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 게시판
참여 게시판
자유글 중에서 선정된 글은 협회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소개가 되고,
죽을권리세계연맹 홈페이지 에세이에 영문으로 게재됩니다
책 리뷰 📚책 리뷰: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 남유하 작가님 📚 -32님 리뷰📝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6-01-21 12:46
조회
87
책 리뷰
📚책 리뷰: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 남유하 작가님 📚 -32님 리뷰📝
ㅡ
책원문 사진📷글에다 일반글이 섞여 있는 리뷰! 사진글 글씨는 작지만 터치하면 커집니다. 🪧 (아래에 이어서) ↘️
https://m.blog.naver.com/4491887/224143245400
책 리뷰: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 남유하
어떤 팟캐스트였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엄마의 편안한 죽음을 위해 함께 스위스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는 ...
m.blog.naver.com
어떤 팟캐스트였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엄마의 편안한 죽음을 위해 함께 🇨🇭스위스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는 남유하 작가님의 음성을 들었었다. 여전히 울컥울컥하고 엄마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임 가득 담긴 그 음성을.
그래서 언젠가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선장님의 후기를 듣고, <은중과 상연>을 보고 나서 지금 읽으면 더 책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 읽게 됐다.
제목만 들으면 감성적인 에세이 같지만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는 몸 곳곳에 전이된 암세포들로 인해 생을 살아가는 게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 엄마가 선택사를 하기까지의 과정과 그 후 남겨진 작가님의 삶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하루라도 빨리 고통스러운 생을 끝내고 싶은 엄마의 바람이 담긴 말,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살아서 생을 유지하는 것이 죽는 것보다 고통스러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많다. 때로는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치료를 지속하고 진통제를 쓰지 않으면 통증에 일상을 유지하기 힘든 삶이.
그런 이들에게 원하는 방식으로 생을 끝낼 수 있다는 건 죽음이 아닌 희망으로 읽힐 수 있다는걸, 전에 책 <미 비 포유>를 읽으며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 책은 소설이었고,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는 현실이었다. 그것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를 떠나보내야만 하는 딸의 시선이 담긴 이야기.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는 이렇게, 엄마의 마지막 순간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2023년 8월 3일.
스위스로 가 조력사를 하기로 결정하고 이 날짜를 맞기까지 얼마나 빠르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처음 예정한 날짜까지 도달하지 못할 만큼 엄마의 건강 상태가 나빠지고, 날짜가 계속해서 앞으로 당겨지는 과정이 뒤에 나오는데 그때마다 맨 앞 페이지로 돌아와 날짜를 확인하게 됐다.
그리고 예상보다 훨씬 빨리 맞게 된 엄마와의 이별이 가족들에게 어떻게 다가왔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파졌다.
책을 읽으며 스위스에 장애인 편의시설이 이렇게 부족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돼서 놀라면서도 화가 났다.
휠체어와 주변인들의 도움 없이는 오래 서있거나 걸을 수 없는 엄마를 곁에 두고, 조금 무리하면 바로 컨디션이 나빠질 수밖에 없는 엄마를 보며 마지막까지 얼마나 불안하고 힘들었을까.
그리고 이렇게 먼 나라에 와서 이 힘든 과정을 겪어야만 생을 편하게 끝낼 수 있다는 현실 앞에 자주 화가 났을 것 같다.
지금의 나는 엄마는 엎을 수 있는데 만약 그 대상이 아빠라면, 나 역시 아빠 몸을 지탱할 수 없는데 개인이 준비해야 하는 건 어디까지인가.
<은중과 상연>에서 상연은 주사 밸브를 돌리는 방식으로 생을 마감했지만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에서 작가님의 어머니는 약물을 마시는 방법으로 생을 마감했다. 조금 더 적극적인 방식이며 스스로 느낄 부담과 어려움이 큰 선택이었음에도 한순간도 멈칫하지 않고 약을 먹을 만큼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견디기 힘들 만큼 아프셨겠지. 그렇게 아팠던 엄마를 마지막까지 쉽지 않은 방법으로 떠나보낸 게 딸이라면 내내 마음에 걸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엄마가 떠난 후 작가님은 한국에서도 원하는 이들이 선택사로 생을 마감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내고 이렇게 책도 쓰게 되셨으리라 생각한다. 엄마의 뜻도 함께 전하며.
