사람만 가입이 가능하다. 주로 불치병을 앓고 있는 말기 환자들이며 회원들의 연회비로 운영된다. 10명의 상근 직원들이 상담과 대외활동을 맡고 있다. 안락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은 매우 엄격하다. 참을 수 없는 고통을 호소하는 말기 환자로서 스스로의 행위에 대한 판단능력이 있어야하며, 치매 정신질환자나 우울증 등 판단 능력이 의심스러운 환자는 대상이 되지 않는다 안락사를 받는 환자는 외롭지 않게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는다. 모든 안락사 시술은 시행 후 당국, 즉 검시관이나 경찰에 보고되고 조사를 받기 때문에, 27년 동안 문제가 있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고 한다. 안락사를 돕는 의사는 🆓️무보수로 자원봉사를 한다. 스위스에서는 연간 6만 명의 사망자 중 1600명이 안락사를 택한다. 의사는 극약을 처방만 하고 환자 스스로 복용하는 의사조력자살인데, 환자는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편안하게 생을 마감한다. 이승을 떠나는 환자가 동행한 자원봉사자로부터 듣는 말은 다음과 같다 "빛이 당신을 인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편안해질 것입니다." 실화를 영화화 한<잠수종과 나비>는 안락사를 다룬 영화는 아니지만, 전신마비라고 해도 환자 자신의 인생관이나 죽음관에 따라 남은 삶을 살아가는 자세가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 보여준다. 주인공은 프랑스 패션잡지의 잘 나가는 편집장이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뇌졸중으로 전신이 마비되고 오로지 한 쪽 눈만 깜박거릴 수 있는 상태가 된다. 그래서 감정은 한 번, 부정은 두 번 눈을 깜빡거리는 방법으로 치료사와 소통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자신의 상태에 절망한 나머지 치료사에게 자신의 생명을 끊을 수 있게 도와 달라고 하나, 후에는 생각을 바꿔 더 이상 요구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는 눈까풀의 깜빡거림으로 소통하는 게 점차 더 원활해지는데, 치료사가 그의 눈까풀을 주시한 채 알파벳을 순서대로 받음해 나가면 자신이 표현하려고 하는 단어의 철자가 발음되는 순간 한 쪽 눈을 빨리 감았 다가 뜬다. 그러면 치료사가 그 철자를 받아 적고 또 다시 알파벳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발음해 나간다. 이처럼 수 천 수 만 번의 눈깜벽임으로 써 내려간 그의 글은, 지난한 과정 끝에 결국 영화 제목과 같은 제목의 책으로 출판되고, 그는 며칠 후 세상을 떠난다. 이번 원고에서는, 미국에서 130 사례의 안락사를 시행했던 잭 케보키언 박사를 다룬 영화를 통해 안락사의 실제를 보면서 의사조력자살과 적극적 안락 사의 차이를 알아보았다. 또 유렵 여러 나라의 안락사 현황과 194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스위스에서의 법적 근거, 안락사가 일반적인 자살과 다른 점, 적극적인 지지 의견과 이에 맞서는 반대 의견을 들어 봤다. 끝으로 미국 오레곤주에서 존엄사법 입법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피터 굿윈 박사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세계적인 시사주간지인 TIME지와 가졌던 2012년 3월의 마지막 인터뷰를 보면서, 안락사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가졌다. 감사의 글 3년 전 필자에게 영화 <유 돈 노우 잭(You don't know Jack)>의 DVD를 선물해 준 김병섭 교도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This work was supported b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NRF) Grant funded by the Korea government (MEST) (No. 2012S1 A6A3A01033504) (참고 문헌) 1, 존엄사||| 김건열 편저. 최신의학사 2. 내가 죽음을 선택하는 순간. 마리 드루베 저. 임영신 역. 월컴퍼니 3. 만들어진 신. 리처드 도킨스 저. 이한음 역. 김영사 4. 안락사 논쟁의 새 지평 - 생의 마지막 선택, 품위있는 죽음을 위하여. 한스 킹, 발터 옌스 지음. 원당희 옮김. 