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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안락사 미시행국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청원서를 보낸 웰비씨 사연: 40년 투병 🥀📝안락사... 청원...➿️기각,,, -푸른물님 🫖☕️T스토리 2009-1-9 오후/🍀☕️ 네이버카페 댓글 +📷🗨 초댓글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6-08-03 07:50
조회
44
해외 안락사 미시행국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청원서를 보낸 웰비씨 사연: 40년 투병 🥀📝안락사... 청원...➿️기각,,, -푸른물님 🫖☕️T스토리 2009-1-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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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전달
40년 투병·안락사 청원·기각 결국 의사 손에…
10代부터 근위축증 이탈리아 60세 詩人 의사가 호흡장치 떼내
파리=강경희특파원 khkang@chosun.com
입력 : 2006.12.22 00:05 / 수정 : 2006.12.22 02:17
https://bluewater71.tistory.com/m/13403438
40년 투병 안락사... 청원...기각,,,
40년 투병·안락사 청원·기각 결국 의사 손에… 10代부터 근위축증 이탈리아 60세 詩人 의사가 호흡장치 떼내 파리=강경희특파원 khkang@chosun.com 입력 : 2006.12.22 00:05 / 수정 : 2006.12.22 02:17 --> “대통령께, 나는 삶을 사랑합니다. 삶이란 사랑하는 여인과도 같고, 머릿결을 스치는 바람과도 같으며, 얼굴을 ..
bluewater71.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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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 나는 삶을 사랑합니다. 삶이란 사랑하는 여인과도 같고, 머릿결을 스치는 바람과도 같으며, 얼굴을 비추는 햇살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삶은 나를 떠나는 여인 같기도 하며, 비오는 날이기도 하고, 당신을 속이는 친구일 때도 있습니다.”
40년 넘게 앓아온 근위축증으로 병상에 누운 이탈리아 남성 피에르지오르지오 웰비(Piergiorgio Welby·60). “내게 남은 건 더 이상 삶이 아니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뿐”이라며 안락사를 허용해 달라고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청원서를 보낸 웰비씨 사연은 지난 수주 동안 가톨릭 국가 이탈리아에 뜨거운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가톨릭 전통의 이탈리아는 ‘안락사’가 법적으로 금지돼 있다. 하지만 웰비씨의 사연을 놓고 여론의 64%는 “안락사 권리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웰비씨는 10대 때 근위축증을 앓기 시작해 33세부터 휠체어에 몸을 의지해 살아왔다. 9년 전부터는 더 이상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 튜브로 음식을 공급 받고, 인공 호흡기로 생명을 유지하며, 음성합성장치를 이용해 의사소통했다.
“인공호흡기로 유지하는 생명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지난 9월 웰비씨는 조르지오 나폴리타노(Napolitano) 대통령에게 안락사 청원서를 보냈다. 나폴리타노 대통령은 즉각 답장을 보냈고, 각계각층에 건전한 논쟁이 불붙기를 촉구했다.
이에 따라 로마 법원이 웰비씨의 청원을 검토했다. 지난 16일 판결이 나왔다. 법의 테두리에서 안락사를 허용하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이탈리아 법에 따르면, 원하지 않는 의학적 치료를 거부할 환자의 권리는 인정된다. 하지만 설사 환자의 동의가 있어도 죽음을 돕는 행위는 ‘범죄’로 간주된다. 그러니까 의사가 웰비씨의 인공 호흡기를 제거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허용이 안 되는 것이다.
가톨릭의 총본산 바티칸도 고민에 빠졌다. 생명 존중은 가톨릭 교리의 핵심이다. 하지만 가톨릭에서 생명은 태어나서부터 ‘자연스럽게’ 죽을 때까지 보호될 것을 강조하며 인위적으로 생명을 연장하는 행위에도 부정적인 입장이다. 지난주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안락사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병자들이 존엄하게 죽음을 맞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시인이기도, 작가이기도 한 웰비씨는 ‘자연사’를 주장하는 바티칸 입장에 이렇게 되물었다. “배에 구멍을 내고 호스로 단백질과 지방을 공급하는 게 자연적인 건가요? 인위적으로 먹여주고, 숨쉬게 하고, 죽음을 지연시키는 지금의 상태가 자연적인 건가요?”
결국 법원 판결이 있고 나서, 웰비씨는 21일 🫁인공호흡기를 떼는 ‘치료 거부’ 권한을 택했고 곧 숨졌다. AP 통신은 담당 의사인 마리오 리치오(Riccio)가 이날 인공호흡기를 떼냈다고 보도했다. 의사는 이로 인해, 최고 15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그러나 👨⚕️의사 리치오는 자신이 택한 조치는 “안락사가 아닌, 치료의 중단”이라며, “치료 거부는 환자의 권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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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안락사는를 이제 인정해야 합니다.ᆢ
안락사를 인정해야 하는
한 가지 큰 이유엔ᆢ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 의학이 있습니다. ᆢ
지금의 현대 의학은 ᆢ
사람의 목숨을 자연스럽게
죽어 가게 그렇게 해주지 않습니다.
