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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삶은 탄생에서 시작하여 죽음에서 끝나는 전체과정을 포괄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관한 인격적 자기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감할 것인가에 관한 결정도 포함한다"
-한국존엄사협회
“어떤이에게 있어 생명의 신성성이란 단지 살아있다는 것 자체에서 더 나아가 그의 삶이 어떠한가에 더욱 큰 가치를 부여하며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생명의 신성성에 있어서 더 중요하다"
-로널드 드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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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유투브 라이브 주소 공지] 10월 31일 존엄사 법률 입법촉구 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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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주 토요일 진행되는 존엄사 법률 입법촉구 걷기대회 및 북토크는 유투브 라이브로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유부트 라이브 주소 https://www.youtube.com/live/7J8J_6B_2ZI?si=2Ks4G8151K-CeIiI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라이브로 함께 걸읍시다!! | 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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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존엄사걷기 국회 집합(국회의사당역 6번출구 제1문) 및 북토크 주소 재안내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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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존엄사협회 순례길학교 공동주최 2026 세계죽을권리의 날 존엄사걷기 및 북토크 일시: 10월 31일(토) 국회 집결: 오전 10시 국회 정문 앞 (9시반부터 집결시작) -국회의사당역 6번출구 나오셔서 제1문앞으로 오시면 됩니다. 헌법재판소 집결: 오전 11시 40분 헌법재판소 정문 앞 (안국역 2번출구에서 나오셔서 길 건넘) 북토크: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0가길18 지하1층 갤러리 면면 <참가신청> 구글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h-d9nOMToUKuEyiYsR93pFeY7vMcgedqDY2c1D_W7Fk1TpA/viewform?usp=publish-editor 전화 신청: 031-677-7686 이메일: daisydahye@naver.com 작은 후원도 큰 힘이 됩니다. 함께 걷지 못하시더라도 후원으로 뜻을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후원계좌 하나은행 170-910024-25704 예금주: 한국존엄사협회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2026.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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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존엄사법률 입법 촉구 걷기대회 및 북토크 세부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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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존엄사법률 입법 촉구 걷기대회 및 북토크 세부일정 제2회 세계죽을권리의 날 기념 · 2026년 10월 31일(토) 1. 행사 개요 행사명 2026년 제2회 세계죽을권리의 날 기념 존엄사법률 입법 촉구 걷기대회 및 북토크 일시 2026년 10월 31일(토) 09:30~16:30 집결장소 국회의사당 정문 앞 걷기 구간 서울시청 → 헌법재판소 북토크 장소 갤러리 면면(성수동) 공동주최 한국존엄사협회 · 순례길학교 행사 주제 삶의 마지막까지, 선택할 권리를 북토크 존엄사를 이야기하는 남유하 × 조경아 더블 북토크 《어떻게 떠날 것인가》 2. 전체 행사 세부 일정 시간 소요 비고 09:30~10:00 국회 집결 및 참가자 등록 명찰 배부, 참가 확인, 생수 제공 10:00~10:15 개회 및 국회 앞 구호, 출발 안내 행사 취지 및 구호·안전수칙 안내, 단체사진 10:15~10:50 국회의사당 → 서울시청 이동 지하철 이용 10:50~11:00 서울시청 도착 및 걷기 준비 인원 점검, 피켓 정비 11:00~11:40 서울시청 → 헌법재판소 존엄사 걷기 단체 이동 11:40~12:00 헌법재판소 앞 언론인터뷰 피켓 활동, 참가자 발언, 기념촬영 12:10~13:20 점심식사 제공 13:20~14:00 성수동 이동 지하철 이용, 갤러리 면면 도착 14:00~16:10 더블 북토크 작가 대담, 법률 쟁점, 관객과의 대화 16:10~16:30 질의응답·기념촬영·폐회 행사 마무리 및 안내 3. 