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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삶은 탄생에서 시작하여 죽음에서 끝나는 전체과정을 포괄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관한 인격적 자기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감할 것인가에 관한 결정도 포함한다"
-한국존엄사협회
“어떤이에게 있어 생명의 신성성이란 단지 살아있다는 것 자체에서 더 나아가 그의 삶이 어떠한가에 더욱 큰 가치를 부여하며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생명의 신성성에 있어서 더 중요하다"
-로널드 드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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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미나] 2026년 4월 23일 국회의원실과 과학혁명과 인간존엄학회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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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는 4월 23일 목요일 (1시 40분부터) 국회의원실과 과학혁명과 인간존엄학회가 공동으로 국회에서 세미나를 주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기술과 인간관의 변화라는 큰 맥락속에서 삶의 마지막과 인간 존엄을 재해석하는 자리입니다. 조력사망을 단일 쟁점으로 다루기보다는, 제1·2주제에서 트랜스휴먼과 과학혁명, 인간 이해의 전환을 다루고, 그 흐름 속에서 제3주제로 존엄사를 다룹니다. 보다 자세한 프로그램 및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습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 2026.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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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정기 온라인 모임] 2026년 3월 28일 (토) 오전 10:30-11:30 (주제: 죽을 권리는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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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들의 소통과 정보 교환을 위한 3월 정기 온라인 모임입니다. 그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에 진행이 되었는데요, 근무시간 때문에 못들어오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토요일 오전시간으로 변경해보았습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아래 줌회의 주소를 복사한 후 인터넷창에 붙여넣기 하시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 한국존엄사협회의 Zoom 모임 [주제: 죽을 권리는 존재하는가?] 시간: 2026년 3월 28일(토) 10:30 (약 1시간) Zoom 회의 참가 주소 https://us06web.zoom.us/j/81499585324?pwd=pzzyXAsemAbG8Qn66aBgK4bjNIA8S5.1 회의 ID: 814 9958 5324 암호: 501330 문의사항은 협회로 전화주세요. 031-677-7686 | 2026.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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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정기 온라인 모임] 2026년 2월 26일 (목) 오후 3:00 (주제: 캐나다 조력사망 최근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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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들의 소통과 정보 교환을 위한 2월 정기 온라인 모임입니다. 아래 줌회의 주소를 복사한 후 인터넷창에 붙여넣기 하시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 한국존엄사협회의 Zoom 모임 [주제: 캐나다 조력사망 최근 통계] 시간: 2026년 2월 26일(목) 15:00 (약 1시간) Zoom 회의 참가 https://us06web.zoom.us/j/86101083735?pwd=E6MRPBbi2buWRzb96aNLTuhbN8jHFz.1 회의 ID: 861 0108 3735 암호: 290522 문의사항은 협회로 전화주세요. 031-677-7686 | 20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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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 네덜란드 안락사법에서 본 특권적 연민과 완결된 삶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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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oklawyer/224122036423 안락사법이 없는 우리나라. 그러나 네덜란드는 2002년에 도입되었다. 네덜란드는 매우 실용적인 나라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무의미한 삶을 살면서 고통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안락사라는 선택지가 가장 먼저 보장된 나라였다. 그러나 네덜란드에 자살방조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자살은 무죄지만, 자살방조는 유죄인 나라이다. 그러나 포스타마 사건, 베른트 하임 사건, 스혼하임 사건, 사보 사건을 거치면서 안락사에 대하여 무죄나 면책을 법원이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관행이 입법으로 이어졌다. 네덜란드가 가장 먼저 입법이 된 이유로는 네덜란드는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경제적 동기나 돌봄 부족 때문에 생명을 고의로 종결하는 결정을 내릴 우려가 적었기 때문이다. 또한 네덜란드는 대부분 가정의가 있어서 오랫동안 환자를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 유대가 깊은데 그들이 안락사에 대하여 결정해 주었다. 네덜란드 의료계는 자율이 많다. 네덜란드 검찰은 의료계의 의견을 들어서 안락사 사건에 대하여 기소하지 않았다. 안락사의 문제는 오로지 의료 전문직 내부의 문제로 귀결되었다. 네덜란드는 실용적인 경향이 강하여 관행을 지하로 숨기지 않고 규제 안에 넣어서 통제하려고 하였다. 안락사도 어차피 필요하고 존재한다면 투명하게 관리하자는 입장이다. 즉 네덜란드에서 안락사법은 뚜렷한 원칙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에 대한 실용적 대응의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언급한 특수한 개념들이 있다. 특권적 연민은 안락사와 같은 생명 단축 행위가 예외적으로 면책될 수 있도록 정당화하는 의사의 윤리적 동기와 재량을 강조하는 개념이다. 네덜란드 안락사의 핵심은 형법상 범죄인 행위가 환자의 고통에 대한 연민에 기반해 일정 요건하에서 법적으로 허용된다는 것이다. 안락사는 오로지 의사의 재량적인 판단에 의할 수 있고, 의사가 아닌 사람은 할 수 없다. 완결된 삶이라는 용어는 중증질환이나 정신질환이 없음에도 개인이 삶의 의미를 상실하거나 생존 자체를 고통으로 인식하는 상태를 말한다. 완결된 삶이라는 개념은 환자 스스로의 주체성과 자율성에 윤리적 근거를 두고 있으나 현재 네덜란드에서도 여기까지 존엄사를 확장하고 있지는 않으나 필요성은 계속 제기되고 있다.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말도 있다. 이것은 고령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다양한 퇴행성 상태들이 복합적으로 존재하는 상태를 말한다. 안락사가 하려면 환자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있어야 하는데, 단일 질환은 아니더라도 여러 질환들이 결합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킬 때 이를 안락사의 고통으로 볼 수 있다는 개념이다. 고령자의 안락사 요청 정당화를 뒷받침하는 의료적 근거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완결된 삶의 개념과 더불어 안락사의 확장을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아직 우리나라에 안락사법이 없지만,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나라들은 대부분 그 범위가 확장되는 경향이 있다. 이를 '미끄러운 경사' 논증이라고 한다.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후에 판단능력이 없는 신생아와 아동까지 확대하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우리나라 안락사 논쟁의 중심은 헌법상 기본권인 자기결정권 보장에 있다. 그러나 네덜란드는 기본권 보장의 개념보다는 생명을 종결한 의사가 기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요청에 의한 생명종결과 자살 조력이 의사에게 면책이 되도록 관행이 만들어졌고, 이를 사회적 합의로 안락사법을 만든 것이다. 환자의 자기 결정권은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안락사 허용여부의 결정 권한은 의사에게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사전연명의료서의 기재 내용도 의사가 재량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2002년에 입법이 된 후 그 이후에 개정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시민단체들은 완결된 삶이나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안락사의 범위를 확장하려고 입법운동을 하였으나 실패했다. 자기 결정권이나 사생활 보호등의 기본권을 통해서 의미 없는 삶을 종결하려고 해도 의사들은 반대했다. 지역 안락사 심의의원회가 있는데 모두 5인이고 한 명은 반드시 변호사이다. 나도 나중에 그런 위원회가 있으면 참여해 보고 싶다. 네덜란드는 2022년에 안락사 신고 건수가 8,720건이었다. 남녀의 차이는 거의 없이 50% 정도다. 질환별로 보면 불치암 환자가 58%, 신경계 질환 7%, 심혈관 4%, 폐질환 3% 정도다. 처음 안락사법이 제정되었을 때에는 안락사하는 사람의 96%가 불치 암이었으나 다른 질환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래도 대부분은 말기암환자다. 