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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채교수의 죽음학 카페 I11 🇨🇭🥀🏡스위스의 안락사 현장 -지구별XX님 🌏🍀☕️| 🍀☕️ N카페 댓글 📷🐵 초댓글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6-09-20 09:24
조회
95
정현채교수의 죽음학 카페
I11 🇨🇭🥀🏡스위스의 안락사 현장 -지구별XX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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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카페 댓글 📷🐵 초댓글    ⬇️ 


9/20 🔂전달​

2026년 2월 9일에 올렸던 만평인데 신입회원님들을 위해 재공유합니다. ​

마음님​​평소 부지런히 빛과 가까워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가까워진 만큼 낯설지 않게, 기다렸다는 듯이 따라 나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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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2 벌써 I단계 마무리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링크삭제

 [죽음학 카페 ]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네이버 카페 초대장 스와니 님이 당신을 카페로 초대합니다! 죽음학 카페 6,815 죽음학을 공부하는 곳입니다. 가입이 거부 되실 경우, 가입질문 답변 재고 및 가입 재시도 바랍니다. 카페 가입하기 카페 둘러보기naver.me

출처: 정현채교수의 죽음학 카페 ​

📷🗨


🍀☕️ N카페 댓글 📷🐵 초댓글

N카페 se699님 댓글 삶이 끝나는 시간.ᆢ
어찌 한국인들은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삶이 끝나게 될까요?

과거엔 노인이 음식을 넘기지 못하여 곡기를 끊었다. 이러면 그렇게 누워 계시다. 며칠 만에 돌아가시고 편안하게 돌아가 시곤 했는데 ᆢ

현대인들의 사망 장소는 거의 병원인 것이니 ᆢ

병원에서는 나이가 들어.
목 의 괄약근이 약해져서 음식을 넘기지 못하면 코로 튜브를 식도로 바로 집어넣어서 그렇게 유동식을 부어 먹으면. 그런 상태로 삶의 시간을 이어가게 합니다.ᆢ

환자가 그 불편함을 견디지 못해 호소를 자꾸 빼려고 하기 때문에 양손을 침대에 결박시켜버리는 경우도 있죠.

면회온 가족들이 그러한ᆢ
거의 고분 하듯 한 그러한 상황을 보고 묶어놓은 걸 풀어달라고 하지만.

의사들은ᆢ코로 튜브를 넣고 유동식을 부어 넣는 것ᆢ
그렇게 삶의 시간이
더 이어지는 거.이것도
모두 사람을 하루라도 더 살게 하는 치료의 한 과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ᆢ

손을 풀어달라고 하면 그러면 환자를 집으로 데리고 가라ᆢ 하고 퇴원을 하라고 합니다

이미. 뼈만남은 앙상한 몰골에 가족들도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는 그러한. 상태의 환자를 집으로 데려갈 수는 없으니ᆢ

어쩔 수 없이 병원에서 양손이 결박된 채로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 그러한 삶의 시간이 사람에 따라서는 2년도 가고 3년도 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 의학이 어떤 사람에겐 오히려 재앙이 되는 그런. 상황이 되는 겁니다.

하루랴도ᆢ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측면에선 도움이 될지 몰라도
삶의 끝 시간을 그렇게 고통스럽게.ᆢ
가족들도 알아보지 못하는 그러한 상황에서 고통스럽게 보내곤ᆢ
삶이 끝난다는 측면에서는

발전한 현대 의학이 오히려 재앙이 되어버리는 그런 경우도 있는 겁니다.

지금은 이 시대는 모든 사람이 모두 다 오래 사는 것을 원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 그러하니 발전하는 현대 의학 덕분에 사람들의 수명은 길어졌지만 그 길어진 수명을 모두가 건강하게 살다 돌아가시는 건 아니고ᆢ

삶의 끝 시간을 가족들도 알아보지 못하는 그런 상태로 병원에 누워서 보내는 시간도. 그만큼 늘어난 것입니다.

이러하니 이미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는 삶의 시간이

끝에 이른 자들 중 ᆢ
본인이 원하는 분은ᆢ 원하는 때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안락사 제도가 필요하다 하는 것을 인지하여

이미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안락사를 시행하고 있고. 새롭게 시작하는 나라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안락사 제도가 꼭 필요한 그런 나라입니다.

노령화 지수 상승률 1등
자살률 1등ᆢ

특히 나이 들어가는 노인들의 자살률은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비교가 안 될 만큼 끔찍하게 많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 가고 있습니다.

국가에서는 한국의 이러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여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랍니다 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x0ObzvoW
전체 1

  • 2026-09-20 09:24

    📷🗨

    다른 곳은 사진은 터치해야 하는데 여긴 전체사진이 잘리지 않고 보이네요. 😀

    본문과 댓글 함께 보는 거 전 익숙해요.

    1000052830.jpg


한국존엄사협회 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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