걷기 구간 및 이동 계획 예상 걷기 거리 및 시간: 서울시청에서 헌법재판소까지 약 1.8~2.2km, 일반 보행 기준 약 25~35분으로 예상되나 단체 이동, 횡단보도 대기, 피켓 활동을 고려해 40분으로 예상. • 권장 동선: 서울시청·서울광장 → 광화문광장 → 종로구청 일대 → 안국역 → 헌법재판소 • 헌법재판소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15 • 국회의사당에서 서울시청까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3개조로 나누어 선두·중간·후미 담당자를 지정. 4. 북토크 개요 구분 내용 행사명 존엄사를 이야기하는 남유하 × 조경아 더블 북토크 《어떻게 떠날 것인가》 일시 2026년 10월 31일(토) 14:00~16:30 장소 갤러리 면면 초청 남유하 작가, 조경아 작가, 조용주 변호사 진행 두보예 함께 읽는 책 남유하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 조경아 《안락 정원》 5. 북토크 취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이야기하지만, 어떻게 떠날 것인지에 대해서는 좀처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에서 어머니의 조력사망을 함께한 경험을 기록한 남유하 작가와 《안락 정원》을 통해 존엄한 죽음의 가능성을 문학적으로 질문한 조경아 작가가 만납니다. 여기에 조용주 변호사가 함께해 우리 사회의 법과 제도가 죽음을 어디까지 선택할 수 있게 하는지를 살펴봅니다. 찬성과 반대의 결론을 내리기보다 서로 다른 경험과 입장을 통해 ‘나는 어떻게 떠나고 싶은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입니다. 6. 북토크 세부 진행안 시간 소요 세부사항 14:00~14:10 개회 및 출연자 소개 행사 취지와 진행 순서 안내 14:10~14:45 1부 | 두 권의 책, 두 개의 죽음 남유하·조경아 작가의 집필 계기와 작품 속 죽음 14:45~15:00 2부 | 죽음을 선택할 권리 조용주 변호사의 법률·제도 쟁점 설명 15:00~15:10 3부 | 어떻게 떠날 것인가 세 출연자가 생각하는 좋은 죽음과 준비의 의미 15:10~15:20 휴식 및 질문 접수 질문지·현장 질문 정리 15:20~15:50 4부 | 관객과의 대화 죽음, 돌봄, 가족, 자기결정권에 관한 질의응답 15:50~16:10 자유 대화 및 사인 참가자 교류 16:10~16:30 기념촬영 및 폐회 감사 인사와 행사 마무리 7. 주요 논의 주제 • 조력사망, 안락사, 연명의료 중단은 어떻게 다른가 • 조력사망을 자기결정권의 문제로 바라볼 때 필요한 사회적 합의는 무엇인가 • 환자의 의사를 가장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 • 가족의 부담이나 사회적 압력과 개인의 자발적 선택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 해외 조력사망 제도에서 참고할 수 있는 안전장치와 기준은 무엇인가 • 한국에서 조력사망 제도를 논의하기 위해 법과 의료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 존엄한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 | 202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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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하 작가 유투브 출연]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어머니와 함께한 마지막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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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smVaj70mi6M | 2026.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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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권리’ 전세계 확산…가톨릭 국가 프랑스도 조력사 허용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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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전통이 뿌리깊은 프랑스마저 중증 불치병 환자에게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기로 가닥을 잡으면서 안락사와 조력사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허들 놓인 마라톤”…상원 세 번 제동에 하원 최종 의결 프랑스 하원은 15일(현지시간) 조력사 권리를 신설하는 법안에 대해 찬성 291표, 반대 241표로 최종 가결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2022년 대선 공약으로 관련 논의를 꺼낸 지 약 4년 만에 보수 진영이 다수인 상원의 반대를 극복하고 법제화의 문턱에 다가선 것이다. 하원은 2025년 5월, 지난 2월과 6월 등 세 차례 법안을 가결했지만 상원이 매번 제동을 걸었다. 지난달 2일엔 양원 합동위원회도 합의에 실패했다. 