세창미디어 대한의학회 Hire 대한의학회 (http://www.kams.or.kr) (http://www.kams.or.kr) 대한의학회. Korean Academy of Medical Sciences Korean Academy of Medical Sciences 대한의학회 의학 연구의 기반 조성과 학술 활동 장려, 의학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정책 개발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합니다. The Korean Academy of Medical Sciences is to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public health by supporting medical researches and academic activities and by developing education and policies i... www.kams.or.kr (140-721) 서울시 용산구 이촌로 46길 33 (이촌동) / Tel, (02)798-3807, Fax, (02)794-3148 / E-mail : kams@kams.or.kr 뉴스레터 수신 거부 🍀☕️ 네이버카페 댓글 두 곳✨️✨️ +📷🗨 초댓글🍀☕️ 네이버카페 댓글 두 곳✨️✨️ +📷🗨 초댓글 좋은 내용이네요. 그런데 내용이 너무 길어요 [변희재의 진실투쟁]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Hy482o0 From 스와니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toOdmHF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네이버 카페 초대장 스와니 님이 당신을 카페로 초대합니다! 죽음학 카페 6,409 죽음학을 공부하는 곳입니다. 가입이 거부 되실 경우, 가입질문 답변 재고 및 가입 재시도 바랍니다. 카페 가입하기 카페 둘러보기 naver.me From 스와니 📷🗨 댓글에 여러 장 내용은 같아도 글씨가 커서 시력 안 좋은 분들용 이 사이트는 터치하면 글씨 확대! 🍀☕️ 네이버카페 댓글 두 곳✨️✨️ +📷🗨댓글에 초댓글 좋은 내용이네요. 그런데 내용이 너무 길어요 [변희재의 진실투쟁]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Hy482o0 From 스와니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bVtWFJg From 스와니 1.좋은 내용이네요. 그런데 내용이 너무 길어요 2. 한국에는 수많은 의사들이 있습니다. ᆢ 그리고 한국은 전 세계 자살률 1등 국가 입니다.ᆢ 특히 요즘엔 나이 들어 하는 노인들이 나이 들어갈수록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는 분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ᆢ 그러한 고통스러운 죽음보다는 의사들이 조금만 도움을 주면.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을 것인데ᆢ 한국에선 그러한 자비심이 있는 의사가 단 한 명도 없는 것 같습니다.ᆢ 안락사에 사용되는 약물도 마취제 약물이므로ᆢ 그러한 약물에 대한 접근권은 의사 들만 그런 약물을 구할 수 있을것인데ᆢ 한국의 이 수많은 의사들은 모두 자신들의 돈벌이에만 열중하는 것인지 ᆢ 회복될 수 없는 질병의 고통로 힘들어 하고있는 이 수많은 분들을 위해서 ᆢ 자살로 삶을 끝내는 이 수많은 분들을 위해서. ᆢ 자비심을 가지고 안락사를 제공해주는 한국 의사는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 참으로 비참한 생각이 듭니다ᆢ . 그러면서도 의사들은 생명 존중이니ᆢ 어쩌니 하는 소리는 되게 많이 합니다ᆢ .삶이 끝나는 시간 ᆢ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고 싶다는 . 그런 국민들의 많은 바램에 대해 ᆢ 그저 노인들 병원에 수년씩 높여놓고 돈이나 벌 생각만 하는 것이지 ᆢ 사람이 편안하게 삶을 마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의사가 한국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 ᆢ 참으로 비참한 생각이 듭니다ᆢ | 2026.06.24 |
| swany |