정신질환으로 인한 안락사도 늘어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70대가 33%, 80대가 26%, 60대가 19%였다. 안락사의 이용자는 대부분 노인들이다. 네덜란드는 자택 사망이 가장 많았고, 호스피스나 요양원이 그 다음인데 병원은 거의 없다. 네덜란드는 가정의 제도가 있고 가정 방문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거 같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병원에서 죽고 있는데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네덜란드는 안락사법을 24년간 운용해온 나라이다. 그 나라의 안락사법 운용 실태를 아는 것도 우리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나는 우리나라도 곧 안락사법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노인이 늘어나고,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밖에없어서 존엄한 죽음을 위해서는 안락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남용이나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제도로 만들어서 감시해야 한다. 네덜란드도 안락사 심의위원회와 검찰에 안락사를 보고하고, 이를 확인한 후에 면책하는 절차를 도입하고 있다. 사회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입법하는 네덜란드처럼 우리도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변화를 잘 이해하고 입법해야 할 것이다. 2025. 12. 25. 걷는 변호사 조용주 블로그 글 | 202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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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선택할 자유”…92세에 직접 ‘존엄사’ 택한 남자 [월드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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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디그니타스 창립자 루트비히 미넬리, 생의 끝까지 ‘죽을 권리’ 옹호 “죽음은 패배가 아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존엄이다” 스위스 ‘존엄사 단체’ 디그니타스를 창립한 루트비히 미넬리가 92세를 일기로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며칠 뒤면 93번째 생일을 맞을 예정이던 그는 자신이 세운 단체 시설에서 조력사망을 택했다. AFP통신은 30일(현지시간) “미넬리는 전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개인의 자유의지와 자기결정권을 옹호했다”며 “그의 죽음 자체가 철학의 완성이었다”고 보도했다.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마지막 인권은 죽음을 선택할 권리” 1932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난 미넬리는 젊은 시절 언론인이었다. 1950년대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에서 기자로 일하며 사회문제를 다뤘고 이후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법학을 공부해 변호사가 됐다. 그는 1998년 ‘존엄한 삶, 존엄한 죽음’을 슬로건으로 디그니타스를 설립했다. ‘죽음을 돕는 단체’라는 거센 비판 속에서도 그는 “죽음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인권”이라고 맞섰다. BBC는 “미넬리는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 변신한 뒤, 인간이 마지막 순간에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사회에 각인시켰다”고 평가했다. 4000명이 ‘그의 길’을 따라…“삶의 존엄, 죽음의 존엄” 디그니타스는 설립 이후 전 세계 1만 명 이상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2024년까지 약 4,000명이 단체를 통해 생을 마감했다. 이 가운데는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각국뿐 아니라 미국과 아시아 출신 회원들도 포함됐다. 피플지는 “미넬리는 자신이 세운 시설에서 스스로의 신념대로 생을 마감했다”며 “그의 결정은 일관된 철학의 연장선이자 ‘자기결정권의 실천’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2010년 BBC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마지막 인권을 위해 싸워야 한다. 그 인권은 자신의 생의 끝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이며, 고통 없이 맞이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루트비히 미넬리 - 2010년 BBC 인터뷰 ‘죽을 권리’ 확산 속 논쟁은 여전 현재 스위스에서는 당사자가 약물을 직접 복용하는 조력사망이 합법이지만 타인이 투여하는 안락사는 금지됐다. 디그니타스는 이런 법적 틀 안에서 80여 개국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AFP통신은 “디그니타스 설립 이후 30년간 전 세계가 점차 조력사망을 제도권 안으로 들여왔다”고 분석했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스페인·오스트리아 등이 이미 법제화를 완료했고 프랑스도 올해 말기 환자 대상 법안을 통과시켰다. 반면 한국은 여전히 조력사망이 불법이다.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으로 심폐소생술 등 연명치료 중단이 가능해졌지만, 스스로 약물을 복용해 생을 마감하는 행위는 자살방조죄로 처벌된다. “스위스에서 떠날래”…한국인도 택한 존엄한 죽음 2023년 8월 말기 암 환자였던 고(故) 조순복(79) 씨는 스위스 디그니타스에서 의사가 건넨 약물을 직접 마시고 생을 마감했다. 그는 디그니타스를 통해 사망한 여덟 번째 한국인 사례였다. 딸 남유하 씨는 어머니를 도와 신청서 접수부터 일정 조율, 현지 이동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엄마의 죽음을 돕는다는 게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몰랐다. 하지만 그 선택이 엄마의 마지막 존엄이었다”고 남 씨는 말했다. 남 씨는 “우리나라에서도 합법이었다면 더 평온하게 모실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제는 ‘죽을 권리’도 논의돼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삶의 마지막까지 자기결정”…그가 남긴 질문 루트비히 미넬리는 세상을 떠나면서도 자신의 철학을 실천했다. 그가 세운 디그니타스는 지금도 매년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두려움보다 선택의 자유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의 삶은 단지 ‘죽음을 준비한 인물’이 아니라 삶의 끝에서도 인간의 자유를 확장하려 한 한 인권운동가의 기록으로 남았다. 윤태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96851 | 202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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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사 법률 입법촉구 시민 걷기 대회(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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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존엄사협회(회장 최다혜)와 순례길학교(교장 조용주)가 주체가 되어 여러 단체와 함께 존엄사 입법촉구 걷기 대회를 진행하였다. 11월 1일은 세계 죽을 권리의 날이다. 이 날은 2008년 파리에서 세계죽을권리연맹에서 처음 지정한 날로 존엄사(조력존엄사) 입법과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국제적 기념일이다. 날씨가 흐리다는 일기예보가 무색하게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맑고 화창한 날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국회의사당 정원을 돌아보았다. 중앙 조각상 둘레에 심겨진 갖가지 색의 국화들이 진한 향기를 풍기고 있었다. 시간이 되어 약속 장소로 가보니 관계자들이 벌써 도착하여 명찰과 간식을 나누어 주고 있었다. 거리를 걸을 때 나누어 줄 전단지도 챙긴 후 국회 의사당이 보이는 문 앞에 서서 오늘의 행사를 시작했다. 걷기 코스는 국회 의사당에서 시작해 대한의사협회, 명동성당, 조계사 그리고 헌법재판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먼저 국회의사당 앞에서 순례길학교 조용주 교장이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그리고 함께 '국회는 조력존엄사법을 신속히 제정하라'고 구호를 외쳤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을 향해 주먹손을 들어올리며 함께 마음을 모았다. 대오를 정리하고 다음 목적지인 대한의사협회 회관으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타고 가다가 노들역에서 내렸다.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한강대교를 건너서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의사협회 회관을 찾아갔다. 회관 앞에서 시위를 하지 못하게 막아서 인도에 대오를 만들었다. 병원에서 연명치료 받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말기 암환자들을 목도하는 사회복지사의 사연을 들으며 존엄한 죽음의 필요성에 대해 여실히 느꼈다. 아파트 숲 사잇길을 걸으며 도시의 가을풍경을 눈에 담았다. 토요일 아침이라 동네 주민들이 여유롭게 거닐고 있었다. 이촌역에서 4호선을 타고 가다가 명동성당으로 가기 위해 명동역에서 내렸다. 여기서 준비한 전단지를 돌리며 조력존엄사법 입법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명동성당 앞에서 다시 대오를 정비했다. 여기서는 말기 암환자였던 어머니를 스위스에 가서 떠나보내고 온 남유하 작가가 사연을 이야기하며 성모송을 암송하였다. 그의 상기된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 한 켠에서 뭉클함이 밀려올려왔다. 명동성당에서 걸어서 조계사로 이동하였다. 조계사앞에서는 자애경을 함께 낭독하며 어떠한 생명체일지라도 모두 행복을 누려야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북촌으로 가는 길을 따라 헌법재판소앞까지 갔다. 