결국 정부는 헌법 45조에 따라 하원에 최종 의결을 요청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표결 직후 “2022년 프랑스 국민과 함께 이 길을 열겠다고 약속했다”며 “그 약속을 지켰다”고 밝혔다. 법안을 이끌어온 올리비에 팔로르니 라로셸 시장(전 하원의원)은 AFP통신에 “최종 표결까지의 과정은 허들이 놓인 마라톤과 같았다”고 표현했다. 시행까지는 한 달가량 걸릴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관문으로 헌법위원회의 심사가 남았는데, 판단 능력이 제한된 성인의 신청 절차 등 일부 조항이 이 과정에서 수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치매·정신질환자는 제외…엄격한 제한 둔 조력사 프랑스의 새 법안은 환자가 치명적 약물을 스스로 투약하는 ‘죽음에 대한 조력(조력사)’을 원칙으로 한다. 신체적으로 자가 투약이 불가능한 환자에 한해서만 의료진의 투약, 이른바 안락사를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대상은 18세 이상 프랑스 국민이나 합법적 거주자 중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하고 치유 불가능한 질환이 진행 중이거나 말기 단계에 이른 사람이다. 정신적 고통만으로는 조력사를 신청할 수 없고, 중증 정신질환자나 알츠하이머 등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판단 능력을 잃은 사람도 제외된다. 신청을 받은 의사는 다른 전문의와 환자를 돌보는 의료인의 의견을 들은 후 15일 내 자격 여부를 결정한다. 승인을 받은 환자는 최소 이틀간 숙려 기간을 거쳐야 한다. 전 세계적 흐름과 맞물려 있어 프랑스의 이번 선택은 전 세계적 흐름과도 맞물려있다. 처음 안락사를 법제화한 국가는 네덜란드로 2002년 제도를 시행했고, 벨기에도 같은 해 법제화했다. 특히 벨기에는 2014년 부모의 동의와 환자의 판단 능력 등 엄격한 요건 아래 연령 제한 없이 말기 질환 미성년자에게도 안락사를 허용했다. 시행 건수도 늘고 있다. 벨기에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된 안락사는 4486건으로 전년보다 12.4% 증가했다. 이는 벨기에 전체 사망자의 4%에 해당한다. 룩셈부르크와 스페인은 각각 2009년과 2021년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일정 요건 아래 법적으로 허용했다. 스위스의 경우 의료진이 약물을 직접 투여하는 안락사를 금지하지만, 환자가 스스로 약물을 복용한다고 했을 때 조력하는 행위는 처벌하지 않는다. 외국인의 이용도 막지 않아 해외 환자가 스위스에서 죽음을 선택하는 사례가 잇따르기도 했다. 법 만들고도 시행 못한 나라들…영국은 상원서 중단 반면 포르투갈은 2023년 조력사법을 제정하고도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위헌 논란이 여전해서다. 슬로베니아도 지난해 7월 의회에서 관련 법을 통과시키고서도 국민투표에서 반대 의견이 우세해 시행이 중단됐다. 독일과 이탈리아도 법원 판결을 통해 제한적 조력사의 길이 열렸지만 구체적인 절차에 대한 법률이 마련되지 못해 지역 또는 기관의 개별 판단에 의존하고 있다. 영국에선 관련 논의가 제도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선 판단 능력을 갖추고 있고 기대수명 6개월 이하인 성인에게 조력사를 허용하는 법안이 지난해 하원을 통과했지만, 상원 심사가 회기 안에 끝나지 않아 폐기됐다. 스코틀랜드 의회도 지난 3월 비슷한 법안을 부결했다. 캐나다·호주서도 논란…중남미도 합류 유럽 밖에서도 죽을 권리를 제도화하는 움직임이 2010년대 중반 이후 활발해졌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가 대표적이다. 캐나다는 2016년 사망이 예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 조력사 제도를 도입한 뒤 2021년엔 그 대상을 넓혔다. 호주는 뉴사우스웨일스·빅토리아 등 6개 주와 수도 캔버라를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서 조력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뉴질랜드도 2020년 국민투표를 거쳐 이듬해 관련 제도를 도입했다. 중남미에선 콜롬비아와 에콰도르가 각각 1997년과 2024년 헌법재판소 판결로 안락사를 인정했다. 우루과이는 지난해 10월 중남미에서 처음으로 의회 입법을 통해 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했다. 미국의 경우 의료진이 직접 약물을 투여하는 적극적 안락사는 금지돼 있지만, 오리건주를 시작으로 13개 주와 워싱턴DC가 의료 조력사를 허용했거나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은 2018년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를 유보하거나 중단하는 것만 허용한다. 그럼에도 2024년 조력존엄사법안이 국회에 발의되는 등 자기결정권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FP통신은 “2013년 동성결혼 합법화 이후 가장 중요한 프랑스의 사회 개혁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고 전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5856 | 202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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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 네덜란드 안락사법에서 본 특권적 연민과 완결된 삶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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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oklawyer/224122036423 안락사법이 없는 우리나라. 