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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삶은 탄생에서 시작하여 죽음에서 끝나는 전체과정을 포괄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관한 인격적 자기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감할 것인가에 관한 결정도 포함한다"
-한국존엄사협회
“어떤이에게 있어 생명의 신성성이란 단지 살아있다는 것 자체에서 더 나아가 그의 삶이 어떠한가에 더욱 큰 가치를 부여하며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생명의 신성성에 있어서 더 중요하다"
-로널드 드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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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정기 온라인모임] 2026년 5월 21일(목) 오후 4시-5시 주제: 스위스 조력사망 모델의 구조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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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들의 소통과 정보 교환을 위한 5월 정기 온라인 모임입니다. 아래 줌회의 주소를 복사한 후 인터넷창에 붙여넣기 하시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 한국존엄사협회의 Zoom 모임 [주제: 스위스 조력사망 모델의 구조와 오해] 시간: 2026년 5월 21일(목) 16:00 (약 1시간) 최다혜이(가) 예약된 Zoom 회의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주제: 한국존엄사협회의 Zoom 회의 시간: 2026년 5월 21일 04:00 오후 서울 Zoom 회의 참가 https://us06web.zoom.us/j/86112655768?pwd=u50dWrCdBCyBnFzGQeJHCUvylzsiz1.1 회의 ID: 861 1265 5768 암호: 311829 문의사항은 협회로 전화주세요. 031-677-7686 | 202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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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2026년 10월 31일 '세계죽을권리의날'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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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해 세계죽을권리의날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죽을권리의날을 맞아 순례길학교와 함께 10월 31일(토)에 국회와 헌법재판소 앞에서 걷기와 퍼포먼스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계획과 참여 공지는 계획이 진행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다혜 한국존엄사협회장 | 202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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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해외 조력존엄사 관련 환불 오해에 대한 정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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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온라인 게시글을 통해 해외 조력존엄사 기관과 관련하여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취지의 오해가 확산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한국존엄사협회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안내드립니다. 문제가 되었던 사례의 경우, 해당 환자에 대한 환불은 이미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 내용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일부 게시글이 남아 있어, 현재까지 오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해외 기관에서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식의 일반화된 인식은 사실과 다르며, 이러한 오해는 바로잡힐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해당 기관인 페가소스(Pegasos)는 이러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한국 환자분들의 문의 과정에서 불필요한 설명과 대응이 반복되는 등 업무적 부담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페가소스는 단순한 서비스 제공 기관이 아니라, 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활동하는 인권적 취지를 가진 단체입니다. 실제로 많은 환자들이 극심한 고통 속에서 마지막 선택을 고민하는 상황에서, 보다 안전하고 존엄한 방식으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존엄사협회는 이러한 단체의 취지와 활동을 존중하며,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지 않아 발생하는 오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협회는 환자와 가족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신중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확하고 균형 잡힌 안내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협회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6.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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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 네덜란드 안락사법에서 본 특권적 연민과 완결된 삶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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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oklawyer/224122036423 안락사법이 없는 우리나라. 그러나 네덜란드는 2002년에 도입되었다. 네덜란드는 매우 실용적인 나라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무의미한 삶을 살면서 고통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안락사라는 선택지가 가장 먼저 보장된 나라였다. 그러나 네덜란드에 자살방조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자살은 무죄지만, 자살방조는 유죄인 나라이다. 그러나 포스타마 사건, 베른트 하임 사건, 스혼하임 사건, 사보 사건을 거치면서 안락사에 대하여 무죄나 면책을 법원이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관행이 입법으로 이어졌다. 네덜란드가 가장 먼저 입법이 된 이유로는 네덜란드는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경제적 동기나 돌봄 부족 때문에 생명을 고의로 종결하는 결정을 내릴 우려가 적었기 때문이다. 또한 네덜란드는 대부분 가정의가 있어서 오랫동안 환자를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 유대가 깊은데 그들이 안락사에 대하여 결정해 주었다. 네덜란드 의료계는 자율이 많다. 네덜란드 검찰은 의료계의 의견을 들어서 안락사 사건에 대하여 기소하지 않았다. 안락사의 문제는 오로지 의료 전문직 내부의 문제로 귀결되었다. 네덜란드는 실용적인 경향이 강하여 관행을 지하로 숨기지 않고 규제 안에 넣어서 통제하려고 하였다. 안락사도 어차피 필요하고 존재한다면 투명하게 관리하자는 입장이다. 즉 네덜란드에서 안락사법은 뚜렷한 원칙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에 대한 실용적 대응의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언급한 특수한 개념들이 있다. 특권적 연민은 안락사와 같은 생명 단축 행위가 예외적으로 면책될 수 있도록 정당화하는 의사의 윤리적 동기와 재량을 강조하는 개념이다. 네덜란드 안락사의 핵심은 형법상 범죄인 행위가 환자의 고통에 대한 연민에 기반해 일정 요건하에서 법적으로 허용된다는 것이다. 안락사는 오로지 의사의 재량적인 판단에 의할 수 있고, 의사가 아닌 사람은 할 수 없다. 완결된 삶이라는 용어는 중증질환이나 정신질환이 없음에도 개인이 삶의 의미를 상실하거나 생존 자체를 고통으로 인식하는 상태를 말한다. 완결된 삶이라는 개념은 환자 스스로의 주체성과 자율성에 윤리적 근거를 두고 있으나 현재 네덜란드에서도 여기까지 존엄사를 확장하고 있지는 않으나 필요성은 계속 제기되고 있다.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말도 있다. 이것은 고령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다양한 퇴행성 상태들이 복합적으로 존재하는 상태를 말한다. 안락사가 하려면 환자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있어야 하는데, 단일 질환은 아니더라도 여러 질환들이 결합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킬 때 이를 안락사의 고통으로 볼 수 있다는 개념이다. 고령자의 안락사 요청 정당화를 뒷받침하는 의료적 근거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완결된 삶의 개념과 더불어 안락사의 확장을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아직 우리나라에 안락사법이 없지만,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나라들은 대부분 그 범위가 확장되는 경향이 있다. 