여기서는 한국 존엄사협회 최다혜 회장이 조력존엄사법이 필요한 것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걷기 코스의 마지막 장소인 기독교총연합회 회관을 가기 위해 창경궁과 종묘 사잇길을 걸었다. 단풍이 들어 알록달록한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들을 보며 잠시 앉아 쉬기도 하였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대오를 만들어 마지막으로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구호를 외쳤다. 두 단체 중심으로 약 3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조력존엄사법이 속히 입법이 되기를 바라며 국회의사당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까지 걸어다니며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알렸다. 지금까지 살면서 솔직히 조력존엄사에 대해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누군가는 고통스러운 삶을 마감하기 위해 스위스에 죽으러 간다더라는 얘기도 그냥 흘려듣는 이야기였다. 그러다가 순례길학교 여름 방학 세미나 시간에 최다혜 회장이 발표한 강의를 들으면서 고통과 존엄한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말기 암환자로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았고 그 일이 이젠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력존엄사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을 하면 찬반의견이 다양하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름의 이유를 대지만 들어보면 조력존엄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처음 들었을 때에는 생명을 인간이 좌지우지 한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들었었다. 그 이후 불교아카데미 세미나에 참석하여 존엄사 관련 세미나를 듣고 또 존엄사 관련 책을 읽으면서 조력존엄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존엄하게 살다가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라고 생각한다. 극심한 고통 속에서 인간답지 살지 못하고 생명만 유지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출처 순례길학교 https://cafe.naver.com/walkofunification/920 | 2025.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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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빠 TV 유투브 출연] 인간다운 죽음을 찾아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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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II1qeRHwvo | 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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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에릭카 프라이지히 지음 (스위스 라이프서클 대표) 박민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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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라이프서클 대표이자 의사인 에릭카 프라이지히가 쓴 글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출간 과정에서 한국존엄사협회가 감수를 했습니다. 감수의 글입니다. 감수의 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마지막 권리를 말하다 이 책은 한 스위스 의사의 개인적인 고백에서 출발하지만, 곧 생애 말기 환자들이 겪고 있는 절박한 현실로 독자를 이끈다.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며 삶의 마지막을 선택할 권리,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자기결정’이라는 이름으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의료인의 시선과 우리가 마주한 법적·윤리적 공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는 단지 죽음을 다룬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책임을 다시금 성찰하게 하는 기록이다. 조력사망은 어떤 이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불편한 개념일 수 있다. 그러나 생애 말기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환자들에게는 구체적이고 절실한 현실이며, 때로는 마지막 남은 인간다운 선택일지 모른다. 누군가에게는 그 선택이야말로 고통의 시간을 스스로 마무리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된다. 생명이란 단지 ‘살아 있음’을 뜻하지 않는다. 말기 환자와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삶이란,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어떻게 나답게 마무리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아직도 생명을 무조건적으로 연장하는 것만이 절대적인 가치인 양, 삶의 마지막에서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까지 포함한다. 이는 바로 헌법이 보장하는 자기결정권의 핵심이자, 인간 존엄의 본질과 직결된 문제다. 그동안 나는 토론회에서 “생애 말기 환자의 마지막 인권”을 이야기했고, “죽을 권리의 날” 행사에서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죽음이야말로 인간 존엄의 실현임을 강조해왔다. 또한, 조력사망을 둘러싼 입법 공백과 형법상 자살방조죄의 문제를 지적하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활동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도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 그리고 그 권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우리나라의 환자들은 스위스와 같은 먼 나라로 떠나야만 조력사망이라는 선택지를 마주할 수 있다. 하지만 열 시간 넘는 비행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중증 환자에게 그러한 선택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는 환자의 선택권을 차단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단지 법적·제도적 결여가 아닌, 방치되고 있는 인권의 사각지대라 할 수 있다. 더 이상 환자들이 삶의 마지막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 사회도 생애 말기 환자들을 위한 더 많은 선택지를 제도화하고, 그 선택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 책은 단지 몇개의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조력사망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찬반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인간 존엄의 실현과 자기결정권의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재조명하게 만든다. 한국 사회에서도 이제 ‘존엄한 죽음’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진지한 사회적 논의가 시작되어야 한다. 아직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지만, 이 책이 생애 말기 환자의 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담론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 감수자로서, 그리고 존엄한 죽음을 염원하는 시민으로서, 이 책의 뜻을 깊이 지지하며 그 길에 함께하겠다. 2025년 7월 최다혜 한국존엄사협회 회장 | 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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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아카데미 세미나 후기] 지난 9월 13일 불교아카데미에서 조력존엄사를 주제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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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아카데미 세미나 후기 “조력존엄사에 대한 이상과 현실-불교인을 중심으로” 지난 9월 13일, 불교아카데미에서 “조력존엄사에 대한 이상과 현실-불교인을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불교계에서 처음으로 조력존엄사를 정식으로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불교 교리와 조력존엄사] 가톨릭계가 일관되게 조력존엄사에 반대해온 것과 달리, 불교계는 보다 다른 시각을 보여주었다. 세미나에서는 조력존엄사가 단순히 생을 끊는 것이 아니라, 말기 고통 속에 있는 중생을 해방시키고 편안히 보내주는 자비의 행위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불교의 교리와 완전히 배치되지 않으며, 오히려 중생의 고통을 덜어주는 자비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었다. 불교의 가르침이 사회 변화에 더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발표 내용과 다양한 시각] 세미나에서는 현실적·법적 쟁점도 함께 다뤄졌다. 한국존엄사협회는 현장에서 환자와 가족이 마주하는 구체적 어려움과 제도적 필요성을 제시했고, 조용주 변호사는 법적 측면에서 조력존엄사가 환자의 선택지로 제도화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불교아카데미 통계 조사에 따르면 불교인의 89%가 조력존엄사 제도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는데, 이는 불교계의 인식이 사회적 논의와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느낀 점과 기대] 이번 세미나는 조력존엄사 논의에 있어 불교계가 가지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불교의 전통적 교리 속에서 자비와 해탈의 가르침은, 고통에 처한 이들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불교의 유연한 태도가 한국 사회에 조력존엄사 제도가 성숙하게 정착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 2025.09.15 |