🥀♟️안락사법 제정을 위해 비뚤어진 힘이나마 🫳보태주는 ✝️기독교 -안락사법제정님🧭🫅/🍀☕️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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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법 제정을 위해 비뚤어진 힘이나마 🫳보태주는 ✝️기독교 -안락사법제정님🧭🫅 ㅡ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 6/23 🔁전달 안락사법 제정을 위해 비뚤어진 힘이나마 보태주는 기독교 -안락사법제정 취임하고 얼마 안 된 이재명 대통령에게 "안락사" 관련 요구를 한 것도 기독교 관계자들이었습니다. 국민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살피기는커녕, 빛의 속도로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며 👀눈치를 보고 이속을 차리는 자들이 득실득실한 여의도와 청와대에, 감히 대통령 앞에서 "안락사"라는 말을 꺼낼 용자가 있겠습니까? 정치인들도, 헌법재판관들도 저 멀리 🗑쓰레기통에 던져 넣은 "안락사"라는 주제를 ✝️기독교에서 가끔씩 얘기해 주어 감사합니다. https://news.cpbc.co.kr/article/1173764?division=NAVER 연명의료 중단 말기부터?…안락사 조장 우려 [앵커] 정부가 최근 연명의료 중단 시기를 '임종기'에서 '말기'로 앞당기는 방안을 공론화하고 나섰습니다.하지만 가톨릭교회는 안락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윤재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행법상 연명의료 중단은 임종 과정, 즉 '사망이 임박한 상태'에… news.cpbc.co.kr 연명의료 중단 말기부터?…안락사 조장 우려 [앵커] 정부가 최근 연명의료 중단 시기를 '임종기'에서 '말기'로 앞당기는 방안을 공론화하고 나섰습니다.하지만 가톨릭교회는 안락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윤재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행법상 연명의료 중단은 임종 과정, 즉 '사망이 임박한 상태'에… news.cpbc.co.kr 그리고 안락사면 안락사지 "조력 자살"은 또 뭡니까? 어디에서 나쁜 것만 배워가지고 말이야. #안락사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xllIUX2v From 스와니 안락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ᆢ . 종교계 분들의 이런 목소리ᆢ 이해가 안 됩니다.ᆢ 자신들 보고 안락사를 하라고 한것도 아닌데ᆢ .왜 종교단체들은 남의 목숨에 끼어 들어서ᆢ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때문에 그런 종교를 믿지도 않는 온 나라 국민들ᆢ삶의 끝시간을 고통스런 죽음의 길 로 몰아넣고 있는 안락사 반대 종교단체들 그들이 뭔데ᆢ 안락사가 하면 되니 안되니 이런 소리를 합니까? 안락사ᆢ가 도더체ᆢ왜 나쁜 겁니까? ᆢ 언젠가는 사람의 생명은 한 번은 끝나는 것인데ᆢ 발전하는 현대 의학 덕분에 이제는 사람이 잘 죽지도 않아요.ᆢ 요양병원에서 기저귀 차고 수년씩 고통스러운 시간을 지나고 나서야 삶이 끝납니다.ᆢ 그동안 들어가는 년 수천만원의 의료비는 ᆢ 가족들이나 자녀들의 경제적 뿌리를 흔들 정도로 힘든 상황이 됩니다. 그런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삶이 끝나는 그런 죽음이 종교단체들이 말하는 생명존중이 되는 좋은 죽음이라는 것 입니까ᆢ 의미 없는 그러한 삶의 시간이 조금 줄어 들더라도 ᆢ 자신이 원하는 때에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안락사 제도ᆢ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생명 존중이 되는 죽음이고. ᆢ 축복받아 받은 그런 죽음이 아니겠습니까? 국가는 소수의 종교단체들의 눈치만 보지 말고 안락사 를 찬성하는 80% 넘어가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를 기울어선ᆢ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안락사 제도가 시작될 수 있도록 결단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 2026.06.23 |
| swany |
