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Lorem Ipsum? Lorem Ipsum is simply dummy text of the printing and typesetting industry. Lorem Ipsum has been the industry’s standard dummy text ever since the 1500s, when an unknown printer took a galley of type and scrambled …
“한 인간의 삶은 탄생에서 시작하여 죽음에서 끝나는 전체과정을 포괄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관한 인격적 자기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감할 것인가에 관한 결정도 포함한다"
-한국존엄사협회
“어떤이에게 있어 생명의 신성성이란 단지 살아있다는 것 자체에서 더 나아가 그의 삶이 어떠한가에 더욱 큰 가치를 부여하며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생명의 신성성에 있어서 더 중요하다"
-로널드 드워킨
| 제목 | 작성일 | ||
|---|---|---|---|
| koreartd |
유럽의 '존엄하게 죽을 권리'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
유럽의 '존엄하게 죽을 권리'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국경을 넘어, 존엄한 삶의 마지막을 위한 연대 한국존엄사협회는 세계죽을권리연맹(World Federation of Right to Die Societies)이 유럽 시민단체들과 함께 진행하는 'Last Right' 유럽 캠페인을 지지합니다. 오늘날 많은 유럽 국가에서는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여러 나라에서 제도 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논의를 유럽 전체의 차원으로 확대하여, 인간의 존엄과 자기결정권을 보다 폭넓게 보장하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이번 청원은 유럽연합(EU)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1. 존엄한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유럽연합 기본권 헌장에서 인정할 것 2. 생애 말기 자기결정권을 보호하는 유럽 차원의 제도를 마련할 것 3. 사전의료의향서(Advance Directive)가 국경을 넘어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할 것 4. '존엄하게 죽을 권리'에 관한 유럽 시민회의를 개최할 것 비록 대한민국은 유럽연합 회원국은 아니지만,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마지막에 대한 자기결정권은 국경을 초월하는 보편적 인권의 가치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연명의료결정제도, 호스피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조력존엄사 등 삶의 마지막에 관한 다양한 문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이러한 움직임에 한국 시민들의 목소리를 함께 보태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한국존엄사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지지하며, 회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서도 서명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존엄한 삶과 존엄한 죽음을 위한 국제적 연대를 더욱 크게 만들어 갈 것입니다. ▶ 유럽 'Last Right' 캠페인 서명하기 아래 링크를 통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서명하러 가기: https://www.lastright.eu/#sign ※ 국가 선택 시 "Other"를 선택하신 후 "South Korea" 또는 "Republic of Korea"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존엄사협회 | 2026.07.15 |
| koreartd |
[7월 정기 온라인모임] 2026년 7월 23일(목) 저녁 8시-9시 주제: 2026년 세계 존엄사 제도의 변화
|
안녕하세요. 회원들의 소통과 정보 교환을 위한 7월 정기 온라인 모임입니다. 아래 줌회의 주소를 복사한 후 인터넷창에 붙여넣기 하시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 한국존엄사협회의 Zoom 모임 [주제: 2026년 세계 존엄사 제도의 변화] 시간: 2026년 7월 23일(목) 저녁 8시 (약 1시간) 최다혜이(가) 예약된 Zoom 회의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Zoom 회의 참가 https://us06web.zoom.us/j/89702064818?pwd=q2aTyMOViuql4t1KkOE6y5gm0yIYv8.1 회의 ID: 897 0206 4818 암호: 486221 문의사항은 협회로 전화주세요. 031-677-7686 | 2026.07.13 |
| koreartd |
[11월 25-27일] 세계죽을권리연맹 국제 컨퍼런스(일본 도쿄) 일정
|
2026 세계죽을권리연맹(WFRtDS) 국제컨퍼런스(도쿄) 잠정 일정 기간: 2026년 11월 25일(수) ~ 11월 28일(토) 장소: 일본 도쿄 ※ 아래 일정은 잠정 프로그램(Tentative Program)으로, 세부 내용과 발표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11월 25일(수) – Day 0] <오후> 참가자 등록(Registration) 세계죽을권리연맹(WFRtDS) 이사회(Board Meeting) 환영 리셉션(Welcome Reception) [11월 26일(목) – Day 1] <오전> -세계죽을권리연맹(WFRtDS) 총회(General Assembly) -2026 세계죽을권리연맹 국제컨퍼런스 개회식 -세계죽을권리연맹(WFRtDS)의 역사 특별강연 <오후> -일본의 대표적인 논픽션 작가 야나기다 구니오(Kunio Yanagida) 특별강연 -동아시아 국가의 생애말기 의료 관리(End-of-Life Care) 심포지엄 -회원 단체(Member Societies) 구두 발표 *한국존엄사협회 발표 예정 패널 제목: 한국의 헌법적 도전과 제도적 전환 1. 한국 헌법소원의 쟁점과 함의: 김재련 변호사 2. 국경을 넘는 선택: 스위스 조력사망을 둘러싼 한국 환자 가족의 경험과 제도적 공백: 남유하 작가 3. 한국의 생애말기 의료체계와 자기결정권: 완화의료, 연명의료중단, 그리고 조력사망의 가능성: 최다혜 회장 [11월 27일(금) – Day 2] <오전> -일본의 생애말기 돌봄 세션 -가족 돌봄 -독거노인 지원 -연명치료 중단 및 VSED(자발적 음식·수분 섭취 중단)에 관한 세션 -유럽 국가의 의료적 조력사망(MAiD) 입법 동향 <오후> -일본존엄사협회(JSDD) 창립 50주년 기념 강연 및 발표 -치매와 사전의료의향서(Living Wills) 심포지엄 -아시아 국가의 의료적 조력사망(MAiD/VAD)과 사전의료의향서의 법적 쟁점 <저녁> 갈라 디너(Gala Dinner) [11월 28일(토) – Day 3] <오전> -일본존엄사협회(JSDD) 오픈 스페이스 프로그램 -영화 『Peaceful Death』(영문 자막) 상영 본 국제컨퍼런스는 세계 여러 국가들의 생애말기 의료와 자기결정권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세계 각국의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참여하여 조력사망, 연명의료, 완화의료, 사전의료의향서(Living Will)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국존엄사협회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한국의 제도적 현황과 헌법적 논의, 해외 사례 및 생애말기 의료 대안에 대해 발표하며, 아시아 지역의 자기결정권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 2026.06.26 |
News
최근 뉴스를 확인해보세요
| 제목 | 작성일 | ||
|---|---|---|---|
| koreartd |
‘죽을 권리’ 전세계 확산…가톨릭 국가 프랑스도 조력사 허용 [출처:중앙일보]
|
가톨릭 전통이 뿌리깊은 프랑스마저 중증 불치병 환자에게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기로 가닥을 잡으면서 안락사와 조력사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허들 놓인 마라톤”…상원 세 번 제동에 하원 최종 의결 프랑스 하원은 15일(현지시간) 조력사 권리를 신설하는 법안에 대해 찬성 291표, 반대 241표로 최종 가결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2022년 대선 공약으로 관련 논의를 꺼낸 지 약 4년 만에 보수 진영이 다수인 상원의 반대를 극복하고 법제화의 문턱에 다가선 것이다. 하원은 2025년 5월, 지난 2월과 6월 등 세 차례 법안을 가결했지만 상원이 매번 제동을 걸었다. 지난달 2일엔 양원 합동위원회도 합의에 실패했다. 결국 정부는 헌법 45조에 따라 하원에 최종 의결을 요청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표결 직후 “2022년 프랑스 국민과 함께 이 길을 열겠다고 약속했다”며 “그 약속을 지켰다”고 밝혔다. 법안을 이끌어온 올리비에 팔로르니 라로셸 시장(전 하원의원)은 AFP통신에 “최종 표결까지의 과정은 허들이 놓인 마라톤과 같았다”고 표현했다. 시행까지는 한 달가량 걸릴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관문으로 헌법위원회의 심사가 남았는데, 판단 능력이 제한된 성인의 신청 절차 등 일부 조항이 이 과정에서 수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치매·정신질환자는 제외…엄격한 제한 둔 조력사 프랑스의 새 법안은 환자가 치명적 약물을 스스로 투약하는 ‘죽음에 대한 조력(조력사)’을 원칙으로 한다. 신체적으로 자가 투약이 불가능한 환자에 한해서만 의료진의 투약, 이른바 안락사를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대상은 18세 이상 프랑스 국민이나 합법적 거주자 중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하고 치유 불가능한 질환이 진행 중이거나 말기 단계에 이른 사람이다. 정신적 고통만으로는 조력사를 신청할 수 없고, 중증 정신질환자나 알츠하이머 등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판단 능력을 잃은 사람도 제외된다. 신청을 받은 의사는 다른 전문의와 환자를 돌보는 의료인의 의견을 들은 후 15일 내 자격 여부를 결정한다. 승인을 받은 환자는 최소 이틀간 숙려 기간을 거쳐야 한다. 전 세계적 흐름과 맞물려 있어 프랑스의 이번 선택은 전 세계적 흐름과도 맞물려있다. 처음 안락사를 법제화한 국가는 네덜란드로 2002년 제도를 시행했고, 벨기에도 같은 해 법제화했다. 