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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죽을 권리' 🗣외친 🇨🇭스위스 운동가, 🥀조력 사망으로 생 마감 -정아임 기자님 조선일보 📰🗞 --🗨👥제공글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5-12-12 12:00
조회
52
ㅡ'죽을 권리' 🗣외친 🇨🇭스위스 운동가, 🥀조력 사망으로 생 마감 -정아임 기자님 조선일보 📰🗞 --🗨👥제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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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위해 평생을 싸워온 🇨🇭스위스의 조력 사망 운동가가 결국 🥀조력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스위스 조력 사망 지원 단체 ‘디그니타스’의 창립자인 루트비히 미넬리는 지난달 29일 93번째 생일을 앞두고 조력 자살을 통해 세상을 떠났다고 1일 영국 BBC 방송 등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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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권리’ 외친 스위스 운동가, 조력 사망으로 생 마감
죽을 권리 외친 스위스 운동가, 조력 사망으로 생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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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권리' 외친 스위스 운동가, 조력 사망으로 생 마감



정아임 기자



입력 2025.12.01. 15:05업데이트 2025.12.01. 15:24







스위스 조력자살 지원단체 '디그니타스' 창립자 루트비히 미넬리. /AFP 연합뉴스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위해 평생을 싸워온 스위스의 조력 사망 운동가가 결국 조력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스위스 조력 사망 지원 단체 ‘디그니타스’의 창립자인 루트비히 미넬리는 지난달 29일 93번째 생일을 앞두고 조력 자살을 통해 세상을 떠났다고 1일 영국 BBC 방송 등이 전했다.



언론인 출신 인권 변호사였던 미넬리는 1998년 디그니타스를 세운 뒤 수천 명의 조력 사망을 지원해 왔다. 조력 사망은 의사의 도움을 받아 환자 스스로 약물을 투여하는 형태의 안락사를 말한다.



미넬리는 디그니타스에서 “삶 속의 존엄성, 죽음 속의 존엄성”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죽을 권리’ 캠페인을 이끌어 왔다. 그는 2010년 BBC 인터뷰에서 “우리 사회에 아직 실현되지 않은 마지막 인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투쟁해야 한다”며 “그 마지막 인권은 스스로 삶의 끝을 결정할 권리, 그리고 위험이나 고통 없이 그 결정을 실현할 수 있는 권리”라고 했다.



디그니타스 설립 이후 약 30년 동안 조력 자살에 대한 국제적 인식은 크게 바뀌었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프랑스는 최근 말기 질환 일부 환자에게 조력 사망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스페인·오스트리아는 2015년부터 조력 자살법을 도입했으며, 미국에서는 10개 주에서 합법이다.



디그니타스는 스위스인뿐 아니라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는 국가의 외국인이 스위스를 찾아 조력 사망을 선택하는 사례를 지원하면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 단체는 지난해 기준 외국인을 포함해 연간 4000명 이상의 조력 자살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스위스에서는 의사가 환자에게 직접 약물을 투입하는 방식의 안락사는 불법이다. 다만 이익 추구 목적이 없고, 죽음을 원하는 사람이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조건을 충족할 경우 조력 자살은 1942년부터 허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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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1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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