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 게시판
참여 게시판
자유글 중에서 선정된 글은 협회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소개가 되고,
죽을권리세계연맹 홈페이지 에세이에 영문으로 게재됩니다
23/7월 추정 기사 | 여든넷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 -회원님 제공글 텔레그램 📞 서울신문 특별판⭐📰🗞| 🗨반응 🍀☕네이버 카페 댓글 /🌃인스타그램 댓글(댓글에)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6-02-19 07:35
조회
34
23/7월 추정 기사 | 여든넷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 -회원님 제공글 텔레그램 📞 서울신문 특별판⭐📰🗞
ㅡ
네이버 카페 댓글 +📷댓글 초댓글 ⬇️
🗨반응(댓글) 초댓글 ↘️
📞텔레그램 초댓글 방이름 나와요. ↘️
생생한 내용을 직접 보시길 권장합니다.
https://www.seoul.co.kr/SpecialEdition/euthanasia/
링크 터치 ↪️ 생생한 내용을 직접 보시길 권장합니다.
한국인 10명, 스위스에서 조력사망하다 [서울신문 인터랙티브]
존엄한 죽음을 말하다, 그 후 4년 2019년 3월 서울신문은 두 명의 한국인이 스위스에서 안락사한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취재팀은 그중 한 명인 박정호(가명)씨의 친구이자 마지막 여행의 동행자였던 케빈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고, 스위스 현지에서 조력사망 전 과정을 취재했다. 지난 기사 보기 서울신문은 이 문제를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자 4년 만에 취재팀을 다시 꾸렸다. 그 사이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조력존엄사’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으며, 스위스에서 안락사를 선택한 한국인은 10명으로 늘었다. 그리고 약 300명의 한국인이 조력...
www.seoul.co.kr
약20쪽 이상 통계, 🟢그린 라이트 등 링크 터치 ↪️ 권장합니다.
🥲: 🔴해당 신문 인터뷰 중 이나경씨 사례에서 정신질환으로 승인 거부된 사례가 있네요
📷1~2
아래🟢 이름도 글 터치하면 새로운 내용! 🔴🔵🟠⚪ 다 내용이 충실해요.
언론에 등장한 🟠이명식씨(🟠: 조력사망 신청 중단)
✖
이명식(61·남)
척수염으로 인한 하반신 마비
“힘든 몸과 어마어마한 통증을 감내해가며 살아야 하는 게 너무 힘듭니다. 지금도 통증이 너무 괴로워 목을 매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이명식씨의 삶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던 2019년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씨는 그해 12월 피부 질환으로 병원에서 알레르기 주사를 맞고 난 뒤 의식을 잃었다. 병원에서 정신 이상증세를 보여 멍한 상태로 누워있었다. 뇌사 상태나 다름이 없었다.
그로부터 40일이 지난 2020년 2월 정신을 차렸다. 원인 미상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척수염이란 말을 들었다. 가슴 밑으로 하반신이 움직여지지 않았다. 하지만 40일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하지 못했다. 이유도 모른 채 생활하던 중 1년 만에 기억을 되찾았다.
이후 마비로 인한 하반신의 통증이 매일 같이 그를 괴롭혔다. 처음엔 치료에 희망을 걸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병세는 나아지지 않았다. 상반신에도 압박이 느껴지면서 숨 쉬는 것과 밥 먹는 일도 고통스러워졌다. 대소변을 볼 때마다 불편함은 말할 것도 없다. 마약성 패치를 붙여 봐도 효과가 느껴지지 않았다. 병원에 갈 때마다 통증 정도를 “10 중에 9”라고 얘기했다.
결국 지난해 디그니타스와 페가소스, 라이프서클 등 세 단체에 가입했다. 옆에서 지극정성으로 간병하는 딸을 보면 미안한 마음에 매일 눈물이 나지만, 더는 통증을 버틸 힘이 그에겐 없다.
“벌써 3년을 버텼습니다. 저는 한 시간, 한 시간을 통증과 사투하며 삶을 연명하고 있습니다. 비참한 삶이죠. 이제 그냥 편안하게 보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고통스럽지 않게, 편안하게 말입니다….”
기사 중 특이한 소식! 📣
友 마지막 여행 동행한 케빈씨
🇨🇭스위스에서 🥀조력사망 한 친구의 선택은 케빈(가명·52)씨가 존엄사를 위한 💪🏻시민운동가가 되기로 마음먹는 계기가 됐다. 그는 몇 년 전, 말기 🤯암으로 투병하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스위스로 가는 마지막 여행에 🧑🏻🤝🧑🏻동행했다. 친구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나섰지만, 끝나고 돌아오는 여정은 험난했다.