특히 벨기에는 2014년 부모의 동의와 환자의 판단 능력 등 엄격한 요건 아래 연령 제한 없이 말기 질환 미성년자에게도 안락사를 허용했다. 시행 건수도 늘고 있다. 벨기에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된 안락사는 4486건으로 전년보다 12.4% 증가했다. 이는 벨기에 전체 사망자의 4%에 해당한다. 룩셈부르크와 스페인은 각각 2009년과 2021년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일정 요건 아래 법적으로 허용했다. 스위스의 경우 의료진이 약물을 직접 투여하는 안락사를 금지하지만, 환자가 스스로 약물을 복용한다고 했을 때 조력하는 행위는 처벌하지 않는다. 외국인의 이용도 막지 않아 해외 환자가 스위스에서 죽음을 선택하는 사례가 잇따르기도 했다. 법 만들고도 시행 못한 나라들…영국은 상원서 중단 반면 포르투갈은 2023년 조력사법을 제정하고도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위헌 논란이 여전해서다. 슬로베니아도 지난해 7월 의회에서 관련 법을 통과시키고서도 국민투표에서 반대 의견이 우세해 시행이 중단됐다. 독일과 이탈리아도 법원 판결을 통해 제한적 조력사의 길이 열렸지만 구체적인 절차에 대한 법률이 마련되지 못해 지역 또는 기관의 개별 판단에 의존하고 있다. 영국에선 관련 논의가 제도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선 판단 능력을 갖추고 있고 기대수명 6개월 이하인 성인에게 조력사를 허용하는 법안이 지난해 하원을 통과했지만, 상원 심사가 회기 안에 끝나지 않아 폐기됐다. 스코틀랜드 의회도 지난 3월 비슷한 법안을 부결했다. 캐나다·호주서도 논란…중남미도 합류 유럽 밖에서도 죽을 권리를 제도화하는 움직임이 2010년대 중반 이후 활발해졌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가 대표적이다. 캐나다는 2016년 사망이 예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 조력사 제도를 도입한 뒤 2021년엔 그 대상을 넓혔다. 호주는 뉴사우스웨일스·빅토리아 등 6개 주와 수도 캔버라를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서 조력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뉴질랜드도 2020년 국민투표를 거쳐 이듬해 관련 제도를 도입했다. 중남미에선 콜롬비아와 에콰도르가 각각 1997년과 2024년 헌법재판소 판결로 안락사를 인정했다. 우루과이는 지난해 10월 중남미에서 처음으로 의회 입법을 통해 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했다. 미국의 경우 의료진이 직접 약물을 투여하는 적극적 안락사는 금지돼 있지만, 오리건주를 시작으로 13개 주와 워싱턴DC가 의료 조력사를 허용했거나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은 2018년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를 유보하거나 중단하는 것만 허용한다. 그럼에도 2024년 조력존엄사법안이 국회에 발의되는 등 자기결정권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FP통신은 “2013년 동성결혼 합법화 이후 가장 중요한 프랑스의 사회 개혁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고 전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5856 | 2026.07.20 |
| koreartd |
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 네덜란드 안락사법에서 본 특권적 연민과 완결된 삶의 의미
|
https://m.blog.naver.com/oklawyer/224122036423 안락사법이 없는 우리나라. 그러나 네덜란드는 2002년에 도입되었다. 네덜란드는 매우 실용적인 나라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무의미한 삶을 살면서 고통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안락사라는 선택지가 가장 먼저 보장된 나라였다. 그러나 네덜란드에 자살방조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자살은 무죄지만, 자살방조는 유죄인 나라이다. 그러나 포스타마 사건, 베른트 하임 사건, 스혼하임 사건, 사보 사건을 거치면서 안락사에 대하여 무죄나 면책을 법원이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관행이 입법으로 이어졌다. 네덜란드가 가장 먼저 입법이 된 이유로는 네덜란드는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경제적 동기나 돌봄 부족 때문에 생명을 고의로 종결하는 결정을 내릴 우려가 적었기 때문이다. 또한 네덜란드는 대부분 가정의가 있어서 오랫동안 환자를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 유대가 깊은데 그들이 안락사에 대하여 결정해 주었다. 네덜란드 의료계는 자율이 많다. 네덜란드 검찰은 의료계의 의견을 들어서 안락사 사건에 대하여 기소하지 않았다. 안락사의 문제는 오로지 의료 전문직 내부의 문제로 귀결되었다. 네덜란드는 실용적인 경향이 강하여 관행을 지하로 숨기지 않고 규제 안에 넣어서 통제하려고 하였다. 안락사도 어차피 필요하고 존재한다면 투명하게 관리하자는 입장이다. 즉 네덜란드에서 안락사법은 뚜렷한 원칙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에 대한 실용적 대응의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언급한 특수한 개념들이 있다. 특권적 연민은 안락사와 같은 생명 단축 행위가 예외적으로 면책될 수 있도록 정당화하는 의사의 윤리적 동기와 재량을 강조하는 개념이다. 네덜란드 안락사의 핵심은 형법상 범죄인 행위가 환자의 고통에 대한 연민에 기반해 일정 요건하에서 법적으로 허용된다는 것이다. 안락사는 오로지 의사의 재량적인 판단에 의할 수 있고, 의사가 아닌 사람은 할 수 없다. 완결된 삶이라는 용어는 중증질환이나 정신질환이 없음에도 개인이 삶의 의미를 상실하거나 생존 자체를 고통으로 인식하는 상태를 말한다. 완결된 삶이라는 개념은 환자 스스로의 주체성과 자율성에 윤리적 근거를 두고 있으나 현재 네덜란드에서도 여기까지 존엄사를 확장하고 있지는 않으나 필요성은 계속 제기되고 있다.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말도 있다. 이것은 고령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다양한 퇴행성 상태들이 복합적으로 존재하는 상태를 말한다. 안락사가 하려면 환자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있어야 하는데, 단일 질환은 아니더라도 여러 질환들이 결합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킬 때 이를 안락사의 고통으로 볼 수 있다는 개념이다. 고령자의 안락사 요청 정당화를 뒷받침하는 의료적 근거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완결된 삶의 개념과 더불어 안락사의 확장을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아직 우리나라에 안락사법이 없지만,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나라들은 대부분 그 범위가 확장되는 경향이 있다. 이를 '미끄러운 경사' 논증이라고 한다.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후에 판단능력이 없는 신생아와 아동까지 확대하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우리나라 안락사 논쟁의 중심은 헌법상 기본권인 자기결정권 보장에 있다. 그러나 네덜란드는 기본권 보장의 개념보다는 생명을 종결한 의사가 기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요청에 의한 생명종결과 자살 조력이 의사에게 면책이 되도록 관행이 만들어졌고, 이를 사회적 합의로 안락사법을 만든 것이다. 환자의 자기 결정권은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안락사 허용여부의 결정 권한은 의사에게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사전연명의료서의 기재 내용도 의사가 재량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2002년에 입법이 된 후 그 이후에 개정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시민단체들은 완결된 삶이나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안락사의 범위를 확장하려고 입법운동을 하였으나 실패했다. 자기 결정권이나 사생활 보호등의 기본권을 통해서 의미 없는 삶을 종결하려고 해도 의사들은 반대했다. 지역 안락사 심의의원회가 있는데 모두 5인이고 한 명은 반드시 변호사이다. 나도 나중에 그런 위원회가 있으면 참여해 보고 싶다. 네덜란드는 2022년에 안락사 신고 건수가 8,720건이었다. 남녀의 차이는 거의 없이 50% 정도다. 질환별로 보면 불치암 환자가 58%, 신경계 질환 7%, 심혈관 4%, 폐질환 3% 정도다. 처음 안락사법이 제정되었을 때에는 안락사하는 사람의 96%가 불치 암이었으나 다른 질환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래도 대부분은 말기암환자다. 정신질환으로 인한 안락사도 늘어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70대가 33%, 80대가 26%, 60대가 19%였다. 안락사의 이용자는 대부분 노인들이다. 네덜란드는 자택 사망이 가장 많았고, 호스피스나 요양원이 그 다음인데 병원은 거의 없다. 네덜란드는 가정의 제도가 있고 가정 방문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거 같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병원에서 죽고 있는데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네덜란드는 안락사법을 24년간 운용해온 나라이다. 그 나라의 안락사법 운용 실태를 아는 것도 우리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나는 우리나라도 곧 안락사법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노인이 늘어나고,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밖에없어서 존엄한 죽음을 위해서는 안락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남용이나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제도로 만들어서 감시해야 한다. 네덜란드도 안락사 심의위원회와 검찰에 안락사를 보고하고, 이를 확인한 후에 면책하는 절차를 도입하고 있다. 사회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입법하는 네덜란드처럼 우리도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변화를 잘 이해하고 입법해야 할 것이다. 2025. 12. 25. 걷는 변호사 조용주 블로그 글 | 2025.12.27 |
