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간의 삶은 탄생에서 시작하여 죽음에서 끝나는 전체과정을 포괄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관한 인격적 자기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감할 것인가에 관한 결정도 포함한다"
-한국존엄사협회
“어떤이에게 있어 생명의 신성성이란 단지 살아있다는 것 자체에서 더 나아가 그의 삶이 어떠한가에 더욱 큰 가치를 부여하며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생명의 신성성에 있어서 더 중요하다"
-로널드 드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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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해외 조력존엄사 관련 환불 오해에 대한 정정 안내
최근 일부 온라인 게시글을 통해 해외 조력존엄사 기관과 관련하여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취지의 오해가 확산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한국존엄사협회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안내드립니다. 문제가 되었던 사례의 경우, 해당 환자에 대한 환불은 이미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 내용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일부 게시글이 남아 있어, 현재까지 오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해외 기관에서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식의 일반화된 인식은 사실과 다르며, 이러한 오해는 바로잡힐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해당 기관인 페가소스(Pegasos)는 이러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한국 환자분들의 문의 과정에서 불필요한 설명과 대응이 반복되는 등 업무적 부담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페가소스는 단순한 서비스 제공 기관이 아니라, 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활동하는 인권적 취지를 가진 단체입니다. 실제로 많은 환자들이 극심한 고통 속에서 마지막 선택을 고민하는 상황에서, 보다 안전하고 존엄한 방식으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존엄사협회는 이러한 단체의 취지와 활동을 존중하며,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지 않아 발생하는 오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협회는 환자와 가족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신중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확하고 균형 잡힌 안내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협회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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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정기 온라인 모임은 4월 23일 국회 세미나 일정으로 대체합니다
매월 진행되는 정기 온라인 모임은 4월 23일 진행되는 국회 세미나로 대체됩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국회 출입시 신분증을 제출하셔야 하니 참고바랍니다. 프로그램은 국회 세미나 공지사항을 참고하세요.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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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국회 세미나 프로그램 안내_과학혁명과 인간존엄 연구학회 및 김상욱 이주희 이해민 국회의원 주최
<과학혁명과 인간존엄 연구학회 2026년 봄철 정기학술대회> 1. 대주제 : “과학혁명과 인간생명” 2. 일 시 : 2026년 4월 23일(목) 13:30-18:00 3.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4. 공동주최 : 과학혁명과 인간존엄 연구학회 / 김상욱 국회의원 / 이주희 국회의원 / 이해민 국회의원 5. 프로그램 및 일정 시간 세 부 내 용 개회식 13:30-14:10 [개 회 사] 방승주 회장(과학혁명과 인간존엄 연구학회) [환 영 사] 김상욱 국회의원 / 이주희 국회의원 / 이해민 국회의원 [기조발제] 낙태를 외면한 대한민국 발 제 : 최안나 원장(강릉의료원) 제1부 14:10-15:50 [주제 1] 바이오기술과 생명윤리 그리고 헌법 사 회 : 홍선기 교수(동국대학교) 발 제 : 엄주희 교수(건국대학교) 지정토론1 : 공진성 교수(한국외국어대학교) 지정토론2 : 강철 교수(연세대학교) [주제 2] 트랜스휴먼 및 포스트휴먼의 출현과 생명권 및 인간존엄 사 회 : 문병효 교수(강원대학교) 발 제 : 이영의 교수(동국대학교) 지정토론1: 김재인 교수(경희대학교) 지정토론2: 이희옥 박사(한양대학교) 15:50-16:10 휴식 제2부 16:10-17:50 [주제 3] 연명치료와 존엄사 그리고 생명권 사 회 : 이윤성 명예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발 제 : 최다혜 박사(한국존엄사협회) 지정토론1 : 남유하 작가(청강문화산업대학교) 지정토론2 : 박혜영 박사(국가인권위원회) [종합토론] 사회: 이문한 박사(김․장 법률사무소, 개인정보보호위원) o 토론자 : 김선량 박사(서울시립대학교), 박지용 교수(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최진응 조사관(국회 입법조사처) o 참석자 전원 폐회식 17:50-18:00 [폐회사] 방승주 회장(과학혁명과 인간존엄 연구학회)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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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 네덜란드 안락사법에서 본 특권적 연민과 완결된 삶의 의미
https://m.blog.naver.com/oklawyer/224122036423 안락사법이 없는 우리나라. 그러나 네덜란드는 2002년에 도입되었다. 네덜란드는 매우 실용적인 나라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무의미한 삶을 살면서 고통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안락사라는 선택지가 가장 먼저 보장된 나라였다. 그러나 네덜란드에 자살방조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자살은 무죄지만, 자살방조는 유죄인 나라이다. 그러나 포스타마 사건, 베른트 하임 사건, 스혼하임 사건, 사보 사건을 거치면서 안락사에 대하여 무죄나 면책을 법원이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관행이 입법으로 이어졌다. 네덜란드가 가장 먼저 입법이 된 이유로는 네덜란드는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경제적 동기나 돌봄 부족 때문에 생명을 고의로 종결하는 결정을 내릴 우려가 적었기 때문이다. 또한 네덜란드는 대부분 가정의가 있어서 오랫동안 환자를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 유대가 깊은데 그들이 안락사에 대하여 결정해 주었다. 네덜란드 의료계는 자율이 많다. 네덜란드 검찰은 의료계의 의견을 들어서 안락사 사건에 대하여 기소하지 않았다. 안락사의 문제는 오로지 의료 전문직 내부의 문제로 귀결되었다. 네덜란드는 실용적인 경향이 강하여 관행을 지하로 숨기지 않고 규제 안에 넣어서 통제하려고 하였다. 안락사도 어차피 필요하고 존재한다면 투명하게 관리하자는 입장이다. 즉 네덜란드에서 안락사법은 뚜렷한 원칙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에 대한 실용적 대응의 결과물이다. ​ 이 책에서 언급한 특수한 개념들이 있다. 특권적 연민은 안락사와 같은 생명 단축 행위가 예외적으로 면책될 수 있도록 정당화하는 의사의 윤리적 동기와 재량을 강조하는 개념이다. 네덜란드 안락사의 핵심은 형법상 범죄인 행위가 환자의 고통에 대한 연민에 기반해 일정 요건하에서 법적으로 허용된다는 것이다. 안락사는 오로지 의사의 재량적인 판단에 의할 수 있고, 의사가 아닌 사람은 할 수 없다. 완결된 삶이라는 용어는 중증질환이나 정신질환이 없음에도 개인이 삶의 의미를 상실하거나 생존 자체를 고통으로 인식하는 상태를 말한다. 완결된 삶이라는 개념은 환자 스스로의 주체성과 자율성에 윤리적 근거를 두고 있으나 현재 네덜란드에서도 여기까지 존엄사를 확장하고 있지는 않으나 필요성은 계속 제기되고 있다. ​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말도 있다. 이것은 고령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다양한 퇴행성 상태들이 복합적으로 존재하는 상태를 말한다. 안락사가 하려면 환자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있어야 하는데, 단일 질환은 아니더라도 여러 질환들이 결합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킬 때 이를 안락사의 고통으로 볼 수 있다는 개념이다. 고령자의 안락사 요청 정당화를 뒷받침하는 의료적 근거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완결된 삶의 개념과 더불어 안락사의 확장을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 아직 우리나라에 안락사법이 없지만,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나라들은 대부분 그 범위가 확장되는 경향이 있다. 이를 '미끄러운 경사' 논증이라고 한다.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후에 판단능력이 없는 신생아와 아동까지 확대하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우리나라 안락사 논쟁의 중심은 헌법상 기본권인 자기결정권 보장에 있다. 그러나 네덜란드는 기본권 보장의 개념보다는 생명을 종결한 의사가 기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요청에 의한 생명종결과 자살 조력이 의사에게 면책이 되도록 관행이 만들어졌고, 이를 사회적 합의로 안락사법을 만든 것이다. 환자의 자기 결정권은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안락사 허용여부의 결정 권한은 의사에게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사전연명의료서의 기재 내용도 의사가 재량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네덜란드에서는 2002년에 입법이 된 후 그 이후에 개정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시민단체들은 완결된 삶이나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안락사의 범위를 확장하려고 입법운동을 하였으나 실패했다. 자기 결정권이나 사생활 보호등의 기본권을 통해서 의미 없는 삶을 종결하려고 해도 의사들은 반대했다. 