안락사 주요 반대자 종교 등 ▶️유투브3: 34 🛌연명의료 중단 말기부터?…🥀안락사 조장 우려 -윤재선기자님 CPBS NEWS(카톨릭 평화방송) ⛪️📰/ 🍀☕️ 네이버카페 댓글 +📷🗨댓글에 초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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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주요 반대자 종교 등 ▶️유투브3: 34 🛌연명의료 중단 말기부터?…🥀안락사 조장 우려 -윤재선기자님 CPBS NEWS(카톨릭 평화방송) ⛪️📰 ㅡ 🍀☕️ 네이버카페 댓글 +📷🗨댓글에 초댓글 ⬇️ 6/22 🔁전달 [앵커] 정부가 최근 연명의료 중단 시기를 '임종기'에서 '말기'로 앞당기는 방안을 공론화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가톨릭교회는 안락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윤재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https://naver.me/FAATxpKQ 연명의료 중단 말기부터?…안락사 조장 우려 [앵커] 정부가 최근 연명의료 중단 시기를 '임종기'에서 '말기'로 앞당기는 방안을 공론화하고 나섰습니다.하지만 가톨릭교회는 안락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윤재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행법상 연명의료 중단은 임종 과정, 즉 '사망이 임박한 상태'에… naver.me 약 5쪽 링크 터치 ↪️ https://youtu.be/jnlFxj8GmXA?si=lvDh4cCI8zxQtBOO 📷🗨댕글에 동영상을 요약해 줘 🔷유투브 Ai Gemini 🔹️🔹️🔹️🔹️🔹️ 이 동영상은 정부가 연명의료 중단 시기를 기존 '임종기'에서 '말기'로 앞당기려는 방안을 공론화하고 있는 상황과 이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우려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제도 개선 추진 (0:17-0:36): 현행법상 임종기(수일 내 사망 예상)에만 가능한 연명의료 중단을 말기(수개월 내 사망 예상) 환자까지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비암성 질환의 판정 문제 (0:39-1:04): 당뇨, 치매, 뇌경색 등 비암성 중질환은 말기 판정이 의학적으로 매우 어렵고 자의적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큽니다. 안락사 조장 우려 (1:06-2:01): 말기 판단이 의학적 기준에만 치중될 경우, 환자의 자기 결정권보다 의학적 판단이 우선되어 본의 아니게 죽음을 선택하게 만드는 '소극적 안락사'나 '조력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사회적 돌봄 인프라의 중요성 (2:02-2:28):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돌봄 인프라 없이 제도를 확대하면, 취약 계층이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사회적 타살'이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결론 (2:55-3:28): 가톨릭교회는 이러한 시도가 '존엄사'라는 명목으로 생명을 아끼기보다 죽음을 조장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촉구합니다. 🔹️🔹️🔹️🔹️🔹️ 🍀☕️ 네이버카페 댓글 +📷🗨댓글에 초댓글 환자의 자기 결정권 보다ᆢ 의학적 판단이 우선되어 본의 아니게 죽음을 선택하게 만드는 '소극적 안락사'나ᆢ '조력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ᆢ 이 말은ᆢ 삶의 시간도 아직 많이 남아있곤ᆢ 환자도 오래 살려는 의지가 있는 분들에겐 맞는 말 입니다ᆢ 그런데 ᆢ지금의 이 시대는 한국의 모든 분들이 모두 오래 사는것을 원하는 그런 세상은 아니랴고 생각 합니다ᆢ 질병ᆢ경제 ᆢ등등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ᆢ 또는 자신의 생각에 따라서 난 이쯤에서 내 삶을 좋은 모습으로 내려놓고 싶다ᆢ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ᆢ .그런 분들의 선택도 이제는 존중해 주어야 하는 세상이 아니겠습니까? 오래 살고 싶은 분은 모든 의료적 치료를 다 받곤ᆢ오래오래. 살 수 있는 그러한 자유 ᆢ 자신이 원하는때 까지만 살고 좋은 모습으로 삶을 내려놓고 싶은 그런 자유ᆢ 그러한 모든 자유가 있는 세상이 진정 생명이 존중받는 좋은 세상이 아니겠습니까ᆢ? 안락사 ᆢ이 시대에 꼭 필요한 좋은 죽음의 제도가 될것 입니다. 국가는 하루 빨리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를 한국에서도 시작하여 ᆢ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B3kQXVH From 스와니 | 2026.06.22 |
| swany |