그러나 네덜란드는 2002년에 도입되었다. 네덜란드는 매우 실용적인 나라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무의미한 삶을 살면서 고통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안락사라는 선택지가 가장 먼저 보장된 나라였다. 그러나 네덜란드에 자살방조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자살은 무죄지만, 자살방조는 유죄인 나라이다. 그러나 포스타마 사건, 베른트 하임 사건, 스혼하임 사건, 사보 사건을 거치면서 안락사에 대하여 무죄나 면책을 법원이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관행이 입법으로 이어졌다. 네덜란드가 가장 먼저 입법이 된 이유로는 네덜란드는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경제적 동기나 돌봄 부족 때문에 생명을 고의로 종결하는 결정을 내릴 우려가 적었기 때문이다. 또한 네덜란드는 대부분 가정의가 있어서 오랫동안 환자를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 유대가 깊은데 그들이 안락사에 대하여 결정해 주었다. 네덜란드 의료계는 자율이 많다. 네덜란드 검찰은 의료계의 의견을 들어서 안락사 사건에 대하여 기소하지 않았다. 안락사의 문제는 오로지 의료 전문직 내부의 문제로 귀결되었다. 네덜란드는 실용적인 경향이 강하여 관행을 지하로 숨기지 않고 규제 안에 넣어서 통제하려고 하였다. 안락사도 어차피 필요하고 존재한다면 투명하게 관리하자는 입장이다. 즉 네덜란드에서 안락사법은 뚜렷한 원칙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에 대한 실용적 대응의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언급한 특수한 개념들이 있다. 특권적 연민은 안락사와 같은 생명 단축 행위가 예외적으로 면책될 수 있도록 정당화하는 의사의 윤리적 동기와 재량을 강조하는 개념이다. 네덜란드 안락사의 핵심은 형법상 범죄인 행위가 환자의 고통에 대한 연민에 기반해 일정 요건하에서 법적으로 허용된다는 것이다. 안락사는 오로지 의사의 재량적인 판단에 의할 수 있고, 의사가 아닌 사람은 할 수 없다. 완결된 삶이라는 용어는 중증질환이나 정신질환이 없음에도 개인이 삶의 의미를 상실하거나 생존 자체를 고통으로 인식하는 상태를 말한다. 완결된 삶이라는 개념은 환자 스스로의 주체성과 자율성에 윤리적 근거를 두고 있으나 현재 네덜란드에서도 여기까지 존엄사를 확장하고 있지는 않으나 필요성은 계속 제기되고 있다.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말도 있다. 이것은 고령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다양한 퇴행성 상태들이 복합적으로 존재하는 상태를 말한다. 안락사가 하려면 환자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있어야 하는데, 단일 질환은 아니더라도 여러 질환들이 결합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킬 때 이를 안락사의 고통으로 볼 수 있다는 개념이다. 고령자의 안락사 요청 정당화를 뒷받침하는 의료적 근거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완결된 삶의 개념과 더불어 안락사의 확장을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아직 우리나라에 안락사법이 없지만,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나라들은 대부분 그 범위가 확장되는 경향이 있다. 이를 '미끄러운 경사' 논증이라고 한다.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후에 판단능력이 없는 신생아와 아동까지 확대하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우리나라 안락사 논쟁의 중심은 헌법상 기본권인 자기결정권 보장에 있다. 그러나 네덜란드는 기본권 보장의 개념보다는 생명을 종결한 의사가 기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요청에 의한 생명종결과 자살 조력이 의사에게 면책이 되도록 관행이 만들어졌고, 이를 사회적 합의로 안락사법을 만든 것이다. 환자의 자기 결정권은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안락사 허용여부의 결정 권한은 의사에게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사전연명의료서의 기재 내용도 의사가 재량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2002년에 입법이 된 후 그 이후에 개정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시민단체들은 완결된 삶이나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안락사의 범위를 확장하려고 입법운동을 하였으나 실패했다. 자기 결정권이나 사생활 보호등의 기본권을 통해서 의미 없는 삶을 종결하려고 해도 의사들은 반대했다. 지역 안락사 심의의원회가 있는데 모두 5인이고 한 명은 반드시 변호사이다. 