지역 안락사 심의의원회가 있는데 모두 5인이고 한 명은 반드시 변호사이다. 나도 나중에 그런 위원회가 있으면 참여해 보고 싶다. 네덜란드는 2022년에 안락사 신고 건수가 8,720건이었다. 남녀의 차이는 거의 없이 50% 정도다. 질환별로 보면 불치암 환자가 58%, 신경계 질환 7%, 심혈관 4%, 폐질환 3% 정도다. 처음 안락사법이 제정되었을 때에는 안락사하는 사람의 96%가 불치 암이었으나 다른 질환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래도 대부분은 말기암환자다. 정신질환으로 인한 안락사도 늘어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70대가 33%, 80대가 26%, 60대가 19%였다. 안락사의 이용자는 대부분 노인들이다. 네덜란드는 자택 사망이 가장 많았고, 호스피스나 요양원이 그 다음인데 병원은 거의 없다. 네덜란드는 가정의 제도가 있고 가정 방문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거 같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병원에서 죽고 있는데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 네덜란드는 안락사법을 24년간 운용해온 나라이다. 그 나라의 안락사법 운용 실태를 아는 것도 우리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나는 우리나라도 곧 안락사법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노인이 늘어나고,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밖에없어서 존엄한 죽음을 위해서는 안락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남용이나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제도로 만들어서 감시해야 한다. 네덜란드도 안락사 심의위원회와 검찰에 안락사를 보고하고, 이를 확인한 후에 면책하는 절차를 도입하고 있다. 사회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입법하는 네덜란드처럼 우리도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변화를 잘 이해하고 입법해야 할 것이다. ​ 2025. 12. 25. 걷는 변호사 조용주 블로그 글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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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선택할 자유”…92세에 직접 ‘존엄사’ 택한 남자 [월드피플+]
스위스 디그니타스 창립자 루트비히 미넬리, 생의 끝까지 ‘죽을 권리’ 옹호 “죽음은 패배가 아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존엄이다” 스위스 ‘존엄사 단체’ 디그니타스를 창립한 루트비히 미넬리가 92세를 일기로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며칠 뒤면 93번째 생일을 맞을 예정이던 그는 자신이 세운 단체 시설에서 조력사망을 택했다. AFP통신은 30일(현지시간) “미넬리는 전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개인의 자유의지와 자기결정권을 옹호했다”며 “그의 죽음 자체가 철학의 완성이었다”고 보도했다.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마지막 인권은 죽음을 선택할 권리” 1932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난 미넬리는 젊은 시절 언론인이었다. 1950년대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에서 기자로 일하며 사회문제를 다뤘고 이후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법학을 공부해 변호사가 됐다. 그는 1998년 ‘존엄한 삶, 존엄한 죽음’을 슬로건으로 디그니타스를 설립했다. ‘죽음을 돕는 단체’라는 거센 비판 속에서도 그는 “죽음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인권”이라고 맞섰다. BBC는 “미넬리는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 변신한 뒤, 인간이 마지막 순간에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사회에 각인시켰다”고 평가했다. 4000명이 ‘그의 길’을 따라…“삶의 존엄, 죽음의 존엄” 디그니타스는 설립 이후 전 세계 1만 명 이상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2024년까지 약 4,000명이 단체를 통해 생을 마감했다. 이 가운데는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각국뿐 아니라 미국과 아시아 출신 회원들도 포함됐다. 피플지는 “미넬리는 자신이 세운 시설에서 스스로의 신념대로 생을 마감했다”며 “그의 결정은 일관된 철학의 연장선이자 ‘자기결정권의 실천’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2010년 BBC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마지막 인권을 위해 싸워야 한다. 그 인권은 자신의 생의 끝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이며, 고통 없이 맞이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루트비히 미넬리 - 2010년 BBC 인터뷰 ‘죽을 권리’ 확산 속 논쟁은 여전 현재 스위스에서는 당사자가 약물을 직접 복용하는 조력사망이 합법이지만 타인이 투여하는 안락사는 금지됐다. 디그니타스는 이런 법적 틀 안에서 80여 개국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AFP통신은 “디그니타스 설립 이후 30년간 전 세계가 점차 조력사망을 제도권 안으로 들여왔다”고 분석했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스페인·오스트리아 등이 이미 법제화를 완료했고 프랑스도 올해 말기 환자 대상 법안을 통과시켰다. 반면 한국은 여전히 조력사망이 불법이다.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으로 심폐소생술 등 연명치료 중단이 가능해졌지만, 스스로 약물을 복용해 생을 마감하는 행위는 자살방조죄로 처벌된다. “스위스에서 떠날래”…한국인도 택한 존엄한 죽음 2023년 8월 말기 암 환자였던 고(故) 조순복(79) 씨는 스위스 디그니타스에서 의사가 건넨 약물을 직접 마시고 생을 마감했다. 그는 디그니타스를 통해 사망한 여덟 번째 한국인 사례였다. 딸 남유하 씨는 어머니를 도와 신청서 접수부터 일정 조율, 현지 이동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엄마의 죽음을 돕는다는 게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몰랐다. 하지만 그 선택이 엄마의 마지막 존엄이었다”고 남 씨는 말했다. 남 씨는 “우리나라에서도 합법이었다면 더 평온하게 모실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제는 ‘죽을 권리’도 논의돼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삶의 마지막까지 자기결정”…그가 남긴 질문 루트비히 미넬리는 세상을 떠나면서도 자신의 철학을 실천했다. 그가 세운 디그니타스는 지금도 매년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두려움보다 선택의 자유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의 삶은 단지 ‘죽음을 준비한 인물’이 아니라 삶의 끝에서도 인간의 자유를 확장하려 한 한 인권운동가의 기록으로 남았다. 윤태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96851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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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사 법률 입법촉구 시민 걷기 대회(20251101)
한국 존엄사협회(회장 최다혜)와 순례길학교(교장 조용주)가 주체가 되어 여러 단체와 함께 존엄사 입법촉구 걷기 대회를 진행하였다. 11월 1일은 세계 죽을 권리의 날이다. 이 날은 2008년 파리에서 세계죽을권리연맹에서 처음 지정한 날로 존엄사(조력존엄사) 입법과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국제적 기념일이다. 날씨가 흐리다는 일기예보가 무색하게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맑고 화창한 날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국회의사당 정원을 돌아보았다. 중앙 조각상 둘레에 심겨진 갖가지 색의 국화들이 진한 향기를 풍기고 있었다. 시간이 되어 약속 장소로 가보니 관계자들이 벌써 도착하여 명찰과 간식을 나누어 주고 있었다. 거리를 걸을 때 나누어 줄 전단지도 챙긴 후 국회 의사당이 보이는 문 앞에 서서 오늘의 행사를 시작했다. 걷기 코스는 국회 의사당에서 시작해 대한의사협회, 명동성당, 조계사 그리고 헌법재판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먼저 국회의사당 앞에서 순례길학교 조용주 교장이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그리고 함께 '국회는 조력존엄사법을 신속히 제정하라'고 구호를 외쳤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을 향해 주먹손을 들어올리며 함께 마음을 모았다. 대오를 정리하고 다음 목적지인 대한의사협회 회관으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타고 가다가 노들역에서 내렸다.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한강대교를 건너서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의사협회 회관을 찾아갔다. 회관 앞에서 시위를 하지 못하게 막아서 인도에 대오를 만들었다. 병원에서 연명치료 받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말기 암환자들을 목도하는 사회복지사의 사연을 들으며 존엄한 죽음의 필요성에 대해 여실히 느꼈다. 아파트 숲 사잇길을 걸으며 도시의 가을풍경을 눈에 담았다. 토요일 아침이라 동네 주민들이 여유롭게 거닐고 있었다. 이촌역에서 4호선을 타고 가다가 명동성당으로 가기 위해 명동역에서 내렸다. 여기서 준비한 전단지를 돌리며 조력존엄사법 입법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명동성당 앞에서 다시 대오를 정비했다. 여기서는 말기 암환자였던 어머니를 스위스에 가서 떠나보내고 온 남유하 작가가 사연을 이야기하며 성모송을 암송하였다. 그의 상기된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 한 켠에서 뭉클함이 밀려올려왔다. 명동성당에서 걸어서 조계사로 이동하였다. 조계사앞에서는 자애경을 함께 낭독하며 어떠한 생명체일지라도 모두 행복을 누려야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북촌으로 가는 길을 따라 헌법재판소앞까지 갔다. 여기서는 한국 존엄사협회 최다혜 회장이 조력존엄사법이 필요한 것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걷기 코스의 마지막 장소인 기독교총연합회 회관을 가기 위해 창경궁과 종묘 사잇길을 걸었다. 