이를 '미끄러운 경사' 논증이라고 한다. 안락사법이 만들어진 후에 판단능력이 없는 신생아와 아동까지 확대하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우리나라 안락사 논쟁의 중심은 헌법상 기본권인 자기결정권 보장에 있다. 그러나 네덜란드는 기본권 보장의 개념보다는 생명을 종결한 의사가 기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요청에 의한 생명종결과 자살 조력이 의사에게 면책이 되도록 관행이 만들어졌고, 이를 사회적 합의로 안락사법을 만든 것이다. 환자의 자기 결정권은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안락사 허용여부의 결정 권한은 의사에게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사전연명의료서의 기재 내용도 의사가 재량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2002년에 입법이 된 후 그 이후에 개정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시민단체들은 완결된 삶이나 다중 노년 증후군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안락사의 범위를 확장하려고 입법운동을 하였으나 실패했다. 자기 결정권이나 사생활 보호등의 기본권을 통해서 의미 없는 삶을 종결하려고 해도 의사들은 반대했다. 지역 안락사 심의의원회가 있는데 모두 5인이고 한 명은 반드시 변호사이다. 나도 나중에 그런 위원회가 있으면 참여해 보고 싶다. 네덜란드는 2022년에 안락사 신고 건수가 8,720건이었다. 남녀의 차이는 거의 없이 50% 정도다. 질환별로 보면 불치암 환자가 58%, 신경계 질환 7%, 심혈관 4%, 폐질환 3% 정도다. 처음 안락사법이 제정되었을 때에는 안락사하는 사람의 96%가 불치 암이었으나 다른 질환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래도 대부분은 말기암환자다. 정신질환으로 인한 안락사도 늘어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70대가 33%, 80대가 26%, 60대가 19%였다. 안락사의 이용자는 대부분 노인들이다. 네덜란드는 자택 사망이 가장 많았고, 호스피스나 요양원이 그 다음인데 병원은 거의 없다. 네덜란드는 가정의 제도가 있고 가정 방문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거 같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병원에서 죽고 있는데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네덜란드는 안락사법을 24년간 운용해온 나라이다. 그 나라의 안락사법 운용 실태를 아는 것도 우리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나는 우리나라도 곧 안락사법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노인이 늘어나고,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밖에없어서 존엄한 죽음을 위해서는 안락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남용이나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제도로 만들어서 감시해야 한다. 네덜란드도 안락사 심의위원회와 검찰에 안락사를 보고하고, 이를 확인한 후에 면책하는 절차를 도입하고 있다. 사회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입법하는 네덜란드처럼 우리도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변화를 잘 이해하고 입법해야 할 것이다. 2025. 12. 25. 걷는 변호사 조용주 블로그 글 | 202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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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선택할 자유”…92세에 직접 ‘존엄사’ 택한 남자 [월드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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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디그니타스 창립자 루트비히 미넬리, 생의 끝까지 ‘죽을 권리’ 옹호 “죽음은 패배가 아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존엄이다” 스위스 ‘존엄사 단체’ 디그니타스를 창립한 루트비히 미넬리가 92세를 일기로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며칠 뒤면 93번째 생일을 맞을 예정이던 그는 자신이 세운 단체 시설에서 조력사망을 택했다. AFP통신은 30일(현지시간) “미넬리는 전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개인의 자유의지와 자기결정권을 옹호했다”며 “그의 죽음 자체가 철학의 완성이었다”고 보도했다.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마지막 인권은 죽음을 선택할 권리” 1932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난 미넬리는 젊은 시절 언론인이었다. 1950년대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에서 기자로 일하며 사회문제를 다뤘고 이후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법학을 공부해 변호사가 됐다. 그는 1998년 ‘존엄한 삶, 존엄한 죽음’을 슬로건으로 디그니타스를 설립했다. ‘죽음을 돕는 단체’라는 거센 비판 속에서도 그는 “죽음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인권”이라고 맞섰다. BBC는 “미넬리는 언론인에서 인권 변호사로 변신한 뒤, 인간이 마지막 순간에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사회에 각인시켰다”고 평가했다. 4000명이 ‘그의 길’을 따라…“삶의 존엄, 죽음의 존엄” 디그니타스는 설립 이후 전 세계 1만 명 이상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2024년까지 약 4,000명이 단체를 통해 생을 마감했다. 이 가운데는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각국뿐 아니라 미국과 아시아 출신 회원들도 포함됐다. 피플지는 “미넬리는 자신이 세운 시설에서 스스로의 신념대로 생을 마감했다”며 “그의 결정은 일관된 철학의 연장선이자 ‘자기결정권의 실천’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2010년 BBC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마지막 인권을 위해 싸워야 한다. 그 인권은 자신의 생의 끝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이며, 고통 없이 맞이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루트비히 미넬리 - 2010년 BBC 인터뷰 ‘죽을 권리’ 확산 속 논쟁은 여전 현재 스위스에서는 당사자가 약물을 직접 복용하는 조력사망이 합법이지만 타인이 투여하는 안락사는 금지됐다. 디그니타스는 이런 법적 틀 안에서 80여 개국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AFP통신은 “디그니타스 설립 이후 30년간 전 세계가 점차 조력사망을 제도권 안으로 들여왔다”고 분석했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스페인·오스트리아 등이 이미 법제화를 완료했고 프랑스도 올해 말기 환자 대상 법안을 통과시켰다. 반면 한국은 여전히 조력사망이 불법이다.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으로 심폐소생술 등 연명치료 중단이 가능해졌지만, 스스로 약물을 복용해 생을 마감하는 행위는 자살방조죄로 처벌된다. “스위스에서 떠날래”…한국인도 택한 존엄한 죽음 2023년 8월 말기 암 환자였던 고(故) 조순복(79) 씨는 스위스 디그니타스에서 의사가 건넨 약물을 직접 마시고 생을 마감했다. 그는 디그니타스를 통해 사망한 여덟 번째 한국인 사례였다. 딸 남유하 씨는 어머니를 도와 신청서 접수부터 일정 조율, 현지 이동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엄마의 죽음을 돕는다는 게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몰랐다. 하지만 그 선택이 엄마의 마지막 존엄이었다”고 남 씨는 말했다. 남 씨는 “우리나라에서도 합법이었다면 더 평온하게 모실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제는 ‘죽을 권리’도 논의돼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삶의 마지막까지 자기결정”…그가 남긴 질문 루트비히 미넬리는 세상을 떠나면서도 자신의 철학을 실천했다. 그가 세운 디그니타스는 지금도 매년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두려움보다 선택의 자유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의 삶은 단지 ‘죽음을 준비한 인물’이 아니라 삶의 끝에서도 인간의 자유를 확장하려 한 한 인권운동가의 기록으로 남았다. 윤태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96851 | 202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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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사 법률 입법촉구 시민 걷기 대회(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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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존엄사협회(회장 최다혜)와 순례길학교(교장 조용주)가 주체가 되어 여러 단체와 함께 존엄사 입법촉구 걷기 대회를 진행하였다. 11월 1일은 세계 죽을 권리의 날이다. 