사랑하는 이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고, 생읠 마지막을 미리 준비하면서도 장시간 비행을 버티지 않고 내가 익숙한 공간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다는 희망. 죽음이 희망일 수밖에 없는 이들에게 더 존엄한 끝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를 통해 구분해 볼 수 있는 각각 죽음을 칭하는 용어와 뜻.
▪️안락사: 좋은 죽음이라는 의미로, 치료할 수 없는 질병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 환자에게 편안한 죽음을 맞게 해주는 행위
▪️조력사망/조력자살: 적극적 안락사로, 의료진이 돕는 죽음(의료조력사) 의료진의 약물 처방 후 임종의 과정에 개입하면 조력사망, 환자가 직접 약물을 마시거나 주사 밸브를 돌리면 조력자살
▪️존엄사: 삶을 마감할 권리를 인정하는 것으로, 안락사와 거의 동일한 개념
▪️선택사: 스스로 선택해 죽음에 이르는 행위로, 모든 죽음은 존엄하다는 전제하에 사용하는 개념
모든 죽음은 존엄한 죽음이다. 특정 방식의 죽음만 존엄사라고 부르는 것은 분명 오해의 소지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의료조력사와 같은 가치중립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편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아직 존엄사라는 용어도 익숙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무엇이 더 나은 표현인지에 대한 고민은 제도가 확립된 후에 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남유하 작가님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속 반짝이는 문장.
32님이 책에서 발췌하여 📷사진으로
-
p.66
엄마와 내가 이야기했던 '죽을 수 있다는 희망'과 연결되는 지점이었다.
회복 불가능한 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는 끝을 모르는 고통이 계속된다는 것이 죽음보다 두려운 절망이므로.
-
p.96
엄마가 아프다는 건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얼마나 괴롭고 힘든지는 실감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랑 만나면 차도 마시고 이야기도 더 하고 싶었다. 그때마다 아빠가 왜 그리 심통을 부리며 빨리 집에 가자고 했는지, 나는 엄마가 떠난 뒤에야 할게 되었다. 엄마는 나를 만나는 날에는 독한 진통제를 두 개나 먹고 안 아픈 척했다는 것을, 몸에 무리가 가서 밤에는 몇 배로 힘들어했다는 것을.
-
p.108
엄마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성인용 기저귀를 차고 갔다. 슬펐다. 화가 났다. 누구에게 화를 내야 할까? 승무원의 도움 없이는 엄마를 온전히 보살필 수 없는 나 자신? 휠체어를 탄 사람은 화장실에 가기조차 힘든 비행기를 만든 항공사? 아픈 몸을 이끌고 스위스까지 가야만 조력사망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법체계?
-
p.232
현재 미국의 몇몇 주와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룩셈부르크, 콜롬비아, 캐나다 등의 국가에서 존엄사를 허용한다. 각각의 국가마다 존엄사를 허용하는 요건도 다르고 용어도 차이가 있지만 추구하는 목표는 같다. 환자의 자기 결정권을,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권리를 보장한다는 것이다.
가장 편안한 장소에서 맞이할 수 있는 죽음과 스위스라는 낯선 나라에 가서 맞이해야 하는 죽음. 둘 중 어떤 쪽이 환자의 고통을 줄여줄 수 있는지, 편안한 작별을 할 수 있을지는 명확하다.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naver.me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남유하2025사계절
더보기
#오늘이내일이면좋겠다
#남유하
+2
1
책원문 사진📷글에다 일반글이 섞여 있는 리뷰! 사진글 글씨는 작지만 터치하면 커집니다. 🪧 (본문에 서두에 이어서)
🔲블로그(일반인 상대)에 글 작성후 전달!
제가 전달할땐 29곳 이상: 카톡만 17곳, X, 텔레그램(일반인 상대), 🙉📚페북, 남유하 작가님 인스타그램 🌃, 네이버톡 3곳, 네이버 카페4곳, 한국존엄사협회(회원분 상대) 8가지 매체!
매체에 댓글 주시면 본문글에 매체를 밝히고 추가합니다.
즉 남유하 작가님 🌃인스타그램에도 전해집니다.
