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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권리세계연맹 홈페이지 에세이에 영문으로 게재됩니다
내어 맡기는 용기 -오은선 기자님 카톨릭 뉴스 지금 여기 📰🗞 / 🍀☕ 네이버 카페 댓글 +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6-04-23 07:37
조회
64
내어 맡기는 용기 -오은선 기자님 카톨릭 뉴스 지금 여기 📰🗞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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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오해한 듯해서 아래글 덧붙여요. ↘️
https://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10
내어 맡기는 용기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대만의 한 재활의학과 의사가 소뇌 실조증을 앓는 어머니의 임종 과정을 기록한 책을 읽었다. 저자는 어머니가 단식을 통해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을 소개했는데,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환자와 가족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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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행위가 서양~동양권~한국을 거치면서 오해가 쌓인 듯! 아래글 덧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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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죽음 ‘단식 존엄사’ - 미주 한국일보
지난주 우리 집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열네 살이었지만 늘 잘 먹고 잘 놀았기에 아무런 마음의 준비가 없었는데, 갑자기 먹지 않고 물도 못 마시더니 일주일 만에 우리 곁을 떠났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이 너무나 힘들어서 사실은 지금도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고 있다.한밤중에 달려간 동물 응급병원에서 강아지를 품에 안고 안락사를 지켜본 마지막 순간이 잊히지 않는다. 강아지는 주사를 놓자마자 즉시 숨이 멎었다. 생과 사의 전환이 그야말로 찰나였다. 눈은 계속 우리를 바라보고 몸은 아직도 따뜻했지만, 그 아이의 고통은 한 순간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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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아한 엔딩 |서양은 사람이 입으로 섭취하지 않으면 위루관 수술x 자연사! /일ㆍ한 위루관 수술 연명치료 -🫡
ㅡ
우아한 엔딩 글이 아주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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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556차] 50부터 준비하는 우아한 엔딩 / 동아엠앤비 (10.5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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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신청 모집글 (아수라님 21/10/5 오후 늦게)
오래 사는 것이 행복할까?
가치 있는 죽음을 위한 에세이
■ 책 소개
■ 출판사 리뷰 중 7번째 단락 줄건너뜀 기준
저자는 취재를 통해 일본은 노인이 되면 침대 생활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북유럽에서는 침대 생활이라는 말 자체가 없어 놀란다. 🎯서구에서는 입으로 음식물을 섭취할 수 없는 고령자에게 위루관 수술을 하지 않는다. ‘사람이 입으로 음식을 먹지 못하면 죽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여 자연스럽게 죽게 해주는 일이 그들의 문화이기 때문이다. 이 점이 자신만의 생사관이 명확한 서구와 생사관이 없어 의사에게 살려달라고 매달리는 일본과 크게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저자는 본인이 건강할 때 확실히 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회복이 불가능하고 음식 섭취가 불가능할 때 생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하기 위한 연명치료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해 자신의 생각을 서면으로 작성해두는 것이다. 존엄사 관련 협회 등에 가입하고‘리빙 윌’을 작성해두면 된다.
■ 책 속으로
■ 차례
■ 저자 소개
옮긴이_ 신찬
🫡 다행히 나(오은선 기자님)의 제안에 동의하여 잠시라도 콧줄을 제거하는 가족도 있고 그렇지 않은 가족들도 있었다. 비위관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차고 넘친다라고 하셨는데 오히려 가족들이 비위관 수술을 당연한 것으로 오해! 저도 그랬어요. 막상 닥치면 주위 시선이 무서워 용기내서 말 못 하고 오히려 환자에게 고통만 가중하면 어쩌나 싶어요. 미리 당사자 의사를 묻고 저도 제 비위관 반대 의사를 평소에 말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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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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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와니
서구에서는 어떤지ᆢ몰라도 한국에서는 노인이 음식을 넘기지 못하면ᆢ
코로 튜브를 식도로 집어넣는 그러한 비류관 삽입이 당연한 치료의 한 과정으로 생각합니다.ᆢ 보호자들이 그거 너무 비인간적이다 하여. ᆢ
튜브를 넣지 못하게 하면 ᆢ그러면 병원에서 치료를 거부하느냐 ᆢ하곤 퇴원하라고 합니다. ᆢ
그러니 어쩔 수 없이 병원의 방식으로 끌려갈 수밖에 없는 것이죠.ᆢ
한국의 병원 의사들은 환자를 더 살게 하려고 병원에서 코로 튜브를 집어넣고 그렇게 유동식을 부어 넣으며. 온갖 의료행위 로서 하루라도 환자를 더 살게 하는 것이ᆢ그들의
생명 존중이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에 ᆢ
그러한 과정에서 환자가 당하는 고통은 무시되기 마련입니다ᆢ
어떤 분들은 집에서ᆢ
밥을 안 먹고 굶어서 삶을 끊으면 된다고 이런 주장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ᆢ
.그렇게 굶어서.삶이 끝나면
그런 모습을 으로 지켜보는 가족들도 엄청난 고통이고.ᆢ
또한 ᆢ그렇게 하여
삶이 끝나게 되면 ᆢ
사망 진단서를 끊을 수 없습니다ᆢ
. 경찰이 오고 경찰 공증위가 오고 사망원인에 대한 조사를 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노인을 방치하여 돌아가시게 했다 하는 유기치사 죄가 가족들에게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ᆢ
유기 치사죄 라고 하는 것이. 가족들이 노인을 돌보지 않고 방치하여 돌아가시게 했다ᆢ하는 식으로 몰고 가면 유기치사 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특히 그 대상이 부모이면
존속 유기치사죄 가. 적용되고 그러면 같이 살고 있는 가족들이 처벌을 받게 됩니다.