이 날은 2008년 파리에서 세계죽을권리연맹에서 처음 지정한 날로 존엄사(조력존엄사) 입법과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국제적 기념일이다. 날씨가 흐리다는 일기예보가 무색하게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맑고 화창한 날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국회의사당 정원을 돌아보았다. 중앙 조각상 둘레에 심겨진 갖가지 색의 국화들이 진한 향기를 풍기고 있었다. 시간이 되어 약속 장소로 가보니 관계자들이 벌써 도착하여 명찰과 간식을 나누어 주고 있었다. 거리를 걸을 때 나누어 줄 전단지도 챙긴 후 국회 의사당이 보이는 문 앞에 서서 오늘의 행사를 시작했다. 걷기 코스는 국회 의사당에서 시작해 대한의사협회, 명동성당, 조계사 그리고 헌법재판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먼저 국회의사당 앞에서 순례길학교 조용주 교장이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그리고 함께 '국회는 조력존엄사법을 신속히 제정하라'고 구호를 외쳤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을 향해 주먹손을 들어올리며 함께 마음을 모았다. 대오를 정리하고 다음 목적지인 대한의사협회 회관으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타고 가다가 노들역에서 내렸다.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한강대교를 건너서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의사협회 회관을 찾아갔다. 회관 앞에서 시위를 하지 못하게 막아서 인도에 대오를 만들었다. 병원에서 연명치료 받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말기 암환자들을 목도하는 사회복지사의 사연을 들으며 존엄한 죽음의 필요성에 대해 여실히 느꼈다. 아파트 숲 사잇길을 걸으며 도시의 가을풍경을 눈에 담았다. 토요일 아침이라 동네 주민들이 여유롭게 거닐고 있었다. 이촌역에서 4호선을 타고 가다가 명동성당으로 가기 위해 명동역에서 내렸다. 여기서 준비한 전단지를 돌리며 조력존엄사법 입법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명동성당 앞에서 다시 대오를 정비했다. 여기서는 말기 암환자였던 어머니를 스위스에 가서 떠나보내고 온 남유하 작가가 사연을 이야기하며 성모송을 암송하였다. 그의 상기된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 한 켠에서 뭉클함이 밀려올려왔다. 명동성당에서 걸어서 조계사로 이동하였다. 조계사앞에서는 자애경을 함께 낭독하며 어떠한 생명체일지라도 모두 행복을 누려야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북촌으로 가는 길을 따라 헌법재판소앞까지 갔다. 여기서는 한국 존엄사협회 최다혜 회장이 조력존엄사법이 필요한 것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걷기 코스의 마지막 장소인 기독교총연합회 회관을 가기 위해 창경궁과 종묘 사잇길을 걸었다. 단풍이 들어 알록달록한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들을 보며 잠시 앉아 쉬기도 하였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앞에서 대오를 만들어 마지막으로 조력존엄사 입법 촉구를 위한 구호를 외쳤다. 두 단체 중심으로 약 3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조력존엄사법이 속히 입법이 되기를 바라며 국회의사당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까지 걸어다니며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알렸다. 지금까지 살면서 솔직히 조력존엄사에 대해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누군가는 고통스러운 삶을 마감하기 위해 스위스에 죽으러 간다더라는 얘기도 그냥 흘려듣는 이야기였다. 그러다가 순례길학교 여름 방학 세미나 시간에 최다혜 회장이 발표한 강의를 들으면서 고통과 존엄한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말기 암환자로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았고 그 일이 이젠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력존엄사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을 하면 찬반의견이 다양하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름의 이유를 대지만 들어보면 조력존엄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처음 들었을 때에는 생명을 인간이 좌지우지 한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들었었다. 그 이후 불교아카데미 세미나에 참석하여 존엄사 관련 세미나를 듣고 또 존엄사 관련 책을 읽으면서 조력존엄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존엄하게 살다가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는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라고 생각한다. 극심한 고통 속에서 인간답지 살지 못하고 생명만 유지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출처 순례길학교 https://cafe.naver.com/walkofunification/920 | 2025.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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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빠 TV 유투브 출연] 인간다운 죽음을 찾아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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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II1qeRHwvo | 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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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에릭카 프라이지히 지음 (스위스 라이프서클 대표) 박민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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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라이프서클 대표이자 의사인 에릭카 프라이지히가 쓴 글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출간 과정에서 한국존엄사협회가 감수를 했습니다. 감수의 글입니다. 감수의 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마지막 권리를 말하다 이 책은 한 스위스 의사의 개인적인 고백에서 출발하지만, 곧 생애 말기 환자들이 겪고 있는 절박한 현실로 독자를 이끈다.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며 삶의 마지막을 선택할 권리,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자기결정’이라는 이름으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의료인의 시선과 우리가 마주한 법적·윤리적 공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는 단지 죽음을 다룬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책임을 다시금 성찰하게 하는 기록이다. 조력사망은 어떤 이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불편한 개념일 수 있다. 그러나 생애 말기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환자들에게는 구체적이고 절실한 현실이며, 때로는 마지막 남은 인간다운 선택일지 모른다. 누군가에게는 그 선택이야말로 고통의 시간을 스스로 마무리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된다. 생명이란 단지 ‘살아 있음’을 뜻하지 않는다. 말기 환자와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삶이란,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어떻게 나답게 마무리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아직도 생명을 무조건적으로 연장하는 것만이 절대적인 가치인 양, 삶의 마지막에서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결정은 어떻게 삶을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까지 포함한다. 이는 바로 헌법이 보장하는 자기결정권의 핵심이자, 인간 존엄의 본질과 직결된 문제다. 그동안 나는 토론회에서 “생애 말기 환자의 마지막 인권”을 이야기했고, “죽을 권리의 날” 행사에서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죽음이야말로 인간 존엄의 실현임을 강조해왔다. 또한, 조력사망을 둘러싼 입법 공백과 형법상 자살방조죄의 문제를 지적하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활동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도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 그리고 그 권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우리나라의 환자들은 스위스와 같은 먼 나라로 떠나야만 조력사망이라는 선택지를 마주할 수 있다. 하지만 열 시간 넘는 비행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중증 환자에게 그러한 선택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는 환자의 선택권을 차단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단지 법적·제도적 결여가 아닌, 방치되고 있는 인권의 사각지대라 할 수 있다. 