삶의 끝시간ᆢ죽음 인지
삶 인지도 알수 없는
그러한 회색 지대로 만들어 놓고 그러한 상태에서도 수년씩 살아가게 만듭니다.ᆢ
인공호흡기를 떼면 바로 숨이 끝나는 그러한 사람인데도ᆢ
그러한 기계적 장치에 의해서 수년씩 더 살아가기도 합니다ᆢ
. 과거 한국 가톨릭의 수장이었던 ᆢ
김수환 추기경 께서는
그분이 돌아가실 때 의사들에게 당부했다고 합니다ᆢ
. 내 심장이 멎으면 인공호흡을 하지 마라ᆢ.인공호흡을 하여 다시 심장을 살려놓지 마라ᆢ 이렇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추기경 께서 심장이 멎었습니다.
의사들은 반사적으로 달려들어 인공호흡을 하여 다시 살렸습니다.
그러냣 추기경 께서는 다시 인공호흡을 하여 살리지 마라 하고 부탁을 하곤ᆢ
. 그다음엔 심장이 멎었을 땐 의사들도 인공호흡을 하지 않고 그렇게 삶이 끝났다고 합니다.
우리들 삶의 끝 시간ᆢ
이제는 나날이 발전하는 현대 과학 덕분에 한국 국민들의 삶의 시간은 나날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 길어지는 시간을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돌아가시는 건 아닙니다.
평균 수명은 길어졌지만 ᆢ
기저귀 차고 병원에 누워서 보내는 그러한 시간 또한 파격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
당신이 이러한.
병원에 누워서 기저귀 차고 음식을 넘기지 못하면
코로 튜브를 삽입시키고
그렇게 하여 연명 되는 그러한 삶의 시간을 원하십니까?
그러한 삶의 시간을 원하는 분은 ᆢ그렇게라도 오래살길 원하는 분은ᆢ
오래 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야 할것입니다ᆢ
하지만 ᆢ
당신 자신이 난 이쯤에서
좋은 모습으로 내 삶을 내려놓고 싶다ᆢ.하는 그러한 한국 국민들의. 바램도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ᆢ
. 국 가는 이러한 안락사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바램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안락사에 대한 여론조사 중
왜 안락사가 필요한가 하는 거에 가장 많은 목소리를 낸 것이 남은 삶의 무의미함 입니다.
병원에 누워서 기저귀 차고 언제가 될지도 모를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그런 무의미한 삶의 시간 ᆢ,
그러한 시간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도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죽음의 자기 결정권ᆢ.이러한 것을 제도적으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러한 안락사가 꼭 필요한 그런 세상이 되었으니 ᆢ
국가는 더 이상 국민들의 이러한 바램을 외면하지 말고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를 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54Knlbh5
From 스와니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청원서를 보낸 웰비씨 사연: 40년 투병 🥀📝안락사... 청원...➿️기각,,, -푸른물님 🫖☕️T스토리 2009-1-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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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전달
40년 투병·안락사 청원·기각 결국 의사 손에…
10代부터 근위축증 이탈리아 60세 詩人 의사가 호흡장치 떼내
파리=강경희특파원 khkang@chosun.com
입력 : 2006.12.22 00:05 / 수정 : 2006.12.22 02:17
https://bluewater71.tistory.com/m/13403438
40년 투병 안락사... 청원...기각,,,
40년 투병·안락사 청원·기각 결국 의사 손에… 10代부터 근위축증 이탈리아 60세 詩人 의사가 호흡장치 떼내 파리=강경희특파원 khkang@chosun.com 입력 : 2006.12.22 00:05 / 수정 : 2006.12.22 02:17 --> “대통령께, 나는 삶을 사랑합니다. 삶이란 사랑하는 여인과도 같고, 머릿결을 스치는 바람과도 같으며, 얼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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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 나는 삶을 사랑합니다. 삶이란 사랑하는 여인과도 같고, 머릿결을 스치는 바람과도 같으며, 얼굴을 비추는 햇살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삶은 나를 떠나는 여인 같기도 하며, 비오는 날이기도 하고, 당신을 속이는 친구일 때도 있습니다.”
40년 넘게 앓아온 근위축증으로 병상에 누운 이탈리아 남성 피에르지오르지오 웰비(Piergiorgio Welby·60). “내게 남은 건 더 이상 삶이 아니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뿐”이라며 안락사를 허용해 달라고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청원서를 보낸 웰비씨 사연은 지난 수주 동안 가톨릭 국가 이탈리아에 뜨거운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가톨릭 전통의 이탈리아는 ‘안락사’가 법적으로 금지돼 있다. 하지만 웰비씨의 사연을 놓고 여론의 64%는 “안락사 권리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웰비씨는 10대 때 근위축증을 앓기 시작해 33세부터 휠체어에 몸을 의지해 살아왔다. 9년 전부터는 더 이상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 튜브로 음식을 공급 받고, 인공 호흡기로 생명을 유지하며, 음성합성장치를 이용해 의사소통했다.