조력사망이 허용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동행자에게 💥자살방조죄가 될 수 있다는 법적 부담감이 그를 짓눌렀다. 길을 걷다가 갑자기 뒤를 보기도 하고, 사람 많은 곳에 가면 가장자리로 피하는 등 한동안 쫓기는 느낌으로 다녔다. 그는 이런 문제로 마지막 순간에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우리나라에 이 제도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스위스로 가기 위해 더 일찍부터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원망스럽기도 했어요. 우리나라에서 가족과 시간을 더 보내다가 정말 마지막 순간에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초댓글 텔레그램
https://t.me/zhello11
인생망한사람들의 모임
# 자살 # 안락사 # 우울증 # 조울증 # 기타고민
t.me
초댓글 인생망한사람들의 모임
https://open.kakao.com/o/gaKIjxOe
네이버 카페 댓글 +📷댓글2장
우리의 삶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ᆢ
. 언젠가는 삶이 끝나는 시간이 누구나 다 찾아옵니다ᆢ
.조금 더 오래 살고 또는
조금은 일찍 죽고ᆢ
그게 그리 중요할까요.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이 끝나는 시간 ᆢ 당신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 고통 없이 편안하게 그렇게 자신의 삶이 끝나는 겁니다 ᆢ
. 그러한 안락사 제도 ᆢ외국에선 한 곳 두 곳씩ᆢ 이러한 제도를 시작하는 것이 자꾸만 늘어납니다.ᆢ
이러한 안락사 제도가 늘어나는 것은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과거같으면 이미 죽었을 사람들을 ᆢ현대 의학의 힘으로 생명을 붙들고 있는 겁니다.ᆢ
그러한 모습으로라도 오래 살면 좋은 것이 아니냐 하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ᆢ
그렇게 들어가는 엄청난 의료비ᆢ 간병비ᆢ
그리고 당신 자신이 당하는 고통ᆢ
이러니ᆢ. 이러한 식의 삶은 자신이 원하는 삶이 아니다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ᆢ
이제는 죽음을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ᆢ
오래 살고 싶은 분은 오래오래 사시고 ᆢ
난 이쯤이 적당하다 하고 생각하는 분은ᆢ
그 시기에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ᆢ
이런 안락사 제도ᆢ
이것이 진정한 생명 존중이고 인간 존중이 되는 그런 세상이 된 것입니다.
안락사ᆢ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제도를 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3vbpL4G
From 스와니
ㅡ
네이버 카페 댓글 +📷댓글 초댓글 ⬇️
🗨반응(댓글) 초댓글 ↘️
📞텔레그램 초댓글 방이름 나와요. ↘️
생생한 내용을 직접 보시길 권장합니다.
https://www.seoul.co.kr/SpecialEdition/euthanasia/
링크 터치 ↪️ 생생한 내용을 직접 보시길 권장합니다.
한국인 10명, 스위스에서 조력사망하다 [서울신문 인터랙티브]
존엄한 죽음을 말하다, 그 후 4년 2019년 3월 서울신문은 두 명의 한국인이 스위스에서 안락사한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취재팀은 그중 한 명인 박정호(가명)씨의 친구이자 마지막 여행의 동행자였던 케빈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고, 스위스 현지에서 조력사망 전 과정을 취재했다. 지난 기사 보기 서울신문은 이 문제를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자 4년 만에 취재팀을 다시 꾸렸다. 그 사이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조력존엄사’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으며, 스위스에서 안락사를 선택한 한국인은 10명으로 늘었다. 그리고 약 300명의 한국인이 조력...
www.seoul.co.kr
약20쪽 이상 통계, 🟢그린 라이트 등 링크 터치 ↪️ 권장합니다.
🥲: 🔴해당 신문 인터뷰 중 이나경씨 사례에서 정신질환으로 승인 거부된 사례가 있네요
📷1~2
아래🟢 이름도 글 터치하면 새로운 내용! 🔴🔵🟠⚪ 다 내용이 충실해요.
언론에 등장한 🟠이명식씨(🟠: 조력사망 신청 중단)
✖
이명식(61·남)
척수염으로 인한 하반신 마비
“힘든 몸과 어마어마한 통증을 감내해가며 살아야 하는 게 너무 힘듭니다. 지금도 통증이 너무 괴로워 목을 매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이명식씨의 삶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던 2019년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씨는 그해 12월 피부 질환으로 병원에서 알레르기 주사를 맞고 난 뒤 의식을 잃었다. 병원에서 정신 이상증세를 보여 멍한 상태로 누워있었다. 뇌사 상태나 다름이 없었다.
그로부터 40일이 지난 2020년 2월 정신을 차렸다. 원인 미상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척수염이란 말을 들었다. 가슴 밑으로 하반신이 움직여지지 않았다. 하지만 40일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하지 못했다. 이유도 모른 채 생활하던 중 1년 만에 기억을 되찾았다.
이후 마비로 인한 하반신의 통증이 매일 같이 그를 괴롭혔다. 처음엔 치료에 희망을 걸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병세는 나아지지 않았다. 상반신에도 압박이 느껴지면서 숨 쉬는 것과 밥 먹는 일도 고통스러워졌다. 대소변을 볼 때마다 불편함은 말할 것도 없다. 마약성 패치를 붙여 봐도 효과가 느껴지지 않았다. 병원에 갈 때마다 통증 정도를 “10 중에 9”라고 얘기했다.
