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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반대자 [공지] 의료인들 ‘반생명적 진료 거부권’ 보장 촉구‘의료인의 양심적 거부’ 🏛8/27국회 세미나 🤰🥀낙태·안락사 등 죽음의 문화 맞서 호소 -박예슬 기자 cpbc뉴스 ⛪️📰|🗨 카톡방 대화글 +📷🗨 초댓글|🍀☕️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6-09-03 07:22
조회
19
안락사 반대자
[공지] 의료인들 ‘반생명적 진료 거부권’ 보장 촉구‘의료인의 양심적 거부’ 🏛8/27국회 세미나 🤰🥀낙태·안락사 등 죽음의 문화 맞서 호소 -박예슬 기자 cp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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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전달
(🦧서두)“죽음의 문화 속에서도 ‘나는 반대’라고 이야기하는 의료인을 소중한 소수자라고 여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임선희 예방의학 전문의)
🤰낙태와 🥀조력자살, 안락사 등 이른바 ‘죽음의 문화’에 맞서 의료인들이 ‘👨⚕️-❤️🩹🛡의사의 양심적 거부권’ 보장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의료법 제15조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르면, 의료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진료를 거부할 수 🛡❌️없다.
https://naver.me/Gmp8MN33
의료인들 ‘반생명적 진료 거부권’ 보장 촉구
“죽음의 문화 속에서도 ‘나는 반대’라고 이야기하는 의료인을 소중한 소수자라고 여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임선희 예방의학 전문의)낙태와 조력자살, 안락사 등 이른바 ‘죽음의 문화’에 맞서 의료인들이 ‘의사의 양심적 거부권’ 보장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의료법 제15조와 …
naver.me
약 6쪽 링크 터치 ↪️
예방의학 전문의인 임선희(마리아)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강사는 8월 27일 ‘의료기관과 의료인의 양심적 거부 : 그 의미와 필요성’을 주제로 열린 🏛국회 생명윤리 세미나에서 “반생명적인 진료에 대한 거부를 ‘양심적 진료 거부’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그보다는 생명을 살리려는 진정한 ‘양심에 따른 진료’로 불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프랑스도 안락사를 합법화했지만, 👨⚕️의료인은 물론 👨⚕️👨🍳의료기관도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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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의사들만 거부하는거죠??
🤑 : 일부 의사들만 찬성하겠지요. 안락사가 없어야 돈을 벌기 쉬우니까
😬 : 인간들은 이기적인걸 타고난 동물 입니다 의사새끼들 입장에선 안락사를 반대 할 수 있습니다 즉 나이 많은 노인네들 병원 게속 오게하려고 그러는 의사새끼들이 있습니다 법 때문에 혐오살인을 할수도 없고 참 답답합니다
ㅡ
😮💨 : 별도특례법으로 중증 불치 말기 환자들은 됐으면 좋겠는데…
😒 : ↪️특례법은 안락사 합법화를 막는데 쓰일 것 같네요.
중증 불치병 허락해줬으니 만족해라. 더 바라지 말라. 해놓고는
너 중증 아님. 불치병 아님. 이라고 해버리면 너무나 쉽게 무력화되요.
건강 무관하게 안락사 할 수 있어야 해요.
중증 불치병으로 한정하면 의사 장난질만 심해져요.
😄 : 그러네요
근데 건강 무관하게 안락사 되기가 어려우니까ㅠㅠ
제가 저번에 말한대로 차라리 장기기증 한다는 조건하에 안락사라도..
ㅡ
초댓글 82명 카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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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에 관해 진료를 거부할 수 있는ᆢ
의료적 조치를 거부할 수 있는 그러한 권리를
주장하는 의사들이 있습니다ᆢ
.당연히 의사들도 안락사에 참여하지 않을
그러한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ᆢ
그러한 권리는 100% 환영 합니다.
의사들은 우리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ᆢ
하루라도 더 살게 하는 사람 ᆢ그러한 시각에서 의료적 기술을 배우고 의료적 행위를 하며
사람의 목숨을 하루라도 더 살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시각의 차이가 여기에서 드러납니다.
어떤 사람은ᆢ 하루하루 더 사는 것이 오히려 고통인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고통 덜하게 편안하게 죽는 것을 절실히 원하는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의사들은 무조건 하루라도 더 살게 하려고 사람을 살리는 것에만 집중합니다.ᆢ
여러분들도 이 상황이 충분히 이해가 되셨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어떤 분들은
하루라도 더 빨리 죽는 것이 그 사람에게의 고통을 줄여주는 죽음이 축복이 되는그러한 상황에 처해 있는 분도 있고 ᆢ
그런데도 당신이 병원에 간 순간 부터ᆢ
의사들은 하루라도 더 살게 하려고만 노력하는 것입니다. ᆢ
이러한 서로 생각의 불일치가 자살 같은 비극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의사 분들ᆢ안락사에 참여하기 싫으면 그것을
거부할 그러한 권리는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진료권의 거부로 처벌을 하면 안됩니다.