🥺💣자살을 🗿불교 ✝️ 기독교 ☪️ 이슬람교 종교적 관점에서 보면 네이버 🔎 검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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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불교 ✝️ 기독교 ☪️ 이슬람교 종교적 관점에서 보면 네이버 🔎 검색 ー 6/21 🔁전달 🗿불교 https://m.blog.naver.com/rebornwith/224213668092 고통을 바라보는 법 부처님 시대에 자살 금지 계율이 생기자, 일부 스님들은 **타살은 계율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해석하며 서로... m.blog.naver.com ( 🦧처음)부처님 시대에 자살 금지 계율이 생기자, 일부 스님들은 **타살은 계율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해석하며 서로 죽이거나 불자들에게 부탁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는 불교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상식을 벗어나는 면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독교 https://naver.me/5h7DVbZo 자살에 관한 기독교의 관점은 무엇인가? 자살에 관한 기독교의 관점은 무엇인가? 성경은 자살한 여섯 명의 특정 인물을 언급합니다. 아비멜렉(삿 9:45), 사울(삼상 31:4), 사울의 무기를 든 시종(삼상 31:4-6), 아히도벨(삼하 17:23), 시므리(왕상 16:18), 그리고 가룟 유다(마 27:5)입니다. 이 중 다섯은 죄악을 지은 사례로 알려진 남자들이었습니다(사울의 무기를 든 시종에 대해서는 그의 성품을 판단할 만한 기록이 없습니다). 어떤 이들은 삼손의 죽음도 자신의 행위가 죽음으로 이어질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같은 예라고 간주하지만(삿 16:26-31... naver.me (🐒끝부분)그러므로 성경에 따르면 자살은 죄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죄는 아닙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보시기에 다른 죄악들보다 더 악한 죄는 아닙니다. 또한 이 죄가 사람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자살은 분명 유가족들에게 갚고 지속적인 악영향을 끼칩니다. 누군가의 자살로 인한, 남겨진 사람들의 고통스러운 상처는 쉽게 치유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날 이와 같은 시련을 당하고 있는 각 사람에게 주의 은혜를 베풀기를 바라십니다(시 67:1). 그리고 우리 모두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 10:13)는 약속 안에서 소망을 취하기를 바라십니다 ☪️ 이슬람 자살 폭탄 테러범에 관한 이슬람의 가르침 이해 by 후다님 자살 폭탄 테러범에 관한 이슬람의 가르침 이해 왜 자살 폭탄 범들이 그런 행동을하는지, 이슬람이 그들의 행동에 대해 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당신을 싸우는 자들, 알라의 길에서 싸우십시오. 그러나 한계를 넘어서지 마라. 정말로 알라는 범법자들을 사랑하지 않는다." - 꾸란, 알 - 바 카라 (2 : 190) 코란 에는 자살 폭탄 테러가 엄격히 금지되어 있지만 꾸란이 말한 것과 알라의 말의 진정한 정신을 무시한 수많은 해석이 있습니다. 사실 알라 께서는 꾸란에서 자신을 죽이는자는 심판의 날에 같은 죽음의 방식으로 처벌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슬람, 알라, 자비 자살 폭탄 테러는 이슬람에서 금지되어 있습니다 : " 오 신성한 자들아 ... 너를 죽이지 마라. 참으로 알라는 너에게 가장 자비 롭다. 어떤 사람이 우월하고 불공평하다면 곧 그를 불에 던질 것이다. ... "(4 : 29-30). 생명을 얻는 것은 정의의 방법 (살인에 대한 사형)에 의해서만 허용되지만 용서도 더 좋습니다. "알라가 신성하게 만든 생명을 취하지 말라." 17:33). 이슬람 이전의 아라비아 에서는 보복과 대량 살상이 일상적이었습니다. 누군가가 살해 당하면 피해자의 부족이 살인자의 전체 부족에 보복을합니다. 이 관행은 꾸란 (2 : 178-179)에서 직접 금지되었습니다. 이 법령에 따라 꾸란은 "이것 이후에는 한계를 초과하는자는 중대한 징벌을받을 것입니다"(2 : 178). 다른 말로하면, 우리가 우리를 상대로 한 것으로 잘못 인식 되더라도 모든 사람들에 대해 폭력을 행사하거나 자살 폭탄 테러범이 될 수는 없습니다. 