| koreartd |
“죽음을 선택할 자유”…92세에 직접 ‘존엄사’ 택한 남자 [월드피플+]
|
스위스 디그니타스 창립자 루트비히 미넬리, 생의 끝까지 ‘죽을 권리’ 옹호 “죽음은 패배가 아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존엄이다” 스위스 ‘존엄사 단체’ 디그니타스를 창립한 루트비히 미넬리가 92세를 일기로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며칠 뒤면 93번째 생일을 맞을 예정이던 그는 자신이 세운 단체 시설에서 조력사망을 택했다. AFP통신은 30일(현지시간) “미넬리는 전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개인의 자유의지와 자기결정권을 옹호했다”며 “그의 죽음 자체가 철학의 완성이었다”고 보도했다.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마지막 인권은 죽음을 선택할 권리” 1932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난 미넬리는 젊은 시절 언론인이었다. 1950년대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에서 기자로 일하며 사회문제를 다뤘고 이후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법학을 공부해 변호사가 됐다. 그는 1998년 ‘존엄한 삶, 존엄한 죽음’을 슬로건으로 디그니타스를 설립했다. ‘죽음을 돕는 단체’라는 거센 비판 속에서도 그는 “죽음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인권”이라고 맞섰다. BBC는 “미넬리는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 변신한 뒤, 인간이 마지막 순간에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사회에 각인시켰다”고 평가했다. 4000명이 ‘그의 길’을 따라…“삶의 존엄, 죽음의 존엄” 디그니타스는 설립 이후 전 세계 1만 명 이상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2024년까지 약 4,000명이 단체를 통해 생을 마감했다. 이 가운데는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각국뿐 아니라 미국과 아시아 출신 회원들도 포함됐다. 피플지는 “미넬리는 자신이 세운 시설에서 스스로의 신념대로 생을 마감했다”며 “그의 결정은 일관된 철학의 연장선이자 ‘자기결정권의 실천’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2010년 BBC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마지막 인권을 위해 싸워야 한다. 그 인권은 자신의 생의 끝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이며, 고통 없이 맞이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루트비히 미넬리 - 2010년 BBC 인터뷰 ‘죽을 권리’ 확산 속 논쟁은 여전 현재 스위스에서는 당사자가 약물을 직접 복용하는 조력사망이 합법이지만 타인이 투여하는 안락사는 금지됐다. 디그니타스는 이런 법적 틀 안에서 80여 개국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AFP통신은 “디그니타스 설립 이후 30년간 전 세계가 점차 조력사망을 제도권 안으로 들여왔다”고 분석했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스페인·오스트리아 등이 이미 법제화를 완료했고 프랑스도 올해 말기 환자 대상 법안을 통과시켰다. 반면 한국은 여전히 조력사망이 불법이다.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으로 심폐소생술 등 연명치료 중단이 가능해졌지만, 스스로 약물을 복용해 생을 마감하는 행위는 자살방조죄로 처벌된다. “스위스에서 떠날래”…한국인도 택한 존엄한 죽음 2023년 8월 말기 암 환자였던 고(故) 조순복(79) 씨는 스위스 디그니타스에서 의사가 건넨 약물을 직접 마시고 생을 마감했다. 그는 디그니타스를 통해 사망한 여덟 번째 한국인 사례였다. 딸 남유하 씨는 어머니를 도와 신청서 접수부터 일정 조율, 현지 이동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엄마의 죽음을 돕는다는 게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몰랐다. 하지만 그 선택이 엄마의 마지막 존엄이었다”고 남 씨는 말했다. 남 씨는 “우리나라에서도 합법이었다면 더 평온하게 모실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제는 ‘죽을 권리’도 논의돼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삶의 마지막까지 자기결정”…그가 남긴 질문 루트비히 미넬리는 세상을 떠나면서도 자신의 철학을 실천했다. 그가 세운 디그니타스는 지금도 매년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두려움보다 선택의 자유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의 삶은 단지 ‘죽음을 준비한 인물’이 아니라 삶의 끝에서도 인간의 자유를 확장하려 한 한 인권운동가의 기록으로 남았다. 윤태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96851 | 2025.12.27 |
| koreartd |
존엄사 법률 입법촉구 시민 걷기 대회(20251101)
|
한국 존엄사협회(회장 최다혜)와 순례길학교(교장 조용주)가 주체가 되어 여러 단체와 함께 존엄사 입법촉구 걷기 대회를 진행하였다. 11월 1일은 세계 죽을 권리의 날이다. 이 날은 2008년 파리에서 세계죽을권리연맹에서 처음 지정한 날로 존엄사(조력존엄사) 입법과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국제적 기념일이다. 날씨가 흐리다는 일기예보가 무색하게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맑고 화창한 날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국회의사당 정원을 돌아보았다. 중앙 조각상 둘레에 심겨진 갖가지 색의 국화들이 진한 향기를 풍기고 있었다. 시간이 되어 약속 장소로 가보니 관계자들이 벌써 도착하여 명찰과 간식을 나누어 주고 있었다. 거리를 걸을 때 나누어 줄 전단지도 챙긴 후 국회 의사당이 보이는 문 앞에 서서 오늘의 행사를 시작했다. 걷기 코스는 국회 의사당에서 시작해 대한의사협회, 명동성당, 조계사 그리고 헌법재판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먼저 국회의사당 앞에서 순례길학교 조용주 교장이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그리고 함께 '국회는 조력존엄사법을 신속히 제정하라'고 구호를 외쳤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을 향해 주먹손을 들어올리며 함께 마음을 모았다. 대오를 정리하고 다음 목적지인 대한의사협회 회관으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타고 가다가 노들역에서 내렸다.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한강대교를 건너서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의사협회 회관을 찾아갔다. 회관 앞에서 시위를 하지 못하게 막아서 인도에 대오를 만들었다. 병원에서 연명치료 받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말기 암환자들을 목도하는 사회복지사의 사연을 들으며 존엄한 죽음의 필요성에 대해 여실히 느꼈다. 아파트 숲 사잇길을 걸으며 도시의 가을풍경을 눈에 담았다. 토요일 아침이라 동네 주민들이 여유롭게 거닐고 있었다. 이촌역에서 4호선을 타고 가다가 명동성당으로 가기 위해 명동역에서 내렸다. 여기서 준비한 전단지를 돌리며 조력존엄사법 입법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명동성당 앞에서 다시 대오를 정비했다. 여기서는 말기 암환자였던 어머니를 스위스에 가서 떠나보내고 온 남유하 작가가 사연을 이야기하며 성모송을 암송하였다. 그의 상기된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 한 켠에서 뭉클함이 밀려올려왔다. 명동성당에서 걸어서 조계사로 이동하였다. 조계사앞에서는 자애경을 함께 낭독하며 어떠한 생명체일지라도 모두 행복을 누려야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북촌으로 가는 길을 따라 헌법재판소앞까지 갔다. 여기서는 한국 존엄사협회 최다혜 회장이 조력존엄사법이 필요한 것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걷기 코스의 마지막 장소인 기독교총연합회 회관을 가기 위해 창경궁과 종묘 사잇길을 걸었다. 단풍이 들어 알록달록한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들을 보며 잠시 앉아 쉬기도 하였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대오를 만들어 마지막으로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구호를 외쳤다. 두 단체 중심으로 약 3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조력존엄사법이 속히 입법이 되기를 바라며 국회의사당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까지 걸어다니며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알렸다. 지금까지 살면서 솔직히 조력존엄사에 대해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누군가는 고통스러운 삶을 마감하기 위해 스위스에 죽으러 간다더라는 얘기도 그냥 흘려듣는 이야기였다. 그러다가 순례길학교 여름 방학 세미나 시간에 최다혜 회장이 발표한 강의를 들으면서 고통과 존엄한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말기 암환자로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았고 그 일이 이젠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력존엄사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을 하면 찬반의견이 다양하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름의 이유를 대지만 들어보면 조력존엄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처음 들었을 때에는 생명을 인간이 좌지우지 한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들었었다. 그 이후 불교아카데미 세미나에 참석하여 존엄사 관련 세미나를 듣고 또 존엄사 관련 책을 읽으면서 조력존엄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존엄하게 살다가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라고 생각한다. 극심한 고통 속에서 인간답지 살지 못하고 생명만 유지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출처 순례길학교 https://cafe.naver.com/walkofunification/920 | 2025.11.03 |