“인공호흡기로 유지하는 생명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지난 9월 웰비씨는 조르지오 나폴리타노(Napolitano) 대통령에게 안락사 청원서를 보냈다. 나폴리타노 대통령은 즉각 답장을 보냈고, 각계각층에 건전한 논쟁이 불붙기를 촉구했다.
이에 따라 로마 법원이 웰비씨의 청원을 검토했다. 지난 16일 판결이 나왔다. 법의 테두리에서 안락사를 허용하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이탈리아 법에 따르면, 원하지 않는 의학적 치료를 거부할 환자의 권리는 인정된다. 하지만 설사 환자의 동의가 있어도 죽음을 돕는 행위는 ‘범죄’로 간주된다. 그러니까 의사가 웰비씨의 인공 호흡기를 제거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허용이 안 되는 것이다.
가톨릭의 총본산 바티칸도 고민에 빠졌다. 생명 존중은 가톨릭 교리의 핵심이다. 하지만 가톨릭에서 생명은 태어나서부터 ‘자연스럽게’ 죽을 때까지 보호될 것을 강조하며 인위적으로 생명을 연장하는 행위에도 부정적인 입장이다. 지난주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안락사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병자들이 존엄하게 죽음을 맞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시인이기도, 작가이기도 한 웰비씨는 ‘자연사’를 주장하는 바티칸 입장에 이렇게 되물었다. “배에 구멍을 내고 호스로 단백질과 지방을 공급하는 게 자연적인 건가요? 인위적으로 먹여주고, 숨쉬게 하고, 죽음을 지연시키는 지금의 상태가 자연적인 건가요?”
결국 법원 판결이 있고 나서, 웰비씨는 21일 🫁인공호흡기를 떼는 ‘치료 거부’ 권한을 택했고 곧 숨졌다. AP 통신은 담당 의사인 마리오 리치오(Riccio)가 이날 인공호흡기를 떼냈다고 보도했다. 의사는 이로 인해, 최고 15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그러나 👨⚕️의사 리치오는 자신이 택한 조치는 “안락사가 아닌, 치료의 중단”이라며, “치료 거부는 환자의 권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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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안락사는를 이제 인정해야 합니다.ᆢ
안락사를 인정해야 하는
한 가지 큰 이유엔ᆢ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 의학이 있습니다. ᆢ
지금의 현대 의학은 ᆢ
사람의 목숨을 자연스럽게
죽어 가게 그렇게 해주지 않습니다.
삶의 끝시간ᆢ죽음 인지
삶 인지도 알수 없는
그러한 회색 지대로 만들어 놓고 그러한 상태에서도 수년씩 살아가게 만듭니다.ᆢ
인공호흡기를 떼면 바로 숨이 끝나는 그러한 사람인데도ᆢ
그러한 기계적 장치에 의해서 수년씩 더 살아가기도 합니다ᆢ
. 과거 한국 가톨릭의 수장이었던 ᆢ
김수환 추기경 께서는
그분이 돌아가실 때 의사들에게 당부했다고 합니다ᆢ
. 내 심장이 멎으면 인공호흡을 하지 마라ᆢ.인공호흡을 하여 다시 심장을 살려놓지 마라ᆢ 이렇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추기경 께서 심장이 멎었습니다.
의사들은 반사적으로 달려들어 인공호흡을 하여 다시 살렸습니다.
그러냣 추기경 께서는 다시 인공호흡을 하여 살리지 마라 하고 부탁을 하곤ᆢ
. 그다음엔 심장이 멎었을 땐 의사들도 인공호흡을 하지 않고 그렇게 삶이 끝났다고 합니다.
우리들 삶의 끝 시간ᆢ
이제는 나날이 발전하는 현대 과학 덕분에 한국 국민들의 삶의 시간은 나날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 길어지는 시간을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돌아가시는 건 아닙니다.
평균 수명은 길어졌지만 ᆢ
기저귀 차고 병원에 누워서 보내는 그러한 시간 또한 파격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
당신이 이러한.
병원에 누워서 기저귀 차고 음식을 넘기지 못하면
코로 튜브를 삽입시키고
그렇게 하여 연명 되는 그러한 삶의 시간을 원하십니까?
그러한 삶의 시간을 원하는 분은 ᆢ그렇게라도 오래살길 원하는 분은ᆢ
오래 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야 할것입니다ᆢ
하지만 ᆢ
당신 자신이 난 이쯤에서
좋은 모습으로 내 삶을 내려놓고 싶다ᆢ.하는 그러한 한국 국민들의. 바램도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ᆢ
. 국 가는 이러한 안락사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바램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안락사에 대한 여론조사 중
왜 안락사가 필요한가 하는 거에 가장 많은 목소리를 낸 것이 남은 삶의 무의미함 입니다.
병원에 누워서 기저귀 차고 언제가 될지도 모를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그런 무의미한 삶의 시간 ᆢ,
그러한 시간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도 본인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에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죽음의 자기 결정권ᆢ.이러한 것을 제도적으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러한 안락사가 꼭 필요한 그런 세상이 되었으니 ᆢ
국가는 더 이상 국민들의 이러한 바램을 외면하지 말고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죽음의 제도를 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ᆢ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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