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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현재 88인 동의❗️공개청원을 위해 12명 더 동의받기~8/19 오늘 8/15 D-4 [존엄사 합법화에 관한🏛청원 ] -회원분 박준님📝|한존협 동의*전달부탁해요. 🙇♂️🦜
작성자
swany
작성일
2025-08-10 11:11
조회
369
《청원인》
박* (박준 회원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98A439F0C305679E064ECE7A7064E8B
링크 터치↪️
《청원인》
박*
《청원의 취지》
존엄하게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보장받기 위하여
《청원의 내용》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만큼, 인간답게 죽음을 맞이할 권리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회복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나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이들이 연명 치료를 거부하고 삶을 마무리할 권리를 법적으로 명확히 보장받기 어렵습니다. 그 결과 많은 환자들과 가족들은 불필요한 고통 속에 긴 시간을 보내며,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지 못한 채 생명을 강제로 연장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생명에 대한 책임 있는 선택을 존중해야 합니다. 무의미한 연명 치료 대신, 환자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죽음을 선택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가 뒷받침해야 할 때입니다.
이미 많은 선진국들은 존엄사 제도를 도입하여, 말기 환자에게 마지막까지 인간다운 삶과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시 이제는 이 중요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이 청원합니다.
[청원 요구 사항]
회복 불가능한 말기 환자에게 연명 치료를 거부하고 존엄한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보장해 주십시오.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의료 시스템과 상담 절차를 마련해 주십시오.
더는 불필요한 고통 속에 생을 강제로 연장당하는 이들이 없도록, 인간으로서 마지막까지 존엄할 수 있는 권리를 우리 사회가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 (박준 회원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98A439F0C305679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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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인》
박*
《청원의 취지》
존엄하게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보장받기 위하여
《청원의 내용》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만큼, 인간답게 죽음을 맞이할 권리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회복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나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이들이 연명 치료를 거부하고 삶을 마무리할 권리를 법적으로 명확히 보장받기 어렵습니다. 그 결과 많은 환자들과 가족들은 불필요한 고통 속에 긴 시간을 보내며,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지 못한 채 생명을 강제로 연장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생명에 대한 책임 있는 선택을 존중해야 합니다. 무의미한 연명 치료 대신, 환자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죽음을 선택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가 뒷받침해야 할 때입니다.
이미 많은 선진국들은 존엄사 제도를 도입하여, 말기 환자에게 마지막까지 인간다운 삶과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시 이제는 이 중요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이 청원합니다.
[청원 요구 사항]
회복 불가능한 말기 환자에게 연명 치료를 거부하고 존엄한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보장해 주십시오.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의료 시스템과 상담 절차를 마련해 주십시오.
더는 불필요한 고통 속에 생을 강제로 연장당하는 이들이 없도록, 인간으로서 마지막까지 존엄할 수 있는 권리를 우리 사회가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년간 치매를 앓다 어머니께서 2023년에 영면하셨습니다. 2주기가 돌아오는 시점에 돌아가시기 전 콧줄을 끼고 사신 3년간의 시간은 생각만으로도 가슴 이 먹먹합니다. 콧줄을 잡아당겨 빠지고 끼기를 수십번!차라라 관을 빼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때마다 살인방조죄 때문에 안된다는 말을 들어야했습니다. 움직일수도 말을 잊은지 오래라 표현할 수도 없는 상황인데도 자식이 할 수 있는 일은 눈물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관 교체를 위해 병원에 가는 도중 엄마는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당당하고 자존심 높던 엄마의 마지막은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받지 못한 채 그렇게 고통스럽게 사시다 영면하셨습니다.
엄마 자신도 그것을 지켜봐야하는 자식으로서도 지옥과 같았던 기나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인간답게 살다 갈 수 있는 법 제정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긴 간병을 이기지 못 하고 가족을 살해하고 자신은 법의 심판이라는 미명하에 법정구속을 당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자신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마감할 수 있는 존엄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백세 시대에 더더욱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현재 79인 동의❗️공개청원을 위해 21명 더 동의받기~8/19 오늘 8/15 D-4 [존엄사 합법화에 관한🏛청원 ] -회원분📝|한존협 동의*전달부탁해요. 🙇♂️🦜
ㅡ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98A439F0C305679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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