| koreartd |
[공빠 TV 유투브 출연] 인간다운 죽음을 찾아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북리뷰)
|
https://www.youtube.com/watch?v=OII1qeRHwvo | 2025.10.13 |
| koreartd |
[책소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에릭카 프라이지히 지음 (스위스 라이프서클 대표) 박민경 옮김
|
스위스 라이프서클 대표이자 의사인 에릭카 프라이지히가 쓴 글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출간 과정에서 한국존엄사협회가 감수를 했습니다. 감수의 글입니다. 감수의 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마지막 권리를 말하다 이 책은 한 스위스 의사의 개인적인 고백에서 출발하지만, 곧 생애 말기 환자들이 겪고 있는 절박한 현실로 독자를 이끈다.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며 삶의 마지막을 선택할 권리,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자기결정’이라는 이름으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의료인의 시선과 우리가 마주한 법적·윤리적 공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는 단지 죽음을 다룬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책임을 다시금 성찰하게 하는 기록이다. 조력사망은 어떤 이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불편한 개념일 수 있다. 그러나 생애 말기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환자들에게는 구체적이고 절실한 현실이며, 때로는 마지막 남은 인간다운 선택일지 모른다. 누군가에게는 그 선택이야말로 고통의 시간을 스스로 마무리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된다. 생명이란 단지 ‘살아 있음’을 뜻하지 않는다. 말기 환자와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삶이란,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어떻게 나답게 마무리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아직도 생명을 무조건적으로 연장하는 것만이 절대적인 가치인 양, 삶의 마지막에서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까지 포함한다. 이는 바로 헌법이 보장하는 자기결정권의 핵심이자, 인간 존엄의 본질과 직결된 문제다. 그동안 나는 토론회에서 “생애 말기 환자의 마지막 인권”을 이야기했고, “죽을 권리의 날” 행사에서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죽음이야말로 인간 존엄의 실현임을 강조해왔다. 또한, 조력사망을 둘러싼 입법 공백과 형법상 자살방조죄의 문제를 지적하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활동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도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 그리고 그 권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우리나라의 환자들은 스위스와 같은 먼 나라로 떠나야만 조력사망이라는 선택지를 마주할 수 있다. 하지만 열 시간 넘는 비행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중증 환자에게 그러한 선택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는 환자의 선택권을 차단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단지 법적·제도적 결여가 아닌, 방치되고 있는 인권의 사각지대라 할 수 있다. 더 이상 환자들이 삶의 마지막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 사회도 생애 말기 환자들을 위한 더 많은 선택지를 제도화하고, 그 선택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 책은 단지 몇개의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조력사망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찬반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인간 존엄의 실현과 자기결정권의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재조명하게 만든다. 한국 사회에서도 이제 ‘존엄한 죽음’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진지한 사회적 논의가 시작되어야 한다. 아직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지만, 이 책이 생애 말기 환자의 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담론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 감수자로서, 그리고 존엄한 죽음을 염원하는 시민으로서, 이 책의 뜻을 깊이 지지하며 그 길에 함께하겠다. 2025년 7월 최다혜 한국존엄사협회 회장 | 2025.10.13 |
참여 게시판
| 제목 | 작성일 | ||
|---|---|---|---|
| swany |
N 안락사 주요 반대자 종교 등 🥀안락사관련 가톨릭·개신교 “낙태약 도입 중단하라” 한목소리주교회의 가정과 생명위원장 문창우 주교, 항의 성명 발표 中-이준태 기자님 CPBC뉴스 ⛪️📰 /🍀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2)
|
안락사 주요 반대자 종교 등 🥀안락사관련 가톨릭·개신교 “낙태약 도입 중단하라” 한목소리주교회의 가정과 생명위원장 문창우 주교, 항의 성명 발표 中-이준태 기자님 CPBC뉴스 ⛪️📰 ㅡ 🍀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 정 목사는 “자살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안락사 법안들이 발의되고 자유로운 만삭 낙태까지 허용된다면 우리 사회는 생명 경시로 인해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https://naver.me/xcgoAxac 가톨릭·개신교 “낙태약 도입 중단하라” 한목소리 가톨릭과 개신교 성직자들이 7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법 개정 없는 낙태약 도입에 대해 “이는 태아의 생명을 죽일 뿐 아니라 여성 건강에도 심각한 부작용을 낳는다”며 “정부와 국회에 낙태약 허용 중지를 엄중하게 요청한다”고 호소했다.주교회의 가정과 생명위원회 위원장 문창우(제주교구장… naver.me 📷🗨 🍀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자살문제가 심각한 가운데ᆢ 안락사 법안들이 발의되고ᆢ 자유로운 만삭 낙태까지 허용된다면 ᆢ 우리 사회는 생명 경시로 인해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직면하게 될 것ᆢ 전혀ᆢ 현실 하고는 안 맞는 말 이네요. 만삭 낙태라는 것은 처음 들어봅니다. 보통 낙태는 임신 후 임신의 확인된 후 한 두달 안에 낙태를 하는 것이지만 ᆢ 만삭 낙태라는 것은 그러면 8개월 9개월이렇게 된 아기를 낙태시킨다는 것입니까? 그런 것은 전혀 잊지도 않는 말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안락사 법안도 입법 발의는 되었지만 이러한 종교단체들의 극렬한 반대 때문에 ᆢ 단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80% ᆢ넘는 분들이 삶이 끝나는 시간 고통 없는 편안한 죽음에 찬성하고 있지만 ᆢ 이런 소수의 종교단체들의 생명 존중 소리에 막혀서 ᆢ 한국에서 안락사는 단 한 걸음도 진전되지 않고 있습니다ᆢ . 이러다 보니 삶이 끝나는 시간이 가까워진 75세 80세 등의 남자 노인들의 자살률은ᆢ 세계에서 자살률이 제일 높다는 한국의 그 자살률ᆢ의 3.6배나 되는 엄청나게 많은 노인들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살에 대해선 전혀 관심도 없는 모양 이네요 . 그러한 비극적인 자살 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분은 ᆢ 원하는 때에ᆢ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안락사 제도가 훨씬 더 좋은 죽음의 제도일 것이 틀림없는데. 그런 안락사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지 않고 ᆢ 병원에서 기저귀 차고 고통스럽게 수년를 누워 있다가 그렇게 죽는 그런 죽음이 생명 존중이 되는 좋은 죽음 이랴는 것인지ᆢ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안락사ᆢ 이제 한국에서도 하루 빨리 시작되어야 할 꼭 필요한 좋은 죽음의 제도입니다. 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NtDTEIu From 스와니 | 2026.08.05 |
| swany |
의사 '좋은 죽음' 돕는 임종돌봄 vs '죽음 유발' 조력임종… "혼선 막을 교육 필요" - 김선호 기자님 경기메디뉴스 👨⚕️📰 7-29 오전/🍀☕️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1)
|