더 이상 환자들이 삶의 마지막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 사회도 생애 말기 환자들을 위한 더 많은 선택지를 제도화하고, 그 선택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 책은 단지 몇개의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조력사망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찬반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인간 존엄의 실현과 자기결정권의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재조명하게 만든다. 한국 사회에서도 이제 ‘존엄한 죽음’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진지한 사회적 논의가 시작되어야 한다. 아직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지만, 이 책이 생애 말기 환자의 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담론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 감수자로서, 그리고 존엄한 죽음을 염원하는 시민으로서, 이 책의 뜻을 깊이 지지하며 그 길에 함께하겠다. 2025년 7월 최다혜 한국존엄사협회 회장 | 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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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아카데미 세미나 후기] 지난 9월 13일 불교아카데미에서 조력존엄사를 주제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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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아카데미 세미나 후기 “조력존엄사에 대한 이상과 현실-불교인을 중심으로” 지난 9월 13일, 불교아카데미에서 “조력존엄사에 대한 이상과 현실-불교인을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불교계에서 처음으로 조력존엄사를 정식으로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불교 교리와 조력존엄사] 가톨릭계가 일관되게 조력존엄사에 반대해온 것과 달리, 불교계는 보다 다른 시각을 보여주었다. 세미나에서는 조력존엄사가 단순히 생을 끊는 것이 아니라, 말기 고통 속에 있는 중생을 해방시키고 편안히 보내주는 자비의 행위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불교의 교리와 완전히 배치되지 않으며, 오히려 중생의 고통을 덜어주는 자비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었다. 불교의 가르침이 사회 변화에 더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발표 내용과 다양한 시각] 세미나에서는 현실적·법적 쟁점도 함께 다뤄졌다. 한국존엄사협회는 현장에서 환자와 가족이 마주하는 구체적 어려움과 제도적 필요성을 제시했고, 조용주 변호사는 법적 측면에서 조력존엄사가 환자의 선택지로 제도화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불교아카데미 통계 조사에 따르면 불교인의 89%가 조력존엄사 제도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는데, 이는 불교계의 인식이 사회적 논의와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느낀 점과 기대] 이번 세미나는 조력존엄사 논의에 있어 불교계가 가지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불교의 전통적 교리 속에서 자비와 해탈의 가르침은, 고통에 처한 이들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불교의 유연한 태도가 한국 사회에 조력존엄사 제도가 성숙하게 정착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 2025.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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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any |
N ▶️3: 28 🧑🏻⚕️🌫의사 사라진 🏥🩺수술실...두 아이 엄마는 🪴🛌🏻'식물인간' / YTN 조회수 116만회 · 2일 전... -돈 뿌리는 라이언님 제보 🗨 카톡 /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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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8 🧑🏻⚕️🌫의사 사라진 🏥🩺수술실...두 아이 엄마는 🪴🛌🏻'식물인간' / YTN 조회수 116만회 · 2일 전... -돈 뿌리는 라이언님 제보 🗨 카톡 ㅡ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 🗨 카톡방원 제보 초댓글 ↘️ [단독] 의사 사라진 수술실...두 아이 엄마는 '식물인간' / YTN https://share.google/YMyIh8fRv9PQjVVs7 링크 터치 ↪️ 아래 유투브와 같아요. https://m.youtube.com/watch?v=Til8VL24cuo 📷1~3 스크립트 / 유투브 댓글 / 환자입원시 걸어감 설명 [단독] 의사 사라진 수술실...두 아이 엄마는 '식물인간' / YTN YTN 1만좋아요 1,162,762조회수 4월 27일2026년 [앵커] 🇰🇷서울 강남에 있는 병원에서 수술받던 환자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습니다. 마취과 의사와 수술 집도의가 차례로 수술실을 비운 사이 벌어진 일인데, 환자는 석 달 가까이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수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1월, 40대 여성 환자가 팔꿈치 수술을 받기 위해 수술실로 걸어 들어갑니다. 12분 뒤, 환자 마취를 끝낸 마취과 전문의 A 씨가 수술복을 벗은 사복 차림으로 병원 복도를 나섭니다. 정형외과 집도의 B 씨가 수술실에 들어오기도 전이었습니다. [환자 측-마취과 전문의 녹취 : (그날만 특별하게 뭐 이런 일이 있어서 먼저 간다고 하신 거예요?) 보통은 프리랜서들은 그런 식으로 일을 하는 게 일반적인 상황인데요. 원장님이 그렇게 인지했을지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원장님 오기 전에 제가 이동한 거라서.] B 씨도 수술을 마친 뒤 자리를 떠났지만, 환자는 여전히 수술실에 잠들어 있었습니다. [환자 남편 : 환자의 상태가 어떤지 환자의 산소 포화도니 뭐니 이런 것들이 어떤지를 확인해야 될 의무가 있는데 집도의도 동시에 그 현장을 이탈해 버렸고….] 집도의 B 씨는 당시 마취과 전문의가 나간 사실도 몰랐다고 말합니다. [당시 환자 측-집도의 녹취 : (9시 12분에 마취과 선생님이 나간다는 거 알고 계셨죠? 수술할 때.) 몰랐습니다. 근데 저는 수술하면서 집중을 하고 수술하고요. 당연히 저는 마취과 방에서 왔다 갔다 하고 계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얼마 뒤 환자를 깨워도 의식을 회복하지 않자 이상 징후를 느낀 간호사는 두 차례에 걸쳐 마취과 전문의 A 씨에게 연락했습니다. A 씨는 두 번 모두 해독제를 투여하라고 지시했는데, 두 번째로 해독제가 들어가고 9분 뒤, 환자는 심정지 상태에 빠졌습니다. 중·고등학생 자녀의 어머니인 환자는 석 달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산소성 뇌 손상으로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자 남편 : 움직이지도 못하고 지금 거의 뼈만 남아 있는 상태거든요. 딸들한테는 이제 엄마가 좀 돌아오기 힘들 것 같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대한마취통증의학회가 펴낸 의학 교과서는 마취과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면서 마취를 시행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마취과 의사가 없을 때라도 마취 분야에 숙련된 의료인이 마취제가 투여되고 있는 환자의 옆에 있어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습니다. 환자가 의식을 완전히 회복하거나 회복실로 이동할 때까지 마취 제공자, 즉 의사가 곁을 지켜야 한다고도 강조합니다.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 마취과 의사가 바로 옆에 있었다면 이런 이상 징후를 빠르게 알아차렸겠죠. 왜 그렇게 바이털 사인이 흔들리는지에 대한 정보 파악이 빠르게 필요한데, 그 부분에서 좀 조치가 늦어졌다, 혹은 잘못 조치 취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YTN 취재가 시작되자 병원 측은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있고, 현재는 답변할 수 없단 입장만 반복했습니다. 가족들은 의료진의 무책임한 행동이 한 가정을 사지로 내몰았다며, 집도의와 마취과 전문의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YTN 송수현입니다. 영상기자 ; 윤소정 디자인 ; 김서연 🔹🔹🔹🔹🔹🔹🔹🔹🔹🔹 동영상을 요약해 줘 🔷유투브 Ai Gemini 이 영상은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의료 사고를 다루고 있습니다. 팔꿈치 수술을 받던 40대 여성 환자가 마취과 전문의와 집도의가 수술실을 연달아 비운 사이 심정지 상태에 빠져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사건의 주요 내용: 의료진의 수술실 이탈: 지난 1월, 환자가 마취된 직후 마취과 전문의 A 씨가 자리를 떴으며(0:26-0:35), 뒤이어 집도의 B 씨 역시 수술 후 환자가 깨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장을 떠났습니다(0:54-1:12). 