참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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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any |
N 🛌🏻🏥요양병원 🧑🏻🍳간병인 79%가 60대 이상 ㅡ 안락사법을 제정하지 않으면 초거대 간병대란이 일어나게 된다. -안락사법제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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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간병인 79%가 60대 이상 ㅡ 안락사법을 제정하지 않으면 초거대 간병대란이 일어나게 된다. -안락사법제정님🧭🫅🏻 ㅡ . 🔳 블로그 댓글 +📷 ⬇️ 🌊쓰나미 경보가 울리는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정치인들은 싹 끌어내리는 것이 답입니다. https://m.blog.naver.com/weglitter/224222756175 글씨 크가가 조금 커요. 요양병원 간병인 79%가 60대 이상 ㅡ 안락사법을 제정하지 않으면 초거대 간병대란이 일어나게 된다. 쓰나미 경보가 울리는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정치인들은 싹 끌어내리는 것이 답입니다. 초고령사회에 진... m.blog.naver.com 요양병원 간병인 79%가 60대 이상… 노인이 노인을 돌본다 지쳐가는 간병인 3줄 요약 요양병원 간병인 태반이 고령자로 노노 간병 심화와 간병 절벽 위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60대 이상 간병인은 2010년 28%에서 2022년 79%로 약 3배 급증하며 고령화되었습니다. 공동 naver.me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 노인 환자 수는 폭증하는데 요양보호사 간병인 수는 급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당신이 아플 때 돌봐줄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정치인들의 해법은 단순하다 못해 허황되고 유치합니다. 세금을 더 걷어서 그 돈으로 외국인들을 데려와 기저귀 가는 일을 시키겠다고 하는가 하면, 로봇 간병인을 얘기합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간병대란을 막을 수 있다는 사람들은 십중팔구 사기꾼들입니다. 인생의 말년을 비참하게 보내다 죽고 싶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누군가 날 돌봐주겠지, 국가가 책임져 주겠지, 어떻게 되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다가는 피눈물을 흘리게 될 수 있습니다. 간병파산, 간병실직, 간병살인, 간병학대, 투병지옥, 화장대란, 장례대란, 고독사와 고통사가 일상인 나라, 이것이 대한민국에 예정된 미래입니다. 🥀♟️안락사법을 만들어, 그런 것들을 굳이 경험할 필요 없이 가장 좋은 때에 평안하게 고통 없이 잠들듯이 삶을 마칠 수 있습니다. #안락사 요양병원 간병인 79%가 60대 이상 ㅡ 안락사법을 제정하지 않으면 초거대 간병대란이 일어나게 된다. 🔳 블로그 댓글 +📷 🤑: 아이고야 안그래도 간병인이 34년 간병하다 좌절해서 간병하던 딸 살해한 기사 보고 왔는데 이런 포스팅이 ㅠㅠ 진짜 안락사가 있어야 간병살인같은것도 필요없어질텐데 #안락사 | 2026.03.20 |
| swany |
N 무신론 운동/종교 비판 운동/🥀안락사 합법화 운동을 하면서 너무 외롭고 힘들었던 이유+제 잡담 -스탐TV님⚽ + 유투브▶️: 🥺💥자살과 🥀안락사는 개인의 윤리적 권리 영역/🔳 블로그 댓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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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 운동/종교 비판 운동/🥀안락사 합법화 운동을 하면서 너무 외롭고 힘들었던 이유+제 잡담 -스탐TV님⚽ +유투브 ▶️: 🥺💥자살과 🥀안락사는 개인의 윤리적 권리 영역/🔳 블로그 댓글 +📷댓글 ㅡ 🔳 블로그 댓글 +📷 ⬇️ 동영상을 요약해 줘 🔷유투브 Ai Gemini 이 영상은 현대 반출생주의를 대표하는 철학자 데이비드 베네타의 견해를 바탕으로, 반출생주의가 윤리적이라면 🥺💥자살도 윤리적인가에 대한 논증을 다루고 있습니다. ⬇️ 저는 사실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안락사 합법화를 찬성했었는데 왜 🤯환자분들의 아픔에 공감이 됐었냐면 저는 고등학생 때 엄청 건강했었는데, 고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면서 수능을 앞두고 점점 학업 스트레스와 공부 스트레스로 엄청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 그때 제가 정신적으로 예민했어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의 심정에도 공감이 많이 됐었던 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rhlvkrl12/224222399468 무신론 운동/종교 비판 운동/안락사 합법화 운동을 하면서 너무 외롭고 힘들었던 이유+제 잡담 저는 사실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안락사 합법화를 찬성했었는데 왜 환자분들의 아픔에 공감이 됐었냐면 저... m.blog.naver.com 정말 불치병이나 더 이상 나아지지않고 불필요한 고통에 시달리시는 분들은 안락사&존엄사를 허용시켜주는게 논리적&윤리적으로 맞지 않을까 진지하게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점은 저희 부모님 둘 다 젊을 때부터 독실한 기독교 신자셨고, 저희 집이 굉장히 보수적인 기독교/개신교 집안이었어서 안락사와 같은 주제에 대해서 가족들이나 타인들과 제대로 토론이나 대화조차 나눠보지못하고 외롭게 삭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성인이 되고나서 뉴스를 보면서 세상이 너무 썩어빠졌고 부조리하고 세상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서서히 자각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안락사 합법화 운동을 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특히 한국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 집단이자 기득권 집단인 썩어빠진 의사협회/의사 집단에게 당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환자분들을 생각하면서 안락사 합법화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제가 성인이 되고나서 건강이 좋지 않아서 병원에 많이 갔었는데, 의사/의료인/간호사들이란 인간들이 제가 하는 얘기도 제대로 듣지도 않고 무시하고 조롱하듯이 막말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저에게 바가지를 씌우고 벗겨먹어서 그때 개인적으로 돈도 많이 날렸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의사들은 돈이 되면 환자분들 등골이나 빼먹는 행동을 하면서 돈이 되면 뭐든 다하는 위선적인 이중성을 계속 보이고있는데, 도대체 왜 순진한 대학생들이나 아무 것도 모르는 돈도 많이 없는 환자분들에게 바가지를 씌우시나요?????????????????? 아주 벼룩에 간을 빼먹으시네요. 그렇게 돈이 좋으면 기업인들이나 사업가들처럼 좋은 제품이나 새로운 걸 만들어서 사업을 해서 국민들에게 보편적으로 이익을 주면서 소비자를 만족시켜주면서 서로에게 윈윈할 수 있게 정정당당하게 돈을 벌어야지 왜 되도 안되는 짓을 하면서 환자분들 등골이나 빼먹으시냐니깐요????????????? 정말 의료인들은 환자분들이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면서도 아무 것도 느껴지는 게 없으신가요? 그래서 그렇게 자본주의 체제의 폐해 대해서 아무런 문제의식도 없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일"에 아무런 관심도 없으신가요??????????????? 제가 모든 부자가 나쁘고 한국이 공산화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잘못된 불공평하고 부조리한 사회 구조나 사회 시스템이나 정책이나 제도는 수정을 해야하는게 윤리적으로 맞지 않습니까 환자분들이 나르시스트 의사들한테 속아서 의료사고 일어나고 고통스러워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자살하는게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20년 30년 전 뉴스 기사 찾아보니까 그때부터 계속 그래왔던데 정치인들은 언제까지 소수자들의 고통이라는 이유로 혹은 자신들의 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이런 사회 문제들을 방치하실 건가요?????????????? 제발 좀 이제라도 정의의 원칙에서 인본주의적 가치에 입각해서 "사회를 변화시켜야합니다." 저는 물론 저번 블로그에도 다 말씀드렸지만 저는 반출생주의자로써 인생을 객관적인 악으로 보고 인생을 고통의 장소라고 보는 입장으로써 자식을 낳지 않고 출산을 하지 않을 거지만 제가 살아있는동안 만큼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이 윤리적으로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출생&안락사를 지지하는 입장으로써 반출생이 제 3자와 아이에게 고통을 예방하는 사전예방윤리&예방 윤리로써 검토될 가치도 충분히 있다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안락사 합법화 운동을 하면서 인터넷에서 진화론이나 안락사로 논쟁을 벌였던 기독교인들은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마귀,사탄이라 정죄하고 인신공격을 막 쳐해대는데, 니들이 아무리 진화론을 부정해도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것은 변함없는 팩트인데 왜 그렇게 과학자들이 열심히 연구한 것을 물거품으로 만들려고하십니까 기독교인들이 안락사&존엄사를 이 악물고 반대하는 것도 자기 일 아니라고 이기적으로 막말하는것이겠죠. 기독교인들이 원하는 세상은 결국 인류의 행복 증진이 아닌 그저 자신들의 종교가 중세 교황청이나 중세 카톨릭처럼 국교가 되어서 자신들이 영원한 권세와 권력을 누릴려는 속셈이겠죠. 솔직히 말씀하세요. 저라고 교회 안다녀본 줄 아세요? 제 말이 뭐 틀린 말이 있나요? 제가 한 말씀 드리자면 그런 날은 절대 앞으로도 오지 않으니 헛고생하지말고 체념하세요. 