단풍이 들어 알록달록한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들을 보며 잠시 앉아 쉬기도 하였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대오를 만들어 마지막으로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구호를 외쳤다. 두 단체 중심으로 약 3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조력존엄사법이 속히 입법이 되기를 바라며 국회의사당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까지 걸어다니며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알렸다. 지금까지 살면서 솔직히 조력존엄사에 대해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누군가는 고통스러운 삶을 마감하기 위해 스위스에 죽으러 간다더라는 얘기도 그냥 흘려듣는 이야기였다. 그러다가 순례길학교 여름 방학 세미나 시간에 최다혜 회장이 발표한 강의를 들으면서 고통과 존엄한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말기 암환자로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았고 그 일이 이젠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력존엄사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을 하면 찬반의견이 다양하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름의 이유를 대지만 들어보면 조력존엄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처음 들었을 때에는 생명을 인간이 좌지우지 한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들었었다. 그 이후 불교아카데미 세미나에 참석하여 존엄사 관련 세미나를 듣고 또 존엄사 관련 책을 읽으면서 조력존엄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존엄하게 살다가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라고 생각한다. 극심한 고통 속에서 인간답지 살지 못하고 생명만 유지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출처 순례길학교 https://cafe.naver.com/walkofunification/920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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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빠 TV 유투브 출연] 인간다운 죽음을 찾아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북리뷰)
https://www.youtube.com/watch?v=OII1qeRHwvo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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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에릭카 프라이지히 지음 (스위스 라이프서클 대표) 박민경 옮김
스위스 라이프서클 대표이자 의사인 에릭카 프라이지히가 쓴 글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출간 과정에서 한국존엄사협회가 감수를 했습니다. 감수의 글입니다. 감수의 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마지막 권리를 말하다 이 책은 한 스위스 의사의 개인적인 고백에서 출발하지만, 곧 생애 말기 환자들이 겪고 있는 절박한 현실로 독자를 이끈다.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며 삶의 마지막을 선택할 권리,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자기결정’이라는 이름으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의료인의 시선과 우리가 마주한 법적·윤리적 공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는 단지 죽음을 다룬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책임을 다시금 성찰하게 하는 기록이다. 조력사망은 어떤 이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불편한 개념일 수 있다. 그러나 생애 말기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환자들에게는 구체적이고 절실한 현실이며, 때로는 마지막 남은 인간다운 선택일지 모른다. 누군가에게는 그 선택이야말로 고통의 시간을 스스로 마무리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된다. 생명이란 단지 ‘살아 있음’을 뜻하지 않는다. 말기 환자와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삶이란,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어떻게 나답게 마무리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아직도 생명을 무조건적으로 연장하는 것만이 절대적인 가치인 양, 삶의 마지막에서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까지 포함한다. 이는 바로 헌법이 보장하는 자기결정권의 핵심이자, 인간 존엄의 본질과 직결된 문제다. 그동안 나는 토론회에서 “생애 말기 환자의 마지막 인권”을 이야기했고, “죽을 권리의 날” 행사에서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죽음이야말로 인간 존엄의 실현임을 강조해왔다. 또한, 조력사망을 둘러싼 입법 공백과 형법상 자살방조죄의 문제를 지적하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활동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도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 그리고 그 권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우리나라의 환자들은 스위스와 같은 먼 나라로 떠나야만 조력사망이라는 선택지를 마주할 수 있다. 하지만 열 시간 넘는 비행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중증 환자에게 그러한 선택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는 환자의 선택권을 차단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단지 법적·제도적 결여가 아닌, 방치되고 있는 인권의 사각지대라 할 수 있다. 더 이상 환자들이 삶의 마지막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 사회도 생애 말기 환자들을 위한 더 많은 선택지를 제도화하고, 그 선택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 책은 단지 몇개의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조력사망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찬반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인간 존엄의 실현과 자기결정권의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재조명하게 만든다. 한국 사회에서도 이제 ‘존엄한 죽음’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진지한 사회적 논의가 시작되어야 한다. 아직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지만, 이 책이 생애 말기 환자의 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담론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 감수자로서, 그리고 존엄한 죽음을 염원하는 시민으로서, 이 책의 뜻을 깊이 지지하며 그 길에 함께하겠다. 2025년 7월 최다혜 한국존엄사협회 회장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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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아카데미 세미나 후기] 지난 9월 13일 불교아카데미에서 조력존엄사를 주제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불교아카데미 세미나 후기 “조력존엄사에 대한 이상과 현실-불교인을 중심으로” 지난 9월 13일, 불교아카데미에서 “조력존엄사에 대한 이상과 현실-불교인을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불교계에서 처음으로 조력존엄사를 정식으로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불교 교리와 조력존엄사] 가톨릭계가 일관되게 조력존엄사에 반대해온 것과 달리, 불교계는 보다 다른 시각을 보여주었다. 세미나에서는 조력존엄사가 단순히 생을 끊는 것이 아니라, 말기 고통 속에 있는 중생을 해방시키고 편안히 보내주는 자비의 행위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불교의 교리와 완전히 배치되지 않으며, 오히려 중생의 고통을 덜어주는 자비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었다. 불교의 가르침이 사회 변화에 더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발표 내용과 다양한 시각] 세미나에서는 현실적·법적 쟁점도 함께 다뤄졌다. 한국존엄사협회는 현장에서 환자와 가족이 마주하는 구체적 어려움과 제도적 필요성을 제시했고, 조용주 변호사는 법적 측면에서 조력존엄사가 환자의 선택지로 제도화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불교아카데미 통계 조사에 따르면 불교인의 89%가 조력존엄사 제도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는데, 이는 불교계의 인식이 사회적 논의와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느낀 점과 기대] 이번 세미나는 조력존엄사 논의에 있어 불교계가 가지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불교의 전통적 교리 속에서 자비와 해탈의 가르침은, 고통에 처한 이들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불교의 유연한 태도가 한국 사회에 조력존엄사 제도가 성숙하게 정착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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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y
N 20년째 죽음학을 연구해 온 정현채 교수님 출연:유퀴즈 예고편▶️1: 46 4/15 tvN p.m. 8:45 <유 퀴즈>의 예고편 중 | 🗨 카톡방 반응글 초댓글 /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1)