이상 징후 발생: 수술 후 환자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자 간호사가 마취과 전문의에게 연락했으나, 두 차례의 해독제 투여 지시 후 환자는 결국 심정지 상태에 이르렀습니다(1:32-1:50). 피해 상황: 환자는 석 달 가까이 지난 현재까지도 저산소성 뇌 손상으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가족들은 의료진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1:53-2:02, 3:14-3:22). 의학적 가이드라인: 대한마취통증의학회 교과서에 따르면, 마취과 의사는 환자가 완전히 의식을 회복하거나 회복실로 이동할 때까지 환자 곁을 지키며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2:19-2:48). 현재 병원 측은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3:06-3:12). 돈 뿌리는 라이언님(가명) 제보 🗨 카톡방원 초댓글 https://open.kakao.com/o/gF7l3Scg 안락사 희망 위원회 #안락사 #존엄사 #적극적안락사 #해방 안락사가 구원 open.kakao.com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SQUiW9K From 스와니 안락사를 반대할 때 의사협회에서 내세우는 말들이 안락사를 시행하면ᆢ 생명 경시 풍족 확산이 우려된다 하는 소리입니다. 요즘 의료진들의 하는 것보면 환자의 생명을 생각하는 건지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을ᆢ 돈벌이 도구로만 생각하는 건지 ᆢ 이러한 작은 병원에는 마취과가 없으니ᆢ 마취의사가 출장 나오는 건 있을 수 있다 해도 ᆢ 수술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에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 해야 하는데 약물만 넣고 그냥 가버린다는 건ᆢ .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ᆢ 마취 약물이란건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ᆢ 평소에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서ᆢ 굉장히 예민한 반응이 나타내는데 ᆢ 마취 약물을 투입하곤 마취과 의사는 그냥 가버리고ᆢ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짓을 하는 의사들이 생명존중 소릴하면ᆢ 의사들의 그런 소리에 수긍이 되십니까? 늘어나는 노인들의 의료 수요는 갈수록. 늘어나곤ᆢ 의료비도 감당하기 힘든 노인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ᆢ 이러한 한국의 인구적 변화 사회적 변화는 무시하고 ᆢ 그저 생명 존중 소리만 하며 안락사를 반대하고 있는 종교단체들ᆢ 그리고 노인들을 눕혀놓고 엄청난 돈을 벌면서 생명 경시 풍조 우려가 된다. 하는 소리를 하며 안락사를 반대하는 의료 단체들 ᆢ 이들의 말에 진정성이 느껴지십니까?ᆢ 이러다 보니 국민들의 80% 넘게 안락사를 찬성하고 있는데 국가는 안락사ᆢ라는 예민한 주제에 대해서 나서기가 부담스러운지ᆢ 그저 사회적 합의가 우선ᆢ 하는 소리만 하며 사회적 합의를 모으기 위한 아무런 조치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ᆢ .아무 책임 없는 종교단체. 사람을 돈벌이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의료관계자들.ᆢ그리고 안락사라는 예민한 주제엔 나서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국가ᆢ 이런 3곳의 단체들의 무책임 함 때문에 ᆢ 오늘도. 하루 40명 가까이 되는 분들이 자살로 삶을 마치고 있습니다. 자살율 세계1등ᆢ그것도 10년넘게 세계 1등ᆢ .1년에만 14600명.ᆢ 그러한 분들이 자살로 삶을 끝내고 있고ᆢ 나이 들어가는 노인들ᆢ 나이 들어갈수록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자살로 삶을 끝내고 있습니다. ᆢ 이제는. 한국도 좋은 죽음의 제도 ᆢ안락사 제도ᆢ를 하루 빨리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ᆢ 본인이 원하는 분들만이라도 원하는때ᆢ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좋은 죽음의 제도 안락사.ᆢ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제도가 시작되어야 할것입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SQUiW9K From 스와니 | 2026.04.30 |
| swany |
🥀♟️안락사법 시행🇺🇾우루과이, 이제는 🇰🇷한국도 '죽음의 자기 결정권' 논의해야 할때 4/21 오후 -성현모 기자님 비지니스피플 📰🗞 / ▶️2:56||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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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안락사법 시행🇺🇾우루과이, 이제는 🇰🇷한국도 '죽음의 자기 결정권' 논의해야 할때 4/21 오후 -성현모 기자님 비지니스피플 📰🗞 / ▶️2:56 ㅡ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2:56 [비즈니스포스트] 🇺🇾우루과이는 최근 🌏중남미 🌱최초로 🥀♟️👊🏻안락사 법규를 시행하며 죽음의 자기결정권 을 권리화했다. 인간의 존엄은 삶뿐만 아니라 ⚰️죽음의 방식에서도 유지되어야 한다고 본 것이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36171 📰🗞기사 링크 터치 ↪️ 📷1~2 📰🗞기사 📰🗞기사내 ▶️영상 2: 56 https://youtu.be/85sCRZOERuA?si=YkFvax396OHlu6hg ▶️영상 2: 56 동영상을 요약해 줘 🔷유투브 Ai Gemini 이 영상은 최근 🇺🇾우루과이가 🌏중남미 🌱최초로 🥀♟️안락사법을 제정한 사례를 통해, '죽음의 자기결정권'과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세계적인 안락사 법제화 흐름 (0:19 - 0:39) 🇳🇱네덜란드, 🇧🇪벨기에, 🇨🇴콜롬비아 등 여러 국가가 안락사를 기본권으로 인정하고 법제화하는 추세입니다. 우루과이는 다단계 심사와 객관적 검증 절차를 도입하여 오남용을 방지하는 촘촘한 안락사법을 마련했습니다. 2. 🇰🇷한국의 현주소와 쟁점 (0:48 - 1:48) 한국은 헌법 제10조를 통해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으나, 현행 '연명의료결정법'은 ⛔🥀소극적 안락사(연명치료 중단)만 허용하는 수준입니다. 최근 불치병 환자들이 조력 존엄사 입법을 요구하며 낸 헌법 소원이 🏛헌법재판소에서 🔍심리 중입니다. 3. 사회적 합의의 필요성 (1:49 - 2:43) 🏢정부는 🫀🌬생명 경시와 ⛔☣️사회적 합의 부족을 이유로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은 치유 불가능한 불치병 환자로 대상을 한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갖춘 ♟️🗣입법 논의를 시작하여 인간이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ㅡ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이렇게ᆢ한곳 두곳씩ᆢ안락사 시행 하는곳이 늘어나는데ᆢ 한국은 세계최고 지살율ᆢ 자살하는 사람만 늘어나곤ᆢ 이런데도 ᆢ국민들은 80% 넘게 좋은죽음의 제도를 찬성 하건만ᆢ 생명존중ᆢ생명경시풍조 ᆢ운운 하는 한심한 소리만 하는 집단들 때문에 ᆢ국가도 아무생각을 안 하는건지ᆢ 삶의 끝시간ᆢ오래사는것 보다는ᆢ자신이 원하는 때에 고통없는 편안한 죽음ᆢ 이것이 진정한 생명존중이 아닌것인지 ᆢ 안락사ᆢ한국에는 꼭 필요한 좋은 죽음의 제도 입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mpVNeM4 From 스와니 | 2026.04.29 |
| swany |
🥀♟️안락사 합법화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 바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보건복지부 장관들 -안락사법제정님🧭🫅🏻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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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합법화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 바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보건복지부 장관들 -안락사법제정님🧭🫅🏻 ㅡ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 🧭🫅🏻🗣: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장관이 안락사 법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하는 그날까지! 안락사 합법화를 위해 일하는 세계 각국의 보건복지부 장관들이 함께 합니다! https://m.blog.naver.com/weglitter/223414483147 안락사 합법화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 바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보건복지부 장관들 네덜란드 전직 보건부 장관 - 엘스 보르스트(Els Borst) 의사, 의학 박사인 그녀는, 네덜란드 보건부 장... m.blog.naver.com 🇳🇱네덜란드 전직 보건부 장관 - 엘스 보르스트(Els Borst) 네덜란드 전직 보건부장관 엘스 보르스트(Els Borst, 1932~2014) 📷1 의사, 의학 박사인 그녀는, 네덜란드 보건부 장관으로 재임중(1994~2002) 안락사 법안을 작성하여 제출했고, 법이 제정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2002년 11월 상원이 안락사 법안을 가결한 후, “다른 정부들도 용기를 내어 유사한 논의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2014년 한 기독교인이 휘두른 칼에 목, 머리, 손에 41개의 자상을 입고 숨졌습니다. 범인은 법정에서 자신이 "신의 명령"에 따라 그녀를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호주 빅토리아주 전직 보건부 장관 - 질 헤네시(Jill Hennessy) 📷2 호주 빅토리아주 보건부장관 질 헤네시(Jill Hennessy)가 어머니와 함께 한 사진을 들고 있습니다. 