종교인들은 종교가 본래 복지 사각지대있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람들의 마음에 비워있는 곳을 채워주고 윤활유 역할을 해야하는데 그런 것조차도 하나도 제대로 못하고있고 지금 현대 사회에서 아무런 기여하는 것도 없으시잖아요. 그것도 모자라서 종교단체들은 세금도 제대로 안내려고하고 ㅉㅉ 이런 썩어빠진 나르시스트 싸이코패스들 득실득실대는 종교계와 의료계에 맞서 싸우시는 스와니님과 안락사법제정님은 얼마나 고독하고 외로우셨을까라는 생각이 요새들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진작에 돕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ㅠㅠ 아무튼 오늘 글은 여기까지하고, 제 글은 맘껏 퍼가셔도 좋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사진글 터치 🛜확대! https://youtu.be/Ff_8gWGq5Nw?si=zI9z1olL2IKMnlHG 📷4 동영상을 요약해 줘 🔷유투브 Ai Gemini 이 영상은 현대 반출생주의를 대표하는 철학자 데이비드 베네타의 견해를 바탕으로, 반출생주의가 윤리적이라면 자살도 윤리적인가에 대한 논증을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인생의 객관적 악: 베네타는 인간의 삶이 그 자체로 극심한 고통(정신적, 육체적)을 동반하는 객관적인 악이라고 주장합니다(0:50-1:30). 삶을 긍정적으로 느끼는 것은 생존을 위한 심리적 착각일 뿐이라고 봅니다(2:00-3:10). 자살과 안락사에 대한 견해 (3:37-5:30): 존재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논리가 바로 자살을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살과 🥀안락사는 개인의 윤리적 권리 영역에 속합니다. 이성적 선택의 중요성: 자살은 보통 비극적인 이유로 일어나기에 사회적 방지가 필요하지만, 고통을 줄이기 위한 🥀안락사는 본인의 이성적인 선택이라면 사회가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5:30-6:25). 결론: 이미 존재하는 우리는 고통을 줄이는 사회 구조를 만들어야 하지만, 새로운 인간을 고통의 세상으로 부르는 출생은 윤리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이 최종 결론입니다(6:28-7:00). ◾🫡 🔳 블로그 댓글 +📷 😕: 기독교 임세령 성상납 낙타 속옷쇼 조사하라 🦶35 블로그 본문과 🫂한국존엄사협회에 게시! | 2026.03.20 |
| swany |
▶️12: 38 🥀안락사, 환자의 자기결정권에 대해🧑🏻⚕️🗣의사⭕ -부천세종병원 이준서 외과의사 / 🍀☕ 네이버 카페 댓글✨2✨ +📷댓글 저의 🌱첫댓글 초댓글 ◾🪧 🫂한국존엄사협회 참여게시판 터치후 확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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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8 🥀안락사, 환자의 자기결정권에 대해🧑🏻⚕️🗣의사⭕ -부천세종병원 이준서 외과의사 / 🍀☕ 네이버 카페 댓글 +📷댓글 초댓글 ㅡ 🪧 🫂한국존엄사협회 참여게시판 터치후 확대(저의 🌱첫댓글 사진 안에 사진글이 작어서 암튼 본글도 터치후 확대) 🍀☕ 네이버 카페 댓글 +📷댓글 초댓글 ⬇️ 동영상을 요약해 줘 🔷유투브 Ai Gemini 🏥부천세종병원 이준서 외과의사가 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존엄사(안락사)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영상입니다. https://youtu.be/6aqvU3Rmnqs?si=4KqSEC_zqFaMeEzv 📷 스크립트 동영상을 요약해 줘 🔷유투브 Ai Gemini 부천세종병원 이준서 외과의사가 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존엄사(안락사)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영상입니다. ### 주요 내용 요약 환자의 결정권 존중 (0:54): 의사는 환자가 자신의 치료 방침을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사례 1: 수술 거부 (1:17): 장천공으로 수술이 필수적이었으나, 인지 능력이 온전한 할아버지가 수술을 거부하여 치료를 못 하고 귀가한 사례를 통해 결정권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사례 2: 치료 포기 (2:41): 완치 가능한 담도암 초기 환자가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삶의 의지를 잃고 치료를 거부한 사례를 통해, 의사로서 설득의 한계를 느낀 경험을 공유합니다. 사례 3: 치매 환자의 결정 (3:54): 치매가 있는 90세 할머니의 수술을 두고 가족과 의료진이 윤리적으로 고민한 사례를 다룹니다. ### 의사의 생각 존엄사 조건 (5:13): 환자의 인지 능력이 온전하고, 전문가들에 의해 임종기로 인정되는 병에 걸렸다면 존엄사를 유연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나의 대입 (7:37): 존엄사 논의 시 환자를 나 자신으로 대입해 보면 판단이 쉬워진다고 제안하며, 본인은 말기 암 치료 실패시 존엄사를 허용했으면 좋겠다는 견해를 밝힙니다. 🔎더보기 부천세종병원 외과 이준서 전문 분야: 담석증, 담낭염, 담낭용종, 담낭질환 ▶ 학력 및 경력 https://bucheon.sejong... ▶ 진료 예약 https://bucheon.sejong... 대표전화 1599-6677 ■ 담낭질환 정보공유 카페 https://cafe.naver.com... ■ 의대생·젊은의사 공부방 '닥터스쿨' https://cafe.naver.com... ■ 생활습관 개선 커뮤니티 '올비' https://cafe.naver.com... ■ 단주 모임 카페 'AA 길잡이' https://cafe.naver.com... 0:54 환자의 결정권에 대해 1:17 사례1 - 장천공 수술거부한 할아버지 2:41 사례2 - 담도암 초기, 완치가능한데 수술거부 3:54 사례3 - 연세 90, 치매인데 경증 할머니 5:13 존엄사에 대한 제 생각 6:24 연명치료의 나쁜 예 2가지 7:37 '나'를 대입해보면 어떨까 #안락사 #존엄사 #환자 #의사결정 #안락사 #존엄사 #환자 #의사결정 🍀☕ 네이버 카페 댓글 +📷 초댓글 😘: 잘 보았습니다. 時中에 따라 법이 현실적인 요구를 수용해야겠지요. [정현채 교수님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8fQx2YQ 🍀☕ 네이버 카페 댓글 +📷댓글 저의 🌱첫사진 초댓글 본문글을 🗨카톡방 올려 댓글에서 한참 시달렸어요. 캡쳐 29장이라서 🌱첫글만 여기 게시! 차도녀는 제 Id ㅡ 사진글 터치 확대!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FsGyukb From 스와니 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 ᆢ 그 말이 맞습니다ᆢ 의사는 사람을 하루라도 더 살게 하고.ᆢ그렇게 사람을 살리는 것만 배우고 훈련된 사람들입니다.ᆢ 히포크라데스 선서를 들먹이고. 생명을 살리는 사람ᆢ 이런 소리를 들으면 의사들은 대단한 인도주의자처럼 보입니다ᆢ . 그러나 의사에게 딱 한마디 물어보겠습니다. ᆢ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치료비를 낼 돈이 없다.ᆢ . 그러면 의사는 어떻게 합니까? ᆢ 돈 안 받고도 치료해줍니까? 가끔은 좋은 의사들은ᆢ무료로 돈을 받지 않고도 치료 해주는 의사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ᆢ 그러나 한국의 의료산업은 이미 거대한 기업화가 되어선ᆢ 이제 국가 인재들ᆢ 수능 상위 그룹 아이들이 모두의대로 갈려고 하는 것은. 의사가 한국에서 제일 돈벌이가 되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ᆢ .하지만 돈이 없는 가난한 노인들은 몸이 아프고 통증이 심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병원에 가면 의사들이 무료로 치료를 해 줄까요? 절대 그렇게는 해주지 않을 것입니다.ᆢ 노인들이 왜 자살을 많이 할까요? ᆢ 왜 나이 들어갈수록 자살을 많이 할까요? ᆢ생명을 살리는 데만 신경을 쓰는 의사들은 노인들이 왜 그렇게 자살로 자신의 삶을 끊어 가는 것인지ᆢ 그런것엔 전혀 관심이 없죠.ᆢ 지불 능력이 있는 환자들을 병원으로 오게하여ᆢ 온깟 의료행위로서 생명을 살리고ᆢ 생명을 이어가게 하고ᆢ 그렇게 자신들도 돈을 벌고 하는 그런 것에만 관심이 있지요ᆢ 실제 환자의 고통이나 ᆢ삶의 질 그런 것에 의사들은 과연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요ᆢ 거의 관심이 없다고 해도 될 것입니다. 병원에 가는 순간 의사들의 그러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온깟 의료질로 ᆢ자신의 노후자금ᆢ 돈 이 다 털리고ᆢ 그것이 바닥나면ᆢ 자식들은 부모 의료비를 감당하지 못해 대출까지 내어야 하는 그러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그러한 한국의 현실을 뻔히 알면서ᆢ. 의사들은 돈 문제는 모르겠고 우린 오직 생명을 살리는 일에만 관심이 있고 그것만 배우고 그것만 한 사람이니 오직 생명을 살리는 일만 한다고 그렇게 자부심을내 보이곤 합니다.ᆢ 하지만 이 시대는. 어떤 분에겐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이 되는 시대이지만 ᆢ 어떤 분에겐 오래 사는 것이 오히려 재앙이 되는 그런 시대이기도 합니다. 그 재앙의 씨앗을 뿌린 것은 생명 살리는 일에만 몰두한 현대 의학의 의사들이 그러한 씨앗을 뿌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들은ᆢ 하루라도 더 오래 사는 것ᆢ 그걸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원하지 않는 분도 많이 있다는 이 사실을 알아야ᆢ합니다ᆢ 그러니ᆢ .이제는 국가가 개입하여 본인이 원하는분은ᆢ 원하는 때에 ᆢ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그러한 안락사 제도를 ᆢ 한국에서도 시작해야 합니다ᆢ 그것이 한국의 의사 부족도 대처할 수 있고 ᆢ고통 없이 편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분들에겐 죽음의 그시간이 축복 같은 좋은 죽음이 될 것이며ᆢ 의료비 때문에 쩔쩔 매는 자식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될 것입니다. ᆢ | 2026.03.19 |
| swany |