20년째 죽음학을 연구해 온 정현채 교수님 출연:유퀴즈 예고편▶️1: 46 4/15 tvN p.m. 8:45 <유 퀴즈>의 예고편 중 | ㅡ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 카톡방 반응글 초댓글 ⬇️ 🗨 카톡초댓글 ↘️ ​ ✨죽음학 전문가: 20년째 죽음학을 연구해 온 정현채 교수가 출연하여 임종 경험과 사후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사례들을 공유합니다 (0:11-0:42).✨ ​ https://youtu.be/uK_WlxG1d4A?si=xzDjLWApUzkr9BdB 📷 ​ 동영상을 요약해 줘 🔷유투브 Ai Gemini ​ 이 영상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예고편으로, 다채로운 게스트들과의 만남을 담고 있습니다. ​ 주요 출연진 및 내용: 할리우드 배우: 세계적인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등장을 예고합니다. 축구 레전드: 안정환이 출연하여 축구 선수로서의 경험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0:04-0:07) ​ ✨죽음학 전문가: 20년째 죽음학을 연구해 온 정현채 교수가 출연하여 임종 경험과 사후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사례들을 공유합니다 (0:11-0:42).✨ ​ 꿈을 선택한 학생: 의대, 한의대, 약대에 모두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인 교사가 되기 위해 사범대를 선택한 '유하진' 학생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0:44-1:12). ​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인물들의 깊이 있는 인생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 정현채 교수님 가입 활동하시는 곳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VFPG2C2 From 스와니​ ​ ​ 🗨 카톡방 제가 만든 오픈채팅봇까지 6명인 오픈채팅방 ​ 초댓글 https://open.kakao.com/o/gbORZiFh 🥀 안락사 🗳청원 동의방 누구나 의료조력사(🥀안락사)에 관심있으신 분들 한국의 문제점 등 기사 소식 등 나눔 open.kakao.com 🗨 카톡방 반응글 초댓글 ​ 🤑: 자본주의를 보완하기 위해서 안락사 합법화는 꼭 필요 합니다 ​ 초댓글 안락사 희망 위원회 https://open.kakao.com/o/gF7l3Scg ​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한국은 지금도 안락사 제도가 불법인 나라입니다ᆢ 그래서 안락사 시행을 못하는 것이죠ᆢ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ᆢ .당신은 안락사를 반대하십니까?ᆢ 그렇게 안락사를 반대하는 분들은ᆢ 안락사가 시행되더라도 안락사 신청을 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ᆢ . 안락사는 가족들의 생각조차 배제하고 ᆢ 반드시 당신 본인의 생각으로 안락사가 신청 되고 ᆢ 심의가 되고 그렇게 최종적으로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ᆢ . 그러니ᆢ 본인이 안락사를 할 생각이 없다고ᆢ 안락사 자체를 아예 시행하면 안 된다고 그렇게 막고 있는 것은ᆢ 그것은 타인의 삶에 지나치게 간섭하여 타인을 오히려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는 그러한 상황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ᆢ . 한국은. 노인 인구가 전인구의 20%가 넘어가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지 수년이 되었고 앞으로도 노인은 10년 20년 동안 끝없이 늘어날 것입니다ᆢ 그러한 노인들의 삶의 끝 시간은 상당히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ᆢ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 의학 덕분에. ᆢ 삶의 시간은 자꾸만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길어진 그 삶의 시간을 고통 없이 편안하게 살다 가지는 않습니다ᆢ . 기저귀 차고 병원에 수년식 그렇게 누워 있다가 가는 분들도 많습니다.ᆢ 그렇게 병원에 오랫동안 누워 있다가 뼈 만 앙상할 몸으로 그렇게 가는 것이 그게 생명 존중이 되는 죽음이라면ᆢ 난 그러한 생명 존중은. 거부합니다ᆢ . 당신 자신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 고통 없이 편안하게 좋은 모습으로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것ᆢ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좋은 죽음이고 편안한 죽음이고 우리 모두가 원하는 행복한 죽음이 아니겠습니까? 안락사 ᆢ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시작되어야 합니다ᆢ 원하지 않는 사람은 안 하면 되는 것이니ᆢ그것 때문에 안락사를 하면 되니 ᆢ안되니ᆢ 하고 논쟁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한 고통 없는 편안한 죽음의 선택의 길을 열어주는 것 ᆢ그것이 무슨 큰 대단한 그러한 문제가 되겠습니까 ? 안락사 ᆢ 한국에서도 하루 빨리 시작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26.04.12
swany
N 2005🌪허리케인 카트리나🇺🇲 뉴올리언스 집단 🥀안락사 사건 -주마등님 🍀☕ 안락사69 / 🍀☕ 네이버 카페 댓글 추가 초댓글
2005🌪허리케인 카트리나🇺🇲 뉴올리언스 집단 🥀안락사 사건 -주마등님 🍀☕ 안락사69 ㅡ 🔳블로그 댓글 +📷 ⬇️ ​ ​ ​ ​ 🍀☕ 네이버 카페 댓글 추가 초댓글(생략 같은 카페) ↘️ ​ ​ ​ ​ 초댓글 ↘️ ​ ​ https://cafe.naver.com/skybluefb6sb/2726?tc=shared_link 허리케인 카트리나 집단 안락사 사건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뉴올리언스를 지나간 후 밝혀진 안락사 사건 태풍 카트리나가 휩쓸고 지나가며 큰 피해를 입은 미국 뉴올리언스 에서 구조 지원 작업이 진행되 던 중, 메모리얼 병원에서 무려 45구의 시신이 발견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카트리나에 의해 도시 전체가 쑥대밭이 되면서 메모리얼 병원 인근 지역이 물에 잠겨 병원 이 고립되고 중환자 11명이 사 망하자, 병원 의료진들이 긴급 회의를 통해 34명의 중환자를 안락사시킨 것이 었다 ​ 의료진은 환자들을 1급에서 생존 가능성이 희박한 3급까지 분류 하였고, 찾아온 가족들이나 자원 봉사자들에 의해 안락사되지 않고 구조된 몇명 환자를 뺀 이들에게 모르핀과 미다졸람을 투약해 안 락사 조치하였다. 충격적인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자 미국 사회에서는 안락사 논쟁이 다시금 불붙기도 했고 그래서 그런지 🥀안락사와 관련된 병원 의료 진은 2급 살인죄로 기소되었다. 당시 메모리얼 병원은 '라이프 케어'라 불리는 고령 환자 전용 의료시설을 포함하고 있었는데, 이곳 소속 의료진들은 담당 환자들을 반드시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었기 때문이다. ​ 다만 당시 심각하게 악화된 병원 상황이 감안되어 많은 논란 끝에 2007년 7월 24일 뉴올리언스 법원에서 는 이러한 배심원의 의견을 수용 해 당시 상황상 안락사가 불가피했다고 결론지으며 사건은 기각되었다. ​ 2022년 Apple TV+에서 이 사건을 바탕으로제작한 드라마 <재난, 그이후) 를 공개하였다. ​ ================== ​ 더 자세한 건 출처 클릭해서 가 보세요. 그나저나, 이런 일이 있었군요. 몰랐네요. ​ 출처- 나무위키 ​ ​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xrO7D22 From 스와니 ​ ​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생략 같은 카페) ​ 1.사망 시켜다곤 비난은 해 되지만ᆢ그들도 그런 절박한 상황에 처하면 어쩔수 없었을것 ᆢ 한국은 세계 자살율 1등국가ᆢ나이 들곤 절박한 상황에 몰린분들 지금도 자살을 많이 하는데ᆢ안락사 제도랴도 시행되면 안락사 로 편안하게 삶을 마칠수도 있을것인데ᆢ 삶의 시간이 끝에 이르런 절박한 분들에게 아무런 도움은 주지않곤 ᆢ 그저 생명존중 소리만 하며 안락사 를 결사 반대허니ᆢ 반대하는 그들ᆢ간접적으론 자살방조자 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ᆢ 언제가는 끝나는 우리들 삶의 시간 ᆢ 그 끝나는 시간을 고통없이 편안하게 내려 놓을수 있는 안락사ᆢ하루빨리 한국 에서도 시작되길 바랍니다ᆢ ​2. 같은 분이 추가댓글( 같은분이 1번 글 삭제후 2번 작성) 그러한 안락사는 ᆢ 당연히 옳은 결정을 한것입니다. 환자들이.ᆢ 물속에 빠져서 허우적 되다가 고통스럽게 죽는 것보다는 고통 없이 편안하게 그렇게 죽어갔으니ᆢ 의료진으로서는 그당신의 주어진 여건 에선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 분명합니다. ᆢ 지금도 ᆢ한국에선 안락사 반대론자들은 인위적으로 목숨을 끊는 것은 절대 안 된다. 하면서 ᆢ 사는 데까지 최대한 오래 살고 그렇게 자연사로 숨 이 넘어가야 그것이 좋은 죽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눈부시게 발전하는 현대 의학 시대에 그러한 자연사가 어디 있습니까ᆢ 현재 의료만능시대에선ᆢ 의사가 포기해야ᆢ그때가 삶이 끝나는 시간이 되는것 이죠ᆢ 사람의 천명은 이미 끝났는데도 온갖 기계적 장치를 몸에 붙여서 그렇게 숨을 쉬게 하고 ᆢ 의식도 없는데 거의 반송장상태로 그렇게 수년을 더 살게도 합니다. ᆢ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은 참담함 그 자체이고 또 그런 의료가 시행됨으로써 들어가는 년 수천만원 의 엄청난 의료비는 ᆢ 가족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큰 경제적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만일 병원 관계자나 의사들의 부모라면. 그런 식으로라도 생명을 붙들고 있겠습니까 ? 자신의 부모들에게는 어떤 선택을 할진 몰라도 ᆢ타인들에겐 ᆢ 생명 존중 이라는 그런 듣기 좋은 소리를 하며 하루라도 더 살게 하는 것이 의사의 본분이다. 하는 소리로 뼈 만남은 앙상한 몰골로 만들어가며ᆢ 그렇게 생명을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ᆢ 하지만 우리들 생명은 언젠가는 끝이 납니다. .삶의 끝 시간에 그렇게 고통스럽게 조금 더 산다고 해서. 그게 무슨 큰 의미가 있겠습니까 ? 이제는 선택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ᆢ 오래 살고 싶은 분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오래 오래 사시는 거 절대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ᆢ 그렇게 오래 사시면 됩니다ᆢ .하지만ᆢ난 이쯤에서 내 삶을 좋은 모습으로 내려놓고 싶다 하는 그러한 분들의 선택도 이제는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이 시대는 그러한 죽음의 자기 결정권ᆢ안락사 제도가 이제는 꼭 필요한 그런 세상입니다ᆢ 당신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 ᆢ고통 없이 편안하게 그렇게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 안락사 하루 빨리 한국에서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를ᆢ 시작하여 본인이 원하는 분은 고통 없이 편안하게 삶의 마지막 시간을 내려 놓을수 있기를 바랍니다ᆢ ​ ​ ​ ​ 🔳블로그 댓글 ​ 🧭🫅🏻: 의료진들이 현명한 판단을 내렸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의료진들 중 안락사 지옥 운운하는 사람들이 껴있었다면 참극이 벌어졌을 수도 있겠습니다. ​ 2026.04.12
