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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안락사 미시행국 🇹🇼대만 🇨🇭스위스에서의 🥀안락사란 어떤 것일까요? “인생 여정의 원만한 마무리” -안락사법제정님🧭🫅/🍀☕️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 🔳 블로그에 댓글 +📷 등↘️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6-08-10 07:47
조회
138



해외 안락사 미시행국
[공지] 🇹🇼대만 🇨🇭스위스에서의 🥀안락사란 어떤 것일까요? “인생 여정의 원만한 마무리” -안락사법제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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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7 오전 8/10 🔂전달



이 글은 대만에서 안락사 법제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대만생명자주권리촉진협회'(Dying With Dignity, Taiwan)의 페이스북에 게시된 글입니다.



https://m.blog.naver.com/weglitter/224370888416

스위스에서의 안락사란 어떤 것일까요? “인생 여정의 원만한 마무리”
이 글은 대만에서 안락사 법제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대만생명자주권리촉진협회'(Dying With ...

m.blog.naver.com

링크 터치 ↪️ 제가 생략한 사진 여러 장이 있어요.



이 글은 대만에서 안락사 법제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대만생명자주권리촉진협회'(Dying With Dignity, Taiwan)의 페이스북에 게시된 글입니다.



台灣生命自主權利促進協會

你說,去瑞士安樂死是什麼? 「圓滿人生的旅途」 本會理事長 紀岳良律師/心理師 與常務理事 #陳志漢導演 很榮幸可以陪伴台灣鄉親S在瑞士圓滿人生 — 安樂死 不只是參與安樂死那時,也有旅途與過程 去年理事長就曾經到S家中拜訪長談,促成因緣際會 安樂死前一天,理事長和S用餐時談到死亡 才發現彼此對死亡有一樣的想法...



www.facebook.com



본회 이사장 지웨량(紀岳良) 변호사/심리사, 상무이사 천즈한(陳志漢) 감독은 대만 교포 S씨가 스위스에서 안락사로 삶을 원만히 마무리하는데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습니다.



안락사 그 순간뿐만 아니라, 그 여정에도 함께했습니다. 작년에 이사장이 S씨 댁을 방문하여 오랜 대화를 나누었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이번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안락사 하루 전날, 이사장과 S씨의 식사 자리에서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죽으면 그걸로 끝입니다. 아마 무(無), 혹은 허공(虛空)일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통제하거나 확정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 불안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죽으면 '나'라는 존재는 사라지고 모든 것이 멈추니까, 살아있는 나에게는 죽음 이후가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요."



S씨와 대화를 마치고 나서, 그의 초연하고 초탈한 마음을 보면서, 당장 그를 붙잡을 만한 말을 하거나 먼 곳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보라고 권하는 것은 모두 불필요한 속박일 뿐이라는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S씨의 의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오히려 그에게 고통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위스의 존엄사 기관(디그니타스, Dignitas)은 대만에서 이미 녹색등급(허가) 자격을 획득한 사람이 스위스에 도착하면, 의사를 숙소 호텔로 보내 두 차례 방문하여 면담을 진행합니다. 안락사 전날과 당일 출발 전, 병세를 다시 한 번 구두로 확인하는 것 외에도, 종착역을 향해 나아가는 S씨의 의지와 정신 상태를 최종 확인합니다.



마지막 장소는 취리히 교외 공업지대에 있는 파란색 작은 집이었습니다. 공업지대에 위치해 있었지만, 공장보다 훨씬 더 많은 녹지와 초원, 밭이 펼쳐져 있었고, 작은 집 자체에는 정원이 딸려 있어 환경이 쾌적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내부는 밝고 간결하며 아늑했습니다. 직원들과 간호사, 그리고 현장 확인을 위해 온 경찰관들 모두 절차에 따라 움직였지만, 형식적이거나 재촉하는 느낌은 없었고, 엄격함 속에도 온정과 인성이 느껴져 인상 깊었습니다.



기계가 약물을 S씨의 체내에 주입하기 시작한 지 약 1분 만에, S씨는 짧고 가쁜 호흡을 하다가 곧 눈을 감고 평온해졌습니다. 그 순간, 캐나다에서 안락사 시술을 하고 있는 그린(GREEN) 의사가 말한 '이것은 사람을 돕는 일'이라는 말이 더욱 잘 이해되었습니다.



현장에 함께 한 사람들 중 누구도 애석해하거나, 괴로워하거나,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눈물을 흘린 분들도 있었지만, 그 눈물은 자신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마음속의 빈자리를 채우려는 시도였을까요? 파란색 작은 집을 떠나 기차역으로 걸어갈 때, 햇살은 다소 눈부셨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어왔습니다. 마치 또 다른 여정의 시작처럼 느껴졌습니다.



S씨,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죽은 이를 축복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의 가족들이 평안하시길 기원하며, 또한 출발 전에 우리 협회가 대만에서 안락사를 법제화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말씀해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은 삶의 마지막 여정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자격이 있습니다. 안락사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입니다.



(본회는 S씨의 스위스 안락사 신청 과정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단지 동행하고 그 과정을 증언했습니다. 이 경험은 대만 안락사 법제화를 추진하는 데 중요한 한 걸음입니다.)



#안락사

#디그니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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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락사는 최고의 복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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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志漢導演
#안락사
#디그니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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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합니다. ᆢ

아무도 피할 수 없습니다ᆢ

그 죽음의 시간은 많이 남아 있고 ᆢ적게 남아 있고 ᆢ
그 차이일 뿐입니다.

한국 사람들의 삶의 끝은. 비참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ᆢ
육체가 노쇠하게 생기는
온갖 병 도 병원에 가는 순간 모두 치료해야 될 질병이 되어버리고ᆢ

그러한 육체적 노쇠 함도 의사들은 의료적 기술로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ᆢ

온갖 약물을 집어넣고
수술을 하곤 합니다ᆢ

엄청난 의료비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럼에도 언젠가는 삶의 끝은 찾아옵니다.

의사들은 삶의 끝 이 편안하게 끝나는 그런 것엔 ᆢ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사람을 하루라도 더 살게 하는 것이 ᆢ
자신들의 의료적 본분이랴고 생각합니다ᆢ

.하지만 한국에선 이미 많은 국민들이. 안락사에 대해 찬성하고 있습니다. ᆢ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삶이 끝나는 시간이 편안하게 끝나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사들은 하루라도
더 살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ᆢ

대다수 국민들은 삶이 끝나는 시간이 편안했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ᆢ

. 당신에게 묻겠습니다.
오래 사는 것과ᆢ
삶이 끝나는 시간 ᆢ편안하게 끝나는 것ᆢ
어느 쪽을 원하십니까?

나는 오래 사는 것 보다는
내 삶이 끝나는 시간이 조금 줄어들더랴도 편안하게
내 삶이 끝나길 원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오래 사는 것보다는 자신의 삶이 편안하게 끝나는 것을 원하는 분도 많습니다ᆢ

국가는 이제 한국 국민들의 이러한 안락사에 대한 찬성률을 생각하여 ᆢ

한국에서도 본인이 원하는 분은 ᆢ원하는 때에ᆢ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해 주길 바랍니다ᆢ
.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FFqdwBXQ
From 스와니
전체 3

  • 2026-08-10 0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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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8-10 07:53

    🔳 블로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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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8-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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