의사 '좋은 죽음' 돕는 임종돌봄 vs '죽음 유발' 조력임종… "혼선 막을 교육 필요" - 김선호 기자님 경기메디뉴스 👨⚕️📰 7-29 오전 ㅡ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 8/4 🔁전달 최은경 교수 "죽음 관련 개념 혼동, 의료현장 혼란 초래할 수 있어" "조력존엄사 용어, 의사조력사망 행위 본질 가릴 위험이 있다" https://naver.me/xxohdKCG '좋은 죽음' 돕는 임종돌봄 vs '죽음 유발' 조력임종… "혼선 막을 교육 필요" - 경기메디뉴스 좋은 죽음을 돕는 행위인 임종돌봄·완화의료·연명의료중단과 죽음을 유발하는 행위인 조력임종을 명확히 구분하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최은경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대한의학회 E-NEWSLETTER 7월... naver.me 약 8쪽 더 알고 싶은 분 링크 터치 I ↪️ 관련기사 ↪️말기환자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조력존엄사 아직은 시기상조 https://naver.me/xKth4XuN 말기환자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조력존엄사 아직은 시기상조 - 경기메디뉴스 환자가 스스로 약물을 투약하는 조력존엄사에 대한 국민 인식의 전향적 변화를 반영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으나, 전문가들은 시기상조라는 지적이다.24일 의료계 국회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24일 윤영호 교수... naver.me ↪️"안규백 의원 법안은 존엄사 아닌 안락사…의사는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존재" https://naver.me/5mgpduAn "안규백 의원 법안은 존엄사 아닌 안락사…의사는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존재" - 경기메디뉴스 의료윤리연구회가 안규백 의원이 최근 발의한 조력존엄사법은 존엄사가 아닌 안락사이며, 의사는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며 안 의원의 조력존엄사법 제정 시도를 반대했다.안규백 의원은 \'호스피스... naver.me ↪️안락사 논쟁, 조력존엄사·의사조력사망 등 용어 정리부터 합시다 https://naver.me/GUD7Kkjh 안락사 논쟁, 조력존엄사·의사조력사망 등 용어 정리부터 합시다 - 경기메디뉴스 안락사 논쟁에 있어 조력존엄사·의사조력자살 등 관련 용어의 정리가 필요하며, 시행 4년이 지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하 연명의료결정법)\'의 혼란을 ... naver.me ↪️재발의된 조력존엄사법… 의료계 "치료자라는 의사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심각한 윤리 위반" 반대 입장 밝혀 https://naver.me/5ajKo5pS 재발의된 조력존엄사법… 의료계 "치료자라는 의사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심각한 윤리 위반" 반대 입장 밝혀 - 경기메디뉴스 말기환자들이 의사의 조력으로 죽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의 제정법안인 [조력존엄사에 관한 법률안]을 안규백 의원이 제21대 국회에 이어 제22대 국회에 재발의한 데 대해 의료계는 OECD 1위 자살국가인 대한민... naver.me 📷🗨생략 앞으로 안락사반대측 사진 등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말기환자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조력존엄사 아직은 시기상조 ᆢ 의사 조력 존엄사ᆢ 아직까지는 시기상조ᆢ라고 하면 ᆢ그럼 언제가 되면 된다는 것입니까? 한국은 지금도 세계 최고의 자살률 ᆢ 그것도 10년 넘게 세계 최고의 자살률 국가 입니다. 그 세계 최고의 자살률에서도ᆢ 나이가 75세 80세에 이르는 남자 노인들의 자살률은 세계 최고의 자살률이라는 한국의 그 자살률의 ᆢ3.6배나 되는 ᆢ 그야말로 엄청난 노인들이 그렇게 자살로 삶을 끝내고 있습니다. 노인들 숫자는 나날이 늘어나고 그러한 노인들의 스스로 삶을 끌어가는 자살은 앞으로 더욱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미 안락사를 시행하고 있는 스위스 네덜란드 등등 많은 나라들이 안락사를 시행하게 된것도 국민들의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서. 그렇게 시작되었다고 합니다.ᆢ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 가는 자살 보다는ᆢ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안락사가 훨씬 더 온건 하고 좋은 모습의 죽음 아니겠습니까? ᆢ 그러다 보니 외국의 여러나라에선 안락사 제도가 시작되었고ᆢ지금도. 삶의 시간이 거의 끝난 분들은 그렇게 안락사로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고 있는 나라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ᆢ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의 자살률은 10년 넘게.ᆢ 이러한 자살률을 가지고 있는 한국에서 ᆢ 아직까지 시기상조라고 하면 그러면. 언제쯤 되면 한국도 이러한 안락사 제도를 시행할 수 있겠습니까? ? 종교단체들은 생명존중 소리를 하며 안락사를 반대하고 있고 ᆢ 의료 단체들은 삶의 끝 시간에 이는 분들을 병원에 눕혀놓고 엄청난 돈을 벌고 있으니 그러한 의료비 수입이 줄어들까 염려해서인지 ᆢ 안락사를 결사반대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영향이 큰 이러한 단체들의 안락사 반대 목소리에 국가는 ᆢ국민들은 80% 넘게 안락사를 찬성하고 있음에도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ᆢ하는 소리만 하며 안락사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시기상조 이면ᆢ그럼 언제쯤 한국에서도 안락사가 시작되겠습니까? 10년 후 ᆢ20년 후ᆢ 베이비붐 세대 베이비붐 1세대 700만ᆢ 베이비붐 2세대 900만명. . 앞으로 10년,20년 동안 이들 2천만 명에 가까운 이 노인들이 다 죽고 나면. 그때가되어선 안락사를 시작하실 렵니까? 지금도 안락사를 불법으로 묶어놓고 있고ᆢ 누군가 고통 없이 편하게 삶을 마질수 있게 도와주었다면 자살 방조죄ᆢ촉탁 살인죄 ᆢ 이런 것으로 처벌이나 하려고 하고 이러니. 오늘도 한국의 많은 노인들은 삶의 어두운 골짜기에서 세상을 원망하고 신 을 저주하며 자신의 목에 스스로 올가미를 메고 있는 것입니다. 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0Bmpccr From 스와니 | 2026.08.04 |
| swany |
해외 안락사 미시행국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청원서를 보낸 웰비씨 사연: 40년 투병 🥀📝안락사... 청원...➿️기각,,, -푸른물님 🫖☕️T스토리 2009-1-9 오후/🍀☕️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1)
|
해외 안락사 미시행국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청원서를 보낸 웰비씨 사연: 40년 투병 🥀📝안락사... 청원...➿️기각,,, -푸른물님 🫖☕️T스토리 2009-1-9 오후 ㅡ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 8/3 🔂전달 40년 투병·안락사 청원·기각 결국 의사 손에… 10代부터 근위축증 이탈리아 60세 詩人 의사가 호흡장치 떼내 파리=강경희특파원 khkang@chosun.com 입력 : 2006.12.22 00:05 / 수정 : 2006.12.22 02:17 https://bluewater71.tistory.com/m/13403438 40년 투병 안락사... 청원...기각,,, 40년 투병·안락사 청원·기각 결국 의사 손에… 10代부터 근위축증 이탈리아 60세 詩人 의사가 호흡장치 떼내 파리=강경희특파원 khkang@chosun.com 입력 : 2006.12.22 00:05 / 수정 : 2006.12.22 02:17 --> “대통령께, 나는 삶을 사랑합니다. 삶이란 사랑하는 여인과도 같고, 머릿결을 스치는 바람과도 같으며, 얼굴을 .. bluewater71.tistory.com 참고 링크 터치 ↪️ “대통령께, 나는 삶을 사랑합니다. 삶이란 사랑하는 여인과도 같고, 머릿결을 스치는 바람과도 같으며, 얼굴을 비추는 햇살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삶은 나를 떠나는 여인 같기도 하며, 비오는 날이기도 하고, 당신을 속이는 친구일 때도 있습니다.” 40년 넘게 앓아온 근위축증으로 병상에 누운 이탈리아 남성 피에르지오르지오 웰비(Piergiorgio Welby·60). “내게 남은 건 더 이상 삶이 아니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뿐”이라며 안락사를 허용해 달라고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청원서를 보낸 웰비씨 사연은 지난 수주 동안 가톨릭 국가 이탈리아에 뜨거운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가톨릭 전통의 이탈리아는 ‘안락사’가 법적으로 금지돼 있다. 하지만 웰비씨의 사연을 놓고 여론의 64%는 “안락사 권리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웰비씨는 10대 때 근위축증을 앓기 시작해 33세부터 휠체어에 몸을 의지해 살아왔다. 9년 전부터는 더 이상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 튜브로 음식을 공급 받고, 인공 호흡기로 생명을 유지하며, 음성합성장치를 이용해 의사소통했다. “인공호흡기로 유지하는 생명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지난 9월 웰비씨는 조르지오 나폴리타노(Napolitano) 대통령에게 안락사 청원서를 보냈다. 나폴리타노 대통령은 즉각 답장을 보냈고, 각계각층에 건전한 논쟁이 불붙기를 촉구했다. 이에 따라 로마 법원이 웰비씨의 청원을 검토했다. 지난 16일 판결이 나왔다. 법의 테두리에서 안락사를 허용하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이탈리아 법에 따르면, 원하지 않는 의학적 치료를 거부할 환자의 권리는 인정된다. 하지만 설사 환자의 동의가 있어도 죽음을 돕는 행위는 ‘범죄’로 간주된다. 그러니까 의사가 웰비씨의 인공 호흡기를 제거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허용이 안 되는 것이다. 가톨릭의 총본산 바티칸도 고민에 빠졌다. 생명 존중은 가톨릭 교리의 핵심이다. 하지만 가톨릭에서 생명은 태어나서부터 ‘자연스럽게’ 죽을 때까지 보호될 것을 강조하며 인위적으로 생명을 연장하는 행위에도 부정적인 입장이다. 지난주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안락사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병자들이 존엄하게 죽음을 맞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시인이기도, 작가이기도 한 웰비씨는 ‘자연사’를 주장하는 바티칸 입장에 이렇게 되물었다. “배에 구멍을 내고 호스로 단백질과 지방을 공급하는 게 자연적인 건가요? 인위적으로 먹여주고, 숨쉬게 하고, 죽음을 지연시키는 지금의 상태가 자연적인 건가요?” 결국 법원 판결이 있고 나서, 웰비씨는 21일 🫁인공호흡기를 떼는 ‘치료 거부’ 권한을 택했고 곧 숨졌다. AP 통신은 담당 의사인 마리오 리치오(Riccio)가 이날 인공호흡기를 떼냈다고 보도했다. 의사는 이로 인해, 최고 15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그러나 👨⚕️의사 리치오는 자신이 택한 조치는 “안락사가 아닌, 치료의 중단”이라며, “치료 거부는 환자의 권리”라고 말했다.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한국도 안락사는를 이제 인정해야 합니다.