swany
어쩌다어른 146화 | 병리학자 유성호 교수: 죽음을 선택할 권리, 🥀안락사와 의사 조력 사망의 모든 것 -코카코카님 26/3/26 오후 /🗨 카톡 반응글 초댓글
어쩌다어른 146화 | 병리학자 유성호 교수: 죽음을 선택할 권리, 🥀안락사와 의사 조력 사망의 모든 것 -코카코카님 26/3/26 오후 ㅡ 🗨 카톡 반응글 초댓글 ⬇️ 🫡 유사영상 ▶️ ↘️ ​ tvN 예능 어쩌다어른 146화에서 병리학자 유성호 교수가 안락사와 의사 조력 사망에 대한 충격적인 강의를 펼쳐 큰 화제를 모았다. ​ https://m.blog.naver.com/jhkim305/224230650535 사진 12장 링크 터치 📷 어쩌다어른 146화 | 죽음을 선택할 권리, 안락사와 의사 조력 사망의 모든 것 tvN 예능 어쩌다어른 146화에서 병리학자 유성호 교수가안락사와 의사 조력 사망에 대한 충격적인 강의를 ... m.blog.naver.com ​ ​ ​ tvN 예능 어쩌다어른 146화에서 병리학자 유성호 교수가 안락사와 의사 조력 사망에 대한 충격적인 강의를 펼쳐 큰 화제를 모았다. 죽음의 정의부터 웰다잉법, 스위스의 자살 여행까지 우리 사회가 외면해온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정면으로 다뤘다. ​ ​ 어쩌다어른 146화에서 유성호 교수가 사망의 4단계와 안락사·의사 조력 사망에 대해 강의하는 장면. 출처: tvN D ENT ​ ​ ​ 사망의 4단계 - 세포사부터 법적 사망까지의 의미 ​ 의학적으로 사망은 세포사, 장기사, 개체사, 법적 사망의 네 단계로 나뉜다. 의사들이 주목하는 것은 장기사, 즉 심장이 멈추는 순간이며 숨이 멎고 심장이 정지하면 의사는 「사망하셨습니다」라고 선고한다. ​ ​ ​ 그런데 여기서 심각한 법적 충돌이 시작됐다. 미국에서 뇌사 개념을 배운 한 교수가 귀국 후 뇌사 환자에게 장기 이식 수술을 시행했는데, 당시 한국 의료법은 심장 정지만을 사망으로 인정했기 때문에 법적으로 「살아 있는 사람의 배를 연」 셈이 됐다. ​ ​ 뇌사와 심장사의 법적 충돌을 설명하며 「살아있는 사람의 배를 연 셈」이라고 설명하는 유성호 교수. 출처: tvN D ENT ​ 뇌사와 심장사의 법적 충돌 - 법이 과학을 따라가지 못할 때 ​ ​ ​ 의료 기술이 법보다 앞서 나가면서 생사의 기준을 둘러싼 갈등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됐다. 뇌사 판정 후 장기를 꺼낸 의사는 의료법상 살아 있는 사람을 수술한 것이 되어 법적 위기에 처했다. ​ ​ ​ 유성호 교수는 「법이 과학을 못 쫓아오게 되는 상황」이라고 표현했다. 이 충돌은 이후 두 가지 역사적 사건을 통해 한국 의료계와 법률 체계에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왔다. ​ 1997년 의사 살인 방조죄 사건을 설명하는 장면, 퇴원 후 집에서 사망한 환자 이야기. 출처: tvN D ENT ​ ​ ​ 1997년 의사 살인 방조죄 사건 - 퇴원시켰더니 살인범이 된 의사 ​ 1997년, 술에 취해 넘어져 뇌출혈이 생긴 환자가 응급 수술을 받았다.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한 아내가 가족들과 함께 집단으로 퇴원을 강요했고, 결국 수차례 설득에도 실패한 의사는 사인을 했다. 환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 집에서 사망했다. ​ ​ ​ 검찰은 「살 수도 있었는데 왜 퇴원시켰느냐」며 의사를 기소했고, 최종적으로살인 방조죄 유죄판결이 내려졌다. 이 사건 이후 의료계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여기서 죽어라」는 식의 관행이 굳어지게 됐다. ​ ​ 2008년 김할머니 사건과 연명 치료 중단을 둘러싼 법적 공방을 설명하는 장면. 출처: tvN D ENT ​ 2008년 김할머니 사건과 웰다잉법 탄생 ​ ​ ​ 2008년 기관지 내시경 검사 중 출혈로 뇌에 산소 공급이 줄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이른바 '김할머니 사건'이 발생했다. 평소 「저렇게 죽고 싶지 않다, 너네들한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라고 했던 어머니의 뜻을 따르려는 자녀들과 병원 측의 오랜 법적 공방이 이어졌다. ​ ​ ​ 2009년 대법원은 역사적인 판결을 내렸다. 「돌이킬 수 없는 질환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무의미한 연명 의료는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이 판결은 대한의사협회의 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했고, 마침내 2018년 2월웰다잉법(연명의료결정법)이 통과됐다. ​ ​ 김수환 추기경이 「저를 살리시지 마시고」 DNR을 선택한 일화를 설명하는 장면. 출처: tvN D ENT ​ 김수환 추기경의 DNR 선택 - 존엄사란 무엇인가 ​ ​ ​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직전, 김수환 추기경은 임종을 앞두고 의사들에게 DNR(Do Not Resuscitate, 심폐소생술 거부)을 선언했다. 「저를 살리시지 마시고, 저는 신을 만나러 가는 게 두렵지 않습니다. 준비가 됐습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 ​ ​ 그러나 호흡이 멈추자 의사들은 반사적으로 응급소생술을 시행했고, 추기경은 다시 깨어나 「다시 안 하셔도 됩니다」라고 재차 의사를 밝혔다. 이후 심장이 멈추자 의사들은 정진석 추기경에게 전화해 고인의 뜻을 따르기로 했으며, 이튿날 신문에는 「김수환 추기경 존엄사 선택」이라는 제목이 실렸다. ​ ​ 잭 케보키안의 죽음의 기계 세나트론 구조(생리식염수·수면제·독극물)를 설명하는 유성호 교수. 출처: tvN D ENT ​ 닥터데스 잭 케보키안과 죽음의 기계 세나트론 ​ ​ ​ 병리학자 잭 케보키안은 말기 환자들을 위해 「세나트론(Thanatron)」이라는 장치를 개발했다. 세나(Thana)는 그리스어로 죽음, 트론은 기계를 뜻한다. 이 장치에는 생리식염수, 수면제, 독극물이 순서대로 투여되도록 설계됐다. ​ ​ ​ 의사는 장치를 설치해 주고 자리를 떴으며, 버튼을 누르는 선택은 환자 본인이 했다. 미국 시사 프로그램이 이를 「나쁜 의사」로 보도하며 「닥터데스(Dr. Death)」라는 별명이 붙었다. 검찰은 과실치사 혐의로 그를 체포했고 8년 후 보석으로 풀려난 그는 후회하지 않는다는 글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 ​ 1997년 미국 오레건주 존엄사법(Death with Dignity Act) 제정 배경을 소개하는 장면. 출처: tvN D ENT ​ 미국 오레건주 존엄사법 - Death with Dignity Act의 탄생 ​ ​ ​ 잭 케보키안 사건은 사회적 논쟁을 촉발시켰고, 1997년 미국 오레건주는 세계 최초로 「Death with Dignity Act(존엄사법)」를 통과시켰다. 세 명 이상의 의사가 돌이킬 수 없는 말기 질환임을 확인하고, 정신과 의사가 우울증 여부를 점검한 뒤 환자 스스로 버튼을 누를 수 있게 허용하는 법이다. ​ ​ ​ 흥미롭게도 이 권리를 부여받은 환자의 절반 정도는 실제로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 선택권 자체가 주는 심리적 안도감이 크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 8개 주와 워싱턴 DC, 스위스, 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베네룩스 3국), 호주 빅토리아주 등 소수 국가에서 유사한 법이 시행 중이다. ​ ​ 안락사(Euthanasia)의 어원과 연명 의료 중지·의사 조력 사망·자발적 안락사의 차이를 정리하는 장면. 출처: tvN D ENT ​ 안락사(유대네이지아) 개념 바로 알기 ​ ​ ​ 안락사는 영어로 Euthanasia(유대네이지아)로, '좋다'를 뜻하는 'eu'와 '죽음'을 뜻하는 'thanasia'의 합성어, 즉 '좋은 죽음'이라는 의미다. 많은 사람이 이 단어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는 이유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의 대량학살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 ​ ​ 유성호 교수는 혼란스러운 용어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연명 의료 중지, 의사 조력 사망, 자발적 안락사가 각각 다른 개념이며, 신체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단순히 죽고 싶다는 이유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나라는 없다고 강조했다. ​ ​ 스위스 자살 여행을 설명하며 「융프라우를 보며 가족과 마지막 식사를 한다」고 이야기하는 장면. 출처: tvN D ENT ​ 스위스 자살 여행 - 마지막 존엄을 위한 선택 ​ ​ ​ 스위스에는 아랍이나 일본 등 자국에서 의사 조력 사망이 허용되지 않는 나라의 부호들이 '마지막 여행'을 위해 찾아온다. 융프라우를 바라보며 가족과 마지막 식사를 나누고, 이튿날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것이다. ​ ​ ​ 이를 '자살 여행'이라고 부른다. 스위스는 외국인이라도 스위스 의사 세 명의 진료와 정신과 의사의 우울증 확인 등 엄격한 절차를 요구한다.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는 한발 더 나아가 의사가 직접 버튼을 눌러주는자발적 안락사도 시행 중이다. ​ ​ 청중에게 의사 조력 사망 찬반을 묻는 투표 장면. 출처: tvN D ENT ​ 청중 토론 - 의사 조력 사망,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 ​ ​ 강의 중 청중 토론이 열렸다. 중한 질병에 걸렸을 때 삶의 결정권이 필요하다는 찬성 의견이 다수였지만, 반대 의견을 낸 청중은 「결정을 내린 뒤 다시 살고 싶어졌을 때 그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채 죽게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밝혔다. ​ ​ ​ 패널들도 찬성 입장을 밝혔다. 한 패널은 「자유 의지를 구속당하는 게 죽는 거랑 똑같다」며 본인이라면 선택할 것이라고 했다. 유성호 교수는 「이건 정답이 없는 문제」라면서도 우리 모두가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시점이 됐다고 강조했다. ​ 「태어난 건 선택 못 했지만 죽음은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유성호 교수. 출처: tvN D ENT ​ 종활 - 나의 마지막을 직접 설계하는 삶 ​ ​ ​ 유성호 교수는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임종할 때 어머니에게 119를 부르지 말라고 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는 아들에게 수의 대신 결혼할 때 입은 양복을 입혀 달라 부탁하고, 사전 연명 의료 계획서를 미리 작성해두겠다고 했다. ​ ​ ​ 일본어에서 온 '종활(終活)'은 자신의 마지막을 미리 준비하는 활동을 뜻한다. 1970년대에는 70%가 집에서 임종을 맞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중환자실에서 생을 마감한다. 교수는 「태어난 건 선택하지 못했지만, 어떻게 죽을지는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 ​ 종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전 연명 의료 계획서 작성을 권고하는 마무리 장면. 출처: tvN D ENT ​ 어쩌다어른 146화는 의학과 법, 윤리가 교차하는 '죽음의 권리'라는 민감한 주제를 유성호 교수의 명쾌한 강의로 풀어냈다. 안락사·의사 조력 사망·웰다잉법의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마지막을 어떻게 준비할지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 뜻깊은 에피소드였다. ​ ​ ​ ​ ​ #어쩌다어른 ​ #어쩌다어른146화 ​ +8 ​ ​ 유사영상 https://youtu.be/PkciEccSphI?si=8BDG7Je0wgHsy6J1 ​ 어쩌다 어른은 Tvn에서 유료인듯! 10주년인데 최고시청률이 0.9% #어쩌다어른 #어쩌다어른146화 ​ 🗨 카톡 반응글 초댓글 😉: 안락사 찬성 초댓글 4차원 생각 https://open.kakao.com/o/gnHqZK9h ​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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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노모께서 존엄사를 선택한다면… 찬성할 수 있나요?" [長靑年, 늘 푸른 마음] -한국일보 📰🗞/🗨 반응글 네 곳✨✨✨✨반응📷댓글에 초댓글/🔳 블로그 댓글/ 🍀☕ 네이버 카페 댓글3✨✨✨ 초댓글 (7)