본인의 양심에 의해서 나는 사람을 죽이는 일은 참여할 수 없다.ᆢ 하고 주장하는 의사분들ᆢ
그러면 안락사 의료행위 ᆢ안하면 됩니다.
그것으로 진료거부 랴고 의사 들을 처벌 하면 안됩니다ᆢ
대한민국의 이 많은 의사들 중에서 안락사에 대해. 단 한 사람도 없이 모두가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분명 아닐 것입니다.
.국가에서 안락사에 관한 시행 법률만 만들어준다면 분명 ᆢ아주 소수의 의사들이라도
안락사에 긍정적인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분들만 있으면 됩니다.
안락사는 무슨 대단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ᆢ 의료적 장비가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ᆢ
의사 조력 사망ᆢ 방법은
그야말로 삶을 고통없이 펀안하게 끝나게 해줄 안락사 약물을 처방해주는 것ᆢ
그것으로 끝이 납니다.
그러니 안락사 에 찬성 하는 아주 소수의
의사 몇 명만 있어도 한국의 안락사는 충분히
시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수많은 의사들 중에서. ᆢ
전혀 시행이 되지도 않고 있는 한국 안락사에 ᆢ
벌써 의사 자신이 난 안락사 같은 사람을 죽이는 일에 참여할 수 없다. ᆢ하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ᆢ좀 어이가 어이가 없습니다ᆢ
안락사 의 의료적 행위ᆢ하기싫으면 ᆢ
그러면 하지 마십시오.ᆢ그런 권리는 얼마든지 환영합니다ᆢ
.하지만 의사들의 그런 발언에서 ᆢ우리만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고 하는ᆢ 그런 교만함이 묻어 납니다.
.지금은 이 시대는 ᆢ오래 사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모두 도움이 되고 ᆢ
모든 사람이 그러한 것을 원하는 그런 세상이 아닙니다.ᆢ
죽음 ᆢ어떤 사람에겐 끔찍한 삶의 마지막 시간이 되겠지만. ᆢ어떤 사람에겐 현재의 삶의 시간이 지옥 같은 나날이 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죽음이 해방이고 죽음이 고통을 끊는 유일한 수단인 분도 있습니다.
안락사 ᆢ
이제는 한국에서도 하루 빨리 시행되어야 할 좋은 죽음의 제도입니다. ᆢ
의사들의 안락사 거부 귄리는 100% 확실하게 인정을 해주면서 ᆢ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 안락사를
하루 빨리 시작해 주기를 절실히 부탁합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o0JzgrB
[공지] 의료인들 ‘반생명적 진료 거부권’ 보장 촉구‘의료인의 양심적 거부’ 🏛8/27국회 세미나 🤰🥀낙태·안락사 등 죽음의 문화 맞서 호소 -박예슬 기자 cp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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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죽음의 문화 속에서도 ‘나는 반대’라고 이야기하는 의료인을 소중한 소수자라고 여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임선희 예방의학 전문의)
🤰낙태와 🥀조력자살, 안락사 등 이른바 ‘죽음의 문화’에 맞서 의료인들이 ‘👨⚕️-❤️🩹🛡의사의 양심적 거부권’ 보장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의료법 제15조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르면, 의료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진료를 거부할 수 🛡❌️없다.
https://naver.me/Gmp8MN33
의료인들 ‘반생명적 진료 거부권’ 보장 촉구
“죽음의 문화 속에서도 ‘나는 반대’라고 이야기하는 의료인을 소중한 소수자라고 여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임선희 예방의학 전문의)낙태와 조력자살, 안락사 등 이른바 ‘죽음의 문화’에 맞서 의료인들이 ‘의사의 양심적 거부권’ 보장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의료법 제15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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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의학 전문의인 임선희(마리아)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강사는 8월 27일 ‘의료기관과 의료인의 양심적 거부 : 그 의미와 필요성’을 주제로 열린 🏛국회 생명윤리 세미나에서 “반생명적인 진료에 대한 거부를 ‘양심적 진료 거부’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그보다는 생명을 살리려는 진정한 ‘양심에 따른 진료’로 불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프랑스도 안락사를 합법화했지만, 👨⚕️의료인은 물론 👨⚕️👨🍳의료기관도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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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의사들만 거부하는거죠??
🤑 : 일부 의사들만 찬성하겠지요. 안락사가 없어야 돈을 벌기 쉬우니까
😬 : 인간들은 이기적인걸 타고난 동물 입니다 의사새끼들 입장에선 안락사를 반대 할 수 있습니다 즉 나이 많은 노인네들 병원 게속 오게하려고 그러는 의사새끼들이 있습니다 법 때문에 혐오살인을 할수도 없고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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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도특례법으로 중증 불치 말기 환자들은 됐으면 좋겠는데…
😒 : ↪️특례법은 안락사 합법화를 막는데 쓰일 것 같네요.