나도 나중에 그런 위원회가 있으면 참여해 보고 싶다. 네덜란드는 2022년에 안락사 신고 건수가 8,720건이었다. 남녀의 차이는 거의 없이 50% 정도다. 질환별로 보면 불치암 환자가 58%, 신경계 질환 7%, 심혈관 4%, 폐질환 3% 정도다. 처음 안락사법이 제정되었을 때에는 안락사하는 사람의 96%가 불치 암이었으나 다른 질환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래도 대부분은 말기암환자다. 정신질환으로 인한 안락사도 늘어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70대가 33%, 80대가 26%, 60대가 19%였다. 안락사의 이용자는 대부분 노인들이다. 네덜란드는 자택 사망이 가장 많았고, 호스피스나 요양원이 그 다음인데 병원은 거의 없다. 네덜란드는 가정의 제도가 있고 가정 방문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거 같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병원에서 죽고 있는데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네덜란드는 안락사법을 24년간 운용해온 나라이다. 그 나라의 안락사법 운용 실태를 아는 것도 우리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나는 우리나라도 곧 안락사법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노인이 늘어나고,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밖에없어서 존엄한 죽음을 위해서는 안락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남용이나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제도로 만들어서 감시해야 한다. 네덜란드도 안락사 심의위원회와 검찰에 안락사를 보고하고, 이를 확인한 후에 면책하는 절차를 도입하고 있다. 사회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입법하는 네덜란드처럼 우리도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변화를 잘 이해하고 입법해야 할 것이다. 2025. 12. 25. 걷는 변호사 조용주 블로그 글 | 202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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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선택할 자유”…92세에 직접 ‘존엄사’ 택한 남자 [월드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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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디그니타스 창립자 루트비히 미넬리, 생의 끝까지 ‘죽을 권리’ 옹호 “죽음은 패배가 아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존엄이다” 스위스 ‘존엄사 단체’ 디그니타스를 창립한 루트비히 미넬리가 92세를 일기로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며칠 뒤면 93번째 생일을 맞을 예정이던 그는 자신이 세운 단체 시설에서 조력사망을 택했다. AFP통신은 30일(현지시간) “미넬리는 전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개인의 자유의지와 자기결정권을 옹호했다”며 “그의 죽음 자체가 철학의 완성이었다”고 보도했다.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마지막 인권은 죽음을 선택할 권리” 1932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난 미넬리는 젊은 시절 언론인이었다. 1950년대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에서 기자로 일하며 사회문제를 다뤘고 이후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법학을 공부해 변호사가 됐다. 그는 1998년 ‘존엄한 삶, 존엄한 죽음’을 슬로건으로 디그니타스를 설립했다. ‘죽음을 돕는 단체’라는 거센 비판 속에서도 그는 “죽음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인권”이라고 맞섰다. BBC는 “미넬리는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 변신한 뒤, 인간이 마지막 순간에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사회에 각인시켰다”고 평가했다. 4000명이 ‘그의 길’을 따라…“삶의 존엄, 죽음의 존엄” 디그니타스는 설립 이후 전 세계 1만 명 이상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2024년까지 약 4,000명이 단체를 통해 생을 마감했다. 이 가운데는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각국뿐 아니라 미국과 아시아 출신 회원들도 포함됐다. 피플지는 “미넬리는 자신이 세운 시설에서 스스로의 신념대로 생을 마감했다”며 “그의 결정은 일관된 철학의 연장선이자 ‘자기결정권의 실천’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2010년 BBC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마지막 인권을 위해 싸워야 한다. 