블로그 댓글중 📷
#조력사
#존엄사 #노강퇴 #안락사합법 #조력사망 #국민청원도와주세요 #안락사 #존엄사 #우울증 #조울증 #스트레스
#입시 #입시실패 #수능 #n수 #재수 #정시 #수시 #시한부 #질병 #암말기 #파리목숨 #적극적안락사 #해방 #안락사가구원
#오늘이내일이면좋겠다
#남유하
+24
📚책 리뷰: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 남유하 작가님 📚 -32님 리뷰📝
ㅡ
책원문 사진📷글에다 일반글이 섞여 있는 리뷰! 사진글 글씨는 작지만 터치하면 커집니다. 🪧 (아래에 이어서) ↘️
https://m.blog.naver.com/4491887/224143245400
책 리뷰: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 남유하
어떤 팟캐스트였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엄마의 편안한 죽음을 위해 함께 스위스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는 ...
m.blog.naver.com
어떤 팟캐스트였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엄마의 편안한 죽음을 위해 함께 🇨🇭스위스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는 남유하 작가님의 음성을 들었었다. 여전히 울컥울컥하고 엄마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임 가득 담긴 그 음성을.
그래서 언젠가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선장님의 후기를 듣고, <은중과 상연>을 보고 나서 지금 읽으면 더 책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 읽게 됐다.
제목만 들으면 감성적인 에세이 같지만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는 몸 곳곳에 전이된 암세포들로 인해 생을 살아가는 게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 엄마가 선택사를 하기까지의 과정과 그 후 남겨진 작가님의 삶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하루라도 빨리 고통스러운 생을 끝내고 싶은 엄마의 바람이 담긴 말,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살아서 생을 유지하는 것이 죽는 것보다 고통스러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많다. 때로는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치료를 지속하고 진통제를 쓰지 않으면 통증에 일상을 유지하기 힘든 삶이.
그런 이들에게 원하는 방식으로 생을 끝낼 수 있다는 건 죽음이 아닌 희망으로 읽힐 수 있다는걸, 전에 책 <미 비 포유>를 읽으며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 책은 소설이었고,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는 현실이었다. 그것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를 떠나보내야만 하는 딸의 시선이 담긴 이야기.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는 이렇게, 엄마의 마지막 순간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2023년 8월 3일.
스위스로 가 조력사를 하기로 결정하고 이 날짜를 맞기까지 얼마나 빠르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처음 예정한 날짜까지 도달하지 못할 만큼 엄마의 건강 상태가 나빠지고, 날짜가 계속해서 앞으로 당겨지는 과정이 뒤에 나오는데 그때마다 맨 앞 페이지로 돌아와 날짜를 확인하게 됐다.
그리고 예상보다 훨씬 빨리 맞게 된 엄마와의 이별이 가족들에게 어떻게 다가왔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파졌다.
책을 읽으며 스위스에 장애인 편의시설이 이렇게 부족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돼서 놀라면서도 화가 났다.
휠체어와 주변인들의 도움 없이는 오래 서있거나 걸을 수 없는 엄마를 곁에 두고, 조금 무리하면 바로 컨디션이 나빠질 수밖에 없는 엄마를 보며 마지막까지 얼마나 불안하고 힘들었을까.
그리고 이렇게 먼 나라에 와서 이 힘든 과정을 겪어야만 생을 편하게 끝낼 수 있다는 현실 앞에 자주 화가 났을 것 같다.
지금의 나는 엄마는 엎을 수 있는데 만약 그 대상이 아빠라면, 나 역시 아빠 몸을 지탱할 수 없는데 개인이 준비해야 하는 건 어디까지인가.
<은중과 상연>에서 상연은 주사 밸브를 돌리는 방식으로 생을 마감했지만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에서 작가님의 어머니는 약물을 마시는 방법으로 생을 마감했다. 조금 더 적극적인 방식이며 스스로 느낄 부담과 어려움이 큰 선택이었음에도 한순간도 멈칫하지 않고 약을 먹을 만큼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견디기 힘들 만큼 아프셨겠지. 그렇게 아팠던 엄마를 마지막까지 쉽지 않은 방법으로 떠나보낸 게 딸이라면 내내 마음에 걸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엄마가 떠난 후 작가님은 한국에서도 원하는 이들이 선택사로 생을 마감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내고 이렇게 책도 쓰게 되셨으리라 생각한다. 엄마의 뜻도 함께 전하며.
사랑하는 이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고, 생읠 마지막을 미리 준비하면서도 장시간 비행을 버티지 않고 내가 익숙한 공간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다는 희망. 죽음이 희망일 수밖에 없는 이들에게 더 존엄한 끝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를 통해 구분해 볼 수 있는 각각 죽음을 칭하는 용어와 뜻.
