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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조력사망(🥀안락사) 기자의 시각으로 본 '의사 조력사망' -김지수 기자님 겸 📝저자 📚 나의 사전연명 의향서 /🍀☕ 네이버 카페 댓글 📷댓글에 초댓글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6-03-17 09:32
조회
68
의사조력사망(🥀안락사) 기자의 시각으로 본 '의사 조력사망' -김지수 기자님 겸 📝저자 📚 나의 사전연명 의향서 /🍀☕ 네이버 카페 댓글 📷댓글에 초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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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2026년 2월) 60대 남성 A 씨가 🥀의사 조력사망을 통해 목숨을 끊기 위해 🇨🇭스위스로 출국하려다 👨‍👩‍👦‍👦가족의 설득으로 제지된 일이 있었다.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결정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과, 🫀생명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이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이 문제는🇰🇷우리 사회에서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았을 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논쟁거리가 된 지 오래다.



언젠가는 우리가 마주해야 할 문제.. 삶의 존엄을 다룬 에세이에서 의사 조력사망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살펴보자.

이 글을 쓴 📝저자는 기자로 오랜 기간 보건 의료 분야를 취재하며 많은 죽음을 목격했다.



📷1~21/게시1~15 ※📷글은 터치 확대!



https://m.blog.naver.com/jisuoprah/224218244138


기자의 시각으로 본 '의사 조력사망'
지난달(2026년 2월) 60대 남성 A 씨가 의사 조력사망을 통해 목숨을 끊기 위해 스위스로 출국하려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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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댓글 +📷22/게시16



😌: A씨의 사연이 참 씁쓸하네요.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결정권을 지키려는 마음이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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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결정 법은
고통 없는 편안한 죽음 하곤 거리가 좀 있는것입니다.ᆢ
이것은 임종기에 접어든 환자에게만 적용된다고 하니.ᆢ
그야말로 돌아가시기1 주일 전 쯤에나 해당이 될지ᆢ
웬만큼 아픈 사람은 병원에 가는 순간 사전 연명 의료의향서 등록해놓은것ᆢ거의 무력화되어 버립니다ᆢ

. 한국의 종교단체들은 지금도 생명 존중 소리를 하며 안락사나 의사 조력 존엄사를 반대합니다. 노인들은 자꾸 늘어나고 늘어난 그 노인들의 평균 수명도ᆢ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 의학 덕분에. 삶이 끝나는 시간은 계속 길어지고 있습니다.

. 그러나 자신의 그 삶이 끝나는 시간까지 모두가
고통 없이 편안하게 살다가 그렇게 돌아가시는 건 아닙니다ᆢ

. 돌아가시기 수년 전부터 2년 3년 5년ᆢ심지어 10년까지도 그렇게 병원에 누워서. 온갖 의료 장치에 의해 수명이 연장되고 있습니다.ᆢ

이것을 보면 발전한 현대 의학의 어떠 사람에곈 오히려 재앙이 되는 그러한 상황이 될수도 있습니닺ᆢ
기저귀 차고ᆢ코줄까지 끼고
하루종일 누워서 죽음만 기다리는 그러한 삶의 시간ᆢ
. 그러한 삶 을 한국 국민들이 원하고 있는지 ᆢ
종교단체들은 국민들에게
한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기저귀 차고 코 줄도 끼고. 어떤 땐 양손을 결박도 당하고 그렇게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그러한 삶의 시간이 그게 생명존중이 되는 그런 시간입니까ᆢ

요양병원에 가는 순간 죽으러 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인식한 한국의 노인들 ᆢ
특히 남자 노인들은 자신의 삶의 시간이 끝나가고 기력이 쇠퇴해 가고 ᆢ육체가 노쇠해지면 요양병원에 가기 전에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버립니다.ᆢ

그러한 노인 자살이 지금도 끝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러한 선택이 ᆢ
안락사 제도나
의사 조력 존엄사ᆢ제도가 없는 한국에서는 나름대로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ᆢ
년 수천만원의 의료비를
털어 넣으며 그렇게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ᆢ
삶이 끝나는 것보단. 본인이 조금은 고통스럽더라도 본인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버리는 것이 차라리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지 않을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ᆢ

나 역시 매일 언제쯤이ᆢ하면 그런 생각을 합니다. ᆢ
단 한 가지 걸리는 것은
내가 그러한 자살로 내 삶이 끝나면ᆢ 남은 가족들은 가슴에 비수가 꽂히는 그러한 고통을 안고 평생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ᆢ