그녀는 호주 빅토리아주 보건부 장관으로 재임중,(2014~2018) 의회에서 다발성 경화증으로 수 십년 동안 고통받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조력존엄사법안의 통과를 촉구하였습니다. 그녀의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노력으로 2017년, 빅토리아주 조력존엄사법이 제정되었습니다. 빅토리아주 의회는 밤샘 회의 끝에 안락사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Daniel Andrews 총리는 Jill Hennessy 보건부 장관에게 법안 통과를 축하합니다. 그녀는 기자회견에서 "힘들고 어려운 삶을 견디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번 안락사 합법화가)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페인 전직 보건부 장관(2018년) - 카르멘 몬톤(Carmen Montón / 사회당) 📷3 이후 사진 생략 의사 출신인 그녀는 늘 안락사 법안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2018년 8월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이번 입법부에서 스페인에서 안락사가 합법화될 것이며, 안락사 문제는 자신의 부서와 함께 작업하는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스페인 전직 보건부 장관(2018~2020) - 마리아 루이사 카르세도(Maria Luisa Carcedo / 사회당) 의사 출신인 그녀는 보건부 장관 시절에도 안락사법 제정을 추진했으며, 이후 상원의원으로서 안락사 법안이 통과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https://youtu.be/1-d-BcFq4Jc?si=tjE8MuELhgAUQIO_ ▼ 2020년 12월 12일, 그녀는 안락사 법안의 최종 통과를 앞두고 의회에서 감동적인 연설을 했습니다. 스페인 전직 보건부 장관(2020~2021) - 살바도르 일라(Salvador Illa / 사회당) 그는 안락사 법안을 강력히 밀어붙여 임기 중 스페인 안락사 법안이 의회를 최종통과하게 했습니다. 그는 일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참을 수 없는 고통 앞에서 냉담할 수 없다며, 법안을 옹호하고 정당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스페인 국민들은 이념적 차이를 뛰어넘어 안락사를 요구하였습니다. 안락사법안의 통과는 스페인이 민주적이고 성숙한 나라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2020년 12월 17일 스페인 안락사 법안 통과 후) 스페인 전직 보건부 장관(2021~2023) - 카롤리나 다리아스 산 세바스티안(Carolina Darias San Sebastián / 사회당) 스페인 전직 보건부 장관 - 카롤리나 다리아스 산 세바스티안(Carolina Darias San Sebastián, 1965~ ) 2021년, 안락사법을 승인한 하원의회에서 그녀는 “오늘은 중요한 날입니다. 우리가 보다 인도적이고 공정한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시민에게 중요한 날이지만, 무엇보다도 심각한 질병에 걸린 사람들과 그 가족들에게 중요한 날입니다.”라고 연설했습니다. 2022년 안락사법 시행 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행사에서 그녀는 지역사회에 모든 사람들이 "어디에 살든" 동일한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안락사법을 "같은 속도로" 시행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슬로베니아 전직 보건부 장관(2000~2004) - Dušan Keber Dušan Keber, 전 보건부 장관 그는 의사로서 안락사를 반대한 사람이었습니다. 의과대학 교수들의 가르침과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통해 이를 확신했습니다. 그가 의학을 공부할 당시에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불과 20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안락사 반대자들은 나치와 안락사를 악의적으로 연결시켰습니다. 그는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중환자실 의사로서 그는 최선의 방법을 사용해도 고통이 항상 충분히 완화될 수는 없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르핀의 경우, 의사들 모두가 그것이 환자를 죽음으로 몰고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침묵을 지켰습니다. 마침내 철학자들이 가르친 윤리학을 연구하면서 고통받는 사람에게도 좋은 죽음을 맞이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견딜 수 있는 삶과 견딜 수 없는 삶이 무엇인지는 그런 삶을 사는 사람만이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법률은 모든 사람에게 임종 지원을 받을 권리를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www.pozitivke.net: Zakon o pomoči pri prostovoljnem končanju življenja Ta oblika članka je prirejena za tiskanje, za vrnitev v običajni format kliknite tukaj: http://www.pozitivke.net/article.php/20211116120243763 Zakon o pomoči pri prostovoljnem končanju življenja sreda, 17. november 2021 @ 05:02 CET Uporabnik: Sonce Piše: Tatjana Svete v novih Misterijih, www.mister... www.pozitivke.net 🇨🇺쿠바 보건부 장관 - 호세 앙헬 포르탈 미란다(José Angel Portal Miranda) 쿠바 보건부장관 호세 앙헬 포르탈 미란다(José Angel Portal Miranda) 그는 2022년 12월 11일, 안락사를 허용하는 보건법 초안을 작성하여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그는 "안락사를 존엄한 죽음에 대한 사람들의 권리로 인정하는 것은, 매우 혁명적인 일이며, 우리 국민의 권리를 박탈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2023년 12월 23일, 쿠바 의회는 이 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영국 전직 보건부 장관들 - 스티븐 도렐(Stephen Dorrell), 앨런 밀번(Alan Milburn) 두 명의 전직 보건장관 스티븐 도렐(Stephen Dorrell)과 앨런 밀번(Alan Milburn)은 영국과 웨일스에서 안락사 합법화 캠페인에 힘쓰고 있습니다. 영국 전직 보건장관 스티븐 도렐(Stephen Dorrell) 영국 전직 보건장관 앨런 밀번(Alan Milburn) 🇲🇹몰타 보건부 장관 - 조 에티엔 아벨라(Jo Etienne Abela) 외과의사로서 2024년 1월에 몰타 보건부 장관으로 취임한 조 에티엔 아벨라는 2024년 12월, 타임 오브 몰타와의 인터뷰에서 몰타가 2025년 새해에 안락사 시술 도입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하며, 영국의 안락사 법안을 국가적 논의의 청사진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장관이 안락사 법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하는 그날까지! 안락사 합법화를 위해 일하는 세계 각국의 보건복지부 장관들이 함께 합니다! #보건복지부장관 #보건복지부 +5 #보건복지부장관 #보건복지부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XcUw390 From 스와니 지금도 종교단체 들은 ᆢ안락사에 대해 극렬히 반대합니다.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에 위배된다는 것이죠ᆢ 이런 종교단체 들의 특징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 만이 유일 신이 고. 다른 모든 종교들은 전부. 부정 합니다. 이러다 보니 지금도 전 세계에서 종교를 바탕으로 한 그러한 서로 죽이고 죽이는 끔찍한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죠ᆢ 안락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ᆢ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으로 안락사를 반대한다면 ᆢ 그러면 그렇게 믿고 있는 자신들은 안락사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ᆢ 한국 국민들의 80%는 ᆢ 안락사 제도에 대해서 찬성을 하고 있는데도.ᆢ 이들은 안락사 하면 지옥 같다. 햐는 협박ᆢ 소리까지 하면서 안락사를 극렬하게 반대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자신들 신앙적 믿음 만이 유일한 옭은길이랴곤 하는ᆢ지독한 독선적인 그런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죠ᆢ .사람은 누구나 생각이 있고 자신들이 믿고 있는 데로 그렇게 세상을 살아가고 삶 을 끝냅니다.ᆢ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이 안락사에 하는 것이 위배된다고 생각되면ᆢ 자신들이 안락사를 하지 않으면 되지. ᆢ왜 ᆢ안락사를 간절히 바라는 다른 사람들의 길 까지 그렇게 가로막고 못하게 하는 것입니까? 참으로 독선적인 행동이 아닙니까? 그렇게 종교단체에서 안락사를 반대하고 있으니. 국민들의 80% 넘게 안락사를 찬성하고 있음에도 ᆢ 국가는 그저 사회적 합의 ᆢ 소리만 하며 한국에서의 안락사에 대해서 한 걸음도 나서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다 보니. 삶의 고통에 지쳐서.ᆢ또는 질병의 고통을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분들이 ᆢ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 가는 분들이 10년 넘게 세계에서 자살률 1등 입니다. 이러한 저주스러운 국가에서 안락사 라도 시행을 한다면. 