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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안락사)위주로 🪢편집-‘가능주의자’ 활동가 5인이 말한 동물권 운동의 현재 中-비건뉴스 🐕📰 -🫡-편집중 맥락유지로 발췌했으나 보통 📰🗞기사 보다 조금 길어요./🔠디시인사이드 반출생 댓글 +📷사진 링크글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6-07-15 10:25
조회
78
한국 동물권 운동의 ✨️주요 현장을 따라간 🖼🧩연극작품이다.✨️ 출연진 중 혜수(대학원에서 노인의 죽음과 안락사 문제를 연구) 위주로 🪢편집-‘가능주의자’ 활동가 5인이 말한 동물권 운동의 현재 中-비건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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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7/15 🔀전달
‘가능주의자’는 2011년부터 2024년까지 돌고래 해방, 개 식용 종식, 기후정의, 해양생물 보호, 대학가 비거니즘 확산 등 한국 동물권 운동의 ✨️주요 현장을 따라간 🖼🧩연극작품이다.✨️ 출연진 중 혜수 위주로 🪢편집-혜수는 대학원에서 노인의 죽음과 🥀안락사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죽음을 정의와 평등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작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https://naver.me/50Bl6EVc
[비건뉴스] ‘가능주의자’ 활동가 5인이 말한 동물권 운동의 현재
오는 15일 개봉하는 동물권 다큐멘터리 ‘가능주의자’에 출연한 돌고래·차랑·혜수·지연·민선은 배급사 이놀미디어가 제공한 서면 인터뷰에서 지난 13년의 활동과 현재 주목하는 의제,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가능주의자’는 2011년부터 2024년까지 돌고래 해방, 개 식용 종식, 기후정의, 해양생물 보호, 대학가 비거니즘 확산 등 한국 동물권 운동
naver.me
자세한 기사 약 7쪽 링크 터치 ↪️
오는 15일 개봉하는 동물권 다큐멘터리 ‘가능주의자’에 출연한 돌고래·차랑🎯·혜수·지연·민선은 배급사 이놀미디어가 제공한 서면 인터뷰에서 지난 13년의 활동과 현재 주목하는 의제,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출연진은 핫핑크돌핀스 활동가 돌고래, 동물권과 기후정의를 기록해 온 차랑, 🔎대학 비거니즘 운동을 이어온 혜수, 동물해방물결 대표 지연, 시셰퍼드 활동가이자 넓적한 물살이 대표인 민선이다.
―지난 13년의 활동을 영화로 돌아본 소감은.
혜수는 과거의 시간을 ‘한창 뜨거웠을 때’가 아닌 ‘함께 용기 냈던 때’로 기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활동과 의제는.
혜수는 대학원에서 노인의 죽음과 안락사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죽음을 정의와 평등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작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혜수는 “동물권이 자신에게 중요한 의제가 아니더라도 마음속 소망을 불가능에서 가능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가능주의자’는 비건먼지와 블루닷 필름이 제작하고 이놀미디어가 배급한다. 박이윤정 감독이 연출했으며 러닝타임은 79분,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다.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두 장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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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xx님 디시인사이드 반출생 댓글
만약 인간 안락사보다 개 고양이 안락사가 더 먼저 허가 되면 인간보다 개 고양이가 더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있는 나라라는 평을 받아도 할말 없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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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7/15 🔀전달
‘가능주의자’는 2011년부터 2024년까지 돌고래 해방, 개 식용 종식, 기후정의, 해양생물 보호, 대학가 비거니즘 확산 등 한국 동물권 운동의 ✨️주요 현장을 따라간 🖼🧩연극작품이다.✨️ 출연진 중 혜수 위주로 🪢편집-혜수는 대학원에서 노인의 죽음과 🥀안락사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죽음을 정의와 평등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작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https://naver.me/50Bl6EVc
[비건뉴스] ‘가능주의자’ 활동가 5인이 말한 동물권 운동의 현재
오는 15일 개봉하는 동물권 다큐멘터리 ‘가능주의자’에 출연한 돌고래·차랑·혜수·지연·민선은 배급사 이놀미디어가 제공한 서면 인터뷰에서 지난 13년의 활동과 현재 주목하는 의제,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가능주의자’는 2011년부터 2024년까지 돌고래 해방, 개 식용 종식, 기후정의, 해양생물 보호, 대학가 비거니즘 확산 등 한국 동물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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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개봉하는 동물권 다큐멘터리 ‘가능주의자’에 출연한 돌고래·차랑🎯·혜수·지연·민선은 배급사 이놀미디어가 제공한 서면 인터뷰에서 지난 13년의 활동과 현재 주목하는 의제,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출연진은 핫핑크돌핀스 활동가 돌고래, 동물권과 기후정의를 기록해 온 차랑, 🔎대학 비거니즘 운동을 이어온 혜수, 동물해방물결 대표 지연, 시셰퍼드 활동가이자 넓적한 물살이 대표인 민선이다.
―지난 13년의 활동을 영화로 돌아본 소감은.
혜수는 과거의 시간을 ‘한창 뜨거웠을 때’가 아닌 ‘함께 용기 냈던 때’로 기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활동과 의제는.
혜수는 대학원에서 노인의 죽음과 안락사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죽음을 정의와 평등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작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혜수는 “동물권이 자신에게 중요한 의제가 아니더라도 마음속 소망을 불가능에서 가능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가능주의자’는 비건먼지와 블루닷 필름이 제작하고 이놀미디어가 배급한다. 박이윤정 감독이 연출했으며 러닝타임은 79분,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다.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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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xx님 디시인사이드 반출생 댓글
만약 인간 안락사보다 개 고양이 안락사가 더 먼저 허가 되면 인간보다 개 고양이가 더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있는 나라라는 평을 받아도 할말 없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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