자신의 가족ᆢ 누군가 자살을 했다 하는 것은 그렇게 남은 가족들에게 엄청난. 심리적 충격을 줄것입니다.ᆢ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선 10년 넘게 전 세계 자살률 1등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제 앞으로 이러한 자살하는 분들은 늘어나는 노인들 만큼 더욱 더 늘어날 것입니다ᆢ
그러니ᆢ
이제는 우리가 죽음을 이야기하고ᆢ 한국의 죽음의 현실을 솔직히 이야기하고ᆢ

한국에 맞는 좋은 죽음의 제도를 시행해야 합니다.
당신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를 ᆢ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시작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WWZ5zzb
From 스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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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씨의 사연이 참 씁쓸하네요.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결정권을 지키려는 마음이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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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17 19:33

    🍀☕ 네이버 카페 댓글 +📷4-1 초댓글

    연명의료결정 법은
    고통 없는 편안한 죽음 하곤 거리가 좀 있는것입니다.ᆢ
    이것은 임종기에 접어든 환자에게만 적용된다고 하니.ᆢ
    그야말로 돌아가시기1 주일 전 쯤에나 해당이 될지ᆢ
    웬만큼 아픈 사람은 병원에 가는 순간 사전 연명 의료의향서 등록해놓은것ᆢ거의 무력화되어 버립니다ᆢ

    . 한국의 종교단체들은 지금도 생명 존중 소리를 하며 안락사나 의사 조력 존엄사를 반대합니다. 노인들은 자꾸 늘어나고 늘어난 그 노인들의 평균 수명도ᆢ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 의학 덕분에. 삶이 끝나는 시간은 계속 길어지고 있습니다.

    . 그러나 자신의 그 삶이 끝나는 시간까지 모두가
    고통 없이 편안하게 살다가 그렇게 돌아가시는 건 아닙니다ᆢ

    . 돌아가시기 수년 전부터 2년 3년 5년ᆢ심지어 10년까지도 그렇게 병원에 누워서. 온갖 의료 장치에 의해 수명이 연장되고 있습니다.ᆢ

    이것을 보면 발전한 현대 의학의 어떠 사람에곈 오히려 재앙이 되는 그러한 상황이 될수도 있습니닺ᆢ
    기저귀 차고ᆢ코줄까지 끼고
    하루종일 누워서 죽음만 기다리는 그러한 삶의 시간ᆢ
    . 그러한 삶 을 한국 국민들이 원하고 있는지 ᆢ
    종교단체들은 국민들에게
    한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기저귀 차고 코 줄도 끼고. 어떤 땐 양손을 결박도 당하고 그렇게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그러한 삶의 시간이 그게 생명존중이 되는 그런 시간입니까ᆢ

    요양병원에 가는 순간 죽으러 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인식한 한국의 노인들 ᆢ
    특히 남자 노인들은 자신의 삶의 시간이 끝나가고 기력이 쇠퇴해 가고 ᆢ육체가 노쇠해지면 요양병원에 가기 전에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버립니다.ᆢ

    그러한 노인 자살이 지금도 끝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러한 선택이 ᆢ
    안락사 제도나
    의사 조력 존엄사ᆢ제도가 없는 한국에서는 나름대로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ᆢ
    년 수천만원의 의료비를
    털어 넣으며 그렇게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ᆢ
    삶이 끝나는 것보단. 본인이 조금은 고통스럽더라도 본인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끊어버리는 것이 차라리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지 않을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ᆢ

    나 역시 매일 언제쯤이ᆢ하면 그런 생각을 합니다. ᆢ
    단 한 가지 걸리는 것은
    내가 그러한 자살로 내 삶이 끝나면ᆢ 남은 가족들은 가슴에 비수가 꽂히는 그러한 고통을 안고 평생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ᆢ

    자신의 가족ᆢ 누군가 자살을 했다 하는 것은 그렇게 남은 가족들에게 엄청난. 심리적 충격을 줄것입니다.ᆢ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선 10년 넘게 전 세계 자살률 1등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제 앞으로 이러한 자살하는 분들은 늘어나는 노인들 만큼 더욱 더 늘어날 것입니다ᆢ
    그러니ᆢ
    이제는 우리가 죽음을 이야기하고ᆢ 한국의 죽음의 현실을 솔직히 이야기하고ᆢ

    한국에 맞는 좋은 죽음의 제도를 시행해야 합니다.
    당신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를 ᆢ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시작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WWZ5zzb
    From 스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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