존엄한 죽음을 위한 📨편지':🥀의사 조력사망' 출국하 려던 60대, 결국 👨👩👧👦👤가족에게 이 사건이 ⛳시사하는 건? -김지수 기자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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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한 죽음을 위한 📨편지':🥀의사 조력사망' 출국하 려던 60대, 결국 👨👩👧👦👤가족에게 이 사건이 ⛳시사하는 건? -김지수 기자님 ㅡ 김지수 기자님 겸 📝저자 📚 나의 사전연명 의향서 📙책 ⬇️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면, 사건의 '표면' 말고 '본질을 알아야 해. 왜 이런 사건이 일어났는지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말이야. 지난달(2026년 2 월) 발생했지만, 아직도 🗣회자되는 ⚡사건이 있어. 죽음과 관련된 거야. 우리 사회는 죽음을 대놓고 이야기하지 않는 분위기이지. 그런데 🪦죽음과 관련한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으니 🌊파장이 얼마나 컸는지는 짐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이 사건의 개요를 말해줄게. 🇨🇭스위스로 가서 '🥀의사조력사망'으로 삶을 등지려 했던 60대 남성이 https://m.blog.naver.com/jisuoprah/224218352204 '의사 조력사망' 출국하려던 60대, 결국 가족에게.. 이 사건이 시사하는 건?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면, 사건의 '표면' 말고 '본질'을 알아야 해. 왜 이런 사건이 ... m.blog.naver.com 👮🏻경찰의 설득 끝에 🛬〰️출국하지 않는 일이 있었어. 그의 가족이 경찰에 📞신고한 거야. 이 남성이 의사 조력사 망으로 삶을 마감하려고 출국하려고 한다고 말이지. 그는 🫁폐섬유증 🩺진단을 받은 상태였고 🇨🇵파리행 🛫✈️🌬비행기에 탑승할 예정이 었어. 아마 파리를 거쳐 스위스로 가려 했던 거 같아. 🇨🇭스위스에서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의사 🥀조력사망을 시행하는 유일한 나라거든. 이 일은 시사하는 바가 커. 이 일은 시사하는 바가 커. 왜 이 남성이 아픈 몸을 이끌고 홀로 낯선 나라로 가서 삶을 마감하려고 하는지 주목해야 해. 회복할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나 큰 고통이 따르는 난치병 환자를 위한 제도가 부실해서 그렇다고 볼 수 있어. 🇰🇷국내에는 '🪔존엄사법이라고 불리는 연명의료결정법이 있지만, 말기 환자 중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 가 연명의료를 받지 않고 생을 마칠 수 있는 것으로 제한돼 있어. 사실상 임종 과정이란 사망하기 며칠 전이나 마찬가지야.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체외생명유지술, 수혈, 혈압상승제 투여 등 최소 일곱가지로만 연명의료 중단을 할 수있어. 적용 질환은 암, 에이즈, COPD 등5개 질환으로 국한돼 있고. ㅡㅡㅡ 연명의료결정제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를 정립해. 국민이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 할수 있도록 지원 보건복지부 ㅡㅡㅡ 사망하기 며칠 전이 아닌, 몇 달 전인 말기부터 연명의료를 중단하자는 목소리가 커. 연명의료 중단 시점을 임종기에서 말기로 앞당기자는 거야. 또, 호스피스 완화의료 같은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고 편안하게 삶을 마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 호스피스 상황은 매우 열악해.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하기 위해서 대기표를 받아야 하고, 일부 병동은 2주가 지나면 퇴원해야 해. 이 법이 제정된 지 10년이 됐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법이 바뀌어야 큰 고통을 받는, 회복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들이 아픈 몸을 이끌고 🇨🇭스위스로 가는 걸 막을 수 있거든. 🌃밤에 응급실만 가봐도 지독한 통증으로 이곳을 찾는 말기 환자들을 볼 수 있어. 연명의료결정법으로 우 리 사회에 '🪔존엄사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지만, 진정한 의미의 존엄한 죽음이란 무엇인지 더 많은 고 민과 시도가 필요하다고 봐. ㅡㅡㅡ 입원형 호스피스 기관은 전국에 103곳, 병상은 1천798개 1년에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가 8 만 명에 이르는 것을 감안 하면 시 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중앙호스피스센터, 2025년 5월(기준) ㅡㅡㅡ 우리가 처한 상황을 알아야만,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만 📖법과 ♟️제도는 개선될 수 있어. 여기까지! https://youtu.be/7SiaTSZL7RM?si=c7b2874qoCuI0wbx 📷댓글에 책사진 김지수 기자님 겸 📝저자 📚 나의 사전연명 의향서 📙책 | 2026.03.19 |
| swany |
이 📰🗞기사(종교단체 안락사법안 부결성공) 보고 울적한 마음을 스탐TV님⚽ 글 보고 위로받아요. /🗨 카톡 반응글✨3✨🔴 +📷댓글에 초댓글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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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종교단체 안락사법안 부결성공) 보고 울적한 마음을 스탐TV님⚽ 글 보고 위로받아요. /🗨 카톡 반응글✨3✨🔴 +📷댓글에 초댓글 /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ㅡㅡㅡㅡㅡ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 🗨 카톡 반응글✨3✨🔴 +📷댓글에 초댓글 ↘️ 🥀🚫안락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결국 고통스럽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어떠한 위로도 해주지않고 책임도 안지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위선주의자들입니다.(특히 종교인/의사) -스탐TV님⚽ ㅡ 잠시 멈춰서 생각해봅시다. https://m.blog.naver.com/rhlvkrl12/224220622536 안락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결국 고통스럽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어떠한 위로도 해주지않고 책임도 안지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위선주의자들입니다.(특히 종교인/의사) 잠시 멈춰서 생각해봅시다. 안락사를 원하는 사람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상황... m.blog.naver.com 안락사를 원하는 사람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상황이 나아지지않고 개선되지 않는 중증/불치병 환자분들입니다. 이런 큰 고통 아래 놓이고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살기가 힘든 분들에게 만큼은 안락사&존엄사를 허용해주는 게 논리적&윤리적으로 맞지 않습니까 도대체 안락사 반대론자들은 그런 힘들게 살아가는 환자분들에게 어떠한 위로도 해주지않고 대신 아파줄 것도 아니고 그 아픈 환자분들의 고통의 짐을 대신 짊어줄 것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 안락사&존엄사를 열심히 이 악물고 반대하십니까 정말 인성이 왜 그렇게 싸이코패스같고 쓰레기같은 겁니까 특히 제가 다른 나라들은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같은 경우는 기독교인들(개신교&카톨릭)이랑 사이비 종교인들(사이비 종교는 신자 수도 정통 개신교/카톨릭에 비해 현저히 적고 약간 비주류이고 마이너하긴하지만 그래도 기독교에서 파생된 기독교 계열의 사이비이기 때문에 개개인의 사정따위 이해해주지않고 자살&안락사를 이 악물고 반대하는 걸로 보임 왜냐하면 어차피 종교들이 다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 그리고 의사/의료인 중심으로 그런 카르텔 기득권들이 안락사를 원하는 사람들을 편하게 죽지 못하게 이 악물고 안락사를 반대를 하는데 제가 제 블로그에도 100번 넘게 얘기했지만 제가 성인이 되고나서 💒개신교(초교파)교회에 잠깐 다녔을 때 저도 초반에는 그들이 제시하는 가르침대로 살려고 노력했지만 교회에 인격미달 나르시스트 싸이코패스들이 너무 많아서 그들의 언행이나 행동에 큰 상처를 받고 결국 교회와 신앙을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번 글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교회를 떠나고 종교 비판 운동/무신론 운동/안락사 합법화 운동을 하면서 언쟁을 벌였던, 그리고 저에게 막말하고 저주를 퍼붇고 조롱하는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종교인들도 저에게 피해를 입힌 것에 대해서 끝까지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저뿐만이 아니라 잘 모르고 어리숙할 때 위로받고싶고 마음의 평안을 얻고싶어서 교회에 갔다가 상처받은 사람들 다 똑같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사회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나 약자들에게 어떠한 위로도 해주지않고 막말하고 정죄하고 상처주고 그런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훨씬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저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22~23살까지는 정치성향도 온건보수였고 그때까지는 계속 평생 보수 정당에 🗳투표해왔었는데, 24살부터 종교 비판 운동/무신론 운동/안락사 합법화 운동을 하면서 봤던 인성 쓰레기 나르시스트 ✝️기독교 원리주의자들 때문에 이제 투표할 때도 최대한 안락사 합법화를 추진하는 후보에게 수지타산적으로 투표할 까 생각중입니다. 지들도 그렇게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싸패 개독 새끼들이 같은 정치성향인 보수도 팀킬하는데 반대로는 왜 못하나요? 저도 제 목표를 관철시킬 수 있는 후보에게 투표하면 그만이죠 뭐 제가 병신 호구같이 보수 개신교계 정당 찍어봤자 기독교인들한테 도움만 주는 꼴 아닙니까 제 말이 뭐 틀린 말이 있나요? 그리고 부자들도 자꾸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는 게 부자들이 하는 말이 가난한 사람들보고 너도 나처럼 "사업을 더 해봐라" "사업가적 기질을 가져봐라" 이런 말들을 하는데 제발 좀 그런 현실성 없는 뜬구름잡는 허무맹랑한 소리 좀 하지 좀 마세요. 사업은 아무나해서 성공할 수 있고 그렇게 쉽습니까? 제가 19살때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20대 중반 때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꽤 오랫동안 했었는데, 그때 열심히 일해보면서 사업이나 창업,자영업으로 성공하는 게 정말 힘들다는 것도 뼈저리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이건 전 세계 국적을 막론하고 직장을 다녀봤거나 일해본 사람이라면 다 똑같이 얘기하는겁니다. 자신이 사업이나 경영을 하려면 엄청난 돈과 시간을 자신의 사업이나 가게에 투자해야되고 사장이 되면 편하고 좋을 것 같지만 현실은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정말 고통의 연속입니다. 자신의 사업이나 가게에 필요한 돈을 마련하려고 보통 처음 사업이나 창업,자영업을 할 때 🏦은행에서 💸돈을 대출땡겨받아서 시작하는데 사업할 때 필요한 돈도 은행에서 대출도 받아야하고,자신의 사업체나 가게에 필요한 기계도 사들여야하고,건물도 임대해야하고,인력 관리도 해야하고,경영 구조도 만들어야하고,법인도 등록해야하고,세금 규정까지 맞춰야합니다. 