ᆢ 안락사를 인정해야 하는 한 가지 큰 이유엔ᆢ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 의학이 있습니다. ᆢ 지금의 현대 의학은 ᆢ 사람의 목숨을 자연스럽게 죽어 가게 그렇게 해주지 않습니다. 삶의 끝시간ᆢ죽음 인지 삶 인지도 알수 없는 그러한 회색 지대로 만들어 놓고 그러한 상태에서도 수년씩 살아가게 만듭니다.ᆢ 인공호흡기를 떼면 바로 숨이 끝나는 그러한 사람인데도ᆢ 그러한 기계적 장치에 의해서 수년씩 더 살아가기도 합니다ᆢ . 과거 한국 가톨릭의 수장이었던 ᆢ 김수환 추기경 께서는 그분이 돌아가실 때 의사들에게 당부했다고 합니다ᆢ . 내 심장이 멎으면 인공호흡을 하지 마라ᆢ.인공호흡을 하여 다시 심장을 살려놓지 마라ᆢ 이렇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추기경 께서 심장이 멎었습니다. 의사들은 반사적으로 달려들어 인공호흡을 하여 다시 살렸습니다. 그러냣 추기경 께서는 다시 인공호흡을 하여 살리지 마라 하고 부탁을 하곤ᆢ . 그다음엔 심장이 멎었을 땐 의사들도 인공호흡을 하지 않고 그렇게 삶이 끝났다고 합니다. 우리들 삶의 끝 시간ᆢ 이제는 나날이 발전하는 현대 과학 덕분에 한국 국민들의 삶의 시간은 나날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 길어지는 시간을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돌아가시는 건 아닙니다. 평균 수명은 길어졌지만 ᆢ 기저귀 차고 병원에 누워서 보내는 그러한 시간 또한 파격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 당신이 이러한. 병원에 누워서 기저귀 차고 음식을 넘기지 못하면 코로 튜브를 삽입시키고 그렇게 하여 연명 되는 그러한 삶의 시간을 원하십니까? 그러한 삶의 시간을 원하는 분은 ᆢ그렇게라도 오래살길 원하는 분은ᆢ 오래 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야 할것입니다ᆢ 하지만 ᆢ 당신 자신이 난 이쯤에서 좋은 모습으로 내 삶을 내려놓고 싶다ᆢ.하는 그러한 한국 국민들의. 바램도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ᆢ . 국 가는 이러한 안락사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바램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안락사에 대한 여론조사 중 왜 안락사가 필요한가 하는 거에 가장 많은 목소리를 낸 것이 남은 삶의 무의미함 입니다. 병원에 누워서 기저귀 차고 언제가 될지도 모를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그런 무의미한 삶의 시간 ᆢ, 그러한 시간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도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죽음의 자기 결정권ᆢ.이러한 것을 제도적으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러한 안락사가 꼭 필요한 그런 세상이 되었으니 ᆢ 국가는 더 이상 국민들의 이러한 바램을 외면하지 말고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를 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4Knlbh5 From 스와니 | 2026.08.03 |
| swany |
미주알고주알 🥀❌️안락사하지 않으면 🏢💶💣세금폭탄? 🇬🇧영국을 뒤흔든 '75세 상속세' 법안 -타사남님/🍀☕️네이버카페 댓글 +📷🗨 두 장 초댓글 (6)
|
미주알고주알 🥀❌️안락사하지 않으면 🏢💶💣세금폭탄? 🇬🇧영국을 뒤흔든 '75세 상속세' 법안 -타사남님 ㅡ 🍀☕️네이버카페 댓글 +📷🗨 두 장 초댓글 ⬇️ 8/2 🔁전달 7-20 오전 안락사 법안과 연금세제의 비극적충 돌, 디스토피아 소설이 현실이 된 영국 의 복지체계 https://m.blog.naver.com/jgs1708/224351425602 안락사하지 않으면 세금 폭탄? 영국을 뒤흔든 '75세 상속세' 법안 안락사 법안과 연금 세제의 비극적 충돌, 디스토피아 소설이 현실이 된 영국의 복지체계 타사남의 시선 | 2... m.blog.naver.com 📷🗨 터치 확대 🍀☕️ 네이버카페 댓글 +📷🗨 두 장 초댓글 실제 이러한 법안이 한국에서 생길 수는 없겠죠.ᆢ 하지만 허구적인 내용이라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노인 인구는 급속히 늘어나고 ᆢ 출산율은 급속히 떨어지어 노인을 부양할 젊은 세대들의 부담이 점점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입니다ᆢ 국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끝없이 빚 을 늘려서 노인들에게 돈을 풀어주고 ᆢ 복지 혜택을 제공하며 그렇게 나라 살림을 이어왔지만ᆢ 일본 ᆢ한국 ᆢ미국 ᆢ유럽ᆢ 모두 다 국가 부채가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 그렇게 늘어난 국가 부채도 모두 이자를 내어야 합니다. ᆢ 미국 같은 데서는 이미 국가 국채의 이자로 나가는 돈이 미국의 국방비보다도 더 많다고 합니다. ᆢ 일본에서도 엔화가 계속 평가절하되어 떨어지고 있지만 금리를 올려서 엔화 강세를 유도해야 하는데 ᆢ 금리를 올리게 되면. 일본 정부가 가지고 있는 엄청난 국채 이자가 올라가므로 국가에서는 세금을 대폭 더 걷든지 ᆢ아니면 노인들에게 주는 복지 혜택을 대폭 축소 시켜야 할 것입니다. ᆢ 이러한 것은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ᆢ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은 이미 전 세계에서 노령화 지수 상승률이 가장 높은 나라입니다. 즉ᆢ 노인이 늘어나는 속도가 제일 빠르다는 것입니다ᆢ .한국인들의 중위 연령은 지금 46세,ᆢ47세 쯤 됩니다. 하지만 전 세계에서 중위 연령이 올라가는 속도가 제일 빠르니 조만간 일본을 제치고. 전 세계에서 중위 연령이 가장 높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즉 가장 늙은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에 비해서 출산율은 세계 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ᆢ 초등학교들이 문을 닫고 ᆢ중학교 들도 합치고 고등학교 들도 합치고 ᆢ 대학들은 파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구적 재앙은 강 건너 있는 불이 아니고 ᆢ 우리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엄청나게 늘어나는 노인들의 삶 입니다. 나날히 늘어나는 ᆢ 이러한 노인들을 누가 보살피고 누가 간병 하여 편안하게 삶의 끝나는 시간까지 모실 수 있을까요? ᆢ현재 상황으론 불가능합니다ᆢ . 한국의 대다수 노인들은 가난 합니다. 상위 10% 노인들만 빼고 대다수 노인들은 노후자금이 별로 없고 가난 합니다. 그렇게 가난하게 늙어갑니다ᆢ 자녀들도 그러한 가난한 서민들의 자녀들은 ᆢ 직장도보통 중소기업에 다닙니다. 연봉 3천ᆢ4천ᆢ 이 정도로 힘들게 살아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가 몸이 많이 아프고 요양병원에 오랫동안 입원해 있다면 자녀들로선 부모를 내팽개칠 수도 없고ᆢ 부모의 의료비를 감당하는 것은. 엄청나게 경제적 재앙이 됩니다. 이것이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ᆢ 국민들이 모두가 외면하고 싶은 한국의 현실입니다. ᆢ 이러니 한국에서도 이젠 기업들 구조조정을 하듯 ᆢ 삶 의 끝시간 ᆢ죽음에 대한 구조조정을 해야 합니다ᆢ . 죽음에 대해서도 뭔가 다른 방안이 나와야 합니다 . 이러다 보니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는 엄청나게 늘어나는 자살률 ᆢ그러한 것을 줄이기 위해서 ᆢ 안락사 제도가 시행하는 곳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주도 이제는 시행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도 조만간 시행할 것입니다. 이렇게 인구적 측면에서 현실적으로 보면 이러한 안락사 제도가 그나마 가장 좋은 죽음의 제도인 것인데 세계 최고의 노령화지수 세계 최저의 출산율ᆢ . 10년 넘게 세계 최고의 자살률 국가인 ᆢ 한국에서는.ᆢ. 종교단체들은 이러한 인구적 문제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ᆢ생명 존중 소리만 하며 안락사를 결사 반대하고 있고ᆢ 의료 단체들은 노인들의 삶의 끝을 병원에 눕혀놓고 돈을 벌고 있으니 ᆢ 역시 안락사를 반대합니다. 문제는 국가 입니다. 국가가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해 적절한 좋은 방안을 내어 놓고 좋은 죽음의 제도ᆢ 안락사 제도를. 시행해야 할 것인데 그저 반대 단체들의 눈치만 보며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소리만 하며 사회적 합의를 모아내기 위해 ᆢ 단 한 걸음도 나서 고 있지 않습니다. ᆢ 이러다 보니 75세 80세에 이르는 남자 노인들은 스스로 안락사 아닌 다른 길을 찾아서 자신의 삶을 끊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노인들은 늘어나고 그렇게 스스로 자살로 자신의 삶을 끊어 가는 분들 더 파격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세상이 다가오는데도 국가는 그저 사회적 합의 소리만 하며 ᆢ 이러한 인구적 대책에 대해서 모른 척하고있고ᆢ국민들도 그저 어떻게 되겠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ᆢ 이제는. 우리 국민들도 솔직하게 죽음을 이야기해야 합니다.ᆢ 언젠가는 우리 모두가 죽음의 문 앞에 서야 된다는 것 ᆢ 병원에서 기저귀 차고 수년씩 고통스럽게 누워 있다가 가는 그런 죽음의 모습보다는 ᆢ 자신이 원하는 분들만이라도 원하는 때에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를 ᆢ 국가의. 요구해야 하고ᆢ그것만이 이 시대에 한국의 비극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될 것입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xM54HGkP From 스와니 | 2026.08.02 |
| swany |
👨⚕️의사요한 총정리 | 줄거리, 등장인물 소개, 🌐국내외 총평 -해리유님 ™️티스토리 26-7-22 오전/🍀☕️ 네이버카페 +📷🗨 초댓글/ (4)
|