그 인권은 자신의 생의 끝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이며, 고통 없이 맞이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루트비히 미넬리 - 2010년 BBC 인터뷰 ‘죽을 권리’ 확산 속 논쟁은 여전 현재 스위스에서는 당사자가 약물을 직접 복용하는 조력사망이 합법이지만 타인이 투여하는 안락사는 금지됐다. 디그니타스는 이런 법적 틀 안에서 80여 개국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AFP통신은 “디그니타스 설립 이후 30년간 전 세계가 점차 조력사망을 제도권 안으로 들여왔다”고 분석했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스페인·오스트리아 등이 이미 법제화를 완료했고 프랑스도 올해 말기 환자 대상 법안을 통과시켰다. 반면 한국은 여전히 조력사망이 불법이다.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으로 심폐소생술 등 연명치료 중단이 가능해졌지만, 스스로 약물을 복용해 생을 마감하는 행위는 자살방조죄로 처벌된다. “스위스에서 떠날래”…한국인도 택한 존엄한 죽음 2023년 8월 말기 암 환자였던 고(故) 조순복(79) 씨는 스위스 디그니타스에서 의사가 건넨 약물을 직접 마시고 생을 마감했다. 그는 디그니타스를 통해 사망한 여덟 번째 한국인 사례였다. 딸 남유하 씨는 어머니를 도와 신청서 접수부터 일정 조율, 현지 이동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엄마의 죽음을 돕는다는 게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몰랐다. 하지만 그 선택이 엄마의 마지막 존엄이었다”고 남 씨는 말했다. 남 씨는 “우리나라에서도 합법이었다면 더 평온하게 모실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제는 ‘죽을 권리’도 논의돼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삶의 마지막까지 자기결정”…그가 남긴 질문 루트비히 미넬리는 세상을 떠나면서도 자신의 철학을 실천했다. 그가 세운 디그니타스는 지금도 매년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두려움보다 선택의 자유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의 삶은 단지 ‘죽음을 준비한 인물’이 아니라 삶의 끝에서도 인간의 자유를 확장하려 한 한 인권운동가의 기록으로 남았다. 윤태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96851 | 202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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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사 법률 입법촉구 시민 걷기 대회(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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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존엄사협회(회장 최다혜)와 순례길학교(교장 조용주)가 주체가 되어 여러 단체와 함께 존엄사 입법촉구 걷기 대회를 진행하였다. 11월 1일은 세계 죽을 권리의 날이다. 이 날은 2008년 파리에서 세계죽을권리연맹에서 처음 지정한 날로 존엄사(조력존엄사) 입법과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국제적 기념일이다. 날씨가 흐리다는 일기예보가 무색하게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맑고 화창한 날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국회의사당 정원을 돌아보았다. 중앙 조각상 둘레에 심겨진 갖가지 색의 국화들이 진한 향기를 풍기고 있었다. 시간이 되어 약속 장소로 가보니 관계자들이 벌써 도착하여 명찰과 간식을 나누어 주고 있었다. 거리를 걸을 때 나누어 줄 전단지도 챙긴 후 국회 의사당이 보이는 문 앞에 서서 오늘의 행사를 시작했다. 걷기 코스는 국회 의사당에서 시작해 대한의사협회, 명동성당, 조계사 그리고 헌법재판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먼저 국회의사당 앞에서 순례길학교 조용주 교장이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그리고 함께 '국회는 조력존엄사법을 신속히 제정하라'고 구호를 외쳤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을 향해 주먹손을 들어올리며 함께 마음을 모았다. 대오를 정리하고 다음 목적지인 대한의사협회 회관으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타고 가다가 노들역에서 내렸다.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한강대교를 건너서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의사협회 회관을 찾아갔다. 회관 앞에서 시위를 하지 못하게 막아서 인도에 대오를 만들었다. 병원에서 연명치료 받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말기 암환자들을 목도하는 사회복지사의 사연을 들으며 존엄한 죽음의 필요성에 대해 여실히 느꼈다. 아파트 숲 사잇길을 걸으며 도시의 가을풍경을 눈에 담았다. 토요일 아침이라 동네 주민들이 여유롭게 거닐고 있었다. 이촌역에서 4호선을 타고 가다가 명동성당으로 가기 위해 명동역에서 내렸다. 