"당신의 노모께서 존엄사를 선택한다면… 찬성할 수 있나요?" [長靑年, 늘 푸른 마음] -한국일보 📰🗞 ㅡ 🪧 제목을 바꿉니다. "당신의 노모께서 존엄사를 선택한다면… 찬성할 수 있나요?" [長靑年, 늘 푸른 마음] - 한국일보 📰🗞 🍀☕ 네이버 카페 댓글3✨✨✨ 초댓글 🔳 블로그 댓글 🗨 반응글 네 곳✨✨✨✨ 초댓글 반응📷댓글에 ↘️ 🪧 안락사글이 바닥나서 염치불구하고 내일(즉 오늘) 작가님 전달하려고 해요. 막상 언론사나 개인블로그도 이렇게 바닥난 적이 없어 난감해요. ​ 요즘 카톡방에서 제보도 없어요. /글 수정) 📷사진 댓글에 안내도 어쩌다 합니다. ↘️ ​ ​ 📰🗞기사 반응 댓글 ↘️ ​ 지난 2월 9일 존엄사를 목적으로 🇨🇭스위스로 향하려던 60대 남성이 비행기에 탑승한 뒤 마음을 돌려 집으로 돌아갔다는 기사를 읽었다. 유서인 듯한 편지를 본 가족이 경찰(112)에 신고했고, 공항으로 출동한 경찰이 그를 설득했다는 내용이었다. ​ ​ 생애 말기 존엄 지키기 <2> 존엄사를 둘러싼 주변의 목소리 ​ https://naver.me/FgEi8x4y "당신의 노모께서 존엄사를 선택한다면… 찬성할 수 있나요?" [長靑年, 늘 푸른 마음] 편집자주완숙기에 접어든 '장청년'들이 멋과 품격, 건강을 함께 지키며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합니다. 죽음은 개인, 슬픔은 가족의 몫 유가족에도 파장 남기는 존엄사 사랑하는 가족 위한 용기 필요 지난 naver.me ​ 생애 말기 존엄 지키기 <2> 존엄사를 둘러싼 주변의 목소리 ​ 편집자주 ​ 완숙기에 접어든 '장청년'들이 멋과 품격, 건강을 함께 지키며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합니다. ​ ​ ​ 죽음은 개인, 슬픔은 가족의 몫 유가족에도 파장 남기는 존엄사 사랑하는 가족 위한 용기 필요 📷1 삽화=신동준 기자 ​ 지난 2월 9일 존엄사를 목적으로 스위스로 향하려던 60대 남성이 비행기에 탑승한 뒤 마음을 돌려 집으로 돌아갔다는 기사를 읽었다. 유서인 듯한 편지를 본 가족이 경찰(112)에 신고했고, 공항으로 출동한 경찰이 그를 설득했다는 내용이었다. 남성은 폐섬유증 환자였다고 한다. 폐가 굳어 숨이 모자라고, 질식에 가까운 공포가 지속되는 병이다. 그와 가족들에게 어떤 사정이 있었을지, 제3자로서는 알 길이 없다. 다만 기사를 통해 추론해 보면 이런 결론이 나온다. ​ 우선 가족은 환자의 선택을 찬성하지 않았다. 폐섬유증 환자, 60대 남성은 스스로 죽음을 예약했으나 취소해야 했다. 본인의 고통을 끊고자 하는 절박함과 그것을 만류하는 가족들의 간절함이 상충됐던 것이다. ​ 나는 존엄사가 '자기결정권'의 문제라고 믿어 왔다. 나의 삶이 나의 것이듯, 나의 죽음도 나의 것이라고. 그런데 정말 그럴까. 엄마를 보내고 나서야 그리 단언할 수만은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 엄마의 존엄사 과정을 담은 에세이를 읽은 분들이 내게 다가와 하는 말이 있다. "저는 언젠가 저의 때가 오면 작가님 어머니 같은 선택을 하고 싶어요. 그렇지만 내 어머니가 존엄사를 하겠다고 한다면 작가님처럼 도울 자신은 없어요." ​ 자신은 떠날 수 있지만,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낼 수는 없는 마음. 이것이 가족 관계의 역설이다. 작년 2월 보건사회연구원에서는 한국 성인 10명 중 8명이 '조력 존엄사'의 합법화에 찬성한다는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질문을 바꾸면 어떨까. "당신의 가족이 존엄사를 선택한다면 찬성하시겠습니까?" 결과는 사뭇 다를 것이다. ​ 엄마가 떠난 뒤 2년 반이 흘렀다. 그동안 나처럼 스위스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보낸 이들을 몇분 만났다. 루게릭, 폐암 말기 등 존엄사를 선택한 이유는 달랐지만 그 공통점은 하나다. 선택의 중심에는 언제나 고통이 있었다. 현대 의학으로는 치유 불가능한, 독한 진통제로도 잦아들지 않는 통증. 일상을 파괴하는 견딜 수 없는 괴로움이 지속되는 상황이었다. ​ 아빠는 그 고통의 목격자였다. 24시간 엄마 곁을 지키며, 자다가도 비명을 지르고 몸부림치는 모습을 고스란히 바라봤다. 그래서 엄마의 결심을 찬성하지 않았지만, 반대할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 반대하는 것은 고통의 시간을 더 늘이라는 의미와 마찬가지였으므로. ​ 나는 고통의 공감자였다. 죽음보다 더한 통증에 시달리던 엄마가 자살까지 상상한다는 걸 목격하고 알았기에 엄마의 선택을 지지했다. 그렇게 아빠와 나는 엄마와 함께 스위스에 갔다. 셋이 갔다가 둘이 돌아와야 하는 운명임을 알면서. ​ 그러나 모든 가족이 찬성하는 것은 아니었다. 오빠는 엄마의 결정에 대해 가타부타 말하지 않았다. 그냥 "알아서 하세요"라고 했다. 스위스 동행도 하지 않았다. 두 이모들은 반대했다. 둘째 이모는 끝내 엄마의 마지막 연락을 받지 않았다. 셋째 이모는 "1, 2년은 더 살 수 있는데 왜 그런 결정을 했냐"며 원망의 말을 했다. ​ 외삼촌과 막내 이모만 작별 인사 하러 집에 왔다. 당시에는 오지 않는 사람들에게 분노했는데 이제는 이해한다. 가까이서 고통을 본 사람과, 멀리서 사랑만 기억한 사람의 차이였다는 걸 알게 됐기 때문이다. 고통을 지켜보는 거리가 판단의 기준이 되었던 것이다. ​ 나와 같은 경험을 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가족 중에 한 사람만 동행했거나, 어떤 이는 친지들에게 알릴 수 없어 가족 묘지에 비석을 세우지도 못했다고 한다.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엄마를 떠나보내고 나서 스위스 조력 사망 기관인 디그니타스의 담당자 카린과 소통을 하고 지낸다. 그를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죽음의 자기결정이 얼마나 다양한 방식으로 가족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전해 듣는다. 최근에는 혼자 온 영국인이 존엄사로 떠난 뒤 가족이 소송한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본인들의 동의 없이 진행했다는 이유였다. ​ 인간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존엄사는 당사자의 의지로 이뤄지지만 가족의 삶에 깊고 긴 파장을 남긴다. 나의 죽음이 온전히 나의 것이 되기 위해서는, 역설적이게도 사랑하는 이들의 용기가 필요하다. 나는 아직도 묻는다. 엄마의 마지막 여정을 더 편안하게 해드릴 방법은 없었을까. 어째서 위로의 말을 충분히 건네지 못했을까. ​ 스위스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 아빠와 나 둘만 남은 자리에는 엄마의 온기 대신 침묵만이 내려앉았다. 죽음은 개인의 것이지만 슬픔은 가족의 것이다. 📷2 ​ ​ ​ ​ 연관기사 ​ • 스위스에서 스스로 떠난 엄마, 30분 더 붙잡고 싶었던 아빠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409590000753) ​ ​ ​ ​ 📷3 📰🗞기사 반응 댓글 ​ ​ ​ 연관기사<1> 3/6 전달글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409590000753 스위스에서 스스로 떠난 엄마, 30분 더 붙잡고 싶었던 아빠-오피니언ㅣ한국일보 (長靑年, 늘 푸른 마음) 스위스 존엄사 조력사망을 선택한 말기 암 환자 엄마의 마지막 여정과 가족의 애도, 비용과 절차, 제도적 논쟁까지 존엄사 현실을 깊이 있게 다룬 에세이 | 말기 암 환자였던 어머니는 극심한 통증과 고통 끝에 스위스에서 조력사망을 선택했습니다.,조력사망을 위해 엄격한 심사와 높은 비용, 가족의 심리적 부담 등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남은 가족은 어머니의 선택을 존중하면서도 깊은 아쉬움과 질문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www.hankookilbo.com ​ ​ ​ ​ 안락사글이 바닥나서 염치불구하고 내일 작가님 전달하려고 해요. 막상 언론사나 개인블로그도 이렇게 바닥난 적이 없어 난감해요. ​ 요즘 카톡방에서 제보도 없어요. /글 수정) ​ 내일(즉 오늘) 전달하면 이후 제보 등이 있을지 모르겠어요.(글 수정) ※작가님 답변이 즉시 있을거란 것은 기대밖이라 이후 수정했어요. ​ 📷4~6 🗨 반응글 네 곳✨✨✨✨ 초댓글 🥵: ㅠㅠ 초댓글 진정한 반출생자들의 방 https://open.kakao.com/o/gQQi3tgg 🤧: 반대 초댓글 고아원 https://open.kakao.com/o/gwOCOQkd 😉: 제가 찬성이나 반대라는 답을 드리기보다 연주의 여운을 말한 이유는, 그 결정의 무게가 너무나 숭고해서 감히 타인의 잣대로 잴 수 없기 때문이네요.// 사랑하기에 그분의, 가장 존엄한 선택을 지켜드리는 것,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깊은 사랑의 화음이 아닐까 싶네요.// 초댓글 무신론과 유신론 토론 배틀방 (인신공격 금지) https://open.kakao.com/o/gKd8U77 초댓글 4차원 생각 반응 📷댓글에 https://open.kakao.com/o/gnHqZK9h 🔳 블로그 댓글 ​ 🧭🫅🏻: 맹장수술 받을 때 마취를 하시겠습니까? 만큼이나 쉬운 질문인데,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있나 보네요. 그만큼 사람들의 양심과 이성이 뭔가로부터 오염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xUZSOrHY From 스와니 1. 연명의료 결정 법에 의한. 연명 의료를 거부할 수 있는 제도는 ᆢ 지금도 한국에서 이미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ᆢᆢ이러한 연명의료를 중단 하는 것은 환자가 임종상태에 이르렀음을 의사들이 확인한 후. 본인이 신청을 해도 되고ᆢ또는 가족들 2명 이상이 신청을 하면 연명 의료가 중단되고ᆢ 그렇게 때가 되면 삶이 끝날수 있을것입니다ᆢ 하지만ᆢ안락사 ᆢ 이것은 그렇게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ᆢ 자신의 생명ᆢ 목숨에 대한 단 한번의 결정 이므로ᆢ 가족들이 그러한 결정에 개입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ᆢ 이것은 아무리 가족이라도ᆢ 가족들이 이러한 것에 개입하여 안락사를 햐라ᆢ 하지마럇 하는 이러한.압력을 행사 하거냣ᆢ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 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ᆢ 안락사ᆢ 이것은. 