결국 지난해 디그니타스와 페가소스, 라이프서클 등 세 단체에 가입했다. 옆에서 지극정성으로 간병하는 딸을 보면 미안한 마음에 매일 눈물이 나지만, 더는 통증을 버틸 힘이 그에겐 없다.
“벌써 3년을 버텼습니다. 저는 한 시간, 한 시간을 통증과 사투하며 삶을 연명하고 있습니다. 비참한 삶이죠. 이제 그냥 편안하게 보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고통스럽지 않게, 편안하게 말입니다….”
기사 중 특이한 소식! 📣
友 마지막 여행 동행한 케빈씨
🇨🇭스위스에서 🥀조력사망 한 친구의 선택은 케빈(가명·52)씨가 존엄사를 위한 💪🏻시민운동가가 되기로 마음먹는 계기가 됐다. 그는 몇 년 전, 말기 🤯암으로 투병하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스위스로 가는 마지막 여행에 🧑🏻🤝🧑🏻동행했다. 친구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나섰지만, 끝나고 돌아오는 여정은 험난했다.
조력사망이 허용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동행자에게 💥자살방조죄가 될 수 있다는 법적 부담감이 그를 짓눌렀다. 길을 걷다가 갑자기 뒤를 보기도 하고, 사람 많은 곳에 가면 가장자리로 피하는 등 한동안 쫓기는 느낌으로 다녔다. 그는 이런 문제로 마지막 순간에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우리나라에 이 제도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스위스로 가기 위해 더 일찍부터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원망스럽기도 했어요. 우리나라에서 가족과 시간을 더 보내다가 정말 마지막 순간에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초댓글 텔레그램
https://t.me/zhello11
인생망한사람들의 모임
# 자살 # 안락사 # 우울증 # 조울증 # 기타고민
t.me
초댓글 인생망한사람들의 모임
https://open.kakao.com/o/gaKIjxOe
네이버 카페 댓글 +📷댓글2장
우리의 삶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ᆢ
. 언젠가는 삶이 끝나는 시간이 누구나 다 찾아옵니다ᆢ
.조금 더 오래 살고 또는
조금은 일찍 죽고ᆢ
그게 그리 중요할까요.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이 끝나는 시간 ᆢ 당신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 고통 없이 편안하게 그렇게 자신의 삶이 끝나는 겁니다 ᆢ
. 그러한 안락사 제도 ᆢ외국에선 한 곳 두 곳씩ᆢ 이러한 제도를 시작하는 것이 자꾸만 늘어납니다.ᆢ
이러한 안락사 제도가 늘어나는 것은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과거같으면 이미 죽었을 사람들을 ᆢ현대 의학의 힘으로 생명을 붙들고 있는 겁니다.ᆢ
그러한 모습으로라도 오래 살면 좋은 것이 아니냐 하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ᆢ
그렇게 들어가는 엄청난 의료비ᆢ 간병비ᆢ
그리고 당신 자신이 당하는 고통ᆢ
이러니ᆢ. 이러한 식의 삶은 자신이 원하는 삶이 아니다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ᆢ
이제는 죽음을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ᆢ
오래 살고 싶은 분은 오래오래 사시고 ᆢ
난 이쯤이 적당하다 하고 생각하는 분은ᆢ
그 시기에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ᆢ
이런 안락사 제도ᆢ
이것이 진정한 생명 존중이고 인간 존중이 되는 그런 세상이 된 것입니다.
안락사ᆢ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제도를 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3vbpL4G
From 스와니
📷1
📷2
🗨반응
네이버 카페 댓글 +📷1
우리의 삶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ᆢ
. 언젠가는 삶이 끝나는 시간이 누구나 다 찾아옵니다ᆢ
.조금 더 오래 살고 또는
조금은 일찍 죽고ᆢ
그게 그리 중요할까요.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이 끝나는 시간 ᆢ 당신이 원하는 분은 원하는 때 고통 없이 편안하게 그렇게 자신의 삶이 끝나는 겁니다 ᆢ
. 그러한 안락사 제도 ᆢ외국에선 한 곳 두 곳씩ᆢ 이러한 제도를 시작하는 것이 자꾸만 늘어납니다.ᆢ
이러한 안락사 제도가 늘어나는 것은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과거같으면 이미 죽었을 사람들을 ᆢ현대 의학의 힘으로 생명을 붙들고 있는 겁니다.ᆢ
그러한 모습으로라도 오래 살면 좋은 것이 아니냐 하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ᆢ
그렇게 들어가는 엄청난 의료비ᆢ 간병비ᆢ
그리고 당신 자신이 당하는 고통ᆢ
이러니ᆢ. 이러한 식의 삶은 자신이 원하는 삶이 아니다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ᆢ
이제는 죽음을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ᆢ
오래 살고 싶은 분은 오래오래 사시고 ᆢ
난 이쯤이 적당하다 하고 생각하는 분은ᆢ
그 시기에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ᆢ
이런 안락사 제도ᆢ
이것이 진정한 생명 존중이고 인간 존중이 되는 그런 세상이 된 것입니다.
안락사ᆢ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이러한 좋은 제도를 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
초댓글 📷2
[안락사 6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GLhfcSy6
From 스와니
🌃인스타그램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