꾸란은 다른 사람들을 억압하고 옳고 정당한 것의 범위를 초월하는 사람들을 훈계합니다. "잘못을 범한 사람들을 억압하고 땅을 넘어 지나치게 침묵하여 권리와 정의를 무시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만 비난을한다. (다음 회에서) 징벌이있을 것"(42:42). 자살 폭탄이나 다른 수단을 통해 무고한 구경꾼을 해치는 것은 전쟁의시기에도 - 예언자 무하마드에 의해 금지되었습니다. 여기에는 여성, 어린이, 비의무적인 방관자, 심지어 나무와 작물도 포함됩니다. 그 사람이나 물건이 무슬림에 대한 폭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는 한 해를 입을 것은 없습니다. 이슬람과 용서 코란의 주된 주제는 용서와 평화입니다. 알라는 자비로 우며 용서 하고 그분을 따르는 자들에게 그것을 찾는다. 실제로 평범한 무슬림들과 개인적인 차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화 롭고 정직하며 열심히 일하고 시민 의식이 강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자살 폭탄 테러범을 포함하여 모든 형태의 테러와의 전쟁에서 적과 누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슬림은 그 원인과 동기를 이해한다면이 공포에 맞서 싸울 수있다. 이 폭력적이고 비인간적 인 방식으로 사람을 자극 할 동기는 무엇입니까? 전문가들은 종교가 자살 폭탄을 유발하거나 설명하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한 공격의 진정한 동기는 정신 건강 전문가, 정치인 및 일반 대중 모두가 문제를보다 솔직하게 해결하고 더 많은 폭력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노력할 수있는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 카톡방 응원글 +📷🗨댓글에 초댓글 🤩: 크 다행 누군가는 분명 필요할지 모를 존엄사를 위해 힘내시길..! | 2026.06.21 |
| swany |
[ABC뉴스 이 📚책] ‘삶의 마지막을 디자인하다’ -성원백 기자님 ABC뉴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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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뉴스 이 📚책] ‘삶의 마지막을 디자인하다’ -성원백 기자님 ABC뉴스 📰🗞 ㅡ 6/20 🔁전달 이나미 작가, 『더 나은 죽음을 위한 삶 디자인』 출간 117일간 아버지의 🏡재택 임종 📝기록 담아… "잘 죽기 위한 준비는 결국 잘 살기 위한 노력" https://naver.me/xxoO4Fgm [ABC뉴스 이 책] ‘삶의 마지막을 디자인하다’ - ABC뉴스 ABC뉴스=성원백 기자 / 40년 가까이 디자이너이자 교육자로 활동해온 이나미 작가가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를 깊이 성찰한 에세이 『더 나은 죽음을 위한 삶 디자인』를 출간했다.이 책은 갑작스러... naver.me 약 7~8 쪽 더 자세히 보려면 링크 터치 ↪️ 📷 ㆍㆍㆍ 저자는 오랜 디자인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노화와 노쇠, 생애 말기 돌봄, 연명의료, 재택 임종, 안락사와 조력 존엄사 등 현대 사회의 다양한 쟁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ㆍㆍㆍ | 2026.06.20 |
| swany |
안락사 주요 반대자 종교 등 🥀안락사관련 “수정 순간부터 인간생명 보호해야”인간생명보호법 제정 학술세미나 개최낙태죄 관련 헌법소원 제기 가능성 언급 -박예슬 기자님 CPBS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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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주요 반대자 종교 등 🥀안락사관련 “수정 순간부터 인간생명 보호해야”인간생명보호법 제정 학술세미나 개최낙태죄 관련 헌법소원 제기 가능성 언급 -박예슬 기자님 CPBS ⛪️📰 ㅡ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관한 ‘🥀안락사, 자살, 낙태 등으로부터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https://naver.me/5NeVF9AC 📷🗨 | 202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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