오직 그 당사자인 ᆢ당신 본인이 결정을 해야 될 문제입니다ᆢ 아무리 가족이라도 ᆢ 부부라도 ᆢ또는 피 를 나눈 혈육들 이라도 ᆢ 자신의 생명은 ᆢ 오직 자기 것이니ᆢ모든 결정은 오직 그 당신자 만이 결정 해야 하는것 입니다ᆢ 지금도 안락사를 반대하는 분들은 안락사 제도가 시행되면 사회적 압력에 의해서 ᆢ 또는 가족들의 눈치 속에. 안락사를 하지 않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안락사를 당할것이다ᆢ 하는 이러한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 억지 논리라고 생각합니다.ᆢ하지만ᆢ 이미 이러한 말을 하는 분들이 있다 보니 ᆢ 내가 안락사를ᆢ안락사 제도의 시행을 주장할 때ᆢ 늘 강조하는 것이 ᆢ 반드시 당신 본인이 원하는 분들만 ᆢ원하는 때ᆢ입니다. 가족들의 생각은 배제하고 반드시 당신 본인이 원하는 분들만 원하는 때 ᆢ 그렇게 안락사를 할 수 있어야 하는것 입니다ᆢ 자신의 생명ᆢ그것은 오직 자기 자신것입니다. ᆢ아무리 사랑하는 가족들이 그 죽음을 슬퍼하더랴도 그 죽음을 같이할수는 없는 것 입니다ᆢ 그러니 안락사로 오직 당신 본인이 원하는 분들만.ᆢ결정하고ᆢ 신청하여ᆢ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xUZSOrHY From 스와니 2. 참으로 답답하게 글을 썼네. 가족의 슬픔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가족의 슬픔 때문에 당사자는 그 극심한 통증을 참아내야 하나? 남유하 작가도 참으로 답답한 사람이네요. 남들이 보면 가족의 슬픔 때문에 안락사를 하면 안된다는 것이라고 하겠네요, 왜 안락사를 우선으로 해야지, 가족의 슬픔을 우선으로 하는지 참으로 답답하기만 합니다. 결국, 스위스를 간 것이 후회만 남는다는 이야기도 들리겠네요. 이러니 반대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이런 글이 좋다고 하겠지요. 안락사에 힘을 보태는 것이 아니라 힘을 빼는 이런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없다. 안락사 선두에 서야 할 사람이 반대쪽을 대변하고 있으니 .... 괜히 화가 치민다. 3. 제 답글 답글1 제가 편집자라고 고쳐야 할 듯! 원래 비어 있는 곳을 제가 남유하 작가라고 썼어요. 답글2 대부분 "당신의 노모께서 존엄사를 선택한다면… 찬성할 수 있나요?"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하셨어요. 답글3 제 블로그나 한국존엄사협회에 전후 사정을 쓰고 조력사님 글을 게시할께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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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안락사를 선택한 이야기 - 다큐 “삶의 끝, 당신이 선택할 수 있도록” -안드로메다님 /🗨 카톡 반응/글2곳✨✨ +📷댓글에 초댓글 /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4)
🇧🇪벨기에 🥀안락사를 선택한 이야기 - 다큐 “삶의 끝, 당신이 선택할 수 있도록” -안드로메다님 ㅡ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 🗨 카톡 반응/글 +📷댓글에 초댓글 ↘️ ​ 🫡제가 검색한 글 ↘️ ​ ​ 매우 강렬한 증언입니다. 불치의 암을 앓고 있던 프랑수아즈가 🇧🇪벨기에에서 🥀안락사를 선택한 이야기입니다. ​ https://m.blog.naver.com/andromeda_v/224242849196 안락사를 선택한 이야기 - 다큐 “삶의 끝, 당신이 선택할 수 있도록” 매우 강렬한 증언입니다. 불치의 암을 앓고 있던 프랑수아즈가 벨기에에서 안락사를 선택한 이야기입니다. ... m.blog.naver.com 📷1댓글에 이하 같아요. ​ ​ 매우 강렬한 증언입니다. 불치의 암을 앓고 있던 프랑수아즈가 🇧🇪벨기에에서 🥀안락사를 선택한 이야기입니다. ​ ​ ​ “삶의 끝, 당신이 선택할 수 있도록(𝗙𝗶𝗻 𝗱𝗲 𝘃𝗶𝗲, 𝗽𝗼𝘂𝗿 𝗾𝘂𝗲 𝘁𝘂 𝗮𝗶𝗲𝘀 𝗹𝗲 𝗰𝗵𝗼𝗶𝘅)”은 마리나 카레르 당코스가 제작한 작품으로,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며 금기시되던 주제를 깨고 있습니다. ​ ​ ​ 이 다큐멘터리는 france.tv 플랫폼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bit.ly/DocFindevie ​ —————- ​ ​ ​ 운 좋게도, 나는 의식을 또렷하게 유지한 채 죽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아름다운 죽음”이라고 부릅니다. ​ ​ ​ 2년 전, 프랑수아즈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직장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곧바로 자신이 어떻게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은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 ​ ​ “나는 내 삶의 완성으로서의 마지막을 원했어요. 나는 비교적 매우 독립적인 사람이거든요.” ​ ​ ​ 안락사는 적어도 명확합니다. 그것은 의료 행위입니다. 즉, 의사가 의학적으로 더 이상 해결할 수 없는 고통에서 환자를 해방시키는 것을 돕는 것입니다. 저에게 그것은 인간적인 선택이며, 의사로서 윤리적으로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 곧 안락사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프랑수아즈는 딸과 사위가 곁에 있기를 원했습니다. ​ ​ ​ “이건 매우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요. 실행하기로 결정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 ​ ​ “네. 그래서 때로는 심리적으로 무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니까요.” ​ ​ ​ “정말인가요?” ​ ​ ​ “네. 전신 마취와 비슷합니다. 전신 마취에서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죠.” ​ ​ ​ “당신에게 미소를 보여줄 시간은 있을까요?” ​ ​ ​ “네, 있습니다. 미소를 지을 수 있어요.” ​ ​ ​ 이별의 순간이 다가오면서, 프랑수아즈는 딸에게 마지막 소원을 전합니다. 삶의 끝을 기념하기 위해 건배를 하고 싶다고. ​ ​ ​ 안락사는 잠시 미뤄졌고, 프랑수아즈는 마지막 순간을 즐깁니다. ​ ​ ​ “저 세상에서 다시 만나요. 가능한 한 늦게 오세요, 당신은.” ​ ​ ​ “이제 갈까요?” ​ ​ ​ “네.” ​ ​ ​ “지금인가요?” ​ ​ ​ “네.” ​ ​ ​ “알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고티에 부인.” ​ ​ ​ “안녕히.” ​ ​ ​ “안녕히.” ​ ​ ​ “그리고 정말로 고마워요. 당신은 나를 해방시켜 주었어요.” ​ ​ ​ ​ ​ 마이트레야 라엘 선정 ​ www.rael.org ​ Life has been scientifically created by extraterrestrials. Discover their extraordinary message of love. ​ .Life has been scientifically created by extraterrestrials from another planet that we mistook for gods. They gave us a loving message, explaining how we came to be, thanks to science. ​ www.rael.org ​ https://www.facebook.com/share/v/1Ce8N8XWXX/?mibextid=wwXIfr 조회 847만회 · 공감 30만개 | Un témoignage très fort. Celui de Françoise, atteinte d'un cancer incurable, qui a choisi d'avoir recours à l’euthanasie en Belgique. "𝗙𝗶𝗻 𝗱𝗲 𝘃𝗶𝗲, 𝗽𝗼𝘂𝗿 𝗾𝘂𝗲 𝘁𝘂 𝗮𝗶𝗲𝘀 𝗹𝗲 𝗰𝗵𝗼𝗶𝘅" produit par Marina Carrère d'Encausse, brise le tabou en donnant la paroles aux personnes concernées. Un documentaire disponible sur notre plateforme france.tv 🔗 bit.ly/DocFindevie | France tv Un témoignage très fort. Celui de Françoise, atteinte d'un cancer incurable, qui a choisi d'avoir recours à l’euthanasie en Belgique. "𝗙𝗶𝗻 𝗱𝗲 𝘃𝗶𝗲, 𝗽𝗼𝘂𝗿 𝗾𝘂𝗲 𝘁𝘂 𝗮𝗶𝗲𝘀 𝗹𝗲 𝗰𝗵𝗼𝗶𝘅" produit par Marina... www.facebook.com ​ ​ ​ 조회 846만회 · 공감 30만개 | Un témoignage très fort. Celui de Françoise, atteinte d'un cancer incurable, qui a choisi d'avoir recours à l’euthanasie en Belgique. "𝗙𝗶𝗻 𝗱𝗲 𝘃𝗶𝗲, 𝗽𝗼𝘂𝗿 𝗾𝘂𝗲 𝘁𝘂 𝗮𝗶𝗲𝘀 𝗹𝗲 𝗰𝗵𝗼𝗶𝘅" produit par Marina Carrère d'Encausse, brise le tabou en donnant la paroles aux personnes concernées. Un documentaire disponible sur notre plateforme france.tv 🔗 bit.ly/DocFindevie | France tv ​ Un témoignage très fort. Celui de Françoise, atteinte d'un cancer incurable, qui a choisi d'avoir recours à l’euthanasie en Belgique. "𝗙𝗶𝗻 𝗱𝗲 𝘃𝗶𝗲, 𝗽𝗼𝘂𝗿 𝗾𝘂𝗲 𝘁𝘂 𝗮𝗶𝗲𝘀 𝗹𝗲 𝗰𝗵𝗼𝗶𝘅" produit par Marina... ​ www.facebook.com ​ ​ ​ ​ https://naver.me/5wrfoHG5 벨기에 안락사 : 네이버 검색 '벨기에 안락사'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naver.me ​ ​ ​ ​ ​ ​ https://naver.me/GlRVF7hy 벨기에 안락사 세계에서 번째 : 네이버 검색 '벨기에 안락사 세계에서 번째'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naver.me ​ ​ ​ ( 우연히 🔍검색때 복사된 글 참고로 보셔요.) 여기부터 ​ ​ ​ <뉴스G> 벨기에 '어린이 안락사' 법안 통과 ​ news.ebs.co.kr ​ 벨기에 "미성년자도 안락사 허용" 문턱서 진통 ​ 네이버 뉴스 ​ 자녀 5명 살해한 벨기에 여성, 안락사 선택…"정신적 고통 이유" ​ 네이버 뉴스 ​ 벨기에, 정신병환자 안락사에서 살인혐의 받던 의사들 무죄 ​ 네이버 뉴스 ​ 프란치스코 교황, 벨기에 자선단체에 "안락사 처분 중단하라" cpbc.co.kr ​ 벨기에 휠체어 스프린트선수 안락사계획 ​ Julia Han ​ 네이버 블로그 ​ 16년전 5자녀 살해 벨기에 여성, 자녀죽인 같은날 안락사 선택 ​ 네이버 뉴스 ​ 벨기에 휠체어 스프린트 선수 마리케 베르보트는 2016 리우 패럴림픽'이 끝나면 안락사할 예정이다. ​ Just JaeHun ​ 네이버 블로그 ​ 벨기에 휠체어 스프린터 "패럴림픽 끝나면 안락사 고려는 오보" ( 우연히 🔍검색때 복사된 글 참고로 보셔요.) 여기까지요. ​ ​ ​ ​ ​ ​ ​ ㅡㅡㅡ ⚛️AI 브리핑 실험 단계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 검색어의 의미를 ‘벨기에 안락사 관련 세계 순위(세계에서 몇 번째로 허용/합법화)’로 해석하면, 벨기에는 2002년 네덜란드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안락사를 합법화한 나라로 정리됩니다.