많은 분들이 그러한 고통스러운 자살을 하지 않고. ᆢ 가족들이 다 모인 가운데 삶의 마지막 인사도 충분히 나누고 ᆢ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을 것인데 ᆢ 왜 국가는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 안락사에 대해서 한 걸음도 나서고 있지 않는지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한국은 이미. 전 세계에서 노인이 늘어나는 속도가 제일 빠르며 이러한 노인들의 자살률 또한 나이가 들어갈수록 파격적으로 올라가고 있으며. 10년 넘게 세계에서 자살률 1등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ᆢ 한국이야말로 이러한 안락사 제도가 어느 나라보다도 절실한 그런 나라가 될 것인데.ᆢ 종교단체의 강렬한 안락사 반대 ᆢ노인들 병원에 눕혀놓고 많은 의료비를 벌고 있는 병원과 의사 단체들의 안락사 반대소리ᆢ 그러한 반대 단체들의 목소리에 만 귀를 기울이며 ᆢ 사회적 합의 운운 소리만 하며. 구경꾼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는 한국 정부.ᆢ 이런 국가 때문에 오늘도 하루에 40명 가까운 분들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 가는 그런 비극이 오늘도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XcUw390 From 스와니 | 2026.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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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했던 🇬🇧영국 엄마의 🤱🏻🥀안락사 ⚰️선택사망…하나뿐인 아들과 생이별한 사연 [핫이슈] -송현서 기자님 서울신문 📰🗞 /🗨 카톡 반응글 초댓글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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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했던 🇬🇧영국 엄마의 🤱🏻🥀안락사 ⚰️선택사망…하나뿐인 아들과 생이별한 사연 [핫이슈] -송현서 기자님 서울신문 📰🗞 ㅡ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 🗨 카톡 반응글 초댓글 ↘️ 건강했던 50대 영국 여성이 🇨🇭스위스에서 안락사로 생을 ⚰️마감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의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국 국적의 웬디 더피(56)는 전날(24일) 스위스 안락사 클리닉인 🐎🪽‘페가소스’의 도움을 받아 생을 마감했다... https://naver.me/xQJo1yIf 건강했던 엄마의 안락사 선택…하나뿐인 아들과 생이별한 사연 [핫이슈] 건강했던 50대 영국 여성이 스위스에서 안락사로 생을 마감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의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국 국적의 웬디 더피(56)는 전날 스위스 안락사 클리닉인 ‘페가소스’의 도움을 받아 생을 naver.me 약 7쪽 링크 터치 ↪️ 📷1~3 요약 반응 댓글 🗨 카톡 반응글 초댓글 🙊: 넌(저 🫡스와니=모래알 등) 적당히 해// ↑↓ 🤐: 죽고 싶나부지 냅둬/저러다 갑자기 조용해지면 하늘나라 간거라 생각하면 돼지고기 // 초댓글 https://open.kakao.com/o/gdDy6LOh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ntjnHDc From 스와니 우리의 인생은 하루하루의 삶의 시간이 신 의 은총이고ᆢ 축복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지만ᆢ 그 사람 처한 상황에 따라서 하루하루가 지옥 같은 그런 삶의 시간이 되는분도 있는 것 입니다. ᆢ 모두들 자신의 관점에서. 삶ᆢ을 이야기하고 ᆢ 자신의 관점에서 안락사 제도에 대해서도 평가를 하지만 ᆢ이러한 사례에서 보듯이ᆢ 하루하루가 축복이 되는 그러한. 분들도 있고ᆢ 어떤 분들에겐 하루하루의 삶의 시간이 지옥 같은 그런 세상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ᆢ .어떤 것은 옳고ᆢ 어떤 것은 그르다.ᆢ 이렇게 단정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모두가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서. 생각에 따라서ᆢ 삶이 축복이 되는 분도 있고ᆢ 지옥이 되는 분도 있는 것입니다. ᆢ 그러니 안락사에 대해서도 안락사는 자살 이다ᆢ . 자살하면 지옥 간다. ᆢ 그러니 안락사는 하면 절대 안 된다. ᆢ 이런 주장을 하는 종교단체들은 그건 자신들만의 관점에서 본 그러한 생각일 뿐입니다ᆢ 자신들이 믿고 있는 그러한 종교적 신념으로ᆢ 안락사를 강렬하게 반대하지만 그러한 종교적 믿음이 없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ᆢ종교인들의 그런 주장은ᆢ 그건 공허한 헛소리일 뿐입니다ᆢ . 가장 좋은 것은 자유로운 삶 입니다. ᆢ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ᆢ 지금의 자신의 삶이 신의 은총 이랴고 생각 하는 분들은ᆢ그렇게 아픈몸ᆢ온깟 치료를 다 받으면서 사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도 좋을 것이고 ᆢ 안락사 제도를 찬성 하는 분들은 ᆢᆢ원하는 때 ᆢ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선택을 할 수 있는.기회도 주어야 합니다. ᆢ 그러한 모든 자유가 있는 세상이 우리갸 원하는 진정한 좋은 세상이 아니겠습니까? 안락사 ᆢ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 ᆢ안락사 제도가 하루 빨리 시작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ntjnHDc From 스와니 | 202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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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곁으로 보내주세요"... 1800만 원 들여 '🇨🇭🥀스위스 원정 안락사' 예약한 🇬🇧🤱🏻영국엄마의 사연 -인사이트 📰🗞 / 🗨 카톡방 반응글 초댓글 /🍀☕ 네이버 카페 댓글4편✨✨✨✨ 초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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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곁으로 보내주세요"... 1800만 원 들여 '🇨🇭🥀스위스 원정 안락사' 예약한 🇬🇧🤱🏻영국엄마의 사연 -인사이트 📰🗞 ㅡ 🍀☕ 네이버 카페 댓글4편✨✨✨✨ 초댓글 ⬇️ 🗨 카톡방 반응글 초댓글 ↘️ 신체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아들을 잃은 슬픔을 견디지 못한 영국의 한 50대 여성이 스위스 조력 사망 기관에서 생을 마감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3일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전직 간병인 출신인 웬디 더피(56)는 4년 전 외동아들(질식사↓)을 떠나보낸 뒤 극심한 상실감에 시달려 왔으며, 최근 🇨🇭스위스의 비영리 조력 사망 단체인 ▶️🐎🪽'페가소스'로부터 안락사 승인을 받았다... 📷1 https://www.insight.co.kr/news/551480 “아들 곁으로 보내주세요”... 1800만 원 들여 ‘스위스 원정 안락사’ 예약한 엄마의 사연 아들을 잃은 상실감에 시달리던 56세 영국 여성이 1만 3,500달러를 들여 스위스에서 조력 사망을 통한 안락사를 선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link.naver.com 링크 터치 ↪️ 📷2 질식사: 당시 23세였던 아들 마커스가 잠을 자던 중 토마토가 기도에 걸려 질식사하는 허망한 사고를 당했다. 아들이 떠난 후 더피는 약물 과다복용으로 2주 동안 인공호흡기에 의존하는 등 힘겨운 시간을 보냈으나, 어떤 약물이나 심리 치료로도 무너진 마음을 회복할 수 없었다... 그녀는 이미 죽음의 문턱에서 입을 옷을 골라 두었으며, 🔎레이디 가가와 브루노 마스가 부른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을 임종곡으로 선택했다.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 🔎 https://naver.me/5AuqjBVZ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 : 네이버 검색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naver.me 🎧아티스트 Lady Gaga & Bruno Mars 곡명 Die With A Smile 장르 POP 길이 04:12 발매일 2024.08.15 주요 가사 If the world was ending, I'd wanna be next to you / And die with a smile 가사 의미 가사는 꿈에서의 이별을 겪은 뒤 깨달음을 얻고, 상대가 어디로 가든 따라가며 매일 밤을 마지막 밤처럼 사랑하겠다는 약속을 반복합니다. 후렴의 “If the world was ending”은 현실의 종말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어떤 상황이든 끝까지 함께하고 싶다’는 강한 애정을 드러냅니다.