👨⚕️의사요한 총정리 | 줄거리, 등장인물 소개, 🌐국내외 총평 -해리유님 ™️티스토리 26-7-22 오전 ㅡ 🍀☕️ 네이버카페 +📷🗨 초댓글 ⬇️ 8/1🔂전달 의사요한 총정리 – 통증의 원인을 찾아 생명을 구하는 메디컬 휴먼 드라마 https://daily-won.tistory.com/m/entry/%EC%9D%98%EC%82%AC%EC%9A%94%ED%95%9C-%EC%B4%9D%EC%A0%95%EB%A6%AC-%EC%A4%84%EA%B1%B0%EB%A6%AC-%EB%93%B1%EC%9E%A5%EC%9D%B8%EB%AC%BC-%EC%86%8C%EA%B0%9C-%EA%B5%AD%EB%82%B4%EC%99%B8-%EC%B4%9D%ED%8F%89 링크 주소 길어요. '의사요한'은 2019년 SBS에서 방영된 메디컬 드라마로, 일본 소설 『신의 손』을 원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조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지성과 이세영이 주연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깊이 있는 감정선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메디컬 드라마가 수술과 응급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다면, '의사요한'은 통증의학과를 배경으로 환자의 고통과 삶의 질, 그리고 의료 윤리에 초점을 맞춘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의사요한 총정리 | 줄거리, 등장인물 소개, 국내외 총평 의사요한 총정리 – 통증의 원인을 찾아 생명을 구하는 메디컬 휴먼 드라마 '의사요한'은 2019년 SBS에서 방영된 메디컬 드라마로, 일본 소설 『신의 손』을 원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조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지성과 이세영이 주연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깊이 있는 감정선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메디컬 드라마가 수술과 응급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다면, '의사요한'은 통증의학과를 배경으로 환자의 고통과 삶의 질, 그리고 의료 윤리에 초점을 맞춘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드라마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 daily-won.tistory.com 의사요한 총정리 – 통증의 원인을 찾아 생명을 구하는 메디컬 휴먼 드라마 '의사요한'은 2019년 SBS에서 방영된 메디컬 드라마로, 일본 소설 『신의 손』을 원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조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지성과 이세영이 주연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깊이 있는 감정선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메디컬 드라마가 수술과 응급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다면, '의사요한'은 통증의학과를 배경으로 환자의 고통과 삶의 질, 그리고 의료 윤리에 초점을 맞춘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드라마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사연을 하나씩 풀어가며,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의사의 역할을 진정성 있게 보여줍니다. 또한 🥀안락사와 연명치료, 의사의 책임 등 현대 의료계가 직면한 윤리적 문제를 다루며 깊은 생각거리를 던집니다. 특히 지성이 연기한 천재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차요한은 뛰어난 진단 능력과 냉철한 판단력을 갖췄지만, 누구보다 환자를 아끼는 따뜻한 의사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세영 역시 성장하는 레지던트 강시영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감동적인 환자들의 사연과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탄탄한 스토리가 조화를 이루며 '의사요한'은 지금도 다시 보고 싶은 메디컬 드라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의사요한 드라마 포스터📷 줄거리 주인공 차요한은 단 10초 만에 환자의 병을 진단한다는 천재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입니다. 그는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는 의사지만, 과거 안락사 논란에 휘말려 수감 생활을 했던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소 후 다시 병원으로 복귀한 그는 통증센터에서 다양한 환자를 치료하며 자신의 진정성을 증명해 나갑니다. 한편 강시영은 정의감이 강한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입니다. 처음에는 차요한의 냉철한 진료 방식에 반감을 느끼지만, 환자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의 모습을 보며 점차 존경과 신뢰를 갖게 됩니다. 두 사람은 함께 다양한 희귀 질환과 난치성 통증 환자를 치료하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드라마는 매회 서로 다른 환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원인을 찾기 어려운 희귀 질환부터 만성 통증, 말기 환자의 고통까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의료진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차요한 자신의 비밀스러운 질환과 과거 사건도 조금씩 밝혀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입니다. 후반부에서는 의사로서 생명을 살리는 일과 환자의 고통을 줄이는 일 사이에서 어떤 선택이 옳은지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차요한과 강시영은 의료 윤리와 인간적인 가치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결국 환자의 삶을 가장 우선하는 진정한 의사의 모습을 보여주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깁니다. 등장인물 소개 차요한 (지성)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이자 뛰어난 진단 능력을 가진 천재 의사입니다. 환자의 증상만 보고도 질환을 빠르게 파악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지녔지만, 누구보다 환자의 아픔을 이해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안락사 사건으로 사회적 비난을 받았지만 끝까지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진정한 의료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강시영 (이세영)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입니다. 정의감이 강하고 책임감 있는 성격으로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차요한과 함께 다양한 환자를 치료하며 뛰어난 의사로 성장하고, 그의 가치관을 이해하게 되는 인물입니다. 손석기 (이규형)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차요한의 동료입니다. 냉철하면서도 현실적인 판단을 내리는 인물로 병원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채은정 (신동미) 통증센터 간호사로 환자와 의료진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뜻한 배려와 풍부한 경험으로 병원의 분위기를 이끌며 극에 안정감을 더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의료진과 환자들이 등장하며 각각의 에피소드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의료의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합니다. 🌐국내외 총평 '의사요한'은 기존 메디컬 드라마와 차별화된 소재와 깊이 있는 메시지로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화려한 수술 장면보다 환자의 통증과 삶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 점이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의료 윤리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진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지성의 뛰어난 연기력이 작품의 가장 큰 강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냉철한 천재 의사와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표현한 그의 연기는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으며, 이세영 역시 성장하는 의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희귀 질환과 만성 통증을 현실적으로 다루며 의학적 정보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는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해외에서도 다양한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한국 메디컬 드라마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의료 기술보다 인간 중심의 이야기를 담아낸 점은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지성과 이세영의 섬세한 감정 연기 역시 호평을 받았습니다. 종합적으로 '의사요한'은 환자의 아픔을 이해하는 진정한 의사의 모습을 담아낸 메디컬 휴먼 드라마입니다. 의료 윤리와 인간애, 감동적인 환자들의 이야기를 균형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단순한 의학 드라마를 넘어 삶과 생명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안락사 #sbs 드라마 #넷플릭스 #메디컬드라마 #병원드라마 #의사요한 #의사요한OTT #의사요한줄거리 #의학드라마 #이세영 #지성 #안락사 #sbs #넷플릭스 +8 🍀☕️ 네이버카페 +📷🗨 초댓글 삶의 시간이 끝나가는데 ᆢ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것ᆢ 이것이 오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시대적 테마 입니다. 지금의 이 시대는 발전하는 현대 의학 덕분에 사람들이 수명은 길어지지만ᆢ 길어진 수명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돌아가시는 분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나이 들면 찾아오는 온갖 질병을 약을 타 먹고 그렇게 버티다 삶의 시간이 끝나갈 때는 병원에 입원하여 기저귀 차고 하루 종일 누워서 그렇게 수년 동안 누워 있다 돌아가십니다. 