한겨레21+1 다만 ‘세계에서 몇 번째’는 해석·정의(적극적 안락사, 조력자살 포함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아래는 검색 결과 기준으로 정리한 핵심입니다.한겨레21+1 📷2 ​ ​ ​ 벨기에 안락사 합법화 시기 ​ 벨기에는 2002년 5월에 네덜란드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안락사를 합법화한 것으로 보도됩니다.한겨레21+1 ​ 벨기에는 2014년 2월 연령 제한을 풀어 12세 이상을 대상으로 허용한 것으로 정리됩니다.예도라이프+1 ​ 벨기에 안락사 조건 ​ 환자는 성인(18세 이상)이어야 하며, 불치병 또는 극심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어야 합니다.예도라이프 ​ 환자는 반복적이고 숙고된 요청을 해야 하며, 단발적 충동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정리됩니다.예도라이프 ​ 의사는 환자 상태를 검토하고 독립된 또 다른 의사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언급됩니다. ​ ​ ​ https://naver.me/FIYBRDsF 벨기에 국가개요 [국가개황] [국가명] 벨기에(The Kingdom of Belgium) [면적] 30,528㎢ (자료원: 벨기에 통계청) [수도] 브뤼셀(Brussels) [인구] 11,758,603명 (자료원: Worldometers, 2025년 1월 1일) [민족(인종)] ㅇ 민족(인종): 라틴족, 게르만족 ㅇ 행정 구역별 인구 비율: 브뤼셀 수도 지역 1,248,972명(11%), 플랜더스 지역 6,819,223명(58%), 왈로니아 지역 3,690,408명(31%) * 왈로니아 지역 내 독일어 사용 커뮤니티 0.7% 포함 ㅇ 사용 언어별 ... naver.me 📷3 ​ ​ 🗨 카톡 반응/글 2곳✨✨ +📷댓글에 초댓글 ​ https://open.kakao.com/o/gQQi3tgg 진정한 반출생주의자들의 방 #반출생주의, #anti-natalism, #베너타, #딩크, 우생학 No!, #위장반출생 No!, #논리, #무출산, #비출산 open.kakao.com ​ 😄: 재판도 슈퍼컴퓨터가// ㅋㅋㅋ 초댓글 https://open.kakao.com/o/gnHqZK9h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과거 전신마취를 두 번 해 보았습니다.ᆢ 두 분 다 수술 때문에 한 것이죠ᆢ.마취의사가 마취 들어갑니다.하는 말까지는 들었는 것 같은데 ᆢ그 후에 의식을 차려보니 이미 4시간인가 지났더군요ᆢ. 아무런 고통도 ᆢ 아무런. 불편함도 없이 그렇게 마취가 되어버리더군요.ᆢ 아마 안락사 약물을 복용하게 되면 그렇게 편안하게 잠 이 들어서 삶이 끝나게 될 것입니다. ᆢ 우리들의 삶의 시간은 언젠가는 반드시 끝이 납니다.ᆢ 한국에서의 삶의 끝 시간은. 생명 존중ᆢ이라는 듣기 좋은 그런 소리에 ᆢ삶의 끝 시간을 수 년씩 고통스럽게 그렇게 보내 다 끝이 납니다.ᆢ 왜 우리는 우리의 죽음의 시간을 선택할 수 없을까요? 왜 우리는 고통 없는 편안한 죽음을 선택할 수 없을까요? 이런 안락사를 ᆢ 국가에서 불법으로 묶어놓으니 나이 들어가는 수많은 노인들이 나이 들어갈수록ᆢ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자신의 삶을 끊어 가는 분들이 늘어납니다.ᆢ 앞으로 노인들은 더 늘어나고. 그렇게 스스로 삶을 끊는 분들도 더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은 ᆢ 과거에 우리가 살던 그러한 세상이 아닙니다ᆢ . 노인은 끝없이 늘어나고 그 늘어난 노인들의 평균 수명 또한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삶의 끝 시간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살다가 가는 건 아닙니다. . 2년ᆢ 3년ᆢ5년 까지도 ᆢ 고통스럽게 병원에 누워 있다가 그렇게 삶 이 끝납니다. 그러한 병원에서의 삶의 끝 시간을 살아가기 싫은 분들은 ᆢ 스스로 자살로 자신의 삶을 끝내고 있는 것입니다 . 이러한 비극적인 죽음보다는. 가족들이 다 모인 가운데 삶의 마지막 인사도 나누고 고통 없이 편안하게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안락사로 죽음이 훨신 좋은 죽음이 아니겠습니까ᆢ 그렇게 국민들이 자신의 삶의 끝 시간은 고통 없이 편안하게 내려놓을 수 있다 ᆢ 하는 그런 믿음이 주어지면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이 더 소중할 것이고. ᆢ 국민들의 삶의 질 또한 한 단계 높아질 것입니다. ᆢ 안락사 ᆢ 이제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좋은 죽음의 제도입니다 . 국가는 하루 빨리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를 한국에서도 시작해 주시길 간절히 호소합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kIK4sJS From 스와니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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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10 | 🛌🏻연명치료를 바라보는 🧑🏻‍⚕️👩🏻‍⚕️의사들의 🤔생각 | 윤영호 서울대학교 🧑🏻‍🏫교수님 [더 헬스] -삼프로TV 3PROTV 📺/🍀☕ 네이버 카페 댓글2✨✨ 초댓글 (4)
▶️38 :10 | 🛌🏻연명치료를 바라보는 🧑🏻‍⚕️👩🏻‍⚕️의사들의 🤔생각 | 윤영호 서울대학교 🧑🏻‍🏫교수님 [더 헬스] -삼프로TV 3PROTV 📺 ㅡ 🍀☕ 네이버 카페 댓글2✨✨ 초댓글 🔎캐나다 ~ 🇺🇲미국 의료가 한국과 다른 6가지 등 ⬇️ ​ 존엄사 찬성 80% 시대: 🧑🏻‍⚕️👩🏻‍⚕️의사들이 '죽음의 선택'에 대해 🔀바뀐 생각 | 윤영호 서울대학교 🧑🏻‍🏫교수 [더 헬스] -삼프로TV 3PROTV 📺 ​ https://youtu.be/ooEQWe40FWM?si=KZYReZCH3vbHYb_A 📷1 스크립트 ​ 동영상을 요약해 줘 🔷유투브 Ai Gemini ​ 이 영상은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윤영호 교수와 함께 현대 의학의 발전 속에서 '죽음'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우리 사회의 인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 주요 내용 요약: ​ 의료화된 죽음의 현실 (0:12-7:06): 의학의 발달로 생명 연장이 가능해지면서, 과거와 달리 많은 이들이 집이 아닌 병원에서 인공호흡기나 심폐소생술 등 연명 의료를 받으며 생의 마지막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는 환자에게 무의미한 고통을 연장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윤리적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연명의료결정법의 의미 (10:56-12:45): 2016년 제정된 연명의료결정법은 환자 본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여, 무의미한 연명 의료를 중단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위해 환자는 미리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의사와 환자의 고민 (12:45-16:20): 의사들은 환자의 회복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지만, 회복이 불가능한 말기 상황에서는 환자 본인의 가치관에 따라 치료 중단을 결정하는 것이 환자의 존엄을 지키는 길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조력 사망과 사회적 인식 (17:05-18:30, 20:44-23:14): ​ 스위스 등 일부 국가에서 시행 중인 '의사 조력 사망'에 대한 논의와 함께, 우리 사회가 죽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며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문화와 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 전문가적 평가와 사회적 장치 (33:36-36:45): 죽음에 관한 결정이 단순한 선택이 아닌, 본인의 자발적이고 진정성 있는 의사인지 확인하기 위해 전문가 위원회 등 객관적인 검증 절차와 경제적 지원 등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함을 논의합니다. ​ 결론적으로 이 영상은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삶을 준비하는 것만큼 중요하며, 우리 사회가 개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면서도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함을 역설합니다. ​ 📷2 최다 😄좋아요 댓글 -답글 ​ ​ ​ 📷3 🔎댓글 🔎 🇨🇦캐나다댓글 캐나다에서 노인들 식사못해도 닝겔주사 절대 안놔줘요 코줄안끼웁니다. 의사도 보호자도 그져 지켜만 봅니다. ​ ​ 유사글 https://m.blog.naver.com/heismyking/223843165286 의사를 반성한다 / 🇯🇵나카무라 진이치 나카무라 진이치는 노인요양원의 의사다. 이전에는 큰병원의 원장과 이사장이었다. 병원산업의 꼭대기와 밑... m.blog.naver.com 📷4 🫡서양의료가 동양에 오면서 변질되고 국민의식도 변질! ​ ​ https://naver.me/5DhVbKsu 🇺🇲미국 의료가 한국과 다른 6가지 - 의료&복지뉴스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라는 의학적 판단이 선행된 환자에 대해 연명의료를 시행하거나 중단할지를 환자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그 결정을 법적으로 보호해 환자의 자기결정을 존중하기 ... naver.me 미국 의료가 한국과 다른 6가지 -안창욱 기자님 의료&복지뉴스 📰🗞 18/2/7 오전 ㅡ 허대석 교수, 연명의료결정법 문제점 지적 "규제와 벌칙 조항 많고, 법으로 모든 상황 규정" ​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라는 의학적 판단이 선행된 환자에 대해 연명의료를 시행하거나 중단할지를 환자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그 결정을 법적으로 보호해 환자의 자기결정을 존중하기 위한 연명의료결정법이 4일부터 시행됐다. 그러나 벌써부터 일부 문제점이 노출되면서 벌써부터 '방어진료'를 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편집자 주] 영국, 캐나다, 호주와 같은 나라에서는 환자나 가족의 서명조차 요구하지 않는다. 말기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는 것이 보편적 가치에 부합되기 때문에 의사 한 명의 판단으로도 타당성을 인정받고 있다. 🍀☕ 네이버 카페 댓글2✨✨ 초댓글 ​ 우리나라 의료법 한탄스럽네요 평온한 죽음도 인권인데 왜 고통스런 연명을 강제하는지... 말기암 환자뿐 아니라 치매진단 받은 환자도 정신이 맑을때 선택을 할수 있어야한다 싶은데요 ... ​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05KpdnF From 스와니 불치병으로 진단받고 극심한 고통을 겪다가 🇨🇭스위스로 🥀조력사 받으러 가려는 환자를 🛬〰️비행기에서 👮🏻경찰이 끌어내리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랍니다.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x3c5OxQj From 스와니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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