밥을 굶어서 자신의 삶을 끊고 싶다면 혼자 살고 있는 분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가족들이 같이 살고 있다면 그 집을 떠나서. ᆢ
다른 곳으로 가서 홀로 죽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가족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것입니다.
.한국의 법은 삶이 끝나는 시간ᆢ고통스러운 그런 시간을 고통스럽지 않게 삶이 끝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러한 것을 전혀없고. 돌아가시고 나면 온갖 법의 잣대를 다 들이대며 처벌을 하려고 합니다ᆢ. 스위스에 가서 돌아가시는 분도 누구가 보호자가 따라갔다면
그 보호자는 한국의 법 데로 하자면 자살 방조죄가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 이러듯 한국의 법은. 그저 처벌 위주로.ᆢ 그렇게 온깟 법의 잣대를 들이대고 있으니ᆢ
제일 안전한 것은
병원에서 돌아가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ᆢ
병원에서 돌아가시면 의사가 사망 진단서를 발급해 주고 그렇게 바로 장례를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러한 모든 과정을 살펴봐도 한국에서는. 안락사 제도가 시행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인데 ᆢ
국가는 이러한 안락사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도 없는 것 같아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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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있는 죽음을 위한 에세이
■ 책 소개
■ 출판사 리뷰 중 7번째 단락 줄건너뜀 기준
저자는 취재를 통해 일본은 노인이 되면 침대 생활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북유럽에서는 침대 생활이라는 말 자체가 없어 놀란다. 🎯서구에서는 입으로 음식물을 섭취할 수 없는 고령자에게 위루관 수술을 하지 않는다. ‘사람이 입으로 음식을 먹지 못하면 죽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여 자연스럽게 죽게 해주는 일이 그들의 문화이기 때문이다. 이 점이 자신만의 생사관이 명확한 서구와 생사관이 없어 의사에게 살려달라고 매달리는 일본과 크게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저자는 본인이 건강할 때 확실히 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회복이 불가능하고 음식 섭취가 불가능할 때 생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하기 위한 연명치료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해 자신의 생각을 서면으로 작성해두는 것이다. 존엄사 관련 협회 등에 가입하고‘리빙 윌’을 작성해두면 된다.
■ 책 속으로
■ 차례
■ 저자 소개
옮긴이_ 신찬
🫡 다행히 나(오은선 기자님)의 제안에 동의하여 잠시라도 콧줄을 제거하는 가족도 있고 그렇지 않은 가족들도 있었다. 비위관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차고 넘친다라고 하셨는데 오히려 가족들이 비위관 수술을 당연한 것으로 오해! 저도 그랬어요. 막상 닥치면 주위 시선이 무서워 용기내서 말 못 하고 오히려 환자에게 고통만 가중하면 어쩌나 싶어요. 미리 당사자 의사를 묻고 저도 제 비위관 반대 의사를 평소에 말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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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를 넣지 못하게 하면 ᆢ그러면 병원에서 치료를 거부하느냐 ᆢ하곤 퇴원하라고 합니다. ᆢ
그러니 어쩔 수 없이 병원의 방식으로 끌려갈 수밖에 없는 것이죠.ᆢ
한국의 병원 의사들은 환자를 더 살게 하려고 병원에서 코로 튜브를 집어넣고 그렇게 유동식을 부어 넣으며. 온갖 의료행위 로서 하루라도 환자를 더 살게 하는 것이ᆢ그들의
생명 존중이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에 ᆢ
그러한 과정에서 환자가 당하는 고통은 무시되기 마련입니다ᆢ
어떤 분들은 집에서ᆢ
밥을 안 먹고 굶어서 삶을 끊으면 된다고 이런 주장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ᆢ
.그렇게 굶어서.삶이 끝나면
그런 모습을 으로 지켜보는 가족들도 엄청난 고통이고.ᆢ
또한 ᆢ그렇게 하여
삶이 끝나게 되면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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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오고 경찰 공증위가 오고 사망원인에 대한 조사를 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노인을 방치하여 돌아가시게 했다 하는 유기치사 죄가 가족들에게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ᆢ
유기 치사죄 라고 하는 것이. 가족들이 노인을 돌보지 않고 방치하여 돌아가시게 했다ᆢ하는 식으로 몰고 가면 유기치사 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특히 그 대상이 부모이면
존속 유기치사죄 가. 적용되고 그러면 같이 살고 있는 가족들이 처벌을 받게 됩니다.
밥을 굶어서 자신의 삶을 끊고 싶다면 혼자 살고 있는 분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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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야 가족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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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호자는 한국의 법 데로 하자면 자살 방조죄가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 이러듯 한국의 법은. 그저 처벌 위주로.ᆢ 그렇게 온깟 법의 잣대를 들이대고 있으니ᆢ
제일 안전한 것은
병원에서 돌아가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ᆢ
병원에서 돌아가시면 의사가 사망 진단서를 발급해 주고 그렇게 바로 장례를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러한 모든 과정을 살펴봐도 한국에서는. 안락사 제도가 시행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인데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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