어떤 사업이든 막론하고 정말 자신이 사장이 되서 경영을하려면 신경 쓸게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괜히 사업하는 사장들보면 대머리가 많은 게 아닐겁니다. 그리고 머리가 좋고 공부도 열심히 잘하고 일머리가있는 사람이 해도 어려워하는게 사업이고 100명중에 99명은 거의 다 파산하거나 본전도 못건지는게 잔인하고 냉정한 현실이구요. 가난한 사람들은 자식들 밥도 제대로 못먹이고 난방도 제대로 못키는 데 그런 사람들보고 "사업을 더 해봐라" "사업가적 기질을 가져봐라" 이런 말도 안되는 말들은 왜 하시는겁니까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절대적인 선이라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에서 벗어나려고 알바 2개 3개씩 뛰고 아픈 부모님 모시면서 학업까지 병행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은데 그분들이 인생에서 성공하지 못한 것을 단순히 노력도 안하고 게으르고 이렇게 생각하는게 기득권 정치인들/종교인들이나 의사들,부자들 아닌가요? 본인들은 가난한 사람,노인,장애인을 위한 정부 개입이나 사회적 지원에도 뻔뻔하게 반대하면서 말이에요. 본인들이야말로 세금 감면 받으려고 항상 개또라이 종교적 광신자들과 손 잡는 주제에 ㅉㅉ 제발 사회 시스템을 바꾸고 사회 구조를 개선하고 정책이나 제도를 수정해서 보편적인 사람들에게 이익을 줄 뿐만이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있는 사람들을 종교로 대체하려고 하지 좀 말고 현실적으로 도와주고 인본주의적 가치에 입각한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이어야합니다. 그리고 제가 성인이 되고나서 병원에 갔을 때도 하도 🧑🏻⚕️의사/간호사/의료인들이 불친절하게 갑질하고 바가지 씌우고 벗겨먹으려고해서 정말 인간과 세상에 대한 염세관과 환멸감과 배신감을 동시에 느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의사들이 학부생/전공의/레지던트일 때 공부 죽어라 하는 이유도 환자들의 행복 증진이 아닌 그저 자신들이 돈을 쓸어담을 수 있고 명예를 얻고 주변에 자랑할 수 있어서 그런 거잖아요. 제 말이 뭐 틀린 말이 있나요? 의대생 대부분은 돈이나 실컷 벌어보자 이런 마인드로 의대 간게 맞잖아요. 솔직히 말씀하세요. 제가 뉴스를 얼마나 많이 보고 성인이 되고나서 병원을 얼마나 많이 갔는데 그것도 모를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의사들이야말로 돈도 많이 없는 서민인 환자분들한테 벼룩에 간을 빼먹듯이 바가지나 씌우고 벗겨먹고 불필요하게 과잉 진료하고 과잉 검사하고 다음에도 병원와라 뭐 수술 받아라 시술 받아라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 지랄하면서 오로지 "돈"이 목적 아닙니까 그러고선 돌팔이 의사들한테 속아서 🤯환자분들이 자살하거나 장애인되거나 불구되도 아무런 책임도 안지면서 ㅉㅉ 이건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왜 그렇게 돌팔이 의사들이 기세등등하고 지 주변 사람들한테 지 자랑만 하고 다니는 줄 아세요? 어차피 돈이 종교나 다름없는 대부분의 돌팔이 한국 의사들은 환자분들이 자살하거나 장애인되서 소송 걸어도 지들은 재판에서 비싼 🧑🏻💻변호사 선임해서 다 면피하고 책임 회피할 수 있으니깐요. 어차피 환자분들이 돌팔이 의사들한테 뒤통수 맞고 불필요한 수술 받아서 장애인되도 "니 정신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니가 예민해서 그런 것 같다" 이 따위 말을 해대면서 말이에요. 의사들이 얍삽하게 🥀안락사&존엄사를 이 악물고 반대하는 이유도 그런 거겠죠 뭐 무슨 이유겠어요. 환자분들이 나중에 늙어서 약을 달고살고 병원에 거의 매일 가다시피 할 텐데 그런 환자분들이 다 대형병원이나 동네 병원이나 다 돈이 되니까 환자분들이 나중에 늙어서 몸도 이곳저곳 아파오고 치매끼있고 사회생활이나 일도 못하니까 그땐 환자분들이 진지하게 안락사를 고려할 텐데 의사들은 그걸 알고 안락사&존엄사를 이 악물고 반대하는거죠. ㅉㅉ 오늘 글은 짧게 써봤는데, 제 글은 맘껏 퍼가주셔도 상관없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댓글에 오늘은 🥀안락사 기사는 안 보이고 ✝️💒🗿종교단체가 부결 성공 기사만 보여요. 블로그도 안락사글이 실종! 다시 보니 있긴 하네요. -블로그 댓글에서- 🫡 : 이 📰🗞기사 보고 울적한 마음을 스탐TV님⚽ 글 보고 위로받아요. ⚽: 아 네 스와니님 참 아쉽네요. ㅠㅠ 안타깝습니다. ✝️💒🗿종교인들은 왜저렇게 하나같이 자기밖에 모르고 이기적인지 모르겠네요. ㅜㅜ 🗨 카톡 반응글 +📷댓글에 초댓글 😬: 맞아요 요즘은 무교시대인데 단체라고 종교인이 정치에 계속 나와서 말 얹는게 참... / 의사는 의료비 받아서 돈 벌 생각 뿐 이겠죠... 😙: 맞아요 / 하는것도 없이...가족만 죽어요 초댓글 https://open.kakao.com/o/gF7l3Scg 안락사 희망 위원회 #안락사 #존엄사 #적극적안락사 #해방 안락사가 구원 open.kakao.com 😮💨: 치매 가족과 같이 한 경험이 엊ㅅ는자들입이다 초댓글 https://open.kakao.com/o/gGhrvqTf +😮💨: 카톨릭신자는 자기 돈으로 치매환자를 보호한 경험이 없ㅇ요(🫡개인의견) 😮💨: 출가를 하기때문에 경제적 시간적 환경적 현실감이 떨어져요(🫡개인의견 |출가: 불교에서 하는 표현이나 뜻은 이해가 되어요. ) 🗨오늘은 🥀안락사 기사는 안 보이고 ✝️💒🗿종교단체가 부결 성공 기사만 보여요. 블로그도 안락사글이 실종! 다시 보니 있긴 하네요. -블로그 댓글에서- 🫡 : 이 📰🗞기사 보고 울적한 마음을 스탐TV님⚽ 글 보고 위로받아요. ⚽: 아 네 스와니님 참 아쉽네요. ㅠㅠ 안타깝습니다. ✝️💒🗿종교인들은 왜저렇게 하나같이 자기밖에 모르고 이기적인지 모르겠네요. ㅜㅜ 🗨 카톡 반응글 +📷 초댓글 😬: 맞아요 요즘은 무교시대인데 단체라고 종교인이 정치에 계속 나와서 말 얹는게 참... / 의사는 의료비 받아서 돈 벌 생각 뿐 이겠죠... 😙: 맞아요 / 하는것도 없이...가족만 죽어요 https://open.kakao.com/o/gF7l3Scg 안락사 희망 위원회 #안락사 #존엄사 #적극적안락사 #해방 안락사가 구원 open.kakao.com 🗨 카톡 반응글 +📷 초댓글 😬: 맞아요 요즘은 무교시대인데 단체라고 종교인이 정치에 계속 나와서 말 얹는게 참... / 의사는 의료비 받아서 돈 벌 생각 뿐 이겠죠... 😙: 맞아요 / 하는것도 없이...가족만 죽어요 https://open.kakao.com/o/gF7l3Scg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안락사 제도ᆢ 다른 나라에서는 이러한 고통없는 편안한 죽음ᆢ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수 있는 죽음의 자기 결정권ᆢ이러한것을 인정하여 안락사를ᆢ 시행하는 것이 자꾸 늘어나고 있는데 ᆢ 한국은 어찌 이러한 안락사제도에 대한 논의조차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누군가 안락사로 자신의 삶을 마친다고 했어. 그것으로 인해 피해를 볼 분은 아무도 없는데 어찌 종교단체와 의사 단체들은 이렇게 집요하게 안락사에 대해 반대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ᆢ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에 위배된다고 안락사를 반대한다고 하면. ᆢ 그러한 자신들의 종교를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종교를 믿지 않고 종교적 교리에 믿지 않는 그러한 분들의 목숨에도 왜 끼어들어서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을 강요하며 ᆢ 생명 존중 소리를 하며 안락사를 그렇게 반대하는지ᆢ 고통스럽게 삶을 하루하루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겐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안락사가 오히려 더 생명 존중이 되고 인간 존중이 되는 것이 아닌지 ᆢ 국가는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안락사 제도가 시작될 수 있도록. 법 제도를 만들어 주시고.ᆢ그리하여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좋은 죽음의 제도를 하루빨리 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 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reCfWfm From 스와니 | 2026.03.18 |
| swany |
🤗: Phonix care, athanasios 🇨🇭🥀이 단체에 대해 아는게 있으신분은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정보가 없어요ㅜㅜ 🫡: 🔍 일론 머스크 Ai Grok ※ 📷사진 4장은 댓글에/ 🗨대화 등 gif 영상 게시가 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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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nix care, athanasios 🇨🇭🥀이 단체에 대해 아는게 있으신분은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정보가 없어요ㅜㅜ 🫡: 🔍 일론 머스크 Ai Grok /※ 📷사진 4장은 댓글에/ 🗨카톡 대화 등 gif 영상 게시가 안 되어 댓글에 📷사진 석장을 초댓글과 함께 게시합니다.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ㅡ ※ 📷사진 4장은 댓글에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 🔳 블로그 댓글 안락사법제정님!🧭🤴🏻 ↘️ (일부러 순서 바꿈) 🗨 카톡 대화✨6✨✨✨✨✨ 🫡스와니 보충 초댓글 gif 영상 게시가 안 되어 댓글에 📷사진 석장을 초댓글과 함께 게시합니다. ↘️ 검색🔍 일론 머스크 Ai Grok 답변 💻👄 **Phonix care** (아마 **Phönix Care** 또는 **Phoenix Care**로 표기되는 단체)와 **Athanasios**는 둘 다 **2025년에 새로 설립된 🇨🇭스위스 Assisted Voluntary Dying (AVD, 자발적 안락사/조력 자살) 단체**입니다. 스위스에서 🌐🥳외국인도 이용 가능한 🥀안락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교적 🌱신생 조직들이에요. ### Phoenix Care (Phönix Care) - **설립**: 2025년 봄경 (Athanasios보다 조금 늦게 시작) - **위치**:🇨🇭 Basel 근처 남쪽 Gempen 또는 Liestal 인근 작은 마을에 운영 🏙아파트 있음 - **특징**: 정맥 주사(IV) 💉방식으로 약물을 투여 - **웹사이트**: https://www.phoenix-care.ch (영어 페이지: /home-en) - **이메일**: contact@phoenix-care.ch - **배경**: Lifecircle의 전 직원(Dr. Erika Preisig 관련 아래 ⬇️ ) 두 명이 설립한 것으로 알려짐 - **현황**: 2025년 말 기준으로 20건 이상의 AVD 사례 처리. 