중증 불치병 허락해줬으니 만족해라. 더 바라지 말라. 해놓고는
너 중증 아님. 불치병 아님. 이라고 해버리면 너무나 쉽게 무력화되요.
건강 무관하게 안락사 할 수 있어야 해요.
중증 불치병으로 한정하면 의사 장난질만 심해져요.
😄 : 그러네요
근데 건강 무관하게 안락사 되기가 어려우니까ㅠㅠ
제가 저번에 말한대로 차라리 장기기증 한다는 조건하에 안락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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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에 관해 진료를 거부할 수 있는ᆢ
의료적 조치를 거부할 수 있는 그러한 권리를
주장하는 의사들이 있습니다ᆢ
.당연히 의사들도 안락사에 참여하지 않을
그러한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ᆢ
그러한 권리는 100% 환영 합니다.
의사들은 우리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ᆢ
하루라도 더 살게 하는 사람 ᆢ그러한 시각에서 의료적 기술을 배우고 의료적 행위를 하며
사람의 목숨을 하루라도 더 살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시각의 차이가 여기에서 드러납니다.
어떤 사람은ᆢ 하루하루 더 사는 것이 오히려 고통인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고통 덜하게 편안하게 죽는 것을 절실히 원하는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의사들은 무조건 하루라도 더 살게 하려고 사람을 살리는 것에만 집중합니다.ᆢ
여러분들도 이 상황이 충분히 이해가 되셨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어떤 분들은
하루라도 더 빨리 죽는 것이 그 사람에게의 고통을 줄여주는 죽음이 축복이 되는그러한 상황에 처해 있는 분도 있고 ᆢ
그런데도 당신이 병원에 간 순간 부터ᆢ
의사들은 하루라도 더 살게 하려고만 노력하는 것입니다. ᆢ
이러한 서로 생각의 불일치가 자살 같은 비극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의사 분들ᆢ안락사에 참여하기 싫으면 그것을
거부할 그러한 권리는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진료권의 거부로 처벌을 하면 안됩니다.
본인의 양심에 의해서 나는 사람을 죽이는 일은 참여할 수 없다.ᆢ 하고 주장하는 의사분들ᆢ
그러면 안락사 의료행위 ᆢ안하면 됩니다.
그것으로 진료거부 랴고 의사 들을 처벌 하면 안됩니다ᆢ
대한민국의 이 많은 의사들 중에서 안락사에 대해. 단 한 사람도 없이 모두가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분명 아닐 것입니다.
.국가에서 안락사에 관한 시행 법률만 만들어준다면 분명 ᆢ아주 소수의 의사들이라도
안락사에 긍정적인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분들만 있으면 됩니다.
안락사는 무슨 대단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ᆢ 의료적 장비가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ᆢ
의사 조력 사망ᆢ 방법은
그야말로 삶을 고통없이 펀안하게 끝나게 해줄 안락사 약물을 처방해주는 것ᆢ
그것으로 끝이 납니다.
그러니 안락사 에 찬성 하는 아주 소수의
의사 몇 명만 있어도 한국의 안락사는 충분히
시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수많은 의사들 중에서. ᆢ
전혀 시행이 되지도 않고 있는 한국 안락사에 ᆢ
벌써 의사 자신이 난 안락사 같은 사람을 죽이는 일에 참여할 수 없다. ᆢ하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ᆢ좀 어이가 어이가 없습니다ᆢ
안락사 의 의료적 행위ᆢ하기싫으면 ᆢ
그러면 하지 마십시오.ᆢ그런 권리는 얼마든지 환영합니다ᆢ
.하지만 의사들의 그런 발언에서 ᆢ우리만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고 하는ᆢ 그런 교만함이 묻어 납니다.
.지금은 이 시대는 ᆢ오래 사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모두 도움이 되고 ᆢ
모든 사람이 그러한 것을 원하는 그런 세상이 아닙니다.ᆢ
죽음 ᆢ어떤 사람에겐 끔찍한 삶의 마지막 시간이 되겠지만. ᆢ어떤 사람에겐 현재의 삶의 시간이 지옥 같은 나날이 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죽음이 해방이고 죽음이 고통을 끊는 유일한 수단인 분도 있습니다.
안락사 ᆢ
이제는 한국에서도 하루 빨리 시행되어야 할 좋은 죽음의 제도입니다. ᆢ
의사들의 안락사 거부 귄리는 100% 확실하게 인정을 해주면서 ᆢ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 안락사를
하루 빨리 시작해 주기를 절실히 부탁합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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