한국인들의 평균 수명이 길어졌다고 하지만 병원에 누워 있는 그러한 시간도 파격적으로 길어졌으니 수명이 길어진 것을 축복이라고 해야 할까요? ᆢ재앙이라고 해야 할까요?ᆢ 이러한 것을 알아차린 전 세계의 많은 분들이. ᆢ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이 끝나는 시간 ᆢ고통 없이 편안하게 끝나는 것도 중요하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ᆢ 유럽의 여러 나라ᆢ 미국 13개 주 ᆢ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등 여러 나라에서 이미 안락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 최고의 자살률 국가 입니다. ᆢ 그렇게 10년 넘게 세계 최고의 자살 국가인데도 한국에서는 안락사는.ᆢ 생명 존중 소리를 하며 집요하게 안락사를 반대하는 종교단체 ᆢ 그리고 삶의 끝 시간에 병원에 눕혀놓고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의료 단체들의 안락사 반대 목소리 ᆢ 국가는 그러한 반대 목소리에 만 귀를 기울이는것인지ᆢ 국민들의 80% 넘는 분들이 안락사를 찬성하는 데도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소리만 하며 ᆢ 안락사에 대해선 단한 걸음도 나서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니 나이 들어가는 노인들은 자신이 육체가 삶의 끝에 이르렀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 가는 것이 ᆢ 그들의 유일한 선택인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자살률 국가라는 한국이 한국에서 왜 안락사 제도를 시행할 수 없는 것일까요? 본인이 원하는 분들만 원하는 때에.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자는 것인데 ᆢ 이렇게 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것도 아니고 편안히 가는 본인과ᆢ 부모의료비를 감당해야 할 자식들 ᆢ노인들의 노후 부양 비를 감당해야 할 국가 ᆢ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좋은 죽음의 제도가 될 것인데 어찌 국가는 이러한 안락사에 대해서. 단 한 걸음도 나서고 있지 않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안락사를 한국에서 시행하는 것이 그렇게 힘들다면ᆢ 안락사 약물을 누구나 손쉽게 구할 수 있도록 편의점 같은 곳에서도 안락사 약물을 팔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분은 그러한 안락사 약물을 사서 먹고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다면 ᆢ 그것 또한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안락사ᆢ 이제는 한국에서도 꼭 필요한 좋은 죽음의 제도입니다.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를 시작하여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랍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nst5E7R From 스와니 | 2026.08.01 |
| swany |
21년말쯤 오피니언: 시론 국가가 책임지고 '존엄한 죽음' 보장해야 -지구별xx님 죽음학 카페원 제공-윤영호 서울의대 교수님 중앙일보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3)
|
21년말쯤 오피니언: 시론 국가가 책임지고 '존엄한 죽음' 보장해야 -지구별xx님 죽음학 카페원 제공-윤영호 서울의대 교수님 중앙일보 📰🗞 ㅡ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7/31 전달 21년말쯤 오피니언: 시론 국가가 책임지고 '존엄한 죽음' 보장해야 -지구별xx님 죽음학 카페원 제공-윤영호 서울의대 교수님 중앙일보 📰🗞 ㅡ 7/31 전달 🍀☕️ 네이버카페 초댓글 아래_ 🎯 📷🗨 두 장 https://naver.me/xVRgP7KV 네이버 카페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naver.me 바소 考終命 (고종명) 은 오래전부터 인류의 가장 큰 바램이어 왔지만 여전히 그에대한 부정적 인식이 자리하고 있죠. 이런 부정적 사고를 바꾸고자 노력하시는 이런 분들의 노고에 큰 박수 보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절대 꺽이지 마시고 노블리스 오블리제로 훌륭한 삶을 사시리라 믿고 지지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6445 [시론] 국가가 책임지고 ‘존엄한 죽음’ 보장해야 | 중앙일보 2016년 1월 ‘호스피스·완화 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민의 존엄한 죽음에 책임이 있는 국가는 죽음의 현실을 진단하고, 고통받는 말기 환자와 가족들에게 어떤 돌봄을 어떻게 제공해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말기 환자의 간병 공동체를 위한 기부 활성화, 웰다잉 문화재단 설립, 입원 환자의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확인 절차, 사전돌봄 계획 상담의 건강보험 인정, 호스피스 대상자 확대와 지원 등 웰다잉 정책도 서둘러야 한다. www.joongang.co.kr https://naver.me/x7eiu6Gy 네이버 카페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naver.me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RASNNGV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네이버 카페 초대장 스와니 님이 당신을 카페로 초대합니다! 죽음학 카페 6,531 죽음학을 공부하는 곳입니다. 가입이 거부 되실 경우, 가입질문 답변 재고 및 가입 재시도 바랍니다. 카페 가입하기 카페 둘러보기 naver.me From 스와니 🍀☕️ 네이버카페 초댓글 아래_ https://naver.me/xVRgP7KV 네이버 카페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naver.me 바소 考終命 (고종명) 은 오래전부터 인류의 가장 큰 바램이어 왔지만 여전히 그에대한 부정적 인식이 자리하고 있죠. 이런 부정적 사고를 바꾸고자 노력하시는 이런 분들의 노고에 큰 박수 보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절대 꺽이지 마시고 노블리스 오블리제로 훌륭한 삶을 사시리라 믿고 지지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6445 [시론] 국가가 책임지고 ‘존엄한 죽음’ 보장해야 | 중앙일보 2016년 1월 ‘호스피스·완화 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민의 존엄한 죽음에 책임이 있는 국가는 죽음의 현실을 진단하고, 고통받는 말기 환자와 가족들에게 어떤 돌봄을 어떻게 제공해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말기 환자의 간병 공동체를 위한 기부 활성화, 웰다잉 문화재단 설립, 입원 환자의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확인 절차, 사전돌봄 계획 상담의 건강보험 인정, 호스피스 대상자 확대와 지원 등 웰다잉 정책도 서둘러야 한다. www.joongang.co.kr https://naver.me/x7eiu6Gy 네이버 카페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naver.me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RASNNGV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네이버 카페 초대장 스와니 님이 당신을 카페로 초대합니다! 죽음학 카페 6,531 죽음학을 공부하는 곳입니다. 가입이 거부 되실 경우, 가입질문 답변 재고 및 가입 재시도 바랍니다. 카페 가입하기 카페 둘러보기 naver.me From 스와니 🍀☕️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초고령사회ᆢ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ᆢ 한국 인구 5000 만명중 20% 인 1000 만명이 65세 이상 노인입니다ᆢ 이러한 초고령 사회ᆢ 노인인구 1000 만 명이 넘어가며ᆢ 그러면서도 노인인구는 나날히 더 늘어나곤ᆢ 국가 는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이러한 세상을 맞이하곤ᆢ 노인자살ᆢ고독사·ᆢ간병살인ᆢ·동반자살ᆢ은 끊이지 않고 일어납니다ᆢ 안락사 를 아직도 불법으로 묶어놓고 있는 한국에서는. 나이 들어가는 노인들ᆢ 몸은 아프고 ᆢ돈은 없고ᆢ 자식에게 손을 내밀 수도 없는 그러한 상황에 처한 노인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 가는 것이 ᆢ 그것이 어쩌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는 것이라.ᆢ 안락사 반대하는 분들은 돈 때문에 생명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ᆢ 하는 듣기좋은 소릴 하지만ᆢ 그러면 이 엄청나게 늘어나는 노인들을 누가 다 보살피고ᆢ 간병하며 치료한단 말인가 . 돈 때문에 생명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외치는 이들이ᆢ 가난한 노인들의 의료비를 한 푼이라도 보태어 준 적이 있는가? 그렇게 실질적인 도움은 조금도 주지도 않으면서ᆢ 듣기 좋은 말만 하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노인들을 더욱 고통스럽게만 할 뿐인것ᆢ 한국이 한 번도 경험 해 보지못한 이러한 초고령 사회ᆢ 이제는 이 시대에 맞는ᆢ 그러한 제도와 법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시급한 것이고ᆢ 그러한 점에서 ᆢ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안락사 제도ᆢ 이러한 제도가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ᆢ 국가는ᆢ안락사 제도에 찬성하고 있는 80% 너머가는 대다수 국민의 목소리 를 경청하여ᆢ 원하는 자는 원하는 때에ᆢ 편안한 삶의 마침을 할수있게 해 주어야 할것입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LEGvJnS From 스와니 | 2026.07.31 |
한국존엄사협회는 국내 최초
세계죽을권리연맹(WFRtDS) 소속단체입니다
저희 협회는 기부금으로 운영됩니다.
- 후원계좌
- 하나은행
- 170-910024-25704
- 한국존엄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