여기서 준비한 전단지를 돌리며 조력존엄사법 입법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명동성당 앞에서 다시 대오를 정비했다. 여기서는 말기 암환자였던 어머니를 스위스에 가서 떠나보내고 온 남유하 작가가 사연을 이야기하며 성모송을 암송하였다. 그의 상기된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 한 켠에서 뭉클함이 밀려올려왔다. 명동성당에서 걸어서 조계사로 이동하였다. 조계사앞에서는 자애경을 함께 낭독하며 어떠한 생명체일지라도 모두 행복을 누려야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북촌으로 가는 길을 따라 헌법재판소앞까지 갔다. 여기서는 한국 존엄사협회 최다혜 회장이 조력존엄사법이 필요한 것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걷기 코스의 마지막 장소인 기독교총연합회 회관을 가기 위해 창경궁과 종묘 사잇길을 걸었다. 단풍이 들어 알록달록한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들을 보며 잠시 앉아 쉬기도 하였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대오를 만들어 마지막으로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구호를 외쳤다. 두 단체 중심으로 약 3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조력존엄사법이 속히 입법이 되기를 바라며 국회의사당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까지 걸어다니며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알렸다. 지금까지 살면서 솔직히 조력존엄사에 대해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누군가는 고통스러운 삶을 마감하기 위해 스위스에 죽으러 간다더라는 얘기도 그냥 흘려듣는 이야기였다. 그러다가 순례길학교 여름 방학 세미나 시간에 최다혜 회장이 발표한 강의를 들으면서 고통과 존엄한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말기 암환자로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았고 그 일이 이젠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력존엄사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을 하면 찬반의견이 다양하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름의 이유를 대지만 들어보면 조력존엄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처음 들었을 때에는 생명을 인간이 좌지우지 한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들었었다. 그 이후 불교아카데미 세미나에 참석하여 존엄사 관련 세미나를 듣고 또 존엄사 관련 책을 읽으면서 조력존엄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존엄하게 살다가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라고 생각한다. 극심한 고통 속에서 인간답지 살지 못하고 생명만 유지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출처 순례길학교 https://cafe.naver.com/walkofunification/920 | 2025.11.03 |
| koreartd |
[공빠 TV 유투브 출연] 인간다운 죽음을 찾아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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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II1qeRHwvo | 2025.10.13 |
참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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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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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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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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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any |
N 해외 안락사 🇨🇦캐나다. '🔜🥀안락사 사전신청' 허용 법안 발의... 판단력 잃어도 ⚖️본인 의사 존중 -인사이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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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안락사 🇨🇦캐나다. '🔜🥀안락사 사전신청' 허용 법안 발의... 판단력 잃어도 ⚖️본인 의사 존중 -인사이트📰🗞 ㅡ 10/29 🔁전달 광고가 있네요. https://naver.me/xPYedFxz 캐나다, ‘안락사 사전신청’ 허용 법안 발의... 판단력 잃어도 본인 의사 존중 캐나다 정부가 불치병 환자가 의사결정 능력을 상실하기 전 안락사를 사전에 신청해 둘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naver.me 약 4쪽 (광고 빼고) 링크 터치 ↪️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이나 난치병으로 의식을 잃더라도 환자 본인의 사전 의사를 최우선으로 존중하겠다는 취지다 | 10:31 |