▪️안락사: 좋은 죽음이라는 의미로, 치료할 수 없는 질병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 환자에게 편안한 죽음을 맞게 해주는 행위
▪️조력사망/조력자살: 적극적 안락사로, 의료진이 돕는 죽음(의료조력사) 의료진의 약물 처방 후 임종의 과정에 개입하면 조력사망, 환자가 직접 약물을 마시거나 주사 밸브를 돌리면 조력자살
▪️존엄사: 삶을 마감할 권리를 인정하는 것으로, 안락사와 거의 동일한 개념
▪️선택사: 스스로 선택해 죽음에 이르는 행위로, 모든 죽음은 존엄하다는 전제하에 사용하는 개념
모든 죽음은 존엄한 죽음이다. 특정 방식의 죽음만 존엄사라고 부르는 것은 분명 오해의 소지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의료조력사와 같은 가치중립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편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아직 존엄사라는 용어도 익숙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무엇이 더 나은 표현인지에 대한 고민은 제도가 확립된 후에 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남유하 작가님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속 반짝이는 문장.
32님이 책에서 발췌하여 📷사진으로
-
p.66
엄마와 내가 이야기했던 '죽을 수 있다는 희망'과 연결되는 지점이었다.
회복 불가능한 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는 끝을 모르는 고통이 계속된다는 것이 죽음보다 두려운 절망이므로.
-
p.96
엄마가 아프다는 건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얼마나 괴롭고 힘든지는 실감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랑 만나면 차도 마시고 이야기도 더 하고 싶었다. 그때마다 아빠가 왜 그리 심통을 부리며 빨리 집에 가자고 했는지, 나는 엄마가 떠난 뒤에야 할게 되었다. 엄마는 나를 만나는 날에는 독한 진통제를 두 개나 먹고 안 아픈 척했다는 것을, 몸에 무리가 가서 밤에는 몇 배로 힘들어했다는 것을.
-
p.108
엄마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성인용 기저귀를 차고 갔다. 슬펐다. 화가 났다. 누구에게 화를 내야 할까? 승무원의 도움 없이는 엄마를 온전히 보살필 수 없는 나 자신? 휠체어를 탄 사람은 화장실에 가기조차 힘든 비행기를 만든 항공사? 아픈 몸을 이끌고 스위스까지 가야만 조력사망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법체계?
-
p.232
현재 미국의 몇몇 주와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룩셈부르크, 콜롬비아, 캐나다 등의 국가에서 존엄사를 허용한다. 각각의 국가마다 존엄사를 허용하는 요건도 다르고 용어도 차이가 있지만 추구하는 목표는 같다. 환자의 자기 결정권을,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권리를 보장한다는 것이다.
가장 편안한 장소에서 맞이할 수 있는 죽음과 스위스라는 낯선 나라에 가서 맞이해야 하는 죽음. 둘 중 어떤 쪽이 환자의 고통을 줄여줄 수 있는지, 편안한 작별을 할 수 있을지는 명확하다.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naver.me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남유하2025사계절
더보기
#오늘이내일이면좋겠다
#남유하
+2
1
책원문 사진📷글에다 일반글이 섞여 있는 리뷰! 사진글 글씨는 작지만 터치하면 커집니다. 🪧 (본문에 서두에 이어서)
🔲블로그(일반인 상대)에 글 작성후 전달!
제가 전달할땐 29곳 이상: 카톡만 17곳, X, 텔레그램(일반인 상대), 🙉📚페북, 남유하 작가님 인스타그램 🌃, 네이버톡 3곳, 네이버 카페4곳, 한국존엄사협회(회원분 상대) 8가지 매체!
매체에 댓글 주시면 본문글에 매체를 밝히고 추가합니다.
즉 남유하 작가님 🌃인스타그램에도 전해집니다.
블로그 댓글중 📷
#조력사
#존엄사 #노강퇴 #안락사합법 #조력사망 #국민청원도와주세요 #안락사 #존엄사 #우울증 #조울증 #스트레스
#입시 #입시실패 #수능 #n수 #재수 #정시 #수시 #시한부 #질병 #암말기 #파리목숨 #적극적안락사 #해방 #안락사가구원
#오늘이내일이면좋겠다
#남유하
+24
📷
📷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