아직은 신생이라 Dignitas나 Pegasos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빠르게 성장 중 ### Athanasios - **설립**: 2025년 3월경 - **위치**: 🇨🇭Basel 기반 - **특징**: IV(정맥 주사)💉 방식, 🤯환자 👤혼자 신청도 비교적 수용하는 편 (Dignitas나 Pegasos는 👭🏻동반자 요구하는 경우 많음) - **웹사이트**: https://athanasios.ch - **이메일**: contact@athanasios.ch - **현황**: 2025년 말까지 82건 처리, 직원 8명 규모로 빠르게 자리 잡음. 🌱첫 해 100~120건 예상 이 두 단체는 🇨🇭스위스 내 기존 큰 단체들(Dignitas, Pegasos, Lifecircle 등)이 포화 상태라 생긴 새로운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비용은 Pegasos나 Dignitas와 비슷한 수준(CHF 9,500~11,000 정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의**: 이 주제는 매우 민감하고 법적·윤리적 문제가 크니, 실제 관심 있으시면 직접 웹사이트 방문해서 최신 정보 확인하시고, 관련 법률이나 상담을 전문가와 하시는 걸 강력 추천드려요. 제가 아는 정보는 2026년 초 기준 공개된 내용들입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1~2/ 생략 사진이라 터치 확대! 🫡스와니 보충 1) Dr. Erika Preisig 관련 https://naver.me/5xgkhKsw Dr. Erika Preisig 관련 : 네이버 검색 'Dr. Erika Preisig 관련'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naver.me Dr. Erika Preisig 관련 : 네이버 검색 'Dr. Erika Preisig 관련'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naver.me ⚛️AI 브리핑실험 단계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검색 결과 기준으로 Dr. Erika Preisig는 스위스 출신의 가정의학(일반의) 의사로, 원치 않는 임신과 불치병 등에서의 죽음에 대한 태도 변화와 존엄사(자발적 조력사망) 논의에 관여한 인물로 소개됩니다.예스24 또한 그녀는 2019년 5월 1일 발행된 책 『Dad, you are allowed to die』의 저자로, 연명의료 거부와 조력존엄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주장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예스24 Dr. Erika Preisig 관련 핵심 정보예스24 📷게시1 관련 링크 www.lifecircle.ch 저서와 주장 『Dad, you are allowed to die』는 ‘죽기 좋은 나라 1위 영국’과 ‘죽을 때 비참한 나라 한국’ 같은 관점을 제시하며, 연명의료 거부와 조력존엄사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구합니다.예스24 책 소개에 따르면 저자는 원치 않는 임신으로 인한 낙태가 처벌 대상이 아닌 것처럼, 자발적 조력 사망도 기준이 완화되고 사회적으로 허용되길 바란다고 밝힙니다.예스24 참고 검색 결과에는 Dr. Erika Preisig가 과학 논문 저자 목록에 포함된 것으로 보이지만, 해당 목록의 주된 내용은 신경과학/옵토제네틱스 분야의 논문이며, 검색어와의 직접적 연관성(동일 인물 여부)은 결과만으로는 확정하기 어렵습니다.사이언스온 출처 2건 전체보기 사이언스온 [논문]All-optical electrophysiology in mammalian neurons using engineered microbial rhodopsins 예스24 Dad, you are allowed to die | 에리카 프라이지히 | Independently Published 2) 🇰🇷 더 유명한 것은 ▶️ https://youtu.be/FcgD79tYHFA?si=Ei8N79j-X2ZzSfcT [PD수첩] 나의 죽음에 관하여 - 2024년 3월 5일 밤 9시 조회수 206만회 · 2년 전...더보기 📷게시2 스크립트 24: 48 ~ 25: 56 (26: 21) 등장 🔳 블로그 댓글 +📷 🥀🤴🏻: 다른 나라에서는 이렇게 🌱🥀🫂새로운 안락사 지윈 단체들이 속속 등장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구석기시대에 머울러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무슨 고통을 즐기는 가학, 피학취미같은 것이 있나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디. ㅡ 🔳 블로그 본문에 넣어요. 이후 아래 장소에 전달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스와니 ㅡ 🪧 ⛓️ 제가 의료조력사(🥀안락사) 기사 등을 게시 ▪️전달하는 곳 링크 등 🪧안내 순서 회원수순 한국존엄사협회🫂 🍀☕네이버카페4곳 🍀🗣네이버톡3곳 카톡방17곳~ ❌ 📞텔레그램18인 🙉📚페이스북7인 남유하 작가님 🌃 인스타그램 🔳제 블로그 등 이 번 글만 먼저 전달 🌱 최초 네이버 카페 정현채 교수님의 죽음학 카페 바로 아래 📷게시3~4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1a06AKV From 스와니 🗨 카톡 반응글 +📷댓글에 초댓글 😅: 네 작년에 새로 생긴 신생 단체들 같아요 😉: 부럽습니다 그나라자체가 https://open.kakao.com/o/gF7l3Scg 안락사 희망 위원회 #안락사 #존엄사 #적극적안락사 #해방 안락사가 구원 open.kakao.com 안락사 희망 위원회 #안락사 #존엄사 #적극적안락사 #해방 안락사가 구원 open.kakao.com ➕보충자료 🤗: 페가소스에 메일을 받았는데, 정신적 증상이 일시적/지속적 감소하는 관해상태를 입증해야한다네요 / 이 단체(아타나시오스협회)는 이런것도 있네요. 😏: 꼰대들이 다 위에 있으니 그렇죠 🫨: 외국에서 도입 과정은 어떻게 했나요? 🫡제 답변: 이 두 단체는 🇨🇭스위스 내 기존 큰 단체들(Dignitas, Pegasos, Lifecircle 등)이 포화 상태라 생긴 🌠새로운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비용은 Pegasos나 Dignitas와 비슷한 수준(CHF 9,500~11,000 정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댓글 https://open.kakao.com/o/guHt7AXf ㅡㅡㅡ gif 영상 게시가 안 되어 댓글에 📷사진 석장을 초댓글과 함께 게시합니다. 🗨 고아원 https://open.kakao.com/o/gwOCOQkd 🍀☕ 네이버 카페 댓글 사진5장 생략 초댓글 난 올해 나이 70세 이니ᆢ 한국 사람들 기준으로 나이로만 보면 꼰대 위치에 있는 사람이죠.ᆢ 하지만. 가끔 한번씩 가보는 노인복지관 또ᆢ집 근처 공원에서 만나는 다른 노인 분들과 이야기를 해보면.ᆢ 많은 노인 분들이 이미 한국의 요양병원 에서 삶이 끝나는 이러한 죽음의 방식에 대해서 잘 알고 있더군요ᆢ .요양병원은 죽으러 가는 것이다. 하고 이야기하는 분도 있고 ᆢ 그렇게 한국의 지금의 죽음의 방식은 문제갸 있다ᆢ 하는 생각들은 많이 가지고 있더군요ᆢ .과거엔ᆢ 한국 노인들의 평균 수명이 60세 전후에서 끝이 났습니다.ᆢ 하지만 축복인지 재앙 인지 판단은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ᆢ지금은 눈부시게 발전하는 현대 의학 덕분에.ᆢ 요즘 한국인들의 평균 수명은 80대 중반이 됩니다.ᆢ 그러나 모든분들이 자신의 삶의 시간이 끝나는 그때까지 모두가 건강하게 살다가 돌아가시는 건 아니죠.ᆢ 한국인들의 건강수명은 70세 쯤이니ᆢ 10년 넘게 이런저런 만성 노인성 질병으로 온갖 약 들을 드시고 ᆢ 그렇게 살아가다가 삶이 끝나는 시간. 2년 전 3년 전ᆢ 심지어 5년까지도요양병원에 기저귀 차고 하루 종일 병원 침대에 누워서 그렇게 수년씩 보내다가 고통스럽게 돌아가십니다. ᆢ 이러한 방식의 죽음에 대해서. 많은 노인들이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과거 옛날 노인들도 제일 좋은 즉음은 저녁먹고 자다가 밤중에 가는지 오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죽는 것이 제일 좋은 복 이라고 했습니다ᆢ . 많은 분들이 그러한 고통 없는 편안한 죽음을 원하고 있지만 현실은 많은 분들은. 발전한 현대 의학 덕분에 삶의 시간은 길어지고 그 삶의 끝 시간은 병원에서 수년씩 누워 있다가 힘들게 돌아가십니다. .한국인들의 이러한 죽음의 방식ᆢ죽음의 문화는 왜 이대로 계속 유지되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ᆢ 왜ᆢ우리들의 삶의 끝 시간은 수년 동안의 고통스러운 투병의 시간을 보내곤 그렇게 삶이 끝나야 하는 것인지ᆢ 꼭 ᆢ그렇게 죽어야만 그것이 생명 존중이 되는 그런 죽음 인가요? ᆢ 난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발전한 현대 의학 덕분에 사람들의 수명은 이렇게 길어졌지만 ᆢ 대신 고통스러운 삶의 끝 시간도 몇 년씩 길어졌으니 ᆢ 이제는 오래살고픈 분들의 오래오래 살 수 있는 그러한 자유와 함께 ᆢ 자신이 원하는 때까지만 살고 고통 없이 편안하게 죽을수 있는 그러한 죽음의 자기 결정권ᆢ 이러한 자유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살고 싶은 분은 본인이 원하는 대로 온갖 의료 치료를 다 받으면서 오래오래 사시면 됩니다ᆢ 그러한 분들의 선택을 비난하거나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ᆢ . .하지만. 내 삶의 끝은 여기까지가 좋겠다.ᆢ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의 그러한 선택도 이제는 우리 사회와 국가가 받아 들여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ᆢ 자신의 삶의 끝 시간을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권리 ᆢ 그러한 자유가 이제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ᆢ 안락사를 반대하는 대표적 단체가 종교단체인데 ᆢ 종교단체 분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에 따라 그렇게 자신들 방식으로 오래오래 사시다가 죽으면 됩니다.ᆢ 허지만 그러한 종교적 신념도 없는 다른 사람들이 죽음에 끼어들어서. ᆢ 한국인들 모두가 안락사를 할 수 없게 그렇게 반대를 하는 것은 그것은 월권이고 독선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문제인 것은 국가 입니다. 이미 한국인들의 80% 넘는 분들이 안락사를 찬성하고 있는데 ᆢ 국가는 그저. 이러한 종교단체 의료 단체들의 눈치만 보는것인지ᆢ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하는 소리만 하며 사회적 합의를 모아 내기 위한 어떠한 행동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ᆢ 국민투표를 하든지 아니면 국회에서 찬반 표결을 하든지 무슨 조치를 하여 안락사에 대한 국민들의 뜻을 물어 보아야 될 것이 아닙니까? 안락사 ᆢ 이제는 한국에서도 하루 빨리 시작해야 할 좋은 죽음의 제도가 될 것입니다. ᆢ 국가는 하루 빨리 이 시대에 맞는 좋은 죽음의 제도인 안락사 제도를 한국에서도 시작해 주시길 간절히 호소합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mvOVTFa From 스와니 ◾🫡 #안락사 #존엄사 #적극적안락사 #해방 | 202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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