| 임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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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타이밍 전화문의 O1O·5581]1967 강남 바로가능 강남 타이밍(쩜오 계열)은 독립 룸에서 인원·시간 단위로 이용하는 형태로, 강남, 신논현역, 강남역, 대치역 일대에서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권의 심장부답게 초저녁 비즈니스 모임부터 심야·새벽 타임 2차 수요까지 365일 가장 역동적으로 돌아가는 대표 상권입니다. 인원이 늘 때 같이 늘어나는 건 TC 하나이며, 당일 즉시 진행 가능한 룸 상황은 직통 연락처(010-5581-1967)로 문의해 주세요. 통화 가능한 시간이면 그 시점의 자리 상황부터 바로 알려드립니다. 강남 타이밍이란 도착하면 인원에 맞는 프라이빗 룸으로 안내받고, 주대와 기본 세팅이 먼저 들어갑니다. 이후 구성은 자리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하며, 옆 테이블과 동선이 겹치지 않아 일행끼리만 편안하게 쓰는 구조입니다. 쩜오 라인은 일반 퍼블릭과 차별화되는 정숙한 프라이버시 관리와 엄선된 하이엔드 케어로 비즈니스 접대의 정석으로 통합니다. 입장 동선부터 퇴실까지 다른 팀과 마주치지 않도록 철저한 타임 테이블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격식 있는 대화 예절과 세련된 응대 교육을 거친 인원들이 배석하여 자리의 품격을 한층 높여드립니다. 강남 타이밍 요금 안내 (주대 / TC / RT / WT) 초저녁 비즈니스 타임과 야간 타임별 주대 구성을 미리 안내받아 비교하실 수 있으며, 예산 범위를 먼저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최고 수준의 세팅이 가능하도록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기본 주대 (Liquor Set): 위스키 등 메인 주류와 과일·마른안주·물·음료가 포함된 기본 테이블 세트 금액입니다. TC (Table Charge): 동석하는 매니저 1인당 시간 단위로 정산되는 정찰 봉사료이며 인원수에 비례합니다. RT (Room Time/Charge): 독립 룸 사용 및 세팅에 대한 고정 비용으로, 방문 인원수와 무관하게 룸당 1회만 적용됩니다. WT (Waiter Tip): 얼음·음료 리필과 룸 서브를 전담하는 웨이터 봉사료로 룸당 1회 정찰 적용됩니다. 발렛 및 픽업: 자차 방문 시 입구 발렛 파킹이 지원되며, 인근 역세권 출발 시 픽업 안내가 제공됩니다. 강남 타이밍 인원별 구성 및 정찰 가격 구조 인원기본 주대TC (인원비례)RT (룸티)WT (웨이터)비고 및 안내 1인 (독고)1세트 기준1인 TC룸당 1회 고정룸당 1회 고정혼자 방문 시 전용 룸 배정 2인 방문1세트 기준2인 TC룸당 1회 고정룸당 1회 고정비즈니스·친목 표준 구성 3인 방문1세트 기준3인 TC룸당 1회 고정룸당 1회 고정1인당 분담금 절감 구간 4인 방문1~2세트 선택4인 TC룸당 1회 고정룸당 1회 고정중대형 룸 우선 배정 5인 이상맞춤 세트인원별 TC룸당 1회 고정룸당 1회 고정대형 룸 사전 홀딩 권장 ※ 혼자 방문하더라도 대접받는 느낌으로 조용히 위스키 한잔과 수준 높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후회 없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방문 시간대와 선택 코스에 따른 정확한 합계는 출발 전 문의 주시면 투명하게 짚어드립니다. 관련 상권 참고: 강남 타이밍 위치·동선 및 방문 전 체크사항당일 운영 현황(2026.10.29 8:58 점검): 강남·신논현역·강남역·대치역 권역 강남 타이밍 프라이빗 룸 7실 여유 / 사전 연락 시 약 5분 내 세팅 (예약 010-5581-1967) 자주 묻는 질문 (Q&A) Q. 처음 고른 분이 자리 분위기와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A. 눈치 보실 필요 없이 담당 실장에게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어색함 없이 즉시 조율해 드립니다. Q. 강남 외 인근 지역에서도 픽업이나 안내가 가능한가요? A. 네, 강남구 및 신논현역, 강남역, 대치역 일대 어디서든 연락(010-5581-1967) 주시면 가장 빠른 동선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Q. 복장 제한이나 나이 제한이 따로 있나요? A. 성인이라면 누구나 출입 가능하며, 비즈니스 정장부터 깔끔한 일상 캐주얼 복장까지 편하게 방문하시면 됩니다. Q. 시간 연장이나 주류 추가 시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연장이나 추가 주문 시에도 사전에 고지된 정찰 단가표 그대로만 적용되며 임의 할증은 절대 없습니다. Q. 초이스할 때 몇 명까지 볼 수 있나요? A. 방문 시간대 출근 인원에 따라 폭넓게 보실 수 있으며, 초저녁~메인 타임에 오시면 선택 폭이 가장 넓습니다. | 08:54 |
| 송민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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