🎧 https://youtube.com/shorts/DuNU6F1i1tw?si=bxPSSrZrqwXDhb1u 🎵영어가사/발음/한국어 번역🎶 가사 벅스 가사 (Ooh, ooh) I, I just woke up from a dream Where you and I had to say goodbye And I don't know what it all means But since I survived, I realized Wherever you go, that's where I'll follow Nobody's promised tomorrow So I'ma love you every night Like it's the last night Like it's the last night If the world was ending I'd wanna be next to you If the party was over And our time on Earth was through I'd wanna hold you just for a while And die with a smile If the world was ending I'd wanna be next to you (Ooh, ooh) Ooh, lost, lost in the words that we scream I don't even wanna do this anymore 'Cause you already know what you mean to me And our love's the only one worth fighting for Wherever you go, that's where I'll follow Nobody's promised tomorrow So I'ma love you every night Like it's the last night Like it's the last night If the world was ending I'd wanna be next to you If the party was over And our time on Earth was through I'd wanna hold you just for a while And die with a smile If the world was ending I'd wanna be next to you Right next to you Next to you Right next to you Oh-oh If the world was ending I'd wanna be next to you If the party was over And our time on Earth was through I'd wanna hold you just for a while And die with a smile If the world was ending I'd wanna be next to you If the world was ending I'd wanna be next to you (Ooh, ooh) I'd wanna be next to you https://youtu.be/kPa7bsKwL-c?si=_aoAvjl3e_IFhtru 📷3 16억~조회수 ㅡ 🗨 카톡방 반응글 초댓글 🤗: 링크감사합니다. 초댓글 안락사 희망 위원회 https://open.kakao.com/o/gF7l3Scg 🍀☕ 네이버 카페 댓글4편✨✨✨✨ 초댓글(같은 카페분들)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UiGCLPP From 스와니 어느 정도 견딜 수 없는 극심한 상실감인지ᆢ 차마 짐작도 되지 않군요 ᆢ 나 또한 ᆢ 극심한 우울증과 공황ᆢ신경성이명 ᆢ 극심한 불면증으로 18년째 신경정신과에 다니고 있고 ᆢ그곳에서 온갖 치료를 다 받아보고ᆢ 지금도 온갖 항정약을 다 먹으면서 삶을 버팃고 있지만ᆢ 육체적 고통과 함께 ᆢ 이러한 정신적 고통ᆢ 극심한 우울감을 극복하는것 힘든날도 있습니다ᆢ . 우리들 삶ᆢ사는 것이 축복이라고ᆢ 생명은 존중 되어야 한다고ᆢ하는 분도 있겠지만ᆢ 어떤 사람에겐 하루하루 사는 것이 고통이고ᆢ재앙스런 날들이 되는 그러한 분도 분명 있습니다.ᆢ 죽음의 신 은 늘ᆢ 내 등 뒤에서 ᆢ 내 어깨를 두드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ᆢ 내가 자살로 삶을 끝내면 가족들이 자살 유가족이 되어 견뎌야 될 그 마음의 상처ᆢ 차마 가족들에게 그런 마음의 상처를 줄 수가 없어서. 오늘도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ᆢ 한국에서도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ᆢ고통없는 좋은죽음의 제도ᆢ 안락사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제도가 하루 빨리 시행됐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만이 10년 넘게 세계 1등을 보이고 있는 ᆢ 한국의 자살률ᆢ 이것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것입니다.ᆢ 누군가 안락사를 한다고 해서 피해 보는 분은 아무도 없는데. 왜ᆢ 국가는 안락사 제도에 대해 사회적 합의를 모아가기 위해 한 걸음도 나서고 있지 않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국가가 이렇게 안락사 제도에 대해 ᆢ아무 관심을 보이고 있지않는 동안에도 ᆢ 오늘도 40명 가까운 우리 국민이ᆢ 삶의 어두운 골짜기에서ᆢ 세상을 원망하고 신 을 저주하며 고통스럽게 자신의 삶을 끊어 가고 있을 것입니다ᆢ . 햇살이 환히 비치는 방에서 가족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삶의 마지막 인사도 나누고 편안하게 잠자듯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 안락사ᆢ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가 시작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UiGCLPP From 스와니 2. 굶어봣는데ᆢ엄청 힘들어요ㅠ 가족없이 혼자 사는거 아니면ᆢ 제발좀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잇음 좋겠네요ㅠ 3. 내 가 18년 동안 다니는 신경정신과ᆢ의사에게 ᆢ이것 저것 물어 보는데ᆢ 워낙 오래동안 다니는 병원이니ᆢ온깟 것을 다 물어봅니다ᆢ 단식으로 죽음ᆢ이것도 물어봤는데ᆢ 많이 고통 스러워서 일반인 들은 힘들것 이랴고 하더군요ᆢ 수면제 자살 ᆢ이야기도 나왔는데ᆢ 요즘 수면제는 엄청난 양 을 먹지 않는한ᆢ죽지는 않을것이고ᆢ병원에 가선 위 세척 한다곤 개 고생만 할것 이랴고 하더군요ᆢ 제일 좋은것은ᆢ역시ᆢ펜토ᆢ 같은 안락사 약물을 이용한 안락사 인데ᆢ 이게 한국 안에선 주사제 앰플만 있곤ᆢ입 으로 먹는 경구용 약 은 없을것 이랴고 하더군요ᆢ 안락사ᆢ고통없는 편안한 죽음ᆢ많은 분들이 원하고 있지만 ᆢ 고통스런 삶을 편안하게 내려놓을 길 이 없으니ᆢ 안타깝습니다ᆢ 4. 네ᆢ정말 왜 이렇게 고통받아야 하는지ᆢ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ᆢ모르겠네요ㅠ 펜토구하기가 쉽지않고 가짜는 아닌지 알수도 없으니ᆢ더더욱요 | 2026.04.26 |
| swany |
▶️8: 16 | 고통스러운 몸에 갇힌 채 이어지는 생명 연장은 과연 행복일까? - 꼬꼬독#122 단식존엄사 --- 한가한 어피치님 🗨 카톡방원 제공 /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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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6 | 고통스러운 몸에 갇힌 채 이어지는 생명 연장은 과연 행복일까? - 꼬꼬독#122 단식존엄사 --- 한가한 어피치님 🗨 카톡방원 제공 ㅡ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 🗨 카톡방원이 제공한 사진 초댓글 ↘️ https://youtu.be/lfcv58a3Wyw?si=f-Aatgy-G2xgaQH6 📷1 스크립트 ⬜동영상을 요약해 줘 🔷유투브 Ai Gemini 실험 단계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영상은 의학의 발전으로 수명은 늘어났으나, 오히려 고통스러운 투병 생활이 길어진 현실을 짚어보며 '웰다잉(Well-dying)'과 존엄한 죽음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책 『단식존엄사: 의사 딸이 동행한 엄마의 죽음』을 소개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늘어난 수명과 죽음의 질: 21세기 의학의 발달로 생명 연장은 가능해졌지만, 스스로 먹거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병원에서 무의미한 치료를 받으며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1:15-1:42). 단식 존엄사의 배경: 저자인 재활의학과 의사 비류잉은 유전병으로 고통받던 어머니가 마지막 순간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 하자, 나카무라 지니치 박사의 저서 『편안한 죽음을 맞이하려면 의사를 멀리하라』를 참고하여 어머니의 마지막을 준비하게 됩니다(3:37-4:39). 자연사 과정: 아사와 탈수가 비참한 죽음이 아니라, 임종을 앞둔 상황에서는 오히려 뇌의 호르몬 변화로 평온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합니다(4:43-5:17). 어머니는 점진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을 따라 21일간의 단식 끝에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편안하게 임종을 맞이하셨습니다(5:44-6:51).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병원에서의 의료사가 아닌, 자신의 삶을 마무리하는 '자연사'(🫡합법)에 대해 터부시하지 말고 진지하게 논의해야 할 시점임을 강조합니다(7:19-7:55). 죽음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현재를 더 겸손하고 충실하게 살아가게 한다는 저자의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초댓글 https://open.kakao.com/o/gF7l3Scg 안락사 희망 위원회 #안락사 #존엄사 #적극적안락사 #해방 안락사가 구원 open.kakao.com 📷2 단식존엄사 합법 좋은 죽음 🍚🧱‘단식 존엄사' -정숙희 논설위원님 한국일보 기사중에 🍀☕ 네이버 카페 댓글 초댓글 사는 집에서 단식 으로 삶을 끊으며 가족들에게 피해가 갈수 있습니다. ᆢ 혼자 사는 분 이라면ᆢ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ᆢ .하지만 배우자나ᆢ 또는 자녀들이 같이 산다면 그러한 집에서 음식을 끊어서 단식으로 사망 한다면ᆢ사망후ᆢ 경찰이 와서 사망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이 분명 있는데ᆢ 가족들이 방치하여 돌아가시게 했다ᆢ 하는 그런 죄를 끄집어낼지도 모릅니다 . 제일 좋은 것은 안락사입니다. .음식을 안 먹어서 돌아가시면. 뼈 만 남은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도 마음의 상처가.클 것인데 ᆢ 그러한 죽음보다는 ᆢ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고통없이 편안하게. 그렇게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안락사제도. ᆢ 스위스 에서 많이 쓰고 있는그러한 안락사 약물을 이용하여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하는것이